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신흥 라이벌 CJ 엔투스 신동원을 3대1로 격파하고 2회 연속 스타리그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정명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신동원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정명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정명훈은 1세트 '글라디에이터'에서 벙커링을 시도했다. 수비하러 나온 신동원의 드론을 끊어낸 정명훈은 안정적으로 바이오닉 체제로 전환했고 12시 확장을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 신동원이 울트라리스크까지 확보하면서 후반전을 이끌었지만
2011-09-02
◆진에어 스타리그 4강 1회차 ▶정명훈 3대1 신동원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신동원(저, 1시)2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동원(저, 7시) 3세트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신동원(저, 12시) 4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7시) "2연속 결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CJ 엔투스 신동원을 3대1로 제압하고 2회 연속 스타리그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정명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신동원과의 4세트 경기에서 안정적인 바이오닉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정명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에 이어 2회 연속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이 1세트를 승리한 뒤 2세트에서 패하자 곧바로 대기실로 달려가 최연성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최 코치와 전략 회의를 한 정명훈은 다시 자신감을 회복한 듯 신들린 수비로 3세트에서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4강 1회차 ▶정명훈 2-1 신동원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신동원(저, 1시)2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동원(저, 7시) 3세트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신동원(저, 12시) "패스트 퀸도 막았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CJ 엔투스 신동원의 패스트 퀸 전략을 맞아 놀라운 수비력을 선보이며 방어했고 이후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승리했다.정명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신동원과의 2세트 경기에서 저그의 패스트 퀸 전략을 맞아 환상적인 방어력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거뒀다.정명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찾은 외국인.캐나다에서 건너온 두 사람은 평소 한국 e스포츠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최초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CJ 신동원(위)와 2연속 결승 진출을 노리는 SK텔레콤 정명훈(아래)가 경기를 치르기 위해 부스에 착석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CJ 신동원이 출격 준비를 완료하고 상대 SK텔레콤 정명훈이 경기석에 앉기를 기다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4강 1회차 ▶정명훈 1-1 신동원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신동원(저, 1시)2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동원(저, 7시) "연승 끊었다!"CJ 엔투스 신동원이 파상공세를 퍼부으며 SK텔레콤 T1 정명훈의 스타리그 12연승 신기록을 저지했다.신동원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정명훈과의 2세트 경기에서 뮤탈리스크와 럴커, 울트라리스크로 물 흐르듯 전환하면서 정명훈의 레이트 메카닉 체제를 저지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신동원은 정명훈에게 앞마당 확장 기지를 허용한 뒤 5배럭 바이오닉 체제로 무난히 넘어가도록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를 중계할 김태형 해설 위원(왼쪽), 전용준 캐스터(가운데), 엄재경 해설 위원(오른쪽).스타리그 결승 장소가 서울의 용산 전쟁 기념관으로 발표되자 중계진들이 쾌재를 불렀다. 이유는? 가까우니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CJ 신동원이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신동원전 1세트 승리하며 스타리그 11연승 타이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정명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 1세트에서 CJ 신동원을 제압하며 스타리그 최다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정명훈은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김윤환을 맞아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두 세트를 연거푸 따내면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송병구와의 결승전에서 정명훈은 재기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고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첫 우승을 따냈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1번 시드를 받은 정명훈은 어윤수, 염보성, 구성훈과
