[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최근 연패하며 슬럼프 의혹을 받았던 웅진 김명운이 18일 피디팝 MSL 32강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2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 우려를 씻어냈다. 김명운은 첫 경기에서 이승석에게 완벽한 저글링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하고, 승자전에서는 염보성에게 트레이드 마크인 퀸으로 커맨드 센터를 뺏으며 승리를 거뒀다.Q 16강 진출 소감은.A 요새 프로리그에서 하도 연패를 해서 오늘도 좀 걱정이 앞섰다. 그래도 다행히 2승으로 올라가니까 마음이 놓인다. 이제 연패를 탈출했으니 앞으로 연승할 것이라 생각한다.Q 연패의 이유를 혹시 생각해봤나.A 그 이유가 확실하다면 3년동안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았을 것이다. 딱히
2010-12-1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차명환이 크리스마스에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자 송병구 왈"여자친구라도 봤으면 좋겠다"고.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랜만에 차명환의 눈 뜬 모습을 볼 수 있었다.사진이 참 잘 나오는 차명환.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승자전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5시)웅진 김명운이 오랜만에 퀸을 선보이며 16강 진출을 자축했다.김명운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승자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압박 이후 완벽히 경기를 장악, 울트라리스크를 띄우며 승리를 거뒀다.김명운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이번에도 초반 저글링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1배럭에서 앞마당을 가져가는 염보성의 빌드를 정찰하고 과감히 저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인터뷰 내내 해맑게 웃으며 할 말은 다했던 조기석.세리머니를 위해 새벽에 연습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sora@daily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상대가 제 이름만 보고 방심하는 것 같아요."허영무, 송병구가 아니라 방심하다 항상 패하는 것 같다는 임태규.하지만 운도 곧 실력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구의 조화와 세 종족 조화를 완벽하게 갖춘 삼성전자 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출발이 좋네~"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G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을 가볍게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대기실로 돌아온 김명운은 경기석에서의 무덤덤한 표정과 달리 환한 미소를 지었다. '다시 가볼까?'2경기 승리 후 잠시 휴식을 취한 김명운이 피디팝 MSL 16강을 결정짓는 승자전을 위해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G조 1경기에서 KT 김성대에게 승리를 거두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대기실로 돌아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웅진 김명운이 안정적인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의 부유한 빌드에 맞서 자신은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하며 저격에 성공했다.초반 이승석은 스포닝풀 없이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명운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저글링을 빠르게 생산했다. 김명운의 저글링이 앞마당에 도착할 때 쯤이 돼서야 이승석의 스포닝풀이 완성됐다.김명운은 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MSL은 발키리가 대세다!"MBC게임 염보성이 발키리 소수의 힘으로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염보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1경기에서 KT 김성대를 맞아 허를 찌른 공격으로 단숨에 승리를 거뒀다. 염보성은 초반 과감하게 노배럭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다. 드론으로 이를 일찍 정찰한 김성대는 훨씬 부유하게 노 스포닝 3해처리 빌드로 시작했다. 이어서 추가 멀티까지 하나 더 가져가며 자원력에서 염보성을 앞서갔다.이어 염보성은 빠르게 테크를 올려 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의 연승에는 든든한 에이스 카드가 필요 조건이다. 신상문 외에 신동원까지, 하나도 아니고 에이스 카드를 두 장이나 쥔 하이트가 2라운드 전승가도를 달리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동원의 활약이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몇 경기 출전하지 못했던 신동원은 이번 시즌에 그야말로 '포텐셜'이 터졌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상대 팀의 에이스를 꺾은 게 벌써 3번째다. 에이스 결정전 다승 순위도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다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팀이 상위권을 지키고 1위로 가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하이트의 든든한 주장 신상문!(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다시 살아난다!'하이트의 엔돌핀 역할을 하는 이경민.