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물 받으세요"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이 무대 입장과 함께 팬들에게 선물을 던졌다.'18인의 올스타'프로리그 09-10시즌을 빛낸 올스타 18명의 선수들이 무대에 섰다."2인자를 꺾고 다시 1인자에 서겠다!"마이크를 잡은 임요환의 홍진호 도발하기.'황제의 연인'임요환의 연인 탤런트 김가연이 올스타전이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찾았다."저는 2인자지만..."언제나 뒤로 밀리지 않고 2인자의 자리를 지켰다는 홍진호."감독님도 긴장하세요~"홍진호의 말에 경직된 열정팀 박용운 감독.photo@dailyesports.com
2010-08-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 재현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정명훈이 1세트에 출전, 맞대결을 펼친다.이제동과 정명훈이 대결하는 전장은 '아웃사이더'.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 1차전에서 혈전을 펼친 끝에 정명훈이 승리하면서 4대0 승리를 이끌었던 전장이다.당시 결승전에서 정명훈은 2일차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이제동을 만나 승리하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결승전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thenam@dailyesports.com
○…도전팀 사령탑을 맡은 KT 이지훈 감독은 이제동, 윤용태, 박상우, 김정우, 임요환, 전태양, 박정석, 이윤열, 김택용을 선택했고 열정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정명훈, 신상문, 염보성, 전상욱, 홍진호, 송병구, 민찬기, 서지수, 이영호를 뽑았다.○…이번 올스타전은 총 6세트로 진행되고 2세트와 5세트에 팀플레이가 배치됐다. 나머지는 개인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홍진호가 열정팀의 주장, SK텔레콤 임요환이 도전팀의 주장을 맡았다.○…KT에서 홍진호와 함께 생활했던 이지훈 감독은 "홍진호와 평상시에 친하게 지내다 보니 감독에게 막말도 하고 구타도 한다"는 우스개 소리를 했다. 이 감독은 또 "홍진호가 있으면 2위는 확보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도 경기장에 도착했다.'1인자와 2인자'언제나 묶음 세트처럼 엮이는 홍진호와 임요환."옛기억이 떠오르네~"공군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예전 기억이 떠오른다는 임요환."저도 왔어요"이스트로 박상우도 메이크업을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섰다."제가 마지막입니다!"마지막으로 경기장에 도착한 별중 별은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기 좋다~!'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염보성이 무대에 올라 두리번거리고 있다. "바로 왔습니다!"잠에서 깬 후 정신없이 경기장으로 왔다는 윤용태.'황신' 홍진호도 메이크업 받을 때는 잠잠하기만 하다."왜 팀킬이야!"윤용태가 전일 스타리그 조추첨에서 웅진 팀킬을 추첨한 염보성을 타박했다. "잘됐나?"메이크업이 잘됐는지 확인 중인 '여제' 서지수.photo@dailyesports.com
◇2009년 진행된 프로리그 올스타전의 모습.[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8강전 출전 선수 3명 포진프로리그 정규 시즌을 마치고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되는 올스타전이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14일 낮 12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에는 '택뱅리쌍(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과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이윤열 등 과거 4대천왕으로 불렸던 올드 프로게이머, '여제' 서지수, 신흥 테란 민찬기, 박상우, 정명훈, 전태양, 신상문, 염보성, 부활 테란 전상욱, 저그 투톱을 노리는 김정우, 웅진의 지주 윤용태 등 총 18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와 결승전 전까지 다전제 7연승화승 오즈 이제동이 5전3선승제에서 강력했던 과거의 이력을 다시 꺼내들 태세다.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 빅파일 MSL 8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과 5전3선승제 가운데 남은 네 세트 경기를 치르는 이제동은 다전제의 화신으로 돌아오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이제동은 전체 프로게이머 가운데 가장 많은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 선수로 기록됐다. 2007년 스타챌린지 1위 결정전을 통해 5전3선승제 경기를 처음 경험한 이제동은 스타리그와 MSL을 3번과 2번 제패하고 MSL에서 2회 준우승을 기록하는 동안 무려 21번의 5전3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 염보성, 이제동 모두 올스타전 출전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빅파일 MSL 8강전을 치르는 네 명 가운데 가장 유리한 조건을 챙겼다. CJ 김정우와 MBC게임 염보성, 화승 이제동이 모두 프로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느라 연습할 시간이 모자란 상황에서 이재호는 올스타전에 나서지 않게 되면서 차분히 준비할 시간을 가진 것.이재호와 김정우, 염보성과 이제동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 빅파일 MSL 8강전에서 5전3선승제 가운데 남은 네 세트 경기를 치른다. 이재호를 제외한 세 명의 선수는 낮 12시부터 용산에서 진행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왼쪽)과 이재호가 빅파일 MSL 8강전에서 나란히 저그를 상대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전 강한 테란 동시에 저그 상대저그전에 강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의 테란 쌍포 염보성과 이재호가 MSL 4강에 동시에 진출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염보성과 이재호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전에서 화승 이제동과 CJ 김정우를 각각 상대한다. 두 선수는 저그를 상대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동반 4강에 오를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재호는 2010년 들어 저그와의 공식전에서 22승4패를 기록하면서 저그 킬러의 면모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꼴지는 안돼!'김구현이 조용히 앉아 자신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마지막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정명훈도 김구현과 같은 입장에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유종의 미'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정명훈.1승을 기록한 정명훈이 이를 꽉 물고 승리 기념 촬영장으로 갔다.우울한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정명훈."