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월21일 결혼e스포츠 업계의 총각이 줄어든다. 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이 오는 8월21일 혼인하기로 결정했다.박용운 감독은 21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날 결혼을 발표했다. 날짜는 두 달 뒤인 8월2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을 모두 마무리한 뒤로 날짜를 잡았다. 박 감독이 지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이 2회 연속 광안리 결승전에 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박용운 감독은 "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 두 번 더 우승한 뒤 결혼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큼 결혼을 피할 수 없다고
2010-06-21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TX 1-0 삼성전자 1세트 김동건(테, 6시) 승 < 포트리스 > 유준희(저, 12시)STX 김동건이 빠른 벌처 드롭으로 유준희의 본진과 앞마당 기지를 흔들며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김동건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친정팀 삼성전자를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해 깔끔한 드롭십 플레이를 선보이며 유준희에게 승리를 따냈다. 김동건은 유준희가 해처리를 이용해 입구를 방비하자 일찌감치 스타포트를 올려 벌쳐를 드롭, 저그 본진과 앞마당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김동건은 배럭과 서플
[[img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부 조작 사태 반성 없나지난 2월 불법 베팅 사이트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는 데일리e스포츠의 보도 이후 이를 통해 승부 조작이 벌어지고 있으며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이에 연루되어 있음이 검찰 조사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 연루된 프로게이머와 관련자들은 법정에 섰고 조만간 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e스포츠협회는 상벌 위원회를 열어 전현직 프로게이머에 대한 영구 제명 조치를 취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 사건은 일단락되어지고 있다. 한 때 누리꾼들의 무리한 추측으로 인해 관련되지 않은 선수이 심적인 피해를 입기도 했고 검찰 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경기 중 벤치가 아닌 대기실에서 경기 시청5라운드 들어 1승4패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STX 소울이 분위기 쇄신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STX는 엔트리뿐만 아니라 벤치도 블라인드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즉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동안 벤치가 아닌 대기실에서 경기를 지켜보게 된다. STX가 이같이 선수들을 벤치에서 대기실로 들여보낸 이유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선수에 대한 비밀 유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엔트리가 블라인드 방식이긴 하지만 다음 세트에 출전할 선수들이 대기실에서 손을 푼다. 따라서 벤치에 앉지 않은 선수는 다음 세트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상대팀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위메이드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심판의날 > 신노열(저, 1시)"2팩토리 통했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탱크와 벌처 조합을 통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위메이드 신노열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정명훈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2팩토리 탱크와 벌처 러시를 통해 신노열의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승리했다.정명훈은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막아 놓은 뒤 팩토리를 건설했다. 팩토리 숫자를 하나 더 늘리면서 탱크를 생산하고 시즈모드와 벌처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황선홍 월드컵 댄스 패러디 동영상 선보여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월드컵 국가 대표팀을 응원하는 댄스인 '황새춤' 동영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KT 롤스터는 농구단인 소닉붐과 함께 황선홍과 유상철, 김태영 등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이 KT 광고에서 선보인 '황새춤'을 따라췄다. 게임단은 강남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농구단은 실내 체육관에서 촬영에 임해 편집한 이번 동영상에서 KT 롤스터 선수들은 농구단보다 절제되지 '않은' 동작을 선보여 팬들에게 재미를 줬다.이영호와 박지수가 선두에서 동료들을 리드했지만 박자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등 코믹 댄스로 변질됐고 자막에도 '흐느적거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라운드서 전태양에 완패하며 '여우 킬러' 체면 구겨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만 나서면 힘을 냈던 SK텔레콤 T1 김택용이 구겨진 자존심을 살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 경기를 치른다. 4, 5위에 랭크된 위메이드와 SK텔레콤은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시즌 진출 안정권에 들어갈 수도 있기에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SK텔레콤 입장에서는 '여우 킬러' 김택용의 활약 여부에 승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메이드 폭스만 만나면 14연승을 달리는 등 펄펄 날았던 김택용은 이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최근 3연패를 기록하며 불안하게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TX 소울이 광안리를 앞두고 만난 삼성전자 칸에 패하며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의 악몽을 되풀이하게 될 가능성이 생겼다.STX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와 맞붙는다. STX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최종 에이스 결정전 끝에 패하면서 고배를 마셨던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2위를 지키고 있지만 최근 3연패를 하며 기세가 한 풀 꺾인 STX가 삼성전자에 다시 패하며 지난 악몽을 되풀이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시즌마다 전력이 탄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위메이드전 5전 전패...개인리그 기세 살려 첫승 거두나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SK텔레콤 박재혁이 천적 위메이드를 상대로 첫 승을 일궈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 박재혁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전을 앞두고 있다. SK텔레콤이 위메이드를 상대로 4승1패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한 번도 프로리그에서 위메이드 선수를 만나 꺾어본 적 없는 박재혁이 마지막 라운드에서 5전 전패의 성적을 만회할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박재혁은 08-09 시즌 프로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상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2개 팀 가운데 저그 승률 10위지난 시즌 프로토스 라인의 부재로 골머리를 앓았던 KT가 이번 시즌에는 저그 라인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KT 저그라인은 현재 승률 41.8%로 12개 게임단 가운데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11위와 12위가 각각 최하위권인 하이트와 공군인 점을 감안했을 때 KT 저그라인 성적은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이라고 보기 어렵다. 