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아처를 2대1로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MBC게임 김윤환과 심영훈은 "오늘 경기에서 이기고 내일 STX가 SK텔레콤을 잡아주면 포스트시즌 진출을 미리 확정할 수도 있어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며 "아처가 너무 잘해서 어려웠지만 이겨서 기쁘고, 내일 STX가 꼭 이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의 심영훈(좌)과 김창선(우).Q 승리 소감은.A 김창선=STX가 내일 SK텔레콤에 이길 경우 오늘 경기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열심히 했다. 아처 선수가 생각 이상으로 열심히 했고 잘 대처해서 힘들었는데 이겨서 기쁘다.심영훈=오늘
2010-07-09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MBC게임▶MBC게임 2-1 아처1세트 MBC게임 승 8 < 위성 > 3 아처2세트 MBC게임 4 < 벙커버스터 > 8 승 아처3세트 MBC게임 승 8 < 데저트캠프 > 4 아처MBC게임 X O O O X X O │ O X O O O아처 O X X X O O X │ X O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3세트 2라운드에서 나온 김윤환의 기적같은 1대3 세이브에 힘입어 아처를 8대4로 제압했다. MBC게임은 최종 스코어 2대1로 아처를 제압하고 4강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았다.MBC게임은 데저트캠프에서 열린 3세트 1라운드 경기에서 정종권이 상대 이웅식과 1대1 상황에서 밀리며 폭탄 해체를 허용해 1점을 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MBC게임▶MBC게임 1-1 아처1세트 MBC게임 승 8 < 위성 > 3 아처2세트 MBC게임 4 < 벙커버스터 > 8 승 아처MBC게임 X O X O O X X │ X X X O X아처 O X O X X O O │ O O O X O아처가 5돌격수 대결에서 MBC게임을 압도한 끝에 2세트를 따냈다.아처는 돌격수가 유리한 전장인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2세트 경기에서 1라운드부터 이호우의 마무리 킬에 힘입어 승리했다. 아처는 3라운드서 벙커를 장악한 뒤 이호우가 다시 마무리 킬을 올려 2대1로 앞서갔다.수비가 유리한 전장에서 공격 포지션에서 4점을 따낸 아처는 후반 들어 내리 3라운드를 가져가며 매치포인트를 만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MBC게임▶MBC게임 1-0 아처1세트 MBC게임 승 8 < 위성 > 3 아처MBC게임 O X O O X O O │ X O O O아처 X O X X O X X │ O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심영훈과 김창선, 정종권, 박재현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아처를 8대3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MBC게임은 돌격수 김창선이 홀로 4킬을 올리는 활약에 힘입어 1라운드를 먼저 따냈다. 김창선은 4라운드서도 2킬을 올리며 활약을 이어갔고 저격수 심영훈은 수류탄 4라운드서 수류탄 마무리 킬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MBC게임은 전반을 5대2로 앞선 채 맞은 후반 수비 포지션에서 아처의 반복되는 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10년이 넘는 e스포츠 역사를 함께 해온 스타리그.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스타리그가 e스포츠를 대표하는 브랜드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스타 플레이어의 산실 역할을 하며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이윤열 등 4대천왕을 비롯해 대부분의 스타들이 만들어 진 무대가 바로 스타리그다.e스포츠 대회라는 타이틀을 넘어 이제는 e스포츠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스타리그.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이 자존심을 지켜가는 사람이 있다. 이제는 팬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이름인 스타리그를 만든 위영광 PD의 뒤를 이어 2008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정규 시즌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중위권 팀들의 4강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중간 순위 3, 4, 5위를 달리고 있는 이스트로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SK텔레콤 T1은 12승5패로 같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시즌 종료일까지 치열한 세트 득실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가장 절박한 입장에 놓인 팀은 SK텔레콤이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은 세 팀 중 세트 득실(+11)에서 가장 밀리고 있어 잔여 경기 2경기를 모두 이겨야만 하는 입장이다.SK텔레콤은 10일 선두 STX와 만나 험난한 승부가 예상되지만 STX의 벽을 넘는다면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을
◇저그와 테란의 경기에서 저그에게 일방적으로 기운 밸런스를 보이고 있는 '비상-드림라이너'.[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테란전 7대1로 불균형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 사용되고 있는 '비상-드림라이너'에 비상등이 켜졌다. 저그와 테란의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저그 살리기를 위한 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비상-드림라이너'는 대한항공 스타리그만을 위한 특화 맵이다. 스타팅 포인트가 3시와 6시에 위치한 이 맵은 지상간의 러시 경로가 매우 먼 대신 공중 거리가 가깝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맵에서 21경기가 치러졌고 종족별 승률을 보면 저그가 10승3패로 가장 많은 승리를 거뒀다. 이 가운데 테란만 꺾은 경
