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공군 2-0 STX 1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2세트 김경모(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공군 오늘 일 냅니다!"공군 김경모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꺾고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초반 두 선수의 빌드는 엇갈렸다. 김경모는 9드론 스포닝풀을 선택한 반면, 김윤환은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선택한 것. 김윤환은 드론 3기와 함께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방어해내며 자원에서 앞서 시작했다.본진에서 2해처리
2010-10-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앞으로 KT 단체사진의 중심에는 항상 김성대가 있을 듯 하다.단란한 가족 사진을 보는 것 같은 KT 선수들!이영호, 우정호, 김성대, 박지수."KT 생활이 정말 즐거워요."하지만 이스트로 형들이 생각난다며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모두 저에게로 오세요."팬들을 정복할 기세인 박지수.주장 우정호.근엄한 모습을 보이겠다고.그리고 다시 돌아온 최종병기 이영호.소년에서 청년으로 변모한 느낌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제동이 활짝 웃는 이유는?김태균이 승기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승리 직후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는 김태균."나 잘했어, 형?"손찬웅에게 칭찬해 달라는 듯한 표정을 지은 김태균.손찬웅도 김태균의 승리가 기쁜가 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구성훈의 표정에서 이미 승패가 가름난 듯 하다.최종병기 이영호의 승리!"이기고 돌아왔어요!"한껏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공군 1-0 STX 1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공군 박영민이 깔끔한 운영으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박영민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STX 김동건을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지난 개막전 패배의 아쉬움을 시원하게 씻어버린 것.먼저 승부수를 띄운 것은 박영민이었다. 김동건이 평범하게 마린-탱크 압박 후 앞마당을 가져가는 사이 박영민은 템플러 아카이브와 로보틱스를 모두 올렸다. 김동건의 압박을 드라군으로 잘 막아내며 자신의 전략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병 이성은 군기 '바짝!'공군 에이스로 첫 무대에 선 이등병 이성은. 군기가 바짝 든 눈빛으로 경례를 하고 있다.'2층은 이등병 지정석'공군 에이스 벤치 두 번째 줄에 자리잡은 4명의 이등병.신대근 '적응 완료요~'이스트로에서 드래프트 된 신대근이 동료들과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다. 공군의 첫 주자는 어느새 공군 내 중간 계급이 된 프로토스 박영민.10-11시즌 두 번째 경기만에 출전하게 된 STX 테란 김동건.'공군 패기의 승리!'1세트 승리를 따낸 박영민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필승! 첫 승을 신고합니다!"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던 박영민의 10-11시즌 첫 승리 신고.공군 박대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건재하나 구성훈-박준오 부진화승 오즈가 프로리그 10-11 시즌 개막 이후 2연패를 당했다. 개막한 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 2패가 큰 의미를 갖지는 않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상당한 고민이 필요한 연패다.화승은 1주차에서 하이트 엔투스, KT 롤스터와 경기를 치렀다. 두 경기 모두 이제동은 승리했지만 팀은 패했다.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는 이제동이 저그 신동원을 꺾었을 뿐 다른 선수들은 모두 졌고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도 이제동이 프로토스 김대엽을 잡아내고 김태균이 프로토스 박재영을 제압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패배로 2대4로 무너졌다. 두 경기를 통해 화승이 얻은 고민은 수두룩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번 시즌부터 KT 롤스터의 주장 완장을 찬 우정호. 우정호의 입에서 충격적인 발언이 나왔다. 이번 시즌 60승을 거두겠다는 목표를 세운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말한 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최고의 선수만큼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영호의 목표와 같은 목표를 세운 것. 항상 웃고는 있지만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한 우정호의 노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안녕하세요. 팬 여러분. KT 주장 우정호입니다. 인터뷰로 찾아본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개막전에서 승리해 인터뷰를 하려 했는데 그러지 못해 속상했는데 이렇게 바로 인터뷰를 할 기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박지수가 개막전 패배를 설욕하며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1세트에 출전해 박준오를 상대로 후반 깔끔한 운영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박지수는 "지난 시즌 보다는 좋은 성적을 거둬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각오를 전했다. Q 이번 시즌 첫 승을 거뒀다. A 지난 SK텔레콤전에서 김택용 선수에게 패해 정말 아쉬웠다. 개막전에서 이기기 위해 열심히 했는데 패해 빨리 1승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오늘 그 목표를 이뤄 기분 좋다. Q 중반까지는 박준오의 플레이에 끌려 다니는 것 같았는데. A 절대 아니다. (박)준오가 섬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갔고 상대가가 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 유니폼을 입고 첫 승리를 기록한 김성대. 지난 개막전에서는 한상봉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화승전에서는 신예 프로토스 하늘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경기력이 아직까지 완벽해진 상황은 아니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김성대는 "KT에서 투자한 만큼의 밥 값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Q KT 유니폼을 입고 첫 승리를 거뒀다. 소감이 있다면. A 숙소에 합류한 뒤 3일 동안에는 승률이 최악이었기 때문에 암울했다. 