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유로 김민철, 6라운드서 올킬 달성◆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이스포츠유나이티드 2대3 유로1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3 승 < 드래곤로드 > 1 유로2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1 < 제3보급창고 > 승 2 유로3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4 승 < 웨스턴 > 3 유로4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2 < 크로스포트 > 승 3 유로5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1 < 프로방스 > 승 3 유로ESU 방어 X O X X O l 공격 X X O XEURO 공격 O X O O X l 방어 O O X O5관왕 이스포츠 유나이트의 독주를 유로가 끊어냈다.유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에
2010-05-27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스트로 각각 4명 본선 진출…예선 최다 진출자 보유"모든 팀이 웃었다."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에서 12개 팀 모두 본선 진출자를 배출하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전에서 26명의 본선 진출자가 배출된 가운데 공군을 포함한 12개 팀 모두 한 명 이상의 본선 진출자를 배출했다. 프로리그 최하위인 공군도 오영종이 박준오를 꺾고 본선에 진출하며 공군의 자존심을 살렸다.12개 팀 가운데 최다 진출자를 낸 팀은 KT와 이스트로. 이스트로는 오전조에서 신예 신재욱과 김도우가 가볍게 본선에 이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이스포츠유나이티드 2-2 유로1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3 승 < 드래곤로드 > 1 유로2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1 < 제3보급창고 > 승 2 유로3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4 승 < 웨스턴 > 3 유로4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2 < 크로스포트 > 승 3 유로ESU 방어 X O O X X l 공격 X X O O XEURO 공격 O X X O O l 방어 O O X X O"최종전 갑시다!"유로가 또 다시 추격전을 성공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유로는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4세트 '크로스포트' 맵에서 초반 공격 때 세 라운드를 따내면서 격차를 벌렸고 수비에서도 침착하게 지켜내켜 3대2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이스포츠유나이티드 2-1 유로1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3 승 < 드래곤로드 > 1 유로2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1 < 제3보급창고 > 승 2 유로3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4 승 < 웨스턴 > 3 유로ESU 방어 X O X X O l 공격 X O O O OEURO 공격 O X O O X l 방어 O X X X X'드라마틱한 역전승!'이스포츠유나이티드가 '웨스턴' 맵에서 최강임을 재차 증명했다.1대1 상황에서 3세트를 치른 이스포츠 유나이티드는 유로의 선공 시점에 세 라운드를 잃으면서 패색이 짙었다. 공격 진영이 완벽하게 유리한 '웨스턴' 맵에서 이스포츠 유나이티드는 너무나도 많은 라운드를 잃는 듯했다. 특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 시작!'ESU와 EURO의 팽팽한 경기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3세트 역전승리를 따낸 ESU!'다시 동점!'EURO가 4세트를 따내며 경기의 승패가 최종전으로 넘어갔다. '치열한 혈전!'마지막 세트 접전을 펼치는 ESU와 EURO.'EURO 우승!'EURO가 5세트 승리를 따내며 ESU의 독주를 끊어냈다."우리가 챔피언이야!"우승을 확정지은 ESU 주장 김진규가 환호하고 있다.ESU의 임경운이 에이스 킬러상을 수상했다.3위를 차지한 얼라이브.엘2위는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한 ESU.우승을 차지한 EURO가 상금 5000만원을 우승트로피와 반지를 수상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았어!"라운드 승리를 따내고 기뻐하는 ESU 방민혁과 강건.'제발 잘해줘!'팀 동료들의 승리를 위해 기도하는 ESU 임경운."1세트 접수 완료!"1세트를 따내고 손뼉을 맞추는 ESU 이하늘과 임경운.'2세트 시작!'몽키3 서든어택 결승이 2세트 돌입했다. 킬을 당하고 모니터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EURO 채두혁."동점이다!"2세트를 따내고 기뻐하는 EURO 강민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 몽키2 서든어택 결승전을 치룰 모든 준비가 완료됐다."천천히 들어오세요~"EURO가 방송 스태프에게 입장 방법을 듣고 있다.6관왕을 노리고 있는 ESU는 여유만만. '우승컵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화려한 조명과 팬들의 함성소리가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EURO에 이어 ESU가 입장!"경기를 시작합니다!"황규찬 심판의 시작 신호와 함께 결승이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조병세가 진영화, 김정우의 연이은 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제대로 자극 받았다. 조병세는 이번에야 말로 개인리그에서 무언가를 보여줄 때라며 다른 예선에 비해 남다른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고. 