지난 시즌 KT의 골치거리였던 프로토스 라인의 부진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이번 시즌 들어 우정호와 김대엽이 프로토스의 양축을 이루면서 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고 테란 라인 역시 이영호가 굳건하게 버티고 있는 상황. KT로서는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판정하겠습니다.”그가 마이크를 잡으면 선수들뿐만 아니라 팬들도 떨린다. 과연 어떤 판정이 나올까. 그의 말 한 마디에 승패가 결정된다. 뒷감당은 그의 몫이다. 감독, 코치들로부터 항의를 받고, 선수들과의 사이가 좋을 리 없다. 누리꾼들로부터 댓글이 빗발치는 일은 다반사다. 세상에 존재하는 욕은 한 번씩 다 받아봤을 자리다. 마음이 아프다. 선수로서 경기석에 앉아보기도 했던 그는 욕을 먹으려고 이 직업을 택했다. 굴하지 않으려고 매일 마음을 다잡는다. 한국e스포츠협회 로고가 달려 있고 아래에는 'referee'라고 적혀 있는 검은 양복을 매일 입고 넥타이를 묶으면서 속으로 외친다.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최종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최종 순위
◆위메이드 폭스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양중 780301 코치 이효민 810118 프로게이머 김상준 921002 Protoss g_zero프로게이머 최수민 910202 Protoss Moon프로게이머 이영호 881004 Protoss Lucifer프로게이머 강정우 891230 Terran Major프로게이머 송영진 940715 Zerg Minor프로게이머 김준호 920818 Zerg HerO프로게이머 이예훈 920218 Zerg Sacsri변동사항 등록 김상준P, 이영호P 말소 김동원T, 황경영T, 박현우2, 최지성1, 박준용P ◆SK텔레콤 T1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용운 770606 코치 최연성 831105 코치 권오혁 850231 코치 차지훈 주장 최호선 900228 Terran Ssak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eSPA 드림리그 09-10시즌 결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1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KeSPA 드림리그 09-10시즌 정규시즌이 종료됐다. 프로게임단 소속 프로게이머 및 준프로게이머 수련 선수의 실력향상과 기량점검, 프로리그 출전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드림리그는, 그 취지에 맞게 11개 프로게임단이 참가하는 연단위 리그로 진행 되었으며 6월 17일(목) 경기를 마지막으로 정규시즌이 종료되었다. 앞으로 포스트시즌 일정만을 남겨둔 09-10 드림리그는 준플레이오프 6월24일(목), 플레이오프 7월1일(목), 결승전 7월 8일(목)에 펼쳐지며, 시간은 오후 1시, 장소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0주차 경기에서는 KT 롤스터가 이동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6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SK텔레콤은 1패를 추가하며 5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1위 STX와 3위 이스트로는 각각 1승을 추가하며 제 자리를 지켰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둘러싼 상위권 팀간의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돌아오는 11주차에는 상위권 네 팀인 STX와 이스트로, KT와 MBC게임이 서로 맞붙게 돼 상위권 순위 다툼이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KT, 6연승으로 1위 STX 바짝 추격KT가 6연승을 질주하며 1위 STX에 대한 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뒷 편에서 승자 촬영을 하고 있는 조병세의 머리에 주먹 한 방! 그리고 귀엽게 작아진 조병세 머리 쓰다듬기.'조병세의 폭로'조병세의 "장윤철이 방송에서 보이는 착한 이미지는 가식이다. 원래는 막 까분다." 라는 말에 말도 안된다는 듯 머리를 재껴가며 웃는 장운철.photo@dailyesports.com
2010-06-20
KT 롤스터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3) VS 웅진@온게임넷(2010.06.28)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삼성전자@온게임넷(2010.06.21)VS CJ@온게임넷(2010.06.26)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9)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웅진@MBC게임(2010.06.22)VS 삼성전자@MBC게임(2010.06.2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6.30)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SK텔레콤@MBC게임(2010.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테란전에 대한 자신감 덕분CJ의 주전 트리오가 있다. 스타리그 우승자 김정우와 준우승자 진영화, 08-09 시즌 위너스리그 우승의 역올킬러 조병세다. 김정우, 진영화와 함께 트로이카를 이끄는 조병세가 팀을 위해 의미 있는 실적을 거뒀다. KT를 상대로 하루에 2승을 따낸 조병세는 이영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3대1로 앞선 이유로 "테란전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 이유를 밝혔다.Q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2승이 이번에 두 번째다. 기분이 정말 좋다. 1위 KT를 꺾었고 에이스 이영호 선수를 꺾어서 기분이 정말 좋다.Q 고강민에게 쉽게 이겼다. 스포닝풀 없이 3해처리를 펼치는 보고 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엔투스 장윤철이 한층 향상된 기량을 선보이면서 KT를 꺾는데 일조했다. KT 우정호를 상대로 환상적인 셔틀과 리버 컨트롤을 선보인 장윤철은 프로토스전이 약하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더욱 땀을 흘리겠다고 했다. 포스트 시즌에 올라간다면 화승 손찬웅에게 패했던 과오를 다시 보여주지 않겠다는 각오도 밝혔다.Q 승리를 따낸 소감은.A 개인적으로 프로리그에서 연패하고 있어서 경기를 열심히 준비했는데 연패를 길지 않은 시간에 끊어서 좋다. Q 팀이 치열한 경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A 중간 중간 긴장을 많이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특히 5세트 경기 때 마음 졸이며 봤다. 승패가 계속 왔다갔다 해서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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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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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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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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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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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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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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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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