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32강 C조 경기에서 김찬민이 테란만 두 명 잡고 16강에 안착하는 데 성공했다."4테란 조, 자신 있어요!"최근 팀 동료인 고병재와 연습을 통해 테란전 감 잡았다는 김찬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0-16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C조1경기 김찬민(테, 7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이윤열(테, 1시)2경기 김학수(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박용환(테, 5시)승자전 김학수(프, 7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찬민(테, 11시)패자전 박용환(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이윤열(테, 2시) 최종전 김찬민(테, 1시) 승 < 탈다림제단 > 박용환(테, 7시)FXO 김찬민이 인구수 200을 채운 메카닉 화력으로 바이오닉 체제인 NS호서 박용환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김찬민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C조 최종전에서 병영 생산 병력을 주력으로 한 박용환을 상대로 화염차와 공성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32강 C조 경기에서 예전 온게임넷 소속이었던 프로토스 김학수가 2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16강 통과는 아무 의미 없어요!"한국 대표로 선발되지 않으면 32강 탈락이든 4위든 의미가 없다는 김학수.이번 대회를 기회로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단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C조1경기 이윤열(테, 1시) < 샤쿠라스고원 > 승 김찬민(테, 7시) 2경기 김학수(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박용환(테, 5시)승자전 김학수(프, 7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찬민(테, 11시)패자전 박용환(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이윤열(테, 2시) NS호서 박용환이 의료선과 해병의 조합으로 이윤열의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박용환은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C조 패자전에서 의료선과 해병을 다수 생산해 중앙 교전에 병력을 잡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이윤열은 32강에서 2패로 탈락하며 WCG와 악연을 끊어내는 데 실패하고 말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는 낯설지 않은 이름 김학수. 온게임넷 스파키즈에서 독특한 스타일의 프로토스였던 김학수가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여전히 자신만의 독특한 플레이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더군다나 한번도 서보지 못했던 WCG 한국 대표 선발전 16강에도 진출하는 등 승승장구 하는 모습이다.특유의 공격적인 스타일과 세심한 컨트롤로 같은 조 테란들을 몰살시키고 16걍에 진출한 김학수는 "다른 선수들은 온게임넷에서 경기를 하게 돼 긴장된다고 하던데 나는 집에 온 것 같이 편하다"라며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 김학수의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Q 2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A 조편성을 봤을 때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C조1경기 이윤열(테, 1시) < 샤쿠라스고원 > 승 김찬민(테, 7시) 2경기 김학수(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박용환(테, 5시)승자전 김학수(프, 7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찬민(테, 11시)FXO 김학수가 팀 동료 김찬민을 가볍게 꺾고 16강에 진출했다.김학수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C조 승자전에서 파수기의 역장을 이용한 러시로 같은 팀 동료 김찬민을 꺾고 2승으로 16강에 안착했다.김학수는 관문을 건설한 뒤 파수기를 생산해 최소한의 수비 병력만 갖추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학수는 관문을 3개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C조1경기 이윤열(테, 1시) < 샤쿠라스고원 > 승 김찬민(테, 7시) 2경기 김학수(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박용환(테, 5시)FXO 김학수가 끊임없는 공격으로 이득을 챙긴 뒤 인구수 200을 채운 한방 공격에서 NS호서 박용환을 압도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김학수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C조 2경기에서 초반 견제로 상대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면서 조금씩 차이를 벌인 끝에 먼저 인구수 200을 모으는데 성공, 마지막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리를 따냈다. 김학수는 관문과 인공제어소를 건설한 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32강 C조 경기에서 'NaDa' 이윤열이 WCG과 인연을 맺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이윤열은 스타크래프트 전성기 시절에서도 유독 WCG와 인연이 없어 한국대표로도 선발된 적이 없는 상황이다.이윤열의 상대는 FXO 김찬민. 그러나 이윤열의 WCG 도전은 쉽지만은 않은 일인 듯.첫 경기부터 김찬민의 초반 견제에 흔들리며 항복을 선언하고 말았다."아쉽다"대기실에서 전 경기를 곱씹어 보고 있는 이윤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C조1경기 이윤열(테, 1시) < 샤쿠라스고원 > 승 김찬민(테, 7시) FXO 김찬민이 해병 러시로 oGs 이윤열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찬민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C조 1경기에서 초반부터 사신 견제로 이윤열을 괴롭히며 이득을 챙긴뒤 해병과 의료선을 통한 한방 공격으로 무난하게 승리를 거뒀다.가스를 먼저 건설한 김찬민은 상대가 앞마당을 가져가며 안정적인 운영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 병영에 기술실을 붙여 사신 2기를 생산했다. 초반부터 견제에 힘을 주겠다는 모습이었다. 이어 김찬민은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병영 두
한 때 스타크래프트2에서 장민철과 함께 양대 프로토스로 꼽혔던 강초원이 실로 오랜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그동안 패치에 적응하지 못했고 개인적으로도 자만하면서 연습을 게을리 했던 강초원은 이번 WCG 무대를 위해 남들보다 한두달 가량 먼저 대회를 준비하는 치밀함을 선보이며 연패를 끊고 16강에 올랐다. Q 최종전 끝에 WCG 예선 16강 진출했다. 소감은.A 반 년 가까이 승리하지 못했다. WCG 무대에서 이렇게 승리해서 16강에 진출하니 기쁘다. 한 때 많이 이겨서 인터뷰를 자주 가졌을 때에는 귀찮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정말 인터뷰를 하고 싶었다.Q 부진했던 이유는.A 패치에 적응하지 못한 탓이 크지만 상위 라운드에 자주 진출하면서
2011-10-15