조병세는 "MSL에서 만족하지 않고 스타리그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한 소감을 말해달라. A MSL이 아니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이기 때문에 아직 만족할 수 없다. 매번 하는 얘기지만 이번에는 진짜로 MSL에 진출하고 싶다(웃음).Q 이번 시즌에는 개인리그에 대한 욕심이 남달랐는데. A 프로리그 일정을 소화하면서 예선 준비를 했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짧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승현이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했다. 김승현은 연달아 테란을 제압하고 웅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예선을 뚫어냈다. 김승현은 "지난 시즌 (정)종현이의 활약이 부러웠는데 이번 시즌에는 나도 멋지게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서바이버 본선 복귀한 소감은. A 지난 시즌 서바이버 본선 최종전에서 탈락했는데 우리 팀 선수들이 MSL 본선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부러웠다. 이번에 올라가게 돼 다행이다. Q 예선 경기는 잘 풀렸나. A 4강은 내 생각대로 잘 풀렸는데 결승전에서는 힘든 경기를 펼쳤다. 결승전 2세트에서 유리한 경기를 역전패하는 바람에 심리적으로 많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이승석이 3년 만에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했다. 이승석은 SK텔레콤 저그의 자존심을 지켜내며 서바이버 마지막 예선 통과자가 됐다. 이승석은 "앞으로 SK텔레콤 저그 라인이 강력한 이미지로 불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3년 만에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했다. A 정말 오랫동안 개인리그를 기다렸다. 그동안 계속 개인리그 예선에서 탈락하면서 의지를 불태웠다.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연습해 힘들게 올라간 것 같다. Q 경기가 오래 걸렸다. A 4강전을 빨리 끝내고 나니 반대쪽은 8강 1세트도 시작하지 않았더라. 2시간 넘게 기다리면서 정말 지루했다. Q 기다리면서 경기 감각이 떨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이스포츠유나이티드 1-1 유로1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3 승 < 드래곤로드 > 1 유로2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1 < 제3보급창고 > 승 2 유로ESU 공격 X O X X X l 방어 X XEURO 방어 O X O O O l 공격 O O유로가 곧바로 반격에 돌입했다.1세트를 1대3으로 빼앗긴 유로는 2세트 '제3보급창고' 맵에서 이스포츠유나이티드의 선공을 한 라운드만 내주면서 성공적으로 방어했고 이어진 공격에서 내리 두 라운드를 따내면서 2대1로 승리했다.전반전에서 이스포츠유나이티드에 선공권을 내준 유로는 2라운드만 빼앗기면서 남은 라운드를 모두 따냈다. 공격 포인트를 1점만 내준 유로는 곧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김봉준이 생애 첫 MSL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 동료 김상욱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김봉준은 결승전에서 베테랑 이윤열을 꺾어냈다. 김봉준은 "MSL 조지명식 시청률을 대박으로 만들어 줄테니 서바이버 본선 조를 쉽게 짜주기 바란다"고 MBC게임 스태프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Q 첫 서바이버 본선 진출을 일궈냈다. A 정말 힘들게 올라갔기 때문에 더 뿌듯하다. 건방진 말인지 모르겠지만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팀에서 내가 가장 열심히 연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 (이)경민이가 연습을 안하고 놀고 있는데 위기 의식을 느끼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Q 이경민이 왜 연습을 안하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이스포츠유나이티드 1-0 유로1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3 승 < 드래곤로드 > 1 유로ESU 공격 X O X O O l 방어 X O O OEURO 방어 O X O X X l 공격 O X X X 6관왕을 노리는 이스포츠유나이티드가 유로를 3대1로 제압하고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이스포츠유나이티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공격 포인트를 3까지 따내면서 전반전을 마무리했고 후반전 수비에서 유로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서전을 승리로 따냈다.이스포츠 유나이티드는 2라운드에서 돌격수 임경훈이 2킬을 달성했고 4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신노열이 위메이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MSL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했다. 신노열은 "지난 시즌 위메이드 선수들 개인리그 성적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정말 힘들었다. 이번 시즌에는 나도 맹활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한 소감은.A 예선은 자주 뚫었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은 없다. 아직 본선에 올라간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정말 간절했다. 