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와 위메이드가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개막전이 펼치고 있다. 뒤늦게 벤치에 앉은 하이트 이경민이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김동우 감독의 표정을 살피며 조용히 옆자리에 앉았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1-2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위메이드 1-0 하이트박세정(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조병세(테, 6시)위메이드 박세정이 난타전 끝에 자원력으로 승리했다.박세정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조병세를 맞아 자신의 자원줄을 잘 지키며 뒷심을 발휘해 1세트를 따냈다.초반 조병세는 앞마당에 벙커를 지으며 박세정의 빠른 앞마당을 유도했고, 그 이후 벌쳐를 빼돌려 프로브 3기를 잡으며 기분좋게 시작했다. 전진한 드라군까지 잡아먹은 조병세 역시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박세정은 이어 1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MBC게임1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삼성전자의 테란 신예 김기현을 상대로 지상군의 화력 쇼를 통해 낙승을 거뒀다.염보성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탱크와 벌처, 골리앗을 주력으로 활용하면서 김기현을 제압했다.김기현이 중앙 지역에 배럭을 지으면서 초반 공략을 시도하자 염보성은 SCV와 머린을 동원해 밀어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갔고 팩토리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곧 나가요~"위메이드 박성균이 무대 뒤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선수 입장!'위메이드와 하이트 선수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전태양 '잠이 부족해~'위메이드 전태양이 벤치에 앉자마자 피곤한 듯 하품을 하고 있다.'선봉장 출격!'위메이드의 첫 주자 박세정이 이를 꽉 물고 경기석으로 향했다.조병세 '잘해보자~'하이트의 선봉장 조병세가 경기 시작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신상문 '지켜보겠다!'하이트 주장 신상문의 날카로운 시선.장윤철'조마조마'조병세와 박세정의 계속되는 전투에 장윤철이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phot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라운드 7전 전패…2라운드 행보에 관심 집중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은 변혁의 연속이다. 박대호, 임태규, 정윤종 등 혜성같이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당연히 잘해줄 것이라 생각했던 선수들이 부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후자의 중심에는 삼성전자 허영무가 있다.허영무는 1라운드에서 7전 전패를 기록하며 육룡의 자존심을 구겼다. 맵이 나빠서도 아니고 프로토스가 암흑기라서도 아니다. 오히려 프로토스가 펄펄 날아다니고 있는 현 시점에서 나오는 족족 패하며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허영무는 이번 시즌 단 한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부진의 늪에 빠져있
KT 귀염둥이를 맡고 있는 김현.사진을 찍고 난뒤 계속 외쳤다."나 너무 섹시하게 찍힌 것 같아!"귀여운 포즈를 취하라고 하니 알아서 척척 포즈를 취하던 정훈.KT에 합류한 지 얼마 안된 임정민.KT 귀염돋는 샷에 동참했다.간지샷이 찍고 싶다며 포즈를 취한 온승재.KT 롤스터 선수 답게 간지샷이 무척 잘 어울린다.팀에서 오더를 내리고 있는 김청훈.근엄하게 한 컷!KT 에이스 김찬수도 날카롭게!5승1패로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KT 롤스터!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2대0으로 완파하며 스타리그 16강 막차를 탔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영한은 주위의 많은 도움 덕분에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라운드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몇몇 '이글아이' 팬이 생겼고 제 적중률에 감탄하신 분들은 심심풀이 베팅 사이트에서 미네랄을 획득하셨다는 정보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성원 덕에 성지든, 역성지든, 맞든, 틀리든 재미있게 연재할 수 있는 기운을 얻었습니다.지난 한 주 동안 프로리그는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1라운드를 마친 뒤 각 게임단들이 휴식기를 가지면서 전력을 가다듬고 2라운드에 모든 힘을 쏟으라는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이 기간 동안에 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은 경기도 파주의 축구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친선을 도모하는 축구 대회를 갖는 등 몸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김택용만 만나면 승리위메이드 폭스 '태풍 저그' 이영한이 SK텔레콤 T1 김택용 킬러임을 재확인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마지막 날 경기에서 김택용을 만나 1세트에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일궈낸 뒤 2세트에서는 김택용의 타이밍 러시를 시작부터 근절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영한은 스타리그에서 김택용을 만나면 유독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1년전 이맘 때인 2009년 10월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2차전에서 김택용을 상대한 이영한은 2대1로 김택용을 꺾으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당시 이영한은 거의 알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최근 저그전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내던 SK텔레콤 김택용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 1년전 이맘 때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김택용을 2대1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던 이영한은 비슷한 양상을 선보이면서 또 다시 16강에 올랐다. 스타리그 무대에서 특별히 운이 따르는 것 같다는 이영한은 "조지명식부터 본격적인 스타리그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스타리그 16강 진출 소감은.A 경기 내내 운이 많이 따라줘서 이긴 것 같다. 지금도 멍하다.Q 김택용과의 경기가 부담되지는 않았나.A 16강에 진출했다는 기쁨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
