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다음 개인 리그에서는 더 높이 오를 겁니다'선봉으로 출전해 팀의 승리에 일조한 조병세'(김)정우형이 우승하니 잘생겨보였어요'신동원은 앞으로 출전하는 경기마다 승리하고 싶다며 남은 라운드 포부를 밝혔다.'파마는 다음 기회에..'김정우가 우승 선물로 약속한 파마를 못하게 돼 아쉽다는 장윤철.'CJ 엔투스 화이팅'grace@dailyesports.com
2010-05-24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형만한 아우 있다'장윤철이 박영민은 잡고 스코어는 2대0아쉬운 표정의 박영민.3세트는 신예 저그 신동원과 프로리그 100승을 노리는 오영종이 맞붙었다.경기가 오영종에 불리하게 돌아가자 공군 벤치 분위기가 심각해졌다.신동원이 오영종의 항복을 받아내며 CJ의 승리가 확정되었다.공군은 오늘 패매고 프로리그 39패를 기록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4라운드 7주차 CJ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1세트 조병세와 한동욱의 대결.'1승 선취'조병세가 한동욱의 2팩토리 전략을 막아내고 1세트를 거머쥐었다.2세트 친정팀을 상대로 출전한 박영민대한항공 스타리그에 우승한 김정우가 여유있게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장윤철이 전투로 불리함을 극복하고 있다.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귀여운 막내 김민철입니다!"첫 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막내 김민철."한상봉이 돌아왔습니다!"장염으로 한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복귀전에서 상대팀 에이스 박상우를 잡아낸 한상봉."팀의 활력소가 되겠다!"군대까지 다녀온 웅진의 든든한 맏형 박대만이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구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단일 스포츠 행사가 무얼까. 가장 많은 나라와 인구가 참가하는 올림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르지만 시청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월드컵으로 답이 바뀐다. 월드컵은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30억명이 시청하는 대형 행사다. 공 하나를 놓고 한 팀당 11명씩 22명이 싸우는 경기에 지구촌이 일희일비하고 들끓는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요즘에는 야구가 득세하고 있지만 불과 8년전만 해도 축구는 대한민국 전역을 붉은 물결로 이끌었다. 한국이 일본과 함께 공동 주최로 월드컵을 유치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4강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열기는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청출어람'이라는 말이 있다. 스승보다 제자가 뛰어날 때 쓰는 말이다.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공군전에서 장윤철이 보여준 플레이는 ‘청출어람’이라는 단어를 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한 때 팀 선배였던 박영민을 상대로 견제, 운영, 전투 능력 등에서 모두 앞서며 '스승'을 제압한 장윤철은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장윤철은 4라운드만 7승2패를 기록하며 CJ의 연승 가도를 이끌었다. 진영화와 더불어 CJ 프로토스 투 톱라인을 완벽하게 일궈낸 장윤철은 “앞으로 경기뿐만 아니라 인터뷰에서도 물 흐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박대만이 웅진 복귀 이후 프로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박대만은 24일 프로리그 이스트로전 3세트에 출전해 김성대를 제압하고 공군 제대 이후 1년여만에 감격의 승리를 따냈다. 박대만은 "너무 늦어졌지만 승리해서 기쁘고 뭔가 막혀있던 게 뚫린 기분"이라며 "남은 경기에서 잘할 거라는 자신감이 있고 팀에서 활력소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고 말했다.Q 386일만에 승리를 거둔 소감은.A 뭔가 막혀있던 게 뚫린 것 같다.Q 웅진에 복귀한 뒤 어떻게 지냈나. A 다른 선수들과 똑같이 연습하고 출전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출전을 예상하지 못했다. 너무 늦어졌지만 승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CJ 조병세가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격해 김정우의 우승으로 달아오른 팀의 사기를 이어갔다. 조병세는 한동욱을 상대로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고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조병세는 "(김)정우형의 우승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나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Q Cj 트로이카 중에 유일하게 출전해 승리했는데.A 팀에 승리에 일조해 기쁘다. 우리 팀 선수들이 개인의 승리보다 팀의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가 나와 누가 승리하는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물론 다음에는 트로이카 모두가 출전해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한상봉이 팀 승리에 기여했다. 25일 이스트로와의 프로리그에 출전한 한상봉은 상대 에이스 박상우를 제압하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한상봉은 "박상우를 예상하고 팀 내 테란 동료들과 열심히 준비했는데 예상대로 이겨서 기분 좋다"며 "포스트시즌 진출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웅진이 광안리에서 우승할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출전해서 승리를 거뒀다.A 예상대로 승리를 거둬서 굉장히 좋다.Q 팀 연패를 끊었다. A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연패를 할 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연패를 당해서 당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김민철이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김민철은 24일 이스트로전에서 승리를 신고해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김민철은 "팀이 연패에서 탈출해서 기쁘고 대만이형이 이겨서 더욱 기쁘다"며 "5라운드에서 최소한 5승 이상 기록하고 싶고 개인리그 예선에서 팀원 모두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팀이 연패를 끊어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 그리고 (박)대만이형이 승리하셔서 더욱 기쁘다.Q 연패하는 동안 팀 분위기가 어땠나.A 많이 지긴 했지만 분위기는 좋았다. 감독님이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다른 걱정없이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Q 출전 횟수가 많아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라운드 4승 모두 3대0 완승웅진 스타즈가 4라운드에서 특이한 승리 패턴을 선보였다. 이기는 경기는 모두 3대0으로 시원하게 이기지만 상대 팀에게 한 세트라도 내주면 모두 패하는 방식이다.웅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4라운드를 마감했다. 4승7패로 4라운드를 마친 웅진은 이긴 경기 모두 3대0 완승이라는 독특한 상황을 연출했다.