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 C조신대근(저, STX)최용주(저, KT) - 손재범(프, 하이트)정영재(테, SK텔레콤) - 김성국(프, 웅진)박성균(테, 폭스)◆8강최용주 2대0 손재범정영재 2대1 김성국◆4강신대근 2대0 최용주정영재 0대2 박성균◆결승신대근 1대2 박성균◆최종진출박성균◆맵 순서▶8강아즈텍-태풍의눈-이카루스▶4강태풍의눈-이카루스-아즈텍▶결승이카루스-아즈텍-태풍의눈
2010-10-29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 B조박지수(테, KT)서경종(저, MBC게임) - 신성은(테, 하이트)손찬웅(프, 화승)이정현(저, 삼성전자)◆8강서경종 - 신성은 : 신성은 부전승◆4강박지수 2대0 신성은손찬웅 2대1 이정현◆결승박지수 2대 손찬웅◆최종진출박지수◆맵 순서▶8강아즈텍-태풍의눈-이카루스▶4강태풍의눈-이카루스-아즈텍▶결승이카루스-아즈텍-태풍의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 A조김윤환(저, STX)김준엽(테, 삼성전자) - 정윤종(프, SK텔레콤)강정우(테, 폭스)김재훈(프, MBC게임)◆8강김준엽 1대2 정윤종◆4강김윤환 2대1 정윤종강정우 2대1 김재훈◆결승강정우 1대2 김윤환◆최종진출김윤환◆맵 순서▶8강아즈텍-태풍의눈-이카루스▶4강태풍의눈-이카루스-아즈텍▶결승이카루스-아즈텍-태풍의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9주차 2경기 배틀존과 원.포인트[Y]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순간 원.포인트[Y]의 리더 정세훈과 김성광이 함성을 지르며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photo@dailyesports.com
2010-10-2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매틀존 꺾고 4강 진출! 유로와 일전◆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1주차▶원.포인트[Y] 승 - 패 배틀존1세트 원.포인트[Y] 승 5 < 프로방스 > 4 배틀존 배틀존 O O O O X X X l O O X X O X X l X원.포인트[Y] X X X X O O O l X X O O X O O l O원.포인트[Y]가 연장 접전 끝에 '전통의 강호' 배틀존을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원.포인트[Y]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전에서 배틀존을 상대로 놀라운 추격전을 펼치면서 승리했다.수비로 시작한 원.포인트[Y]는 배틀존의 맹공에 제대로 방어해내지 못하면서 네 라운드를 내리 헌납했다. 그러나 전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네스티 서든어택 9주차의 막이 올렸다."한 팀만 살아남습니다"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MC 박국선이 새롭게 적용되는 경기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SJ게이밍 '뭐라 하는거야?'유로에 관한 영상이 나오자 SJ게이밍 선수들 모두가 몸을 무대 화면 쪽으로 돌렸다.권진만 '작전 새나갈라'SJ게이밍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앉은 유로 권진만이 입을 가린 체 동료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초반은 우리 것!'전반 초반을 유리하게 이끌고 가는 SJ게이밍.강민호 "조심해!"김진규 "질리가 없잖아!"경기 극초반이 지나자 다시 경기의 흐름을 가져온 유로.이응준 '허탈하네~'경기가 유로 쪽으로 기울자 힘이 빠진 SJ게이밍 리더 이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J게이밍 제치고 티켓 확보◆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1주차▶유로 승 - 패 SJ게이밍1세트 유로 4 승 < 프로방스 > 1 SJ게이밍유로 X X O O X O O l O X O O SJ게이밍 O O X X O X X l X O X X 지난 시즌 우승팀 유로가 챌린지리그 출신 SJ게이밍을 가볍게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유로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전에서 SJ게이밍을 4대1로 제압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유로는 저격수 채두혁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에 의지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초반 SJ게이밍의 강력한 저항에 막히면서 두 라운드를 내준 유로는 3, 4라운드에서 저격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중계권 사용내용과 지재권 협상 등 최근 이슈에 대한 입장 공개"한국e스포츠협회는 이익을 내는 영리법인이 아닙니다. 따라서 종목사의 지재권 요구에도 최선을 다해 협상에 임하고 있습니다."한국e스포츠협회가 블리자드-그래텍과의 지재권 협상과 관련해 e스포츠 팬들과 정부, 게임업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협상에 입하는 협회와 게임단의 입장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보도자료를 통해 협회 프로리그 중계권 수입 구조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지난 27일 언론에 공개된 그래텍과의 지적재산권 협상 최종 결렬 및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것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유진-강현우-최호선 등 신예 약진'신예의 등용문!'