다음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8-13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1회차▶A조 김성대(저)-이제동(저)1세트 < 태풍의눈 >▶B조 송병구(프)-염보성(테)1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C조 윤용태(프)-김명운(저)1세트 < 그랜드라인SE >▶D조 이영호(테)-신상문(테)1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8월20일 오후 6시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A조 김성대(저)-이제동(저)1세트 < 태풍의눈 >2세트 < 그랜드라인SE >3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B조 송병구(프)-염보성(테)1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3세트 < 태풍의눈 >▶C조 윤용태(프)-김명운(저)1세트 < 그랜드라인SE >2세트 < 비상-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T1 정명훈이 특이한 전략을 구사하며 스타리그 탈락의 한을 풀었다. 2패로 탈락이 확정된 정명훈은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옵티컬 플레어를 활용하면서 승리했다. 1승2패로 탈락한 정명훈은 "진작 이겼다면 좋았을 것을 이제서야 이겨서 아쉽다"며 "다음 시즌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유종의 미를 거뒀다.A 이기고 나니까 '진작 이길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웠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서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있게 경기한 것 같아 기분은 좋다.Q 옵티컬 플레어를 썼다. A 탈락이 확정됐지만 다음 시즌에 기대해달라는 의미로 쓰지 않았던 전략을 준비했다. 생각대로 잘 통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별 성적< 8월13일 기준 >▶A조1위 김성대 2승1패->8강 진출2위 신상문 2승1패->8강 진출3위 김정우 1승2패->탈락4위 김택용 1승2패->탈락▶B조1위 이영호 3승->8강 진출2위 김명운 2승1패->8강 진출3위 구성훈 1승2패->탈락4위 박재혁 3패->탈락▶C조1위 염보성 3승->8강 진출2위 이제동 2승1패->8강 진출3위 신동원 1승2패4위 박세정 3패->탈락▶D조 1위 윤용태 3승->8강 진출2위 송병구 2승1패->8강 진출3위 정명훈 1승2패->탈락4위 김구현 3패->탈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성대-이영호-염보성 승리하며 재경기 일정 사라져팬들이 학수고대하던 스타리그 재경기는 발생하지 않았다.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전 6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와 KT 이영호, MBC게임 염보성이 승리하면서 재경기의 가능성은 완벽히 사라졌다.5주차까지만 하더라도 D조를 제외한 세 조에서 재경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했다. 그렇지만 A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가 하이트 신상문을 꺾으면서 재경기 가능성을 가장 먼저 없앴다. 김성대는 2승1패로, 신상문과 함께 타이를 이뤘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조 1위를 차지했다.B조에서는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 상대로 침착한 플레이로 완승◆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6회차김성대(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신상문(테, 6시)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구성훈(테, 11시) 염보성(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동원(저, 1시)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구현(프, 5시)"유종의 미 거뒀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김구현을 상대로 옵티컬 플레어를 활용하는 센스 넘치는 플레이를 통해 승리했다. 탈락이 확정됐지만 1승을 거두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정명훈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염보성이 한 번 개인리그 8강의 고비를 넘더니 양대 개인리그 8강 행진을 이어갔다. 염보성은 특기인 저그전 중장기전 수행능력을 앞세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CJ 신동원을 상대로 역전승하며 MSL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8강에 오른 기염을 토했다. 염보성의 승리로 화승 이제동도 스타리그 8강에 합류했다. 염보성은 "이 인터뷰를 보고 있을 이제동 선수가 만면에 웃음이 가득할 것이라 생각된다. 내일 올스타전과 MSL 4강전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길 약속하자"고 말했다.Q 스타리그에도 8강에 올랐다.A 2승이었던 상태에서도 탈락한 적이 있다. 오늘 무조건 이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6회차김성대(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신상문(테, 6시)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구성훈(테, 11시) 염보성(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동원(저, 1시) "양대 8강!"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뚝심을 앞세워 양대 개인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염보성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6회차 경기에서 CJ 신동원을 상대로 바이오닉을 활용하다 메카닉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면서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염보성은 벙커링을 시도하면서 머린으로 드론을 세 기까지 잡아낸 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재경기를 위해!'8강 희망을 잇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를 따내야하는 신동원.16강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염보성.'최후의 전투!'신동원이 병력을 모아 공격을 해보지만 염보성의 병력에 모두 파괴됐다.'승리기념 하이파이브!'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를 따낸 염보성이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염보성, 승리 기념 촬영 후 사인 중."스타리그 첫 8강입니다!"데뷔 후 스타리그 첫 8강행 티켓을 따낸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A조의 경기가 끝난 후 조용히 앉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구성훈.'다녀올께요'표정이 밝은 이영호.이영호 "소리가 안들려요~"경기 시작 직후 이영호 측 컴퓨터 사운드 문제로 경기가 중단됐다. 사운드 문제가 신경쓰이는 듯 표정을 찡그린 이영호. "재경기를 선언합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이 재경기 판정을 내렸다.'내가 잡는다!'재경기 시작 전 이영호를 노려보는 구성훈.경기가 시작되자 이영호가 다시 침착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기분좋다~!'승리를 따내며 스타리그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만족스러운 얼굴로 기념촬영을 했다."여유있죠!"바쁜 일정 속에서도 1패도 허용하지 않은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폭풍 채팅에 휘둘리기 싫어"KT 롤스터 이영호가 비공식전 포함 11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의 8강에 올랐다. 이영호는 13일 화승 구성훈을 상대로 완벽한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주에 배정된 세 번의 리그를 모두 승리로 장식한 이영호는 "14일 열리는 올스타전에 편하게 출전할 수 있어 즐겁다"고 말했다.Q 3회 연속 스타리그 8강에 오른 소감은.A 8강에 올라서 기쁘다. 지방 투어도 있어 기대된다.Q 다음 주에 경기가 많다.A 17일에 STX컵 경기가 있고 19일에 WCG와 MSL 4강전, 금요일에 스타리그 있다. 17일에 이긴다면 토요일에 STX컵이 또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1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2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3
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4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5
[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6
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7
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