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주에 열린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택용은 에이스 결정전 패배를 당했다. 10-11 시즌 김택용이나 SK텔레콤 모두 연승을 이어가고 있던 상황에서 당한 패배여서 둘 다 연승이 끊어졌다. 자칫하면 분위기가 다운될 수도 있었지만 김택용은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꺾으면서 여패를 당하지는 않았다. 프로리그 연승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김택용을 만났다.Q 승리 소감은.A 우선 지난 경기 이야기부터 해야 할 것 같다. STX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 김구현 선수에게 패했는데 언젠가 한 번은 질 경기였다. 지난 경기가 그 때였다고 생각한다. 오늘 승리로 연패 분위기를 잇지 않아서 기쁘다.Q 질럿러시를 들
2010-12-08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12월8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웅진전에서 2대3으로 뒤지고 있던 6세트에서 승리를 거두고 이어 펼쳐진 7세트 에이스 결정전까지 따내며 SK텔레콤 승리의 주역이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상대로 하루 2승!'정명훈 데이 절반 완성!'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는 활약을 펼치면서 프로리그 10연승, 공식전 12연승을 이어갔다.정명훈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신재욱과 김명운을 연파하면서 SK텔레콤의 승리를 지켜냈다. 2위인 웅진을 격파한 SK텔레콤은 11승1패로 당당히 1위를 지켜냈고 독주 체제를 갖췄다.웅진을 상대로 네 명의 저그를 출전시키면서 저그 맞대결을 선택한 SK텔레콤은 그다지 실효를 보지 못했다. 1세트에 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결서 격파! 프로리그 10연승-공식전 12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3 웅진1세트 박재혁(저, 6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벤젠 > 윤용태(프, 7시)4세트 어윤수(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5시)5세트 한상봉(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5시)6세트 정명훈(테, 9시) 승 < 포트리스 > 신재욱(프, 6시)7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3시)"완벽 그 자체!"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김명운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제압하면서 하루 2승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상봉 '평상심을 위해!'SK텔레콤의 5세트를 책임질 한상봉이 경기 시작 전 눈을 감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다. 웅진 김우영과 윤용태가 박상우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잇다.'승리의 하이파이브!'바이오닉 러시로 5세트를 따낸 박상우! 이제 웅진의 승리까지는 한 셑 밖에 남지 않았다.박용운 감독 '에이스는 누구를...'6세트에 정명운을 출전 시키고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볼펜을 집어든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간단하지~'SK텔레콤 정명훈이 드롭십 플레이로 신재욱을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SK텔레콤 최연서 코치 계속되는 정명훈 지도.photo@dailyes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박상우가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5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경기 시작을 위해 헤드셋을 착용하는 박상우. 박상우 '어라?'바로 헤드셋을 벗어버린 박상우.조용히 헤드셋 크기를 조정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맞겠지~'이어폰도 다시 한 번 제대로 귀에 꽂아본다.'바로 이거야~'헤드셋을 꽤나 크게 늘리고 나서야 편안한 표정을 지은 박상우. 편안했던 헤드셋 덕분인지 박상우는 5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드롭십 흔들기로 신재욱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3-3 웅진1세트 박재혁(저, 6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벤젠 > 윤용태(프, 7시)4세트 어윤수(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5시)5세트 한상봉(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5시)6세트 정명훈(테, 9시) 승 < 포트리스 > 신재욱(프, 6시)"프로리그 9연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신재욱을 드롭십 플레이로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9연승, 공식전 11연승을 이어갔다.정명훈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2-3 웅진1세트 박재혁(저, 6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벤젠 > 윤용태(프, 7시)4세트 어윤수(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5시)5세트 한상봉(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5시)"대박 눈치!"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같은 이적생 출신인 SK텔레콤 한상봉을 상대로 현란한 움직임을 통해 시선을 빼앗고 한 번의 공격으로 승리를 차지했다.박상우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시무룩~'웅진 김명운이 2세트를 SK텔레콤 김택용에게 내준 뒤 의기소침해진 표정으로 3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윤용태 '이게 아닌데...'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SK텔레콤 이승석과 장기전을 치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이승석 '에이스 킬러!'이승석이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승자들의 수다'2,3세트를 나란히 따낸 김택용과 이승석이 환하게 웃고 있다. '조용히 1승 추가!'웅진 김민철이 어윤수에게 동시 컨트롤에서 앞서며 4세트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웅진이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2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양팀이 한 세트씩을 나눠가지며 3세트 경기가 팽팽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작은 교전 한 번 한 번에 SK텔레콤 벤치의 고인규, 정경두, 도재욱이 표정을 달리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2-2 웅진1세트 박재혁(저, 6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벤젠 > 윤용태(프, 7시)4세트 어윤수(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5시)"멀티태스킹의 승리!"