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신예 선수들의 반란이 일어났다.MSL로 가는 중간 단계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나설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열린 이번 예선에서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이트 한두열과 정우용, 화승 김유진, STX 유충희, 삼성전자 김기현, SK텔레콤 최호선, KT 강현우, 웅진 김민철 등은 개인리그 예선을 처음 통과한 신인들. 이 가운데 프로리그 경험이 많은 김민철이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예선 통과이거나 2회 이하다.이번 서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지훈 감독 "지켜보고 있다!"모든 선수들이 숙소로 돌아간 가운데 KT 강현우와 위메이드 전태양의 25조 결승이 진행됐다. 박세정 '힘들겠네~'전태양의 뒤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박세정과 이영호의 표정이 점점 나빠졌다. 이지훈 감독 "잘했다!"전태양이 항복 선언을 하자 KT 이지훈 감독이 강현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기분 좋네!"서바이버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한 KT 강현우의 얼굴에 함박 웃음을 지어졌다.강현우 "나도 KT의 프로토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마치고 인터뷰하기 위해 기자실에 들어온 강현우는 잔뜩 얼어 있었다. 기자실이 어디있는지도 몰라서 이지훈 감독의 인솔을 받아 들어온 강현우는 띄엄띄엄 오늘 하루의 경험에 대해 말했다. 동료와 코칭 스태프의 조언 덕에 강호를 잡았다는 강현우는 "나 혼자서 리그를 치르는 것은 처음인데 실력을 테스트하는 좋은 무대가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밝혔다.Q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했다.A 정말 어렵게 올라갔다. 팀이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예선 두 번만에 본선에 올라 기쁘다. 주위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 덕에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다.Q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상대했다.A 매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드자 김정우 은퇴로 공석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와일드 카드전이 11월4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지난 시즌 시드를 받았던 하이트 엔투스 김정우의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열린다. 와일드 카드 결정전의 최종 승자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을 치르지 않고 MSL에 직행하는 권리를 얻는다.이번 와일드 카드 결정전은 지난 시즌 16강에서 떨어진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을 선발한다. STX 김구현과 조일장, SK텔레콤 박재혁과 김택용, KT 김대엽과 우정호, 위메이드 전상욱과 신노열로 구성됐다. 김구현과 조일장은 팀킬, 위메이드 전상욱과 신노열은 팀킬을 치른다. 8강전과 4강전은 단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팀을 합치면서 하이트 엔투스가 됐다. 이 팀의 테란 에이스는 신상문으로 굳어져 있었다. 그렇지만 프로리그에서 신상문은 에이스답지 못했다. 개막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연패중이다. 동료들을 볼 면목이 없던 신상문은 "이 자리를 통해 체면을 살렸고 앞으로 팀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지난 예선에서 화승 하늘 선수에게 패해서 발목이 잡혔는데 이번에는 올라가서 기쁘다. 최근 많이 져서 힘들었는데 통과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Q 어려웠던 경기는.A 테란전을 하는데 KT 김태영 선수가 정말 잘하더라. 속으로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는 2010년 시작을 EVER 스타리그 결승전과 함께 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태어나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양대 개인리그에 모두 진출하며 상승세를 타는 듯했다. 그렇지만 여름 시즌까지 하락을 거듭했다. 비시즌 기간 동안 진영화는 절실함을 배웠다. 무엇이 나를 게임하게 만드는지를 다시 생각했고 재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그리고 절실함을 앞세워 다시 뛰고 있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인터뷰하는 것이 오래되어 낯설다. 경기하다가 떨어지는 줄 알았다. 절실하게 하다 보니까지 역전한 것 같다.Q 어떤 경기가 힘들었나.A 결승 1, 2세트 모두 휘둘리면서 불리하게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세정 "찬기야, 축하해!"공군 민찬기의 서바이버 진출을 축하해주는 위메이드 박세정.민찬기 "MSL 진출을 다짐합니다!"공군의 유일한 서바이버 진출자 민찬기.최호선 "힘내겠습니다!"서바이버 본선에 첫 진출한 SK텔레콤 최호선."주장으로서 체면살리겠다!"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의 체면을 살리겠다는 하이트 권수현 주장. 고석현 "화려함은 큰 무대에서!"튀는 행동과 치장은 높은 무대에 오르고 난 뒤에야 시도하겠다는 MBC게임 고석현.이영한 "목표는 최고!"