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현종 중심으로 시스템 전환…팀워크 강화에 노력이스트로 스포팀이 프로리그 전승 가도를 달리고 있어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스트로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라운드에서 인터리그 5전 전승을 포함해 8전 전승으로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에게 2대0 완승을 거두는 등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을 때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이스트로가 이처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팀 체제를 바꿨기 때문이다. 이스트로는 저격수인 조현종 중심으로 팀 체제를 전환하며 개개인의 샷 정확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로 들어온 선
2010-05-03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2R 5주차▶이스트로-위메이드1세트 이진수 (저) < 로드런너 > 황경영 (테) 2세트 백동준 (프) < 심판의날 > 이예훈 (저) 3세트 최지성 (테) < 그랜드라인 > 김준호 (저) 4세트 유병준1 (프) < 매치포인트 > 강정우 (테)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삼성전자-웅진 1세트 박대호 (테) < 심판의날 > 임정현 (저) 2세트 조기석 (테) < 그랜드라인 > 김우영 (테) 3세트 장지수 (저) < 로드런너 > 김영진 (테) 4세트 임태규 (프) < 투혼 > 김민철 (저) 5세트 < 매치포인트 >▶삼성전자-위메이드 1세트 임태규 (프) < 투혼 > 김준호 (저) 2세트 이인수 (저) < 로드런너 > 황경영 (테) 3세트 이정현 (저) < 매치포인트 > 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상문, 프로리그 이스트로전 11연승박상우가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신상문에게 도전장을 던졌다.박상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주차 하이트전을 앞두고 ‘신상문 타도’를 외치고 있다. 박상우가 유독 신상문에 집착하는 이유는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가 신상문을 상대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박상우가 한 선수를 상대로 이렇게 한 맺힌 감정을 드러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박상우는 주장 완장을 차고 난 뒤 가장 먼저 신상문에게 승리하는 것이 과제라고 생각했다고. 이스트로 선수들 모두 프로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제외하고 10~11위하이트 스파키즈와 이스트로가 비공식 꼴찌 쟁탈전을 펼친다.하이트와 이스트로는 17승21패로 승수는 같지만 세트 득실에서 -3으로 이스트로가10위 -4인 하이트가 11위에 랭크되어 있다. 공군의 포스트 시즌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가운데 하이트와 이스트로의 3일 맞대결은 승수가 엇갈리며 실질적인 꼴찌 탈출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하이트와 이스트로는 이번 4라운드에 들어서도 2승3패로 비슷한 성적을 냈다. 2연패 뒤에 1승1패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승리한 패턴도 같다. 최근 경기에서도 하이트는 MBC게임을, 이스트로는 공군을 3대2로 각각 제압하고 이긴 것도 똑같다.지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재경기 통해 감각 조율 완료CJ '매시아' 김정우가 최고의 테란을 보유한 MBC게임 히어로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김정우는 4월18일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재경기를 통해 저조했던 감각을 끌어 올렸다. D조에 속했던 김정우는 이영한, 김창희와 한 조를 이뤘고 무려 네 번의 재경기를 치른 끝에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후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김정우는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김정우는 스타리그 재경기를 마친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가장 문제로 부각됐던 테란과의 경기는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이 3주차를 마친 가운데 이스트로와 STX가 나란히 8연승으로 전승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다. MBC게임과 KT도 2연승을 거두며 치고 올라선 반면 전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과 포스트시즌 진출팀인 하이트는 2연패를 기록하며 중하위권까지 내려 앉았다. 클랜 두 팀 역시 연패를 기록하며 분위기 쇄신이 시급한 상황이다. ◆강-약 구분 뚜렷해 졌나? 팀 별 엇갈리는 희비한국팀간 맞대결이 시작됨에 따라 팀 별 강약 구분이 뚜렷해지며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먼저, 웃고 있는 팀은 이스트로와 STX로 두 팀은 성공적인 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게임 시간!'각 조를 대표해서 나온 선수들과 팬이 절대 음감 게임을 시작했다.'마이크 먹을 기세~'박지수가 온 힘을 다해 "라~"를 외치고 있다. '헉~ 내가 왜?'음정이 틀려서 탈락 된 우정호. '주장의 절규'온 몸을 쥐어 짜내서 겨우 소리를 지른 김재춘. '시식 시간'직접 만든 케이크를 맛있게 먹는 박재영.'추억 남기기'팬들과 선수들이 사진을 찍으며 마지막 시간을 함께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5-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완성 직전'팬과 함께 만들었던 케이크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조심 조심'스페셜포스 팀의 김청훈도 막바지 장식에 한창이다.'오늘의 심사위원'심사위원을 맡은 코칭스태프들은 통신사 소속답게 모두 전화로 웹서핑 중.'케이크 완성!'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만든 케이크가 심사만을 기다리고 있다.'이게 좋을까?'각 조에서 만든 케이크를 평가하는 코칭스태프.'1등 케이크''KT Rolster'라고 쓰여진 케이크가 1등에 선정됐다."우리 조가 우승했어요~"김대엽이 조를 대표해서 이지훈 감독에게 상품을 받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부드러운 남자에요~'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KT 롤스터의 꽃미남 황병영.'케이크 만들기도 열심히!'이영호도 즐거운 마음으로 케이크에 생크림을 바르고 있다.'케이크도 정복한다!'생크림을 듬뿍 바르고 있는 정복자 박지수.'쭉~ 쭉~'시범을 열심히 지켜봤던 우정호가 생크림을 잘바르고 있다."함께해요~"팬들과 함께 맛있는 케이크 만드는 시간.'영상 팬미팅 중'팬미팅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은 선수들과의 영상팬미팅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호기심 넘치는 표정으로 팬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는 어느 조로 갈까?'이영호가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조추첨을 하고 있다. "파란 종이 줄까~"우정호의 조추첨에 다른 선수들이 더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어울리나요?'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이영호."반갑습니다~"팬들과 선수들이 함께 구성된 조가 모두 정해지고 간단히 인사를 나눴다."팬 여러분 덕입니다"이지훈 감독의 인사말로 우승기념 팬미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도전! 