2010-11-2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6일 마지막날 3장 카드 싹쓸이저그가 스타리그 36강의 마지막 날 대미를 장식하며 16강 최다 진출 종족이 됐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마지막 날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의 신동원, 김상욱 저그 듀오와 위메이드 이영한이 최종 진출자로 확정됐다.하이트의 저그 듀오 신동원과 김상욱은 SK텔레콤 한상봉과 웅진 김명운 등 최근 저그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던 선수들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한상봉을 상대한 신동원은 1세트 공중전에서 패배했지만 2, 3세트에서 지상군과 공중 병력의 조화를 통해 역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 최종 >저그(7명)=이제동, 김윤환, 김현우, 박재혁, 신동원, 김상욱, 이영한테란(5명)=이영호, 염보성, 박성균, 정명훈, 구성훈프로토스(4명)=송병구, 윤용태, 김구현, 정경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 최종 >STX(3명)=김윤환, 김현우, 김구현SK텔레콤(3명)=정명훈, 정경두, 박재혁화승(2명)=이제동, 구성훈하이트(2명)=신동원, 김상욱위메이드(2명)=박성균, 이영한KT(1명)=이영호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윤용태MBC게임(1명)=염보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태풍 히드라 러시'로 제압◆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2차전▶이영한 2대0 김택용 1세트 이영한(저,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택용(프, 4시) 2세트 이영한(저, 2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택용(프, 5시) "김택용 킬러!"위메이드 이영한이 SK텔레콤 김택용 킬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2차전 2세트에서 김택용의 깜짝 드라군 러시를 히드라리스크 역러시로 막아내면서 완승을 거뒀다.이영한은 애시당초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기획했다. 김택용이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타이밍을 늦추기 위해 저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 첫 경험!'하이트 김상욱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최종전 K조 경기에서 웅진 에이스 저그 김명운을 재경기 끝에 꺾으며 데뷔 이래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김상욱 '이쁘다~'김상욱이 '스타걸' 최은애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해냈구나!"하이트 전태규 코치가 16강에 오른 김상욱을 와락 끌어안았다."16강도 당당하게!"눈 앞에 놓인 스타리그 16강도 자신감을 갖고 뚫어내겠다는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저그전 8연승에서 스톱◆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2차전▶김택용 0-1 이영한1세트 김택용(프, 4시) < 패스파인더 > 승 이영한(저, 12시)"김택용은 내가 잡는다!"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SK텔레콤 김택용의 강력한 공격을 역뮤탈리스크 체제를 통해 제압하고 대역전승을 일궈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2차전 1세트에서 김택용의 맹공에 허무하게 패하는 듯했지만 깜짝 뮤탈리스크 전환을 통해 역전해냈다.유리한 쪽은 김택용이었다. 김택용은 초반 질럿 찌르기를 성공하면서 이영한의 자원 채취를 어렵게 만들었다. 비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 잡은 경기가 무승부로 돌아갔다면 아쉬움이 정말 크다. 허탈감으로 인해 재경기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이기기가 쉽지 않았다. 김명운과의 3세트 경기에서 김상욱이 이겼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겠지만 김상욱은 진 경기였다고 생각했기에 오히려 마음 편하게 재경기를 선택했다. 부담을 일단 덜어냈기 때문에 김상욱은 3세트 재경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할 수 있었고 승리했다. 그 결과는 데뷔 첫 스타리그 16강이라는 달콤한 열매로 돌아왔다.Q 접전 끝에 16강에 올라간 소감은.A 챌린지 리그라는 지금은 사라진 리그가 있을 때부터 도전했는데 7~8번 정도 떨어진 것 같다. 이제야 16강에 올라왔다. 오래 걸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김상욱 2대1 김명운1세트 김상욱(저, 8시) < 패스파인더 > 김명운(저, 12시) 승 2세트 김상욱(저, 8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명운(저, 5시) 3세트 김상욱(저, 12시) < 아즈텍 > 김명운(저, 8시) -> 무승부3세트 재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김명운(저, 8시)첫 스타리그 16강!"하이트 엔투스 김상욱이 스타리그 5회 연속 조지명식을 노리던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재경기를 치르는 어려움을 거친 끝에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일궈냈다.김상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 3세트 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전 최종전이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K조 하이트 김상욱과 웅진 김명운의 3경기에서 승패를 결정짓기 애매한 상황이 펼쳐지자 해설진들도 선수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김상욱 1대1 김명운1세트 김상욱(저, 8시) < 패스파인더 > 김명운(저, 12시) 승 2세트 김상욱(저, 8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명운(저, 5시) 3세트 무승부 김상욱(저, 12시) < 아즈텍 > 김명운(저, 8시)저그전에서 무승부가 나왔다.하이트 엔투스 김상욱과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그전 사상 자주 연출되지 않는 무승부 경기를 만들어냈다. 김상욱과 김명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 3세트에서 특이한 양상의 경기를 펼치면서 무승부를 연출했다.앞선 쪽은 김명운이었다. 김명운은 저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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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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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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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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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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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7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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