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저그전 18승2패 김정우 무너뜨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회차김성대(저,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정우(저, 1시) "우승자를 잡았다!"이스트로 김성대가 저글링 흔들기에 이은 공중전 승리를 통해 CJ 김정우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김성대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차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인 김정우를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켰다.김성대는 초반 김정우의 저글링 러시를 드론까지 동원하면서 막아내면서 평행선을 맞췄다. 빌드 오더에서 전혀 뒤지지 않은 김성대는 김정우와 완벽하게 비슷한 양상을 만들어냈다.김성
2010-07-2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올킬 이후 생선 먹고 두드러기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스타리그 경기를 앞두고 알러지 반응을 일으켰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전 SK텔레콤 T1 정명훈과의 경기를 앞두고 온 몸이 붉은 반점이 올라오는 알러지 반응을 일으켰다.송병구는 이스트로와의 경남 STX컵 마스터즈 경기에서 올킬을 기록한 뒤 숙소로 돌아와 스타리그 경기에 나오기 전까지 간단하게 식사를 마쳤다. 식사 과정에서 생선을 잘못 먹은 송병구는 갑자기 알러지 반응을 일으켰고 간지러움 증상이 발생했다. 송병구는 병원 진료는 받지 못하고 약국에서 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스타걸의 휴식 시간'잠시간의 여유 시간을 틈 타 관중석에 여유를 즐기는 '스타걸' 서연지와 최은애. '식신과 괴물의 대화'여러가지 게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엄재경 해설위원과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어떤 곡이 좋을까?'승리 세리머니에 쓸 곡 선택을 위해 기자실에 들어온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우리 친해요~'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SK텔레콤 정명훈과 CJ 김정우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얌전한 박재혁'약간의 움직임 없이 메이크업을 받는 SK텔레콤 박재혁. 김성대 '긴장되네~'저그전은 정신없이 빨리 끝날 것 같아서 언제나 긴장된다는 이스트로 김성대."괜찮아~"신정민 코치가 주차를 마치고 들어오자 얼굴이 밝아진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화승-삼성전자1세트 < 투혼 >2세트 < 심판의날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4세트 < 포트리스 >5세트 < 매치포인트 >6세트 < 그랜드라인SE >7세트 < 투혼 > *8월2일 오후 1시 ◆화승 오즈 로스터테란 : 구성훈 손주흥 백승혁 이영웅저그 : 이제동 박준오 강도현 방태수 프로토스 : 손찬웅 김태균 하늘 ◆삼성전자 칸 로스터테란 : 박대호 조기석 김기현저그 : 차명환 유준희 주영달 이정현 장지수 프로토스 : 송병구 허영무 임태규
[데일리e스포츠]게임포털 넷마블(대표이사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 정운상)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NO.1 FPS 게임 서든어택이 서비스 5주년을 맞아 초특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최고 레벨 무기인 ‘공적 무기’의 지급과 복귀 유저 대상 혜택 제공, 진급 선물과 추가 경험치 등의 푸짐한 혜택과 ‘제시카 고메즈’ 캐릭터 업데이트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최고의 성능을 뽐내는 ‘공적 무기’를 증정한다.‘공적 무기’는 내 게임을 통해 공적을 쌓아야만 획득할 수 있는 최고급 무기로, 5주년을 기념하여 이벤트 기간 내 출석하는 전 유저에게 원하는 무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7월 2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위메이드의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습니다.SK텔레콤이 3대2로 한 세트를 더 따내고 있는 상황에서 6세트에 포스트 시즌 5전 전승의 김택용과 SK텔레콤에서 위메이드로 이적한 전상욱 맞붙게 됐습니다.경기가 진행되자 두 선수의 동료들은 말없이 경기를 지켜보며 두 손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승리를 염원했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CJ 모두 SK텔레콤에 분패"포스트 시즌에서 보여주지 못한 기량을 스타리그에서 선보이겠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개막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과 CJ 신동원이 맞대결을 치른다. C조에 속한 두 선수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소속팀인 위메이드와 CJ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에게 차례로 패하면서 프로리그 일정을 마쳤다는 점이다.박세정은 6강 플레이오프의 MVP였다.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3승1패를 기록했고 준플레이오프에 오르는 최종전이었던 3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면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렇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박세정은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저그전 18승2패, 승률 90%CJ '불사조' 김정우가 스타리그 2회 연속 진출을 위한 최적의 상대를 만났다.김정우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개막전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상대로 2회 연속 스타리그 제패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김정우는 김성대와의 상대 전적에서 3대0으로 크게 앞서 있어 첫 발을 가볍게 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정우는 프로리그 09-10 시즌 3, 4, 5라운드에서 김성대를 한 번씩 만나 모두 승리했다. '신용오름', '그랜드라인', '매치포인트'에서 각각 만나 모두 승리했다. 김정우는 최근 저그전 성적도 매우 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광안리 결승 위한 마지막 전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을 위한 마지막 전투가 펼쳐진다. 31일부터 3전2선승제로 열리는 플레이오프에서 정규 시즌 2위 STX 소울과 3위 SK텔레콤 T1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8월7일(토)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광안리 결승전에서 1위 KT Rolster와 일합을 치른다. ◆정규 시즌 성적 4대1 SK텔레콤 우위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은 정규 시즌에서 2, 3위를 차지할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고 포스트 시즌에 임했다. STX는 정규 시즌 막판 SK텔레콤에게 패하면서 3위로 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할 운명에 처했지만 MBC게임이 연패에 빠지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이렇게 상식이 안통하는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모든 제품에는 소비자권장가라는 게 있고, 가격을 산출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그런데 블리자드는 무슨 근거로 PC방에 시간당 219원을 매겼는지 말해주지도 않습니다. 대화하자는 PC방 업주들을 지속적으로 무시해 온 블리자드와는 더 이상 타협이나 협상은 결코 없을 겁니다."최승재 PC방협동조합 이사장(사진)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서비스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말로는 PC방과 상생을 외치지만 정작 행동은 그렇지 못한 블리자드의 이중성에 질렀다는 표정이다. 행여 '스타크래프트2'를 홍보해주는 모양새가 될까봐 행동을 자제해
2010-07-27