NS호서 강초원이 15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F조 예선 최종전에서 슬레이어스 김동원에게 승리를 따내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16강 진출에 성공한 강초원은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초원 "기분 최고!"강초원의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16강 진출 기념 세리머니![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16강 진출자 현황< 10월15일 현재 >테란(9명)=이정훈, 고병재, 윤영서, 정종현, 안호진, 김승철, 김영진, 김정훈, 최성훈프로토스(3명)=송현덕, 장민철, 강초원저그(2명)=문학선, 김수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F조1경기 김동원(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강초원(프, 7시) 2경기 김수호(저,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김상준(프, 7시) 승자전 김수호(저,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동원(테, 11시) 패자전 강초원(프,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상준(프, 2시)최종전 강초원(프, 11시) 승 < 탈다림제단 > 김동원(테, 1시)"두 번 지지 않아!"NS호서 강초원이 슬레이어스 김동원을 상대로 역공을 성공시키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강초원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F조 최종전에서 김동원의 타이밍 러시를 맞아 불멸자를 앞세워 조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는 저그가 가장 약한 종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주차까지 한 명의 저그도 올라가지 못했고 지난 주 문학선이 처음으로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지만 그나마도 최종전을 거쳐 어렵게 올라갔다. 그러나 4주차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제넥스 김수호가 최강 테란이라 불리는 슬레이어스의 테란 김동원을 승자전에서 완벽하게 잡아내며 2승으로 깔끔하게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저그가 테란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풀어가긴 하지만 이길 수 없는 종족은 아님을 김수호가 증명했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연습할 때 첫 경기 맵 승률이 20 퍼센트도 나오지 않아서 올라갈 것이라는 생각을 거의 하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F조1경기 김동원(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강초원(프, 7시) 2경기 김수호(저,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김상준(프, 7시) 승자전 김수호(저,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동원(테, 11시) 패자전 강초원(프,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상준(프, 2시)"김동원 컴온!"NS호서 강초원이 한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테크트리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간 슬레이어스 김상준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강초원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F조 패자전에서 김상준을 상대로 점멸 개발이 완료된 추적자로 공격을 시도
제넥스 김수호가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F조 경기에 출전해 슬레이어스 선수 두 명을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승자전에서 슬레이어스 김동원에게 시원스러운 공격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낸 김수호는 무대에서 내려와 16강에 진출한 두 번째 저그를 의미하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F조1경기 김동원(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강초원(프, 7시) 2경기 김수호(저,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김상준(프, 7시) 승자전 김수호(저,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동원(테, 11시) "속이 시원하다!"제넥스 저그 김수호가 슬레이어스의 테란 김동원을 상대로 시원한 경기력을 발휘하며 저그로서는 두 번째로 16강에 올라갔다.김수호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F조 승자전에서 김동원의 지상군을 맞아 감염충과 저글링 조합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수호는 앞마당에 부화장을 건설한 뒤 저글링을 생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F조 경기가 15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F조 1경기를 치르는 NS 호서 강초원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서 손을 풀고 있다. 김동원 '한 번 해볼까?'강초원과 1경기를 치르는 슬레이어스 김동원이 장비 세팅을 마치고 명상에 잠겼다.외국팬 '경기에 집중!'슬레이어스 김동원이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F조 승자전에 진출했다.슬에이어스 김상준이 입을 굳게 다물고 2경기에 들어갔다.김수호 '휴~ 다행이다'제넥스 김수호가 김상준의 거센 공격을 막아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수호는 슬레이어스 김동원과 16강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을 치른다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F조1경기 김동원(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강초원(프, 7시) 2경기 김수호(저,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김상준(프, 7시) 제넥스 김수호가 슬레이어스 김상준의 계속된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김수호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F조 2경기에서 김상준의 차원관문을 통한 병력 워프를 침착하게 방어하고 승리했다.김수호는 김상준이 입구를 막고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자 중후반을 노렸다. 저글링 6기만으로 프로토스의 진출을 막아낸 김수호는 김상준이 로보틱스 건물을 짓고 차원분광기에 파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F조1경기 김동원(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강초원(프, 7시) "프로토스는 상대가 안돼!"슬레이어스 김동원이 NS호서 강초원을 상대로 업그레이드가 완벽하게 된 해병과 불곰, 바이킹을 앞세워 승자전에 올랐다.김동원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F조 1경기에서 프로토스 강초원의 업그레이드 프로토스를 맞아 업그레이드로 맞상대하며 완승을 거뒀다.김동원은 1개의 병영에서 불곰과 해병을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병영을 3개로 늘리면서 불곰을 모은 김동원은 강초원의 전략에 발을 맞춰가겠다는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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