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2-1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7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지긋지긋한 3연패에서 탈출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어윤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깔끔한 테란전 운영으로 김도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어윤수는 초반 김도우의 벙커링 시도에 드론을 4기나
2011-12-25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2-0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STX 소울 이신형이 SK텔레콤 김택용을 잡고 지긋지긋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이신형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으로 김택용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신형은 초반 갑작스러운 김택용의 공격에 위기를 맞았다. 김택용이 드라군 3기로 압박을 시도했고 이신형이 일꾼 3개로 벙커를 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1-0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STX 소울 김성현이 탄탄한 테란전 운영으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로 올멀티를 가져가는 굴욕을 안겼다.김성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정명훈과 자리잡기 싸움에서 뒤지지 않는 대담함을 보여주며 테란전 2연승을 이어갔다.김성현의 테란전 운영이 돋보이는 경기였다. 김성현은 초반부터 정명훈은 절대 전진배럭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곧바로 정찰을 했고 정명훈은 상대가 신
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기세 좋은 삼성전자와 송병구의 연승 기록을 모두 저지했다.김구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3개의 연승 기록을 모두 끊어냈다.우선 김구현은 송병구가 시즌 5연승을 저지했다. 송병구는 이번 시즌 들어 단 한차례도 패하지 않고 5연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올라 있었다. 게다가 프로리그 6연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컨디션임을 증명했다. 그러나 김구현은 공군 입대 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송병구의 연승 행진을 끊어냈다. 또한 김구현은 송병구의 공군전 8연승
공군 김구현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곡예사'라는 별명에 걸맞는 셔틀 플레이를 선보이며 삼성전자 송병구를 격파했다.[데일리 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가 거침없는 3대0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가 이 주의 MVP를 수상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공군 에이스가 삼성전자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4연패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공군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3대0으로 제압하고 꼴찌에서 탈출했다. 공군은 이번 시즌 첫 출전한 이정현과 입대 후 첫 승리를 따낸 김구현이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하며 다음 라운드를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1세트는 친정팀을 상대하는 이정현이 기선을 제압했다. 이정현은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한 유준희를 상대로 깔끔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정현은 시즌 첫 출전과 동시에 승수를 챙기는데 성공했다.이어 2세트에서는 임진묵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공군 3대0 삼성전자 1세트 이정현(저, 9시) 승 < 체인리액션 > 유준희(저, 3시)2세트 임진묵(테, 7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5시)3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아웃라이너 > 송병구(프, 8시)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모든 연승 행진을 끊으며 입대 후 첫 승리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김구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을 견제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구현은 초반 상대 프로브에 매너파일런을 허용하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공군 2-0 삼성전자 1세트 이정현(저, 9시) 승 < 체인리액션 > 유준희(저, 3시)2세트 임진묵(테, 7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5시)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최근 분위기 좋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임진묵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탄탄한 수비에 이은 ‘천만년 조이기’로 허영무를 꺾어내며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임진묵의 부지런한 정찰이 만들어 낸 1승이었다. 임진묵은 벌처로 허영무의 본진을 계속 두드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공군 1-0 삼성전자 1세트 이정현(저, 9시) 승 < 체인리액션 > 유준희(저, 3시)공군 에이스 이정현이 같은 팀 동료였던 삼성전자 유준희를 꺾고 1년여 만에 저그전 승리를 따냈다.이정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유준희를 꺾고 지난 2010년 11월 1일 저그전 승리 이후 1년여 만에 승리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였다.이정현은 레어업그레이드 타미잉을 늦추면서 자원을 충분히 채취하려는 모습이었다. 초반 유준희가 저글링 한 기를 흘리는 실수까지 하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브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셨는지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낮 12시부터 6시까지 프로리그 기사를 쓰느라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이후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5주차 경기 가운데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를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은 당초 예상과는 달리 삐걱거리는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KT와 함께 가장 탄탄한 라인업을 갖췄다고 분석됐지만