◆진에어 스타리그 4강 1회차 ▶정명훈 1-0 신동원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신동원(저, 1시)"스타리그 11연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CJ 엔투스 신동원을 상대로 벙커링으로 이익을 챙긴 뒤 안정적인 바이오닉 전환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정명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신동원과의 1세트 경기에서 벙커링을 성공한 뒤 바이오닉 병력으로 체제를 전환하며 승리했다. 정명훈은 스타리그 11연승을 달리면서 역대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정명훈은 배럭을 미네랄 확장 기지 지역에 지으면서 초반 러시를 도모했다. 머린 2기가 모인 뒤 SCV와 함께 진격한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군 입대 전 제자가 우승하는 모습을 한번 더 보고 싶다는 최연성 코치.[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이 긴장한 표정으로 대기하고 있다.그러나 알고 보니 긴장한 것이 아니라 메이크업을 안해 카메라를 피한 것이라고.[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 장소가 용산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으로 결정됐다.스타리그를 주관하는 온게임넷은 오는 17일 오후 6시에 펼쳐지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 개최지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 기념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온게임넷은 이번 결승전 장소를 물색하던 도중 진정한 e스포츠 성지인 용산에서 결승전을 진행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용산 전쟁 기념관은 선열들의 호국 위훈 추모를 목적으로 1990년 9월 착공해 1994년 6월 개관했다. 스타리그 결승전 장소인 평화의 광장은 전쟁 기념관 앞에 있는 광장으로 그동안 각종 콘서트 및 야외 행사 장소로 인기가 높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SK텔레콤 정명훈과 CJ 신동원의 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명훈의 우세가 점쳐진다.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경기에 쓰일 맵 모두 테란이 저그에게 전적상 앞서 있다. 따라서 저그 신동원보다 테란 정명훈에게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선 5전제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맵인 1, 5세트에서 쓰일 '글래디에이터'의 경우 정명훈이 경험이나 전적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정명훈은 저그전 4전의 기록이 있는데다 성적도 3승1패로 매우 좋다. 신동원은 박성균에게 승리한 1승이 전부다. 승부의 분수령이 될 3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을 앞두고 김태형(왼쪽), 엄재경 해설 위원은 정명훈의 우세를 점쳤다.맵 데이터-최근 페이스 모두 정명훈에 기울어"테란이 저그를 상대하기 매우 좋은 대진표이기도 하고 정명훈의 페이스가 신동원보다 나아 보인다."온게임넷 스타리그를 통해 10년 넘게 호흡을 맞춰온 엄재경, 김태형 해설 위원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 SK텔레콤 T1 정명훈과 CJ 엔투스 신동원의 경기에서 정명훈이 매우 유리할 것이라 한 목소리를 냈다. 엄재경 해설 위원은 맵 밸런스가 테란에게 기울어져 있기에 정명훈이 쉽게 이길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번 스타리그에 사용되는 맵 가운데 '패스파인더'와 '라만차'가 테란과 저
CJ 엔투스 신동원이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며 우정을 쌓은 절친한 친구 정명훈과 대결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신동원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한다. 평소에도 정명훈과 자주 연습을 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진 신동원은 "오랜 친구와의 대결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신동원은 연습생 시절부터 정명훈과 각별한 인연을 쌓았다. 정명훈이 이미 유명해졌을 때 신동원은 정명훈과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며 친해졌다. 연습생이었던 신동원은 정명훈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프로게이머로서 꿈을
CJ 엔투스 '하이엔드' 신동원이 내친 김에 KeSPA 랭킹 1위에 도전한다.신동원은 1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서 KT 이영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8월 랭킹에서 2위에 오른 이후 자리를 지킨 신동원은 이번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1위에 올라설 수도 있다.신동원은 현재 2200.5 포인트를 얻어 1위인 이영호와 230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개인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포인트가 4~500점 가까이 주어지기 때문에 진에어 스타리그 성적에 따라 신동원이 KeSPA 랭킹 1위에 오를 수도 있다. 신동원이 랭킹 1위가 되려면 일단 2일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가야
9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제1회 학급대항전 진행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가 제1회 학급대항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페셜포스2의 제1회 학급대항전은 만 15세 이상 중고등학생 이용자를 대상으로 9월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2회와 3회 학급대항전도 10월과 11월에 연속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학급대항전이 종료될 때까지 공식웹사이트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고, 학급을 만든 학급짱을 포함해 최대 40명이 하나의 학급을 구성할 수 있다. 참가 신청 후에는 게임 속 학급대항전 전용 채널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면 된다. 이번 제1회 학급대항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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