초심으로 돌아가 최고의 자리에 오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위메이드 이영한.신상문 "이번 시즌은 다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은 한 때 스타리그 4강까지 올랐던 강자였다. 그러면서 '태풍'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러나 태풍은 잦아들었고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치러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이영한은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한 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강자의 마음이 아니라 도전하는 위치에서 다시 올라가겠다는 뜻이다.Q 오늘 승리한 소감은.A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왔다. 그런데 1세트부터 지고 들어갔다. 마음을 가다듬고 진중하게 경기한 덕에 이길 수 있었다.Q 팀 성적이 좋지 못하다.A 어제 프로리그를 치렀고 준비하는 시간이 짧았다. 연속적으로 경기를 준비하느라 동료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은 '추노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MSL의 시작을 알리는 조지명식에서 드라마 '추노'의 등장 인물을 재현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고석현은 또 한 번 조지명식의 분위기를 살리고 싶어한다. 팬들에게 미니홈피를 통해 아이디어를 달라고 먼저 이야기할 정도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해야 한다. 고석현은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32강에 든 뒤 조지명식의 분위기를 또 다시 띄워보고 싶다"고 말했다.Q 올라간 소감은.A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프로리그 위주다 보니 MSL에 쓰이는 맵은 과거의 경험으로 풀어냈다. 정말 어렵게 올라갔는데 보람이 있다. 예선이 다가 아니기 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의 직책은 주장이다. 마재윤 이후 주장 완장을 받았고 1년 가까이 됐다. 그렇지만 보여준 것은 별로 없었다. 최근 프로리그에 나섰지만 2패를 기록했다. 권수현은 이번 예선이 최후의 보루였다. 주장으로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통과해야 했다. 집중한 권수현은 도재욱을 꺾고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에 올랐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내가 프로리그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두 번이나 보여주며 졌다. 이번 예선을 앞두고 마음 독하게 먹고 연습했다.Q A 방송 경기를 자주 안해서 감각이 없다. 이 무대를 통해서라도 프로리그에 나갔을 때 경험을 쌓는 발판이라 생각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테란 라인이 서바이버 예선에서 최고의 성적을 냈다. 고인규가 진출했고 최호선도 이름을 올렸다. 잘하면 정영재까지 올라갈 수 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올라간 최호선은 "테란과 저그전에 자신있으니 예선 조 편성을 할 때 테란 한 명만 넣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진출했다.A 쉬운 상대가 아니었는데 둘 다 2대0으로 이겼다.Q 어려운 경기는.A 결승 1세트에서 더블넥서스를 상대로 치즈 러시를 했는데 실패했다. 지는 줄 알았는데 다음 타이밍 공격이 잘 통해서 승리했다.Q 프로리그에서 출전할 기회를 잡을 수 A 박세정 선수보다는 전태양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 민찬기는 지난 화요일 ESC키를 잘못 눌러 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져 나갔다. 몰수패가 선언됐고 민찬기는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영호와의 경기를 예상하고 팀 동료 이성은, 화승 구성훈 등과 새벽까지 준비했는데 불과 3초만에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민찬기는 "주위에서 ESC키를 빼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일 것"이라 말했다.Q 예선 통과로 공군의 체면을 살렸다.A 요즘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 동료들은 정말 잘해주고 있는데 나는 프로리그 성적이 그리 좋지 않다. 이렇게라도 만회해서 다행이다.Q 몰수패를 당했다.A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테란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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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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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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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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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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