파티셰'멋진 케이크를 만들어보이겠다는 스타크래프트 팀 김재춘과 스페셜포스 팀의 온승재. '어렵네~'박재영이 케이크 만들기 시범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이렇게 한단 말이지~'시범을 보며 손동작을 따라해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저그라인을 책임지는 박재혁이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박재혁은 2일 프로리그 KT와의 라이벌전에서 팀이 1대2로 뒤지던 4세트에 나서 박지수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박재혁은 "팀이 승리해 기쁘고 그 대상이 KT라는 사실이 더욱 기쁘다"며 "경기를 준비할 때 차지훈 코치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 덕분에 이겼다"고 공을 코칭스태프에 돌렸다.Q 3연승이다. 승리 소감은. A 나의 연승은 신경쓰고 있지 않아서 몰랐다. 팀이 승리하고 또 그 승리 대상이 KT라 더욱 기쁘다. Q 테란의 출전을 예상했나.A 테란이 나올 확률을 가장 높게 생각하고 경기를 준비했다. 이영호 선수나 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최근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를 따냈다. 도재욱은 2일 열린 KT와의 라이벌전에서 1세트에 선봉으로 나서 고강민을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도재욱은 "최근 경기력이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었지만 의식적으로 이길 수 있다고 다짐하며 경기에 임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내가 허리 역할을 하지 못해 팀도 부진에 빠졌기 때문에 팀을 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Q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낸 소감은. A 처음에 리버, 템플러로 공격했을 때 이길만한 싸움이었는데 컨트롤 실수로 인해서 길게 경기를 가져갔다. 다음부터는 실수가 없도록 더 노력해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KT와의 이통사 라이벌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명훈은 2일 열린 프로리그 KT전에서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KT 이영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 정명훈은 "임요환 선배와 최연성 코치님의 조언덕분에 좋은 빌드를 준비해 승리할 수 있었다"며 "에이스 결정전 시작 전에 악수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영호 선수와 악수를 하지 않았는데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Q 이영호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냈다.A 이통사 라이벌전에서 승리를 거둬서 정말 좋다. 광안리 결승전 보다 더 열심히 준비한 것 같은데 이렇게 승리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Q 이영호와 2경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이 통신사 라이벌인 KT를 꺾고 라이벌전 6연패 사슬을 끊었다.SK텔레콤은 2일 서울시 영등포구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영호가 버틴 KT를 3대2로 꺾고 20승 고지에 올라섰다.SK텔레콤은 1세트에 나선 도재욱이 KT 고강민을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믿었던 김택용과 정명훈이 연달아 무너지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KT전 6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SK텔레콤을 구한 선수는 박재혁이었다. 박재혁은 4세트서 KT 박지수를 상대로 과감한 럴커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3세트에 출격해 이영호에게 패해 자존심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겼다!'박지수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낸 박재혁.승리한 박재혁의 밝은 얼굴.'에이스 결정전!'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KT 에이스 이영호가 팀의 승리를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명훈이 최고!"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정명훈을 둘러싼 SK텔레콤 선수들.승리한 정명훈이 카메라 쪽으로 다가오고 있다."대한민국 파이팅!"티셔츠에 새겨진 문구를 가리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갑자기 바지를 걷어 올린 이제동.아저씨 포즈를 취한 뒤 전적 자료 보는 중!기자실에 놓여있는 과자.아직 뜯지도 않았던 터라 먹어도 되나 눈치를 보는 중!먹어도 된다는 말에 봉지를 뜯고 있는 이제동.덥석 과자를 문 이제동.발달한 목근육이 여실하게 드러났다.구성훈도 과자 먹기에 동참!과자를 다 먹은 뒤 행복해 하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3-2 KT 1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7시)3세트 정명훈(테, 2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8시)4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지수(테, 11시)5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7시)SK텔레콤 T1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기습적인 전진 팩토리 벌처 공격으로 KT 이영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정명훈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팩토리를 상대 진영에서 가까운 지역에 일찌감치 건설하기 시작했다. 정명훈은 SCV 정찰을 통해 중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2 KT 1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7시)3세트 정명훈(테, 2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8시)4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지수(테, 11시)SK텔레콤 박재혁이 과감한 럴커 공격으로 테란의 자원줄을 끊고 승리를 따냈다. 박재혁은 본진에 스포닝풀을 먼저 짓고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의 초반 공격에 대비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박재혁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진영을 견제한 뒤 체제를 전환해 럴커를 다수 생산했다.박재혁은 멀티 추가 타이밍을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따뜻한 봄 햇살 받으며 한 컷!동갑내기 세 선수들의 승리!오랜만에 승자 사진을 찍는 화승 선수들!마당발 주영달이 화승 선수들에게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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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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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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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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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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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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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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