다행이 어제부터 조금씩 이겨 자신감이 붙었고 1승만 하면 컨디션을 끌어 올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겨 다행이다. Q 경기력이 좋지는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가 개막전 에이스 결정전 패배를 설욕하며 팀의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이영호는 구성훈을 상대로 한 수 위 실력을 과시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이영호는 "비시즌 내내 에이스 결정전 6연패를 잊지 않고 있었다"며 "이번에 7연패를 하고 나니 꼭 승리해야겠다는 생각 이외에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Q 화승을 상대로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개막전에서 아쉽게 패했기 때문에 속상하기는 하지만 우리 팀이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만족한다. 더 열심히 하자는 각오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Q 에이스 결정전 7연패를 기록했다. 생각보다 충격이 컸을 것 같은데. A 비시즌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건재…이적생 김성대도 첫 승'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에이스 이영호는 건재했고 유니폼을 갈아입은 김성대도 천신만고 끝에 시즌 첫 승을 따냈다.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이영호, 김성대, 박지수, 우정호가 각각 1승씩 따내면서 4대2로 승리했다. 지난 16일 개막전에서 라이벌 SK텔레콤에 3대4로 패한 KT는 10-11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KT는 첫 단추부터 잘 뀄다. 선봉으로 출전한 박지수가 화승 박준오를 상대로 뚝심을 발휘하면서 장기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시즌 첫 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KT 4대2 화승1세트 박지수(프, 3시) 승 < 포트리스 > 박준오(저, 9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벤젠 > 하늘(프, 7시) 3세트 김대엽(프,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시)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7시)5세트 박재영(프, 9시) < 아즈텍 > 승 김태균(프, 12시)6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이카루스 > 손주흥(테, 6시)"첫 승!"'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가 주장 우정호의 마무리로 10-11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우정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대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출격한 김대엽.그의 상대는?바로 김대엽의 천적 이제동!"제동이 형이 유리하죠?"박준오가 구성훈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프로토스 킬러 그리고 김대엽 킬러 이제동, 손쉽게 승리!승리한 뒤 기분 좋은 듯 신나게 웃고 있는 이제동.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신예 프로토스 하늘과 KT로 합류한 지 얼마 안된 김성대.그 승자는?김성대, KT 롤스터 이름으로 첫 승리를 따내다!승리하고 돌아온 김성대를 기특하게 바라보는 이영호와 동료들.우정호와 고강민이 승리하고 돌아온 김성대를 격려하고 있다.화승 오상택 코치도 하늘에게 경기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중!방송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쑥스러워 하고 있는 김성대. 이내 평정을 되찾고 특유의 포커 페이스로 돌아왔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선수들의 표정으로 알 수 있는 경기의 유불리.초반에 몰아치던 박준오.하지만 바로 박지수의 반격이 이어졌다.우정호의 표정만 보면 박지수가 패한 것 같지만...박재영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는 승패의 갈림길.결국 박지수 시즌 첫 승!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박준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화승 2-3 KT 1세트 박준오(저, 9시) < 포트리스 > 승 박지수(프, 3시)2세트 하늘(프, 7시) < 벤젠 >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대엽(프, 11시)4세트 구성훈(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영호(테, 1시)5세트 김태균(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영(프, 9시)"이제동 말고 김태균도 있다!"화승 김태균이 KT 박재영을 상대로 드라군 압박에 이은 허를 찌르는 다크 템플러 전략으로 승리했다. 화승은 이번 10-11 시즌에 들어와 이제동 이외에 승리한 선수를 또 한 명 배치했다.김태균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화승 1-3 KT 1세트 박준오(저, 9시) < 포트리스 > 승 박지수(프, 3시)2세트 하늘(프, 7시) < 벤젠 >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대엽(프, 11시)4세트 구성훈(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영호(테, 1시)"에이스 결정전만 아니면 이긴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올렸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구성훈의 타이밍 러시를 막아냈다. SK텔레콤전에서 1승1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귀여운 강아지 같은 표정.앗 이 표정은...심오하다.멍한 표정의 이제동.활짝 웃는 이제동표 미소.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기자]이번 시즌 화승의 프로토스 라인을 책임질 손찬웅.화승에 합류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상택.우정호 최근 컨셉트를 바꿨다.카메라 응시로.개인적으로는우정호에게 다시 안경을 씌워주고 싶다.우정호의 카메라 응시가 재미있는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재영.훈훈한 KT 롤스터 코칭 스태프.약간은 피곤해 보이는 이영호.이제동 역시 눈두덩이가 약간 부은 모습.화승 테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구성훈, 손주흥.sora@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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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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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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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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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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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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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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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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