[데일리e스포츠]광안리 직행이 확정된 STX 소울이 역대 최고 승률에 도전한다.STX 소울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생각대로T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SK텔레콤전을 치른다. STX는 16승1패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어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2대0으로 패하더라도 세트 득실에서 앞서 사실상 광안리 직행을 확정한 상태다. 하지만 STX는 역대 최고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기 위해 SK텔레콤을 상대로 사력을 다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번의 시즌에서 정규리그 1위팀이었던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11승 3패로 광안리에 직행했다. 따라서 현재 1패만을 기록하고 있는 STX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현재까지 9회 연속 진출… 조병세 제압 시 이영호와 타이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 최다 연속 진출 기록에 도전한다. 송병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프로리그 2010 시즌2 36강 H조 2차전 경기에서 CJ 조병세와 맞대결을 벌인다. 송병구가 오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이미 시드로 16강에 진출해 있는 이영호와 함께 스타리그 10회 연속 진출 타이를 달성한다. 스타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최다 연속 진출자는 이영호다. 이영호는 2007년 다음 스타리그를 통해 데뷔해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에서 준우승으로 이번 시즌 16강 시드를 획득하며 10회
[데일리e스포츠]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Expo) 에서 7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은 세계 최대 게임 페스티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CyberGames, 이하 WCG)의 대륙별 챔피언십 중 하나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한다. 초청전 형식으로 진행되는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에는 한국, 뉴질랜드, 대만,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호주 등 총 13개국에서 선발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게 될 종목은 피파10, 도타 올스타즈, 포르자 모터스포츠3 등 세 종목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타리그 4회 우승을 노리는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제동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L조 2차전에서 CJ 진영화를 상대한다. 이제동은 지난 7일 최호선에게 승리한 직후 “프로토스라는 사실은 나에게 행운”이라며 반드시 16강에 진출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이제동의 2010년 프로토스전 성적은 놀라울 정도다. 13승2패, 승률 86.7%라는 믿기 힘든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은 2패도 프로토스 양대 산맥인 김택용과 송병구에게만 패했을 뿐 나머지 프로토스 선수들에게는 모두 연전 연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4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 소속 선수들이 종족별로 모두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J, K, L조 2차전에서 CJ 소속 선수들이 세 명이나 출전한다. 저그 신동원, 테란 조병세, 프로토스 진영화가 각각 위메이드 전태양, 삼성전자 송병구, 화승 이제동과 16강 티켓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것. 프로리그에서 자주 출전하는 CJ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마치 CJ와 다른 팀의 프로리그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우선 지난 7일 KT 김대엽을 2대1로 제압하고 2차전에 오른 CJ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전상욱이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상욱은 8일 빅파일 MSL 32강 E조 경기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2번 제압하고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전상욱은 "1위를 하면 이영호와 만나기 때문에 2위를 바랐는데 그대로 돼서 다행"이라며 "김정우도 잘하는 선수지만 굳이 둘 중에 한 명을 고르라면 이영호보다는 김정우와 만나는 편이 낫다"고 말했다.Q 16강 진출 소감은.A 지난 MSL에서는 32강에서 2승으로 올라갔는데 최종전까지 거치고 나니 더 좋은 것 같다. 일단 방송에 많이 나오지 않나. 그리고 이영호와 만나기 싫었다. 진심이다. 테란전은 자신있지만 이영호와 만나면 힘들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영호와 만나면
2010-07-08