(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하루 2승을 거두며 하이트의 승리를 결정지은 신동원!"1위 SK텔레콤 거기 서!"2라운드 5연승을 달리며 1위 SK텔레콤을 1.5게임차로 바짝 뒤쫒는 하이트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의 상승세에는 '투(Two)신 형제' 신상문과 신동원의 활약이 가장 큰 발판이 됐다. 리그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신상문의 모습은 이제 없다. 어느새 공식전 9연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에서도 10승 고지를 밟았다. 뛰어난 성적 뿐만 아니라, 팀 동료인 이경민을 챙기는 모습까지 영락없는 주장 감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이)경민이가 오랜만에 같이 인터뷰해서 너무 좋고(웃음), 경민이가 이기면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지는 것 같아서 경민이가 많이 이겼으면 좋겠다.Q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A 사실 처음에 한 방 러시를 갔을 때 막히면서 좀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회심의 2드랍십이 운좋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잡아냈다. 초반 김구현의 거센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갑작스레 게이트웨이를 늘리는 상상 밖의 선택을 하며 승리를 거뒀다. 데뷔 첫 경기에서 KT 이영호와 김준영을 잡아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모습이 떠오르는 반가운 플레이였다.Q 승리한 소감은.A 내가 화승전 이후로 아주 분위기를 망쳐놓은 것 같아 미안했다. 이제부턴 열심히 팀과 함께 나도 승리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Q 김구현의 빌드를 늦게 알아채 위험할 뻔 하지 않았나.A 질럿이 계속 내 언덕에 올라오고 그런 것때문에 대충 3게이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라운드를 신예가 먹여 살렸다면 2라운드에서는 송병구와 차명환 등 기존 선수들이 살아나기 시작하며 삼성전자가 중위권으로 올라서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경기력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병구와 차명환은 삼성전자가 신구조화를 이루게 했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송병구=연습 때 준비했던 전략이 많이 막혀 대회 때 사용할까 망설였다. 그런데 상대가 예측한 플레이를 해줘 쉽게 승리했다. 기분이 좋다.차명환=두 번 연속 우리 팀 승리를 마무리 하게 돼 기분 좋다. 마무리를 하는 것은 언제나 기쁘다.Q 경기가 쉽게 끝났다.A 차명환=그랜드라인을 준비하면서 손주흥 선수와 구성훈 선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라운드에서도 신예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삼성전자가 2라운드에서도 여전히 신예들이 강세를 보이며 팀을 이끌고 있다. 허영무가 패했음에도 임태규와 조기석이 2승을 챙기며 화승을 제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임태규는 삼성전자 안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허영무의 부진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임태규=내가 이겼을 때 매번 팀이 패해 아쉬웠는데 오늘은 나도 이기고 팀도 이겨 기분이 좋다. 1세트는 원래 나가면 기분이 좋지 않은데 오늘은 이겨 다행이다. 나는 뒷경기가 편하다.조기석=내가 출전해 승리했고 팀도 승리해 너무 좋다. 앞으로도 팀에 보탬이 되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와 STX가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에이스 결정전까지 갔다. 하이트 신동원과 STX 김구현이 양팀의 에이스로 출전했다. 신동원이 김구현을 꺾고 하이트의 시즌 10승을 만들어냈다. 승리를 거둔 신동원은 10-11시즌 에이스 결정전 3승으로 가장 많은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올린 선수가 됐다.신동원 '하이트가 이겼어요!'승리한 신동원이 '무언가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갑작스럽게 만들어낸 세리머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SK텔레콤, 기다려! 우리가 간다!!"하이트 엔투스가 STX 소울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1위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바짝 좁혔다.STX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를 잡고 10승5패, 승률 7점을 기록했다. 5연승으로 2라운드 전승 기세를 이어간 것.2, 3위팀의 격돌답게 두 팀의 경기는 치열했다. 1세트를 하이트가 따내자 2세트를 다시 STX가 가져가고, 또다시 3세트를 하이트가 따내는 등 시소싸움이 펼쳐져 결국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갈랐다.포문을 연 것은 최근 페이스를 되찾은 하이트의 에
◇하이트 엔투스의 5연승 행진을 주도하고 있는 테란 신상문(왼쪽)과 저그 신동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전서 3승 합작…5연승 주역"두 명의 신씨가 아니라 전투의 신이 두 명인 것 같다!"하이트 엔투스 신동원, 신상문으로 구성된 '투신(two shin) 조합'이 또 다시 팀의 승리를 합작했다. 하이트 엔투스는 신동원이 2승, 신상문이 1승을 보태는 활약에 힘입어 2위 자리를 위협하던 STX 소울을 4대3으로 제압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켜냈다. 하이트는 기분 좋은 5연승을 달렸고 1위 SK텔레콤 T1과의 격차도 한 경기 반으로 좁혔다. 하이트가 연승을 달리는 과정을 보면 신상문과 신동원의 활약이 절대적임을 알 수 있다. 2라운드 공군 에이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