◇테란이 한 번밖에 나오지 않은 '아웃라이어'이번 시즌 맵별 출전 분포 보니 테란 최저'아웃라이어'-'체인리액션' 출전 거의 없어저그 종족에겐 '제이드'가 진정한 감옥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얼굴을 만나기 어려운 종족은 테란이다. 1라운드가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있지만 테란은 프로토스와 저그에 비해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다. 물론 KT 이영호나 SK텔레콤 정명훈, 8게임단 염보성, 전태양, STX 이신형 등은 붙박이 멤버이기에 출전 횟수가 3~4회에 이르지만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테란 선수들의 모습은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 24일 경기까지 치른 상황에서 각 종족별 출전 횟수를 비교해보면 프로토스와 저그는 각각
아직까지 승리가 없는 STX 소울 주장 김윤중이 SK텔레콤 T1전을 풀어가는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프로토스가 강한 팀을 상대하는 만큼 STX는 프로토스전에서 강점을 보였던 김윤중을 정면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김윤중은 데뷔 때부터 프로토스전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선수였다. 김윤중은 프로토스가 강한 삼성전자를 상대로 위너스리그에서 올킬을 기록한 적이 있을 정도로 프로토스에 강한 팀들을 상대로 두각을 나타냈다.그러나 김윤중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2011-12-24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다승 1위를 지켜내며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6연승째에 도전한다. 프로리그에서 공군에게 15승1패를 기록하며 ‘킬러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송병구는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하면 다승 단독 1위를 굳건하게 지킬 수 있다.송병구는 이번 시즌 김택용, 이영호, 이제동 등을 제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송병구는 시즌 시작 후 단 한번도 패하지 않으며 5연승을 내달리고 있으며 지난 4주차 경기에서는 라이벌 김택용을 잡아내고 주간 MVP를 수상했
프로게이머에게 크리스마스는 곤욕이다. 경기 일정이 잡히면 꼼짝 없이 경기장에 가야 하고 일정이 없더라도 전후로 경기가 배정되어 있으면 준비하느라 데이트하러 나가기가 어렵다. 그나마 24일 경기를 치른 선수들은 마음 놓고 쉴 수 있지만 솔로가 많은 프로게이머들에게는 다가오는 25일이 두렵다. CJ 진영화와 장윤철도 그런 처지다. 여자친구는 없고 동료들과 보내자니 의미 없을 것 같고, 연습하자니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진영화와 장윤철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스케이트장에 가서 커플들 사이를 헤집고 다니겠다"는 '독종 솔로부대'의 마음 가짐을 택했다. 과연 25일 그들은 스케이트장에서 의도한 바를 이룰 수 있을까.Q 두 선수 모
CJ 엔투스가 천신만고 끝에 8게임단을 3대2로 제압하고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다.CJ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장윤철, 진영화 등 프로토스의 활약에 힘입어 3대2로 승리했다. CJ는 8게임단을 3대2로 제압했고 4승1패, 세트 득실 +7로, 삼성전자 칸을 2위로 밀어내고 선두를 탈환했다.CJ는 기분 좋게 경기를 풀어 갔다. 8게임단의 에이스 이제동을 상대한 장윤철이 경기를 주도하며 승리했기 때문. 장윤철은 다크 템플러 난입을 통해 이제동을 흔들었고 질럿과 아콘으로 위협한 뒤 병력을 모아 한 번에 이제동을 KO시켰다. 그러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2대3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수범(프, 11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5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신동원(저, 1시)5세트 염보성(프, 7시) < 제이드 > 승 진영화(프, 11시)"무슨 수를 쓰든 이기고 만다!"CJ 엔투스 진영화가 중앙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뒤 초반부터 염보성의 앞마당 지역을 강력하게 두드리며 승리했다.진영화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2-2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수범(프, 11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5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신동원(저, 1시)"근성의 박준오!"8게임단 박준오가 CJ 엔투스 신동원의 특이한 플레이에 전혀 동요되지 않으며 침탁하게 대응해서 승리했다. 박준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신동원의 3해처리 저글링 러시 전략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1-2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수범(프, 11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5시)"프로토스에 두 번 지지 않아!"지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김대엽에게 일격을 당했던 CJ 엔투스 김정우가 8게임단 박수범을 맞아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김정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박수범의 다양한 견제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완벽한 운영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