◇'스타2' PC방 요금제와 관련해 블리자드의 반성을 요구하는 PC방 협동조합 최승재 이사장.[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개인과 동일한 PC방 요금제 요구…불법 홍보포스터 부착에 민사소송도 제기'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PC방 요금제에 반발하는 PC방 업주들이 27일 이 게임의 시범서비스 개시에 맞춰 집단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PC방 요금제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서울 청담동 블리자드코리아 본사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PC방 업주들은 PC방 업계를 홀대하는 블리자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일반 사용자와 동일한 수준의 요금제를 PC방에 적용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1인 시위를 주도한 곳은 PC방협동조합 소속 P
요즘 부동산 문제로 세상이 뜨겁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대책 발표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집값은 떨어지고 전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네요. 얼마전에는 각 방송사의 토론 프로그램이 모두 부동산에 대한 내용을 다뤘고 MBC의 한 피디가 내놓은 '하우스 푸어'라는 책이 도서 랭킹 상위에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e스포츠 관계자들에게도 집값은 치명적인 타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자기 이름으로 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야 최근의 대란과는 일차적으로 관계가 없지만 전세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한 팀 관계자가 얼마전 괜찮은 집이 없냐고 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금요일 김택용보다는 나은 상황SK텔레콤 T1이 수요일에 막을 올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개막식에 2명의 선수를 출전시키면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 박재혁과 정명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격한다. 박재혁은 화승의 테란 구성훈, 정명훈은 삼성전자 프로토스 송병구와 각각 경기를 치른다. SK텔레콤으로서는 개막전에 2명의 선수가 출격하는 것이 오히려 다행이다. 31일부터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 경기를 치르기에 최소한의 인원이 금요일 스타리그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블리자드 권장 사양 써도 지연 현상 발생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스타크래프트2'가 시중에 유통되는 최고급 사양의 PC가 아니고서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로 사양 문제가 심각하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27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되는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 블리자드의 '스타2' 게시판에는 게임 지연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 '스타2' 커뮤니티에서도 블리자드가 권장한 사양의 PC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느려지거나 플레이 도중 다른 사람으로 인해 끊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일부 게이머들은 "블리자드가 공식 발표한 '스타2' 권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전 강호임에 불구 송병구에게만 약세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정명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D조 1차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한다. 정명훈은 송병구와의 상대 전적에서 3대8로 크게 뒤져 있다. 프로토스전을 잘한다고 정평이 난 정명훈이지만 송병구만 만나면 고개를 숙였다. 특히 스타리그 무대에서 정명훈은 송병구와의 좋지 않은 기억을 수두룩하게 갖고 있다. 정명훈이 스타리그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16강에서 정명훈은 송병구를 '플라즈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의 우승자 CJ 김정우가 시즌2 개막전에 나선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인크루트 스타리그부터 저주 사라져스타리그를 주름 잡던 우승자 징크스는 사라진 지 오래?스타리그에 자주 참가하는 선수들의 면모가 바뀌면서 스타리그의 징크스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한 때 스타리그 우승자는 다음 시즌에 낮은 단계에서 탈락한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졌지만 최근 2년 동안에는 그러한 풍조가 사라지면서 '우승자의 저주'라는 단어가 사장될 위기를 맞았다.스타리그가 16강 체제로 진행될 때에는 2회 연속 우승자는 커녕 연속 결승 진출자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열린 한빛소프트, 코카콜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가 27일 출시된 가운데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반응이 극과극으로 나뉘고 있다. 각 스타2 관련 커뮤티니에서 보이는 유저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다. 싱글 플레이어나 캠페인 등은 역시 최고라는 반응과 함께 생각보다 높은 사양, 프레임 문제, 다운로드의 불편함, 요금제 등 불만도 함께 속출하고 있다. 우선 유저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싱글 플레이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싱글 플레이로 인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유저들의 반응이다. 또한 완벽한 한글화를 구현한 캠페인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스트 시즌 준비에 여념 없어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는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은 스타크래프트2 발매에도 불구하고 "들여다 볼 시간도 없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스타크래프트2가 발매된 첫 날, 데일리e스포츠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는 STX 소울과 SK텔레콤 T1과 전화 인터뷰를 한 결과 스타2가 어떻게 나왔는지 볼 시간도 없을 정도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준플레이오프를 치른 뒤인 26일 하루 동안 휴식을 취한 SK텔레콤은 27일부터 본격적인 플레이오프 준비를 시작했다. 박용운 감독은 "하루를 쉰 뒤에 연습에 들어가는 날이라 선수들의 마음 가짐부터 새
[데일리e스포츠] 오픈 베타 개시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를 한국을 포함한 북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전 세계에 발매를 시작했다.한국에서는 배틀넷 계정이 있는 만 12세 이상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오픈 베타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스타크래프트 II의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모두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배틀넷 공식 웹사이트(http://kr.battle.net)에 접속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거나 스타2가 설치된 PC방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픈 베타 종료 시점은 추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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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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