반드시 MSL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예선 경기는 어땠는지.A 깔끔하지는 않았지만 힘든 경기도 없었다. 홍명철 선수와 1세트는 거의 패한 상황이었는데 운이 좋아 이길 수 있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녁조에서도 신예 돌풍을 일으킨 선수가 등장했다. 이스트로 유병준이 바로 그 주인공. 유병준은 이영한, 이정현 등 개인리그 경험이 있는 저그 선수들을 꺾고 새로운 프로토스 선수의 등장을 널리 알렸다. Q 서바이버 예선을 처음 통과했다. A 프로게이머가 된 지 벌써 1년 됐는데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해 많이 우울했다. 오늘 예선을 뚫어내서 정말 기쁘다. Q 팬들에게 자기 소개를 하자면. A 2009년 3월에 4지명으로 이스트로로 드래프트됐다. 동기로는 (김)도우형이 있다. 저그전을 자신 있어 하는 반면 최근 테란전이 힘들더라. 그래서 첫 상대가 테란이라 이길 수 있을까 고민도 했다(웃음). Q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김상욱이 이경민과 더불어 하이트 선수 중 두 번째로 예선을 뚫어낸 주인공이 됐다. 김상욱은 "91년생인 나와 (이)경민이가 올라갔으니 (김)봉준이도 꼭 예선을 뚫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오랜만에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해 기쁘다. 서바이버에서 열심히 해 MSL 진출도 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예선 경기는 잘 풀렸나.A 나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이 신예들이라 자신 있었다. 하지만 결승전 상대를 손석희 선수로 예상해 프로토스전을 준비했는데 (한)동욱이형이 올라와 당황했다. Q 가장 어려웠던 경기가 있다면. A 4강에서 박준용 선수와 했던 경기가 어려웠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타리그 우승자가 MSL 예선을 치른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일이다. 더군다나 그 부담감 때문에 자칫 예선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김정우는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4강, 결승전 모두 깔끔하게 2대0으로 승리하고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했다. 김정우는 Q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한 소감은. A 정말 오랜만에 예선전을 치르는 것 같다(웃음).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겨서 그런지 2배로 재미있는 것 같다. Q 스타리그 우승자가 MSL 예선을 치르기 때문에 부담감이 심했을 것 같은데. A 스타리그 우승자이기 때문에 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다. 하지만 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박상우가 팀 에이스 자존심을 지켜냈다. 오전조에서 신재욱과 김도우 등 신예 선수들이 대거 예선을 진출했기 때문에 박상우의 부담감은 심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박상우는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 해도 아무런 감회가 없다. MSL 본선에 진출해야 그나마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했다. A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예선을 치렸다는 것 자체가 기쁜 일은 아닌 것 같다. 아무런 감흥도 없고 앞으로 올라가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Q 개인리그와 유독 인연이 없었는데. A 개인리그를 하기 전 프로리그에서 워낙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 시즌 개인전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박지수가 결승전에서 CJ 주장 권수현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깔끔하게 MSL 서바이버 본선에 합류했다. 박지수는 "아레나 MSL 우승 이후 MSL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 MSL에서도 좋은 성적 내고 싶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했다. A 당연히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쁘지는 않다. MSL 본선에 진출해 좋은 결과가 나오면 기뻐할 수 있지 않겠나. Q 저녁조에서 첫 진출자다.A 저녁조 중에 가장 먼저 통과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왔는데 진짜로 생각처럼 돼 만족한다. Q 경기를 쉽게 풀어갔던 것 같다. A 딱히 어렵지는 않았다. 경기를 치르면서 위험한 상황이 한번도 없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영종 자력으로 첫 예선 통과공군 에이스 오영종(사진)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통과하면서 팀의 자존심을 살렸다. 오영종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오프라인 예선에서 10조에 속했고 MBC게임의 프로토스 박진영과 화승 저그 박준오를 제압하고 예선 통과의 기쁨을 맛봤다.지금까지 공군 소속으로 예선을 통과한 선수는 오영종을 포함해 총 7명이다. 공군의 1세대였던 조형근이 2006년 2차 듀얼 토너먼트를 통과하며 첫 예선 통과자로 이름을 올렸고 임요환이 11차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오르면서 기대를 모았다. 그 뒤로 박대만과 박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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