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크-스포 모두 맞대결STX 소울과 하이트 엔투스가 두 종목의 프로리그에서 모두 정면 대결을 펼친다. STX와 하이트는 1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치르고 오후 6시부터는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치른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는 하이트가 2위, STX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STX가 승리할 경우 2위와 3위의 자리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만 하이트가 최근 프로리그에서 4연승을 달리는 등 페이스가 매우 좋기 때문에 한 쪽의 일방적인 승리가 될 것 같지는 않다. 스페셜포스 프로리
2010-12-18
[데일리e스포느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구성훈이 프로리그에서도 흥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성훈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B조에 속해 팀 동료인 이제동과 하이트 김상욱을 제압하며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다음 주에 열리는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패하더라도 이제동이 김상욱을 꺾을 경우 3자 재경기를 치르게 되고 김윤환을 꺾는다면 조 1위로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스타리그에서 이와 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구성훈의 고민은 프로리그에서 기를 펴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구성훈은 1라운드에서 2승7패에 머물렀다. 구성훈이 부진에 빠지자 화승의 성적도 2승7패로 최하위에 랭크됐다. 2라운드에서도 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물량 공세 예상…STX 4대2 이하 승리시 순위 변동2위와 3위의 대결이 벌어진다.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테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와 STX 소울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현재 9승5패와 8승6패를 각각 기록하면서 2위와 3위에 올라 있다. 하이트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고 STX는 2라운드 초반 3연승을 기록하면서 현재의 위치를 차지했다. 하이트와 STX의 대결은 '투신 조합'과 '김씨 조합'의 성씨 대결이나 다름 없다. 하이트는 연승하는 과정에서 테란 신상문과 저그 신동원이 함께 연승을 구가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에서 웅진 윤용태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정명훈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16강 다음 상대인 하이트 신동원과 친하지만 반드시 꺾고 8강에 진출하겠다."는 말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강 5, 6주차서 8강 진출자 가려질 듯웅진 스타즈 윤용태만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스타리그 8강 진출자의 구도는 오는 22일과 24일에 판가름나게 됐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경기에서 탈락 위기에 처했던 화승 이제동과 위메이드 박성균이 각각 승리하면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선수가 없는 가운데 웅진 윤용태만 2패로 탈락이 확정됐다.A조에 속한 박재혁은 STX 김구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2승째를 따냈다. 그렇지만 박재혁은 이영호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고 김구현, 정경두의 경기 결과까지 확인해야만 8강 진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웅진 윤용태를 꺾고 무대를 내려오는 정명훈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 뭔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했고 모자란 듯했다. 최근 연패에 빠져 있는 상황이기도 했지만 오늘 경기의 내용이 좋지 않았다고 판단한 정명훈은 인터뷰 내내 인상을 펴지 못했다. 윤용태가 그리 공격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명훈은 끌려 다녔고 원하는 구도를 만들지 못했다고 선언했다.Q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올렸다. 소감은.A 이기긴 했는데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반성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Q 어떤 점을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나.A 원래 이렇게까지 불리해질 상황이 아니었는데 내가 스스로 좋지 않은 상황을 만든 것 같다. 연습
◆A조1위 박재혁 2승2위 김구현 1승1패2위 이영호 1승1패4위 정경두 2패◆B조1위 구성훈 2승2위 김윤환 1승1패2위 이제동 1승1패4위 김상욱 2패◆C조1위 송병구 2승2위 이영한 1승1패2위 박성균 1승1패4위 염보성 2패◆D조1위 김현우 2승2위 신동원 1승1패 2위 정명훈 1승1패4위 윤용태 2패->탈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 양대 개인리그 광속 탈락◆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A조 박재혁(저,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구현(프, 8시) B조 이제동(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3시)C조 박성균(테, 4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8시)D조 정명훈(테,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윤용태(프, 8시) "윤용태씨 탈락하세요!"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스타리그에서 조기 탈락시켰다.정명훈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윤용태와의 경기에서 힘싸움에서 계속 승리하면서 넥서스만 지으면서 확장을 늘린 윤용태를 완파했다. 1승1패가 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성균 '힘들다. 힘들어~'위메이드 박성균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4회차에서 공식전 14연승을 달리고 있던 팀동료 이영한을 꺾고 첫 승리를 올렸다.박성균 '마음이 아파~'팀동료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이 마음에 걸리는 박성균.'훌훌 털어내자!'잠시 우울한 표정을 지었던 박성균이 팬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밝은 얼굴로 돌아왔다.박성균 "테란전이 가장 쉬웠어요!"어떤 종족보다 테란전이 가장 쉽다는 박성균. 세 번째 경기를 치르는 염보성에게 꼭 승리를 따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이 팀 동료 이영한을 제압하고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영한이 공식전 14연승, 테란전 9연승을 달리는 가운데 공식전 최다 연승과 타이를 이룰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1패만 더하면 스타리그 8강이 좌절되는 박성균의 바람이 더욱 강력했다. 박성균은 이영한의 초반 저글링 러시를 막아낸 뒤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했다. Q 1패 뒤에 1승을 기록한 소감은. A 이영한과 서로 1승 상태에서 만나는 것이 제일 편했는데 내가 첫 경기를 허무하게 지는 바람에 많은 부담이 됐던 경기다. 서로 여유있는 상황이면 편했을텐데 넉넉지 못했다. 마지막 경기까지 열심히 할 계기가 생겼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A조 박재혁(저,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구현(프, 8시) B조 이제동(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3시)C조 박성균(테, 4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8시)"연승 그만해, 친구야!"