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4월24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KT-MBC게임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하이트-화승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로드런너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그랜드라인 > 5세트 < 투혼 >▷4월25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CJ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공군-웅
2010-04-2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 결승' KT-MBC게임 리매치KT 롤스터가 4라운드에서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고 3연승으로 치고 나가던 STX 소울이 이스트로에게 의외의 일격을 당하면서 상위권 판도가 다시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24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에서는 1위 KT 롤스터와 3위 MBC게임 히어로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고 26일 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 28일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 등이 대결을 갖는다.◆위너스 결승 매치업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은 위너스리그 결승전의 재대결이어서 흥미를 모은다. 4월3일 경기도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MBC게임은 이재호와
[데일리e스포츠] 박용욱 해설 붕대 투혼도 흥미박용욱 해설위원이 붕대투혼을 불사르며 촬영에 임한 '돌아온 뒷담화'에서 e스포츠계를 강타한 승부 조작 사건에 대해 다른다.지난 19일 진행된 온게임넷 '돌아온 뒷담화'는 e스포츠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승부 조작 사건에 대해 허심탄회한 견해를 털어 놓는다. 진지한 분위기에서 녹화를 진행하던 도중 박용욱 해설 위원이 부상을 입기도 했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복귀할 정도로 분위기가 심각했다고. 이 날 '돌아온 뒷담화' 녹화는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의 합류를 위해 스타리그 16강 재경기가 끝날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가 경기장 인근의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녹화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동원-진영수 각각 상대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가 2회 연속 MSL 동반 8강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이제동과 이영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에서 동시 출격한다. 이제동과 이영호는 현재 1승을 기록하고 있어 한 경기만 더 이긴다면 8강에 오를 수 있다. 이영호는 STX 진영수와의 경기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며 승수를 쌓았다. 진영수가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하고 레이스 숫자로 밀어붙이려 했지만 클로킹 기능을 개발하면서 레이스 체제를 무너뜨리고 병력 숫자에서 앞서면서 승리했다. 신동원과 경기한 이제동도 3개 종족전 가운데 가장 승률이 좋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위너스 PO 패배 갚겠다웅진 스타즈 '뇌제' 윤용태가 염보성을 반드시 뛰어 넘겠다는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윤용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E조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과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 1차전에서 승리한 바 있는 윤용태는 한 세트만 따내면 8강에 진출한다. 윤용태는 염보성과 조가 편성되자 쾌재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상황을 연출했지만 컨트롤 실수가 겹치면서 염보성에게 패했고 이어지는 경기에서 웅진 선수가 지는 바람에 위너스리그 결승전 진출이 좌절됐기 때문이다. 윤용태는 염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수-전태양과 개인리그서 맞대결MSL과 스타리그에서 테란전을 계속 치러야 하는 KT 롤스터 '최종 병기' 이영호가 안정적인 경기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이영호는 22일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에서 STX 진영수를, 23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에서 우메이드 전태양을 각각 상대한다. 같은 종족과의 경기를 연속해서 치르기 때문에 이영호는 트레이닝과 관련한 스트레스는 없다고.이영호는 테란전 22연승을 기록할 만큼 절정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신상문에게, MSL에서 전상욱에게 패했지만 전체적인 기록은 여전히 최고의 수준이다. 프로리그 09-10 시즌이 개막한 2009년 10월 이후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5년 데뷔 이후 8강과 인연 없어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데뷔 5년만에 개인리그 8강에 진출할 기회를 손에 넣었다.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E조 경기에서 염보성은 웅진 윤용태를 상대한다. 현재 0대1로 뒤져 있는 염보성은 22일 2승을 거둬야만 8강에 오를 수 있다.염보성은 5년 동안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면서 '프로리그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다. 개인리그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프로리그에서만 성적을 낸다는, 즉 반쪽 선수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염보성은 별명처럼 무려 5년 동안 개인리그의 문을 두드렸
MBC게임 히어로 테란 이재호가 프로리그 통산 10번째 100승 고지를 점했다.이재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최종전에 출전, 김택용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 이재호는 지난 12일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99승 고지를 점했다. 그러나 이번 2주차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하고 SK텔레콤전에서도 저그 어윤수에게 지면서 기록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다. 그렇지만 하태기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에 또 다시 출전시키면서 밀어준 덕에 이재호는 2주차를 넘기지 않고 100승을 달성했다.이재호의 기록 달성은 공군
2010-04-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동현이 오랜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를 올렸다. 3라운드 첫 경기 이후 출전이 없던 김동현은 21일 SK텔레콤전에서 승리를 따내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동현은 "오랜만에 출전했지만 긴장하지 않았고 경기도 잘 풀렸다"며 "스타방위대 녹화도 미루고 출전했는데 팬들이 수요일 오후 7시 스타방위대 본방을 사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소감은.A 3라운드 첫 경기 이후 첫 출전이다. 오랜만임에도 긴장하지 않았고 경기가 잘 풀렸다. 경기 전 감독님과 코치님이 내 프로토스전이 최고라고 말씀해주셔서 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Q 프로토스 출전을 예상했나.A 연습할 때도 감독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고석현이 팀 승리에 기여했다. 고석현은 과감한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1승을 보태 SK텔레콤전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고석현은 "쉽게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막힐 뻔한 상황때문에 간담이 서늘했다"며 "이영호 선수에게 이긴 뒤로 에이스 킬러라는 이미지가 따라붙었지만 에이스 킬러가 아니라 팀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에이스가 되겠다"고 말했다.Q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A 기분이 정말 좋다. 쉽게 이긴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나름대로 막히는 줄 알고 놀랐다. 