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준비하는 과정도 흥미진진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4라운드 첫 출전에 승리를 따냈다. 3라운드 후반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3승을 따내면서 강세를 보였던 한상봉은 SK텔레콤에서 가장 많은 프로리그 승수를 쌓고 있는 정명훈을 맞아 완승을 거두고 팀 승리에 일조했다. 새로운 방식을 맞아 새롭게 연습 방법을 짰다는 한상봉은 "준비하는 과정도 흥미진진하다"며 방식 전환을 환영했다.Q 4라운드에서 첫 출전했다.A 4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한 것 같아서 좋다. 3라운드에서는 주춤했지만 이번 라운드는 잘 풀릴 것 같다.Q 정명훈의 1세트 출전을 예상했나.A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됐기 때문에 모든 종족에 대한 준비를
2010-04-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 > 승 박영민(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태민(저, 1시)4세트 차명환(저,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2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민찬기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갔다.차명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팀이 1대2로 지고 있는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저그전 스페셜 리스트’ 민찬기를 꺾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SK텔레콤 2연속 완파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숨겨 놓았던 승리 본능을 꺼내면서 4라운드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이재균 감독이 이끄는 웅진 스타즈는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된 4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 등 프로리그 강호들을 연파하면서 피치를 올리고 있다. 엔트리 블라인드 방식에 특화된 팀 운영 방식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 감독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회귀하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과거 프로리그가 엔트리를 공개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될 때 항상 상위권을 지키면서 우승을 차지한 경험과 팀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었기 때문. 실제로 4라운드에 돌입
◇SK텔레콤을 3대0으로 꺾은 김명운, 한상봉, 윤용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3대0 완파 주역웅진 스타즈가 한상봉, 윤용태, 김명운으로 이어지는 '한용운 조합'을 앞세워 중위권 경쟁을 펼치던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상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웅진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한상봉, 김명운, 윤용태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했다. 웅진은 20승15패로 2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STX와 MBC게임을 따라갈 발판을 마련했고 SK텔레콤은 18승17패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웅진은 지난 11일 삼성전자 칸을 3대0으로 제압한 데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드라군-리버 조합으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웅진 3대0 SK텔레콤 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고인규(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택용(프, 1시)"김택용도 무섭지 않아!"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강력한 러시를 시도하며 SK텔레콤 김택용을 잡아내고 3대0 완승을 확정지었다.윤용태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3세트에서 리버와 드라군을 활용한 두 번의 전투로 김택용을 잡아냈다.윤용태는 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린 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 > 승 박영민(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태민(저, 1시)공군 박태민이 히드라 올인 공격으로 이성은을 꺾고 오랜만에 짜릿한 승리를 기록했다. 박태민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메카닉 체제를 선택한 이성은을 상대로 히드라 올인 공격을 성공시켰다. 박태민은 초반 앞마당과 미네랄 확장 기지까지 무난하게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웅진 2-0 SK텔레콤 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고인규(테, 1시)"효율 극대화!"웅진 '어린 왕자' 김명운이 저그의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SK텔레콤 고인규의 맹공을 모두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명운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2세트에서 고인규의 날카로운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면서 승리했다.김명운은 고인규의 첫 공격을 럴커와 저글링으로 막아냈다.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바이오닉의 업그레이드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영민(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셔틀 견제에 성공하며 박정석을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허영무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셔틀 견제에 이은 한방 병력으로 박정석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허영무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다크템플러 생산 체제를 갖췄다. 상대도 다크템플러를 생산하는 것을 확인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풀리네~'고인규마저 패색이 짙어지자 고민 중인 코치들과 부채질을 하고 있는 박용운 감독. '2대0!'김명운이 승리를 따내며 웅진이 2대0으로 앞서 나간다.'참자, 참아!'종이를 꽉 물고 있는 박용운 감독.'2연승을 위해!'웅진의 승리를 마무리 하기 위해 윤용태 출격!'육룡 대결'김택용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서며 프로토스 '육룡' 대결이 성사됐다.'앞선 자의 여유'2대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윤용태마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가자 즐거운 웅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금은 독서 중'경기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며 책을 읽고 있는 웅진 임진묵.'고인규의 몸짓'아무도 짐작하지 못했지만 컴백한 가수 비의 춤이라고 말하는 고인규.'임요환을 찾아라'SK텔레콤의 벤치에서 볼 수 없는 임요환의 얼굴.'한 번 해볼까!'어느 누구보다 공격적인 저그 한상봉이 웅진의 첫 주자로 나섰다.'기선제압이 관건!'SK텔레콤 선수 중 최고의 기세를 선보이고 있는 정명훈이 1세트를 책임진다."앗 따가워~"승리를 따내고 너무 세게 손뼉을 맞춰 손이 아픈 한상봉.'고개숙인 정명훈'1세트 패배 후 고개를 숙인 체 울분을 삭히는 정명훈.'이 기세 그대로!'2세트도 저그 종족인 김명운을 내세운 웅진.'몸 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영민(프, 5시)공군 박영민이 전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유준희를 꺾고 승리했다.박영민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3라운드에 공군에게 올킬 패배를 안겼던 유준희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복수에 성공했다.