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스컬지를 동시에 컨트롤하는 멀티태스킹 싸움에서 한 발 앞서면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맞췄다.김민철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에이스 윤용태 고사시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2-1 웅진1세트 박재혁(저, 6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벤젠 > 윤용태(프, 7시)"웅진 에이스를 잡았다!"SK텔레콤 T1 이승석이 30분간의 끈질긴 승부를 통해 웅진의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렸다.이승석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연성 코치 '역시! 우리 택용이~'김택용이 한 번의 공격으로 승기를 잡자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와 권오혁 코치가 아이처럼 좋아했다.김택용 '저그는 내 밥!'김택용이 손쉽게 2세트 따내며 프로리그 저그전 8연승을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위의 여유'10승 1패로 프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웅진 저그 출격!'웅진의 첫 주자로 저그 임정현이 경기석에 들어섰다.'경기석에서 자는거 아니야~'얼핏 보면 누워있는 듯 보이는 SK텔레콤 첫 주자 박재혁의 장비 세팅.'포효하는 김명운'김명운이 벤치에 앉자마자 연신 하품을 하고 잇다.'괜찮은데~'임정현의 공격에 승리를 장담하는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임정현 '댄스 타임!'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간단하게 1세트를 잡아낸 임정현이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타이밍 질럿 러시로 완파! 프로리그 저그전 8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1-1 웅진1세트 박재혁(저, 6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저그는 내게 맡겨라!"SK텔레콤 T1 김택용이 질럿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이번 시즌 프로리그 저그전 8전 전승을 달성했다.김택용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에 출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질럿과 커세어 러시로 제압했다.김택용은 평번한 플레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0-1 웅진1세트 박재혁(저, 6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9시)"저그전 자신 있어!"웅진 스타즈 임정현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동반한 한 번의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T1 박재혁을 제압했다. 임정현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 SK텔레콤 T1과의 1세트에 출전, 박재혁을 꺾고 '이카루스' 4전 전승을 달렸다.임정현은 박재혁보다 드론 한 기를 더 뽑으면서 스포닝풀과 개스를 건설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으로 교전을 펼친 두 선수는 별 소득 없이 퇴각했다. 승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대 전적 김명운이 4대1로 앞서웅진 스타즈 김명운은 저그 가운데 몇 명 되지 않는 SK텔레콤 김택용의 천적이다. 얼마전에 열린 스타리그 36강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이 김택용을 2대0으로 격파했지만 김명운도 만만치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비공식전까지 포함 4대1로 김택용에게 앞선다.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 김택용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맵 데이터를 보면 김택용이 자주 출전하는 맵과 김명운이 자주 나서는 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연승-스타리그 승리 도전SK텔레콤 T1 정명훈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출격한다. 정명훈(사진)은 8일 두 개의 대회에 출전한다. 오후 1시부터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는 웅진전에 출전하고 오후 7시30분부터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도 출전한다. 웅진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정명훈은 프로리그 연승 기록을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정명훈은 프로리그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10월26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민철에게 일격을 당한 이후 정신을 차린 정명훈은 허영무, 박세정, 손석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강 첫 경기 승리시 무조건 8강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8강에 오르기 위한 승리 공식이 확인됐다. 2007년 다음 스타리그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4년 동안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이영호가 다음 단계인 8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첫 경기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공식이 나왔다. 데일리e스포츠가 지금까지 이영호가 치른 10번의 스타리그 16강전 결과를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영호는 10번 가운데 8번 16강을 통과했다. 8강에 오를 확률은 80%로 매우 높다. 이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영호가 16강 첫 단추를 잘 꿰면서 승리로 가져간 대회에서는 무조건 8강에 진출했음을 알 수 있다. 16강 1차전에서 승리한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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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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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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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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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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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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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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