웅진은 4라운드 초반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엔트리 예고제 폐지와 종족 배분 출전제가 사라진 덕을 톡톡히 보는 듯했다. 이재균 감독의 심리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정우에 이어 CJ 저그 라인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신동원이 공군 오영종을 제압하고 팀에 3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 김정우가 결승전 준비로 자리를 비운 화승전에서 승리해 팀 승리에 보탬이 된 신동원은 공군전에서도 팀 승리를 마무리하며 CJ 저그 라인 제2의 카드로 우뚝 섰다. 최근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신동원은 "정우형이 우승해 자극이 많이 되고 있다"며 "나 또한 결승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Q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를 상대로 첫 승 거뒀다.A 개인리그에서는 프로토스에게 모두 승리했는데 이상하게 프로리그에서는 성적이 좋지 않았다. 연패를 끊어서 기쁘고 앞으로 계속 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엔투스가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를 기용하지도 않고 공군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CJ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에서 조병세, 장윤철, 신동원이 3승을 합작해 공군을 3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CJ는 이로서 4라운드 4연승을 이어가며 포스트 시즌을 향한 행보를 계속했다.CJ는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로 승리해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정우를 배제한 엔트리로 공군을 셧아웃 시켰다. 선봉으로 나선 조병세는 기량의 차이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한동욱을 상대로 완벽한
◇공군 에이스 출신 현역 프로게이머 박대만이 이스트로 김성대를 제압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요환 이어 두 번째 현역 복귀 프로리그 승리공군 에이스 출신 전역 프로게이머 박대만이 제대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 박대만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그 에이스 김성대를 완파하고 전역 후 프로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2009년 8월 제대 이후 웅진 스타즈에 복귀한 박대만은 그동안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09-10 시즌 3라운드까지 종족 출전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 3대0 공군 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로드런너 > 한동욱(테, 5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1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11시)CJ 신동원이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오영종을 꺾고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신동원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제압한 뒤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신동원은 김정우의 뒤를 받혀줄 제2의 저그 카드로 급성장하며 CJ 엔
◇공군에서 제대한 지 10개월 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신고한 웅진 박대만.[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대만 제대 후 프로리그 첫 승웅진 스타즈가 6연패에서 탈출했다. 웅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김민철, 한상봉에 군에서 돌아온 박대만이 승수를 보태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웅진은 1세트에 나선 김민철이 이스트로 신재욱의 실수 덕에 쉽게 승리를 신고했다. 신재욱에게 확장 기지를 모두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신재욱이 사이오닉 스톰 개발을 하지 않은 채 하이 템플러를 전면에 내세우는 실수 덕에 완승을 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장 출격!'웅진의 주장이자 맏형인 박대만이 3세트 경기에 출전했다.'승리의 시발점이 되겠다!'0대2로 뒤진 이스트로의 세 번째 선수는 저그 에이스 김성대.'잘해야할텐데...'축늘어진 이스트로 선수들."대만이 형이 이겼어!"박대만이 일방적인 경기를 해나가자 연신 박수를 치는 웅진 선수들.'1년21일만의 승리!'공군 전역 후 공식전 첫 승리를 따낸 박대만.'기쁨의 순간'승리를 따낸 박대만이 활짝 핀 얼굴로 벤치에 돌아왔다.셧아웃 승리롤 웅진의 6연패를 끊은 한상봉, 박대만, 김민철."대만이 형이 최고에요!"팀 동생들의 칭찬에 쑥쓰럽지만 싫지 않은 박대만.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김성대에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 3대0 이스트로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재욱(프, 1시)2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박상우(테, 11시)3세트 박대만(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성대(저, 5시)"전역 후 첫 승!"웅진 스타즈 박대만(사진)이 전역 이후 처음으로 승리했다. 박대만은 SK텔레콤 임요환 이후 공군 에이스 전역병으로서 프로리그에서 승리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박대만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흠 잡을 데 없는 운영을 통해 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 2-0 공군 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로드런너 > 한동욱(테, 5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11시)CJ 장윤철이 팀 선배였던 박영민을 상대로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장윤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 공군전에 2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에서 견제에 이은 완벽한 운영과 환상적인 교전 능력으로 박영민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장윤철은 이로서 4라운드 7승2패를 기록하며 CJ 프로토스 라인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7월4일 이재호전 이후 10개월 20일만에 나서'대장' 박대만(사진)이 웅진 스타즈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프로리그 무대에 선다.박대만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했다. 지난 8월 공군에서 제대한 이후 거의 1년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서는 셈이다.박대만은 공군에서 전역한 이후 원 소속팀인 웅진 스타즈(입대전 한빛 스타즈 소속)로 복귀했다. 2군 평가전 등을 소화하면서 현역 복귀를 위한 기량을 검증받은 박대만은 제대 이후 예선을 통과했고 2009년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르면서 공식전을 치른 바 있다.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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