간담이 서늘할 정도였다.Q 7드론을 시도했다.A 팀의 작은 김동현에게 추천을 받아서 7드론을 쓰게 됐다. 자신감 있게 경기를 펼친 게 승리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위너스리그서 무서운 기세로 승수를 쌓은 이재호는 21일 SK텔레콤전에서 김택용을 제압하고 통산 10번째 프로리그 100승을 올린 선수가 됐다. 이재호는 "시즌 중반까지도 100승을 할 수 있으리라 예상치 못했는데 100승에 도달하게 돼 기분 좋다"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기록을 갖는다는 사실이 정말 좋고 이번 시즌 40승 이상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열 번째 프로리그 100승이다. 소감은.A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100승을 찍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1년 사이에 너무 많이 이겼던 것 같다. 오늘 4경기에서 승리하며 100승을 달성할 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STX 완파…공군, 화승 격파 등 이변 속출4월21일 MBC게임 히어로와 SK텔레콤 T1, 하이트 스파키즈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를 끝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2주차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2주차에서는 대부분의 팀들이 승과 패를 거두면서 혼전 양상을 보이며 앞으로 치열한 경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STX-웅진 연승 행진 제동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연승이 끝났다. 두 팀은 4라운드에 들어오면서 감독들이 갖고 있던 노하우를 잘 살리며 1주차에서 전승을 거뒀고 4라운드에서 보여줄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STX의 경우 탄탄한 선수진 구성을 바탕으로 무적 행진을 이어갈 것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개인 다승 순위< 4월21일 현재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역시 하이트 에이스다웠다. 신상문은 삼성전자를 상대로 차명환, 이성은에게 각각 승리하며 하루 2승으로 팀의 3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신상문은 "4라운드에서는 이영호를 긴장하게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Q 2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A 오늘은 송병구, 허영무 선수를 노리고 프로토스전 준비를 많이 했다. 그런데 저그전, 테란전만 해서 아쉬운 마음도 있다. 프로토스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했는데 보여주지 못했으니 다음 경기에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 메카닉 이후 바이오닉으로 전환했다.A 처음에 (김)창희가 이 빌드를 만들었다. 옆에서 지켜보니 좋아서 배웠다. 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하이트 박명수가 천적이었던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드디어 1승을 거뒀다. 박명수는 비공식 전적을 포함해 송병구에게 9전 전패를 당하고 있었지만 21일 프로리그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그동안 부진에 빠졌던 박명수는 “오늘 승리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A 기쁘다. 오랜만에 출전해 상대가 송병구라고 발표됐을 때 암흑의 기운이 다가왔는데 승리하게 돼 기분이 좋다.Q 상대가 9전 전패를 하고 있는 송병구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 A 송병구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당황스러웠고 이대로 지나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나도 물러날 곳이 없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대0으로 앞서다 추격당했지만 이재호 역전승 덕에 진땀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MBC게임 3대2 SK텔레콤1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 심판의날 > 정명훈(테, 1시) 2세트 김동현(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도재욱(프, 7시) 3세트 박지호(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택용(프, 5시)4세트 이재호(테, 2시) < 로드런너 > 승 어윤수(저, 5시) 5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5시)MBC게임 히어로 시절 감독과 코치로 호흡을 맞췄던 하태기 감독과 박용운 감독이 블라인드 엔트리라는 새로운 방식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치열한 난타전이 펼쳐졌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 번의 러시로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MBC게임 3대2 SK텔레콤1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 심판의날 > 정명훈(테, 1시) 2세트 김동현(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도재욱(프, 7시) 3세트 박지호(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택용(프, 5시)4세트 이재호(테, 2시) < 로드런너 > 승 어윤수(저, 5시) 5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5시)"하루 2패는 없다!"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꺾으면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의 감격을 맛봤다.이재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잡았다'어윤수가 이재호를 꺾으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의기양양'이재호를 잡아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는 어윤수."네가 최고다!"어윤수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는 SK텔레콤 T1의 마스코트 벙키. '이게 아닌데...'에이스 결정전을 앞두고 걱정스러운 MBC게임의 벤치.'김택용 대 이재호'SK텔레콤의 에이스로 나선 김택용과 4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출전하는 이재호. '승리의 이재호'이재호가 팀의 승리를 확정짓자 두 손을 번쩍 들고 이재호를 맡이하는 팀 동료들. "우리는 강하다!"MBC게임 승리의 주역 김동현, 이재호, 고석현"재호가 100승이래요~"에이스 결정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하이트 스파키즈가 에이스 신상문의 맹활약으로 삼성전자를 꺾고 3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하이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주차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신상문이 3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삼성전자를 격파했다. 하이트의 초반 출발은 좋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박명수가 프로게이머가 되고 난 뒤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던 상대인 송병구에게 첫 승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기 때문. 박명수는 비공식전 포함 송병구에게 9전 전패를 거두고 있었지만 오늘 승리로 ‘송병구 트라우마’를 어느 정도 극복한 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3대2 삼성전자 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송병구(프, 7시)2세트 조재걸(프, 11시) < 심판의날 > 승 임태규(프, 7시)3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차명환(저, 1시)4세트 이경민(프, 5시) < 투혼 > 승 허영무(프, 11시)5세트 신상문(테, 2시) 승 < 로드런너 > 이성은(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트레이드마크인 드롭십 플레이로 이성은을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신상문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주차 삼성전자 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깔끔한 드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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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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