박영민은 초반 상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지 못하도록 프로브로 견제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박영민은 유준희의 초반 올인 공격에 대비해 앞마당으로 수비 라인을 갖춘 모습이었다.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공격 실패했으나 2차 러시로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웅진 1-0 SK텔레콤 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5시)"뮤탈 승부 통했다!"웅진 한상봉이 SK텔레콤 정명훈의 탄탄한 방어선을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끊어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한상봉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정명훈의 탄탄한 방어 라인을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돌파하면서 선봉 역할을 해냈다.3해처리 체제를 구축한 한상봉은 정명훈의 안정적인 병력 운용에 막히는 듯했다. 뮤탈리스크를 한 부대 가량 모아 정명훈의 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측 "컨디션 안 좋아"…열애설 부담 큰 듯 탤런트 김가연과 교제를 인정한 SK텔레콤 T1 임요환이 프로리그에 참가하지 않았다. 임요환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K텔레콤과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에 참석하지 않았다.13일 탤런트 김가연과의 결혼설이 제기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임요환은 "교제는 인정하지만 결혼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바 있어 불참 이유가 이슈에 대한 부담감이 큰 것 같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경기장에 나설 경우 매체로부터 김가연과 관련한 질의가 쏟아질 것에 대한 중압감으로 인해 불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주전 상대 전적 좋아SK텔레콤 T1 김택용이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부활의 날갯짓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대결에 출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김택용은 웅진 스타즈의 주전급 선수들과의 상대 전적에서 대부분 앞서면서 출전이 유력시되고 있다. 주전 프로토스인 윤용태와의 공식전 상대 전적은 7승5패이지만 2008년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이후 6승3패로 크게 앞섰다. 저그 쌍포인 김명운, 한상봉과도 3승1패를 각각 기록하면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김택용이 상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20승 내가 먼저"…SK텔레콤 "같이가"웅진 스타즈와 SK텔레콤 T1이 상위권 추격을 위한 일전을 치른다. 웅진과 SK텔레콤은 현재 19승과 18승으로 4, 5위에 랭크되어 있다. STX와 MBC게임이 2위 싸움을 치열하게 치르면서도 1위 KT를 추격하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구도로 웅진과 SK텔레콤도 4, 5위에 랭크되면서 자체 순위 경쟁은 물론, 상위권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14일 경기에서 웅진이 승리한다면 20승 고지에 오르면서 STX, MBC게임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고 SK텔레콤이 이긴다면 19승16패로 두 팀이 승수에서 타이를 이룬다. 만약 SK텔레콤이 3대0으로 승리한다면 세트 득실까지 같아진다.웅진과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img1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의 정식 종목을 14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번 WCG 2010의 정식 종목 2차 발표 명단에는 '스타크래프트'와 '피파 10', '아스팔트 5' 등이 추가로 확정되면서 PC게임 6개, 콘솔 게임(Xbox 360) 3개와 모바일게임 1개 등 총 10개의 정식 종목과 프로모션 종목 1개가 최종 확정됐다. 이로서 지난 2001년부터 10년간 WCG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타크래프트'와 '카운터스트라이크', '피파'를 비롯해 8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 3', 3D 온라인 당구게임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이제동 없는 상황에서 팬 끌어 모을 최고의 카드지난 스타리그 우승자인 KT 이영호와 프로토스 사상 최다 스타리그 진출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 흥행이라는 무거운 짐을 등에 업고 8강 진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출전한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이영호와 송병구는 STX 김구현과 진영수를 각각 상대한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이영호와 송병구의 8강 진출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6강에서 SK텔레콤 김택용과 화승 이제동이 탈락하면서 이영호와 송병구의 활약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다양한 선수 발굴 위한 장기 계획KT 롤스터가 09-10 시즌 들어 두 번째로 2연패를 당했다. 일각에서는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우승과 결승전 승리로 인해 조직력이 느슨해졌다는 지적과 4라운드부터 바뀐 블라인드 엔트리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KT 이지훈 감독은 "다양한 카드를 확보하기 위한 실험"이라고 답했다.3라운드에서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가 다시 높아졌음을 확인한 KT는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는 종족별로 여러 선수를 기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테란 이영호, 박지수, 프로토스 우정호, 저그 고강민을 출전시켰고 13일 S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요즘 프로토스 대세는 김윤중이라는 말이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깔끔한 경기 운영을 선보인 STX 김윤중. 김윤중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KT 박지수를 상대로 승리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김구현과 더불어 STX 프로토스 투 톱으로 우뚝 선 김윤중은 “이제 시작”이라며 각오를 다졌다.Q 팀 승리를 이끌었다. A 에이스 결정전에서 1승을 했다는 것 보다 팀이 이겼다는 사실이 더욱 기쁘다. 광안리에 직행하기 위해서는 KT를 잡아내는 것이 정말 중요했는데 내 손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한 것이 뿌듯하다. Q 첫 에이스 결정전 승리였는데. A 오늘 경기를 하면서 SK텔레콤 고인규 선수와 에이스 결정전 경기가 머리 속에
2010-04-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윤환이 4라운드 개막전 패배의 충격을 말끔히 씻어낸 듯 KT전에서 고강민의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4라운드 첫 승을 기록했다. 김윤환은 STX 에이스로서 팀을 반드시 광안리에 진출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승리한 소감은.A 1위 KT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오늘 경기가 정말 중요했다. 팀원들이 모두 잘해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4라운드 개막전에서 패했다. A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팀이 이겨 기분이 많이 풀어졌다. 만약 오늘 KT를 잡지 못했다면 나쁜 기분이 계속 유지됐을 것 같다. Q 엔트리 연장 공개 방식은 어떤 것 같나.A 장단점이 있지만 우리 팀에는 좋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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