위메이드 박성균이 공식전 14연승, 테란전 9연승을 달리던 팀 동료 이영한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연승에 제동을 걸었다.박성균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초반 이점을 끝까지 이어가면서 대승을 거뒀다. 박성균은 1승1패가 됐고 염보성마저도 재경기의 가능성이 생겼다.박성균은 SCV 정찰을 통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느낌이 좋아~'화승 이제동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경기를 펼쳤다. 이제동이 컨디션이 좋다는 것을 말하듯 경기를 앞두고 방긋방긋 웃고 있다.'승리 확정!'이제동이 김윤환을 꺾고 1패 뒤에 1승을 기록했다."이제동 성훈이 파이팅"16강 첫 경기에서 팀킬전을 펼쳤던 구성훈도 힘을 내서 스타리그 8강에 함께 가자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위기의 수렁에서 스스로를 구했다. 이제동 천적이라 불리는 김윤환을 맞아 이제동은 완벽한 승리를 거두면서 1승1패가 됐다. 화승 구성훈과의 팀킬을 통해 부족한 점을 알아냈다는 이제동은 "구성훈과 함께 8강에 가고 싶고 프로리그에서도 팀이 자주 이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Q 1패 뒤에 1승을 거둔 소감은.A 죽다 살아난 느낌이다. 지면 탈락이라서 긴장도 많이하고 경기 전에 걱정도 많았다. 그런데 오늘은 행운의 여신이 나에게 웃어준 것 같다. 정찰이나 빌드 모두 운에서 앞섰다. 걱정과는 달리 무난한 승리를 거뒀다.Q 구성훈에게 패한 후 충격이 크지 않았나.A 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KT의 탄탄함은 쉽게 무너질 것 같지 않다. KT는 세미프로팀 쎄다를 상대로 두 세트에서 단 세라운드만 내주는 괴력을 발휘하며 시즌 7승째를 거뒀다. 특히 정훈은 1세트와 2세트에서 선봉에 서서 쎄다 돌격수 라인을 교란하며 맹활약했다. 게다가 선수들의 빠른 백업 플레이로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인 KT는 SK텔레콤을 바짝 추격했다.Q 2라운드 시작을 승리로 장식했다. A 1승을 먼저 챙겨 마음이 편하다. 원래 시작이 반 아닌가(웃음). 오늘 승리를 계속 이어가 연승을 하고 싶다. Q 마음 편하게 준비했을 것 같은데.A 그렇다(웃음). 그래도 방심할 수는 없기 때문에 꼼꼼히 준비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A조 박재혁(저,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구현(프, 8시) B조 이제동(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3시)"떨어질 수는 없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패배의 위기에서 살아났다.이제동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해처리 숫자가 하나 많은 점을 활용해 김윤환의 공격을 막아내고 1승1패로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났다.개스를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모은 이제동은 개스의 우위를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로 활용했다. 김윤환이 먼저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지만 이제동은 이를 완벽하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 완료!'SK텔레콤 박재혁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경기를 치르기 위해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도착했다. 박재혁은 일찌감치 경기석에 들어가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박재혁'왜 이렇게 쉽지?'한 번의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첫 2승자가 된 박재혁. 박재혁이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3승으로 8강 간다!"스타리그 16강 세 번째 상대인 KT 이영호를 잡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영호전에서 이기고 파란 일으키겠다SK텔레콤 T1 박재혁이 후배 정경두의 스타리그 탈락 시점을 1주일 뒤로 미뤄내는데 일단 성공했다. STX 김구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면서 2패였던 정경두의 탈락을 저지한 박재혁은 "다음 경기에서 이영호 선수를 잡아내면서 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영호에게 상대전적에서는 뒤처지고 있지만 반드시 승리해서 스타리그 무대에서 이영호를 탈락시키는 이변을 일으키겠다는 뜻이 배어 있었다.Q 16강 A조에서 처음으로 2승을 달성했다. 소감은.A 연습한대로 성과가 나와서 기쁘다.Q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선택했다. 준비해온 경기인가.A 김구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R 1주차▶KT 2대0 쎄다 1세트 KT 8 승 < 뉴틀리어 > 1 쎄다2세트 KT 8 승 < 하버 > 2 쎄다KT OOOOOXX│OO쎄다 XXXXXOO│XXKT 롤스터가 세미프로팀 쎼다를 상대로 한 라운드만 내준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두라운드만 내주는 괴력을 발휘하며 시즌 7승째를 거뒀다. KT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에이스 저격수 김찬수를 단 한세트도 내보내지 않고도 세미 프로팀 쎄다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전반전 수비 포인트에서 시작한 KT는 1세트와 마찬가지로 정훈을 선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팀동료 정경두 탈락은 일단 저지◆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A조 박재혁(저,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구현(프, 8시) "경두야, 내가 너 살렸다!"SK텔레콤 T1 박재혁이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STX 소울 김구현을 제압하고 스타리그에서 2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박재혁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를 잔뜩 모아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2전 전승을 이어갔다.박재혁은 김구현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고 5해처리 체제를 시도했다. 성큰 콜로니를 짓기보다는 테크트리를 일찌감치 올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과 SK텔레콤 박재혁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1경를 치른다. 경기 시작 전 두 선수가 얼굴을 마주보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김구현이 웃음을 참기위해 눈을 질끈 감았다. 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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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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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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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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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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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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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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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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