◆빅파일 MSL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4명)=김정우, 이제동, 신노열, 박재혁테란(4명)=이영호, 이재호, 박지수, 전상욱프로토스(2명)=김구현, 우정호◆빅파일 MSL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KT(3명)=이영호, 박지수, 우정호위메이드(2명)=신노열, 전상욱CJ(1명)=김정우화승(1명)=이제동MBC게임(1명)=이재호STX(1명)=김구현SK텔레콤(1명)=박재혁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E조1경기 전상욱(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박상우(테, 4시)2경기 김윤중(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우정호(프, 5시)승자전 전상욱(테,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11시)패자전 박상우(테, 11시) 승 < 투혼 > 김윤중(프, 7시)최종전 전상욱(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박상우(테, 5시)전상욱이 시종일관 파상공세를 펼친 끝에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전상욱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테크를 올려 2개의 팩토리를 건설했다. 전상욱은 벌처를 생산해 마인을 중앙 지역에 넓게 매설하며 탱크와 골리앗을 추가했다.전상욱은 소수 병력으로 상대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 우정호가 생애 첫 진출한 MSL 32강을 통과하고 '최종병기' 이영호와 16강에서 만나게 됐다. 우정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E조 경기에서 김윤중과 전상욱을 연파하고 16강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정호는 "최강테란과 연습하는 만큼 다른 테란에 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2승으로 올라가게 돼 기쁘다"며 "(이)영호가 16강에서 연습 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서로 재미있는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Q 생애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 첫 진출한 MSL인 만큼 즐겨보자는 컨셉트로 임했고 긴장도 전혀 하지 않았다. 덕분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E조1경기 전상욱(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박상우(테, 4시)2경기 김윤중(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우정호(프, 5시)승자전 전상욱(테,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11시)패자전 박상우(테, 11시) 승 < 투혼 > 김윤중(프, 7시)이스트로 박상우가 꼼꼼한 정찰로 상대 몰래 로보틱스 리버 드롭 전략을 무산시키고 역공을 통해 손쉽게 승리했다. 박상우는 본진에서 배럭스와 팩토리를 건설하고 머린을 생산했다. 박상우는 김윤중의 찌르기 공격을 잘 막아낸 뒤 벌처 정찰을 통해 12시 몰래 로보틱스를 파악하고 건물 소환을 취소시켰다.박상우는 지체 없이 머린과 탱크, 벌처 소수 병력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E조1경기 전상욱(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박상우(테, 4시)2경기 김윤중(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우정호(프, 5시)승자전 전상욱(테,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11시)'이영호 기다려!'KT 롤스터 우정호가 전상욱과의 승자전에서 초반 교전 승리에 이은 중후반 지상병력 물량으로 전상욱을 제압했다. E조 1위로 16강에 오른 우정호는 팀 동료 이영호와 8강 진출권을 놓고 맞붙게 됐다.우정호는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초반을 보냈다. 우정호는 테란의 초반 소수 병력 공격을 소수 유닛 컨트롤을 통해 막아냈다. 우정호는 셔틀에 질럿을 태워 전투에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던파접을꺼가 레인저 김성연의 활약에 힘입어 알러뷰성승헌을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3연승으로 조 1위로 4강에 진출한 던파접을꺼는 "4강까지는 당연히 올라갈 것이다. 지금 기세라면 우승도 가능 할 것 같다."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Q 풀리그 3연승으로 조 1위를 기록했다.A 권민우 = 지난 경기에서 보여준 세리머니가 반은 맞았다. 김한준 = 3연승으로 올라갈 것이라 예상도 못했다. 매 경기가 아슬아슬해서 불안한 마음 뿐이었다. 김성연 = 이번이 세번 째 출전인데 4강에는 처음으로 올라갔다. 기분이 남다르다. 올라온 김에 우승까지 거뒀으면 좋겠다. Q 4강 진출이 확정됐다. 다음 경기에 앞서 하고 싶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아수라 박한솔이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을 상대로 2대0 압승을 일궈내며 2연승을 이어갔다. 조 1위로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박한솔은 "상대가 강할 수록 나도 강해지는 느낌이 든다."며 다음 경기에 앞서 자신감을 표현했다.Q 2연승으로 풀리그 1위를 기록했다. 승리한 소감은.A 솔직히 오늘도 매우 힘든 경기 였다. 상대 캐릭터가 엘레멘탈마스터였기 때문에 자칫 실수하면 질수 도 있었다. 이겨서 다행이라 생각한다.Q 경기를 거듭할 수록 기세가 좋아진다.A 승리를 쌓아가다보니 자신감이 쌓여간다. 연습도 많이 하고 있다.Q 지난 김창원 선수와의 경기와 비교를 한다면. A 두 경기 모두 힘들었다. 두 선수 모두 최상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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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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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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