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하이트 신상문이 장염을 극복하고 웅진 한상봉에게 신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22일 장염으로 인해 프로리그에 참가하지 못할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차전에서 박지호에게, 2차전에서 한상봉에게 모두 2대1로 힘겹게 승리를 거둔 뒤 스타리그 16강에 복귀했다.Q 1년 만에 16강에 복귀했다. A 그동안 계속 36강에서 탈락해 정말 힘들었다.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들더라. 팀 에이스라면 프로리그뿐만 아니라 개인리그에서도 잘해야 하지 않겠나. 개인리그 부진이 역으로 프로리그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 Q 2세트에서 투스타포트 전략을 사용했다. A 한상봉 선수가
2010-06-25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꿈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25일 열린 프로리그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 11승(5패)째를 올리며 4위 MBC게임을 바짝 추격했다. SK텔레콤 승리를 이끈 주역인 이수철과 김동호는 "승리는 기쁘지만 한 숨 돌렸을 뿐이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서는 남은 3경기를 모두 잡아야 한다"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할 때까지 최대한 말을 아끼고 연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Q 하이트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 꿈을 이어갔다. 소감은.A 김동호=이번 경기를 지면 거의 떨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기자는 생각이었다. 다른 때보다 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신상문 2대1 한상봉1세트 신상문(테, 5시) < 태풍의눈 > 승 한상봉(저, 1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한상봉(저, 1시)3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한상봉(저, 11시)"1년만에 16강!"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1년만에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신상문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 3세트에서 한상봉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역습으로 뚫어내면서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신상문은 한상봉의 뮤탈리스크를 상대로 메카닉 공략을 준
붉은 악마로 변신한 SK텔레콤 정명훈.이제는 콩라인을 벗어나고 싶다는 꿈을 밝힌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중 레이스, 해군 머린, 육상 탱크로 압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신상문 1-1 한상봉1세트 신상문(테, 5시) < 태풍의눈 > 승 한상봉(저, 1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한상봉(저, 1시)"신상문표 레이스!"하이트 신상문이 트레이드 마크인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통해 한상봉을 상대로 에어쇼를 선보였다.신상문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 2세트에서 한상봉을 상대로 본진 자원을 활용해 모은 레이스를 통해 승리를 따냈다.신상문은 입구 지역을 방어하면서 한상봉의 9드론 저글링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하이트 1-2 SK텔레콤 1세트 하이트 승 8 < 크로스로드 > 7 SK텔레콤2세트 하이트 4 < 너브가스 > 8 승 SK텔레콤3세트 하이트 3 < 네오미사일 > 8 승 SK텔레콤하이트 X X O X O O X │ X X X XSK텔레콤 O O X O X X O │ O O O OSK텔레콤 T1이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1로 제압했다. SK텔레콤은 11승(5패)째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의 꿈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네오미사일에서 열린 3세트 전반전서 이수철이 돌격수로 전환하고 신동훈이 출전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SK텔레콤은 신동훈이 1라운드서 홀로 3킬을 올리는 등 맹활약했고 이수철이 돌격수로 꾸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눈빛으로 말한다'동료들과 눈빛을 교환하는 SK텔레콤 이수철.'SK텔레콤 2세트 승리!''시선 집중!'김준우의 모니터에 하이트 모든 선수들의 눈이 집중됐다.'킬을 올릴 때마다 힘찬 함성을 지르는 SK텔레콤 선수들.'역전승!'1세트를 내준 이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포스트 시즌 희망을 이어간 SK텔레콤."앞으로 3연승!"남은 세 경기 모두 승리를 따내겠다는 다짐을 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드롭십-벌처 견제 온몸으로 저지◆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신상문 0 -1 한상봉1세트 신상문(테, 5시) < 태풍의눈 > 승 한상봉(저, 1시)"흔들리지 않았다!"웅진 한상봉이 하이트 신상문의 혼을 빼는 난전 플레이를 모두 받아내고 승리를 지켜냈다.한상봉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 1세트에서 신상문의 난전을 통한 게릴라 플레이에 흔들렸지만 자원력을 앞세워 버텨냈다.한상봉은 신상문의 초반 타이밍 러시를 저글링과 성큰 콜로니로 지켜내면서 유리하게 풀어 갔다. 뮤탈리스크와 럴커로 신상문의 진출로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하이트 1-1 SK텔레콤 1세트 하이트 승 8 < 크로스로드 > 7 SK텔레콤2세트 하이트 4 < 너브가스 > 8 승 SK텔레콤하이트 O X X X X X O │ X O X O XSK텔레콤 X O O O O O X │ O X O X OSK텔레콤 T1이 돌격수 김동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2세트를 따내고 기사회생했다.SK텔레콤은 1세트 패배로 위기에 몰린 뒤 맞은 2세트에서 1라운드를 아쉽게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SK텔레콤은 저격수 이수철이 1대3 상황에서 2킬을 올리고 세이브를 노렸으나 유성철에게 막판에 전사해 1점을 먼저 내줬다.SK텔레콤은 이후 무서운 기세로 라운드를 쌓아나갔다. 돌격수 김동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세팅은 재빠르게!'경기 시작에 앞서 하이트와 SK텔레콤 선수들이 장비 세팅을 하고 있다. '1세트 시작!'하이트와 SK텔레콤의 전투가 시작된다.'통신 보안!'SK텔레콤 이성완이 마이크를 가린 채 팀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선수들이 타 팀 선수들의 전력 점검 차 경기장을 찾았다.'좋았어~!'점수를 따낼 때마다 스스로 흥을 돋구는 SK텔레콤 선수들.'이겨줘!'두 손을 꼭 쥐고 경기를 지켜보는 하이트 서지원.배주진의 컴퓨터 이상으로 연장전 재경기를 가졌다.'하이트 1세트 선취!'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을 대표하는 유닛 벌처. 정명훈과 상대하는 프로토스 선수들은 벌처가 나오면 우선 긴장을 해야 할 것 같다. 정명훈은 이재호를 제압한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를 상대로 벌처가 얼마나 무서운 유닛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1세트와 2세트 모두 벌처의 활약으로 임태규에게 압승을 거둔 정명훈은 SK텔레콤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나는 스타리그에서 우승하고 콩라인을 탈퇴할테니 내 뒤를 이을 선수가 빨리 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Q 6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A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프로토스전을 방송에서 오랜만에 하는데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하이트 1-0 SK텔레콤 1세트 하이트 승 8 < 크로스로드 > 7 SK텔레콤하이트 O X O X O X X │ X O X O O X O │ OSK텔레콤 X O X O X O O │ O X O X X O X │ X하이트 스파키즈가 연장전 재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8대7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하이트는 1세트 초반부터 SK텔레콤과 치열한 난타전을 벌였다. 하이트는 한 라운드를 따면 다음 라운드를 내주는 공방전을 벌인 끝에 전반을 3대4로 뒤진 채 마쳤다.하이트는 후반 들어서도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대등한 싸움을 이어갔다. 하이트는 13라운드를 상대 수류탄 2킬에 헌납하고 매치포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벌처 또 맹활약◆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정명훈 2대0 임태규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태풍의눈 > 임태규(프, 11시)2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임태규(프, 6시)"캐리어 못가게 하면 된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임태규가 캐리어로 전환할 타이밍도 주지 않고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 2세트에서 임태규가 제대로 공격 한 번 하지 못하도록 벌처로 견제하면서 2대0으로 가볍게 꺾고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 정명훈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이후 6회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이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광안리 결승전 직행에 한 걸음 다가섰다. STX는 25일 이스트로전에서 이스트로 출신 박귀민과 저격수 김지훈의 활약으로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STX 김지훈과 박귀민은 "다음 경기인 KT를 제압하면 광안리 결승 진출을 확정한다"며 "다음 경기까지 꼭 이기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남은 경기를 부담 없이 치르고 싶다"고 말했다.Q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됐다. 소감은.A 김지훈=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올랐다. 우승에 대한 부담감도 생기고 있지만 밑에 있는 것보다는 훨씬 좋다. 기분이 너무 좋다.박귀민=프로리그 우승을 이미 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정명훈 1-0 임태규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태풍의눈 > 임태규(프, 11시)"테러리스트의 진가!"SK텔레콤 T1 정명훈이 벌처 테러를 적극적으로 시도하면서 삼성전자 임태규를 완파하고 기선을 제압했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 1세트에서 임태규의 드라군을 벌처로 모두 잡아내면서 낙승했다.임태규의 더블 넥서스를 허용한 정명훈은 벌처 한 기로 임태규의 진영을 공략하는 척하면서 확장기지를 따라갔다. 마인 개발을 완료한 정명훈은 벌처로 임태규의 두 번째 확장 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STX 2-1 이스트로 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3 이스트로2세트 STX 6 < 네오미사일 > 8 승 이스트로3세트 STX 승 8 < 위성 > 6 이스트로STX O X X O O X O │ O X O O O이스트로 X O O X X O X │ X O X X XSTX 소울이 풀 세트 접전 끝에 이스트로를 2대1로 제압하고 15승(1패)째를 기록했다. STX는 이번 승리로 2위 KT와 격차를 벌렸으며 광안리 결승전 직행 티켓에 한 걸음 다가섰다.STX는 3세트 초반부터 이스트로와 공방전을 벌였다. STX는 1라운드를 먼저 따냈으나 내리 2점을 내줬고, 곧바로 2점을 추가해 3대2로 역전했다. STX는 3대3으로 맞선 7라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C 이상으로 교체 후 다시 장비 세팅을 하고 있는 이스트로 윤재혁."가위 바위 보!"PC 교체 시간 가위바위보를 하며 긴장을 풀고 있는 STX 선수들. '분위기 좋아~!'3세트도 승수를 쌓아가는 STX.'승리 확정!'내리 3점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한 STX 소울. '승리의 하이파이브!'1승을 추가하며 광안리에 좀 더 가까워진 STX 선수들이 조규백 코치와 손뼉을 맞췄다.15승 1패의 기록으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TX 소울의 총잡이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STX 1-1 이스트로 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이스트로2세트 STX 6 < 네오미사일 > 8 승 이스트로STX O O X X O X X │ X O O O X X X이스트로 X X O O X O O │ O X X X O O O이스트로 윤재혁이 중요한 고비에서의 세이브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STX 출신인 윤재혁은 1세트서 나온 이스트로 박귀민의 활약에 자극받은 듯 고비마다 킬을 올렸다.윤재혁은 팀이 6대6으로 맞선 13라운드서 맹활약했다. 윤재혁은 먼저 1킬을 올린 뒤 최원석과 1대1로 맞서 마지막 마무리 킬을 올려 팀이 매치포인트에 도달하게 했다. 당시 이스트로는 최원석에게 1대4 상황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치열한 상위권 다툼!'프로리그 1위 STX와 3위 이스트로의 대결이 펼쳐진다. "빠르게!"STX 주장 김지훈이 경기에 앞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준비 완료!'양팀의 경기 준비가 끝나고 1세트가 시작됐다."나이스!"1위의 저력을 보여주며 8대3으로 1세트를 따낸 STX."이스트로~ 파이팅!"1세트를 내준 이스트로 선수들이 기합을 넣으며 2세트를 시작하고 있다.'이번엔 우리가 웃었다!'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이스트로가 2세트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STX 1-0 이스트로 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3 이스트로STX O X O O X O O │ O O X O이스트로 X O X X O X X │ X X O XSTX 소울 박귀민이 친정팀인 이스트로를 상대로 맹활약해 팀의 1세트 8대3 승리를 이끌었다.박귀민은 친정팀 이스트로와의 1세트 경기부터 마무리 킬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귀민은 3라운드서도 1킬을 올려 팀 승리에 기여했고 4라운드와 7라운드서 마무리 킬 포함 2킬을 올렸다.전반에만 8킬을 기록해 김지훈에 이어 가장 많은 킬을 올린 박귀민은 후반전에도 활약을 이어갔다. 박귀민은 8라운드서 1킬을 올려 팀 승리에 기여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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