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하반기 최대 기대작 '스페셜포스2'가 18일부터 클랜, 개인, PC방 이용자를 모두 겨냥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클랜 마스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통째로 갈아 타라', 특정 시간에 접속하면 보너스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타임어택', 넷마블 PC방 이용자를 위한 PC방 혜택 업데이트로 구성 된다. 우선, '통째로 갈아 타라'는 다른 FPS게임의 클랜 마스터 및 운영자가 '스페셜포스2'에 클랜을 만들어 응모하는 이벤트로, 일병 계급 이상 클랜원 50명을 먼저 모집한 100개 클랜의 모든 클랜원에게 5,000 넷마블 캐쉬를 지급하고, 해당
2011-08-18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트위터 아이디 cheerdoo)입니다.'트윗문답'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나날이 질문 수가 늘어나는 덕에 선수들과의 인터뷰 시간이 점차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화제와 주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도 함께 풀어드릴 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이번 '트윗문답'의 대상 선수는 삼성전자의 송병구입니다. 스타리그 12회 연속 16강 진출이라는 대단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송병구는 꾸준함의 비결로 "게임에 대한 탐구 정신"이라 답했습니다. 단순히 게임만 했다면 이처럼 오랫동안 성적을 내지 못했을 것이
스웨덴, 브라질 조 1위 자리 놓고 각축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C조 1회차 경기에서 탄탄한 전력의 두 팀, 브라질과 스웨덴이 나란히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지난 17일(수) 오후 8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C조 1회 차 경기에서 브라질은 리옹에게 1승 1무, 스웨덴에 1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를, 스웨덴은 루마니아에게 2승, 브라질에 1무 1패를 기록하며 조2위를 차지했다. 브라질의 첫 상대는 이번 대회 첫 출전 팀인 리옹이었다.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브라질의 낙승을 예상했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리옹은 결코 호락호락한 팀이 아니었다.
다음배 테켄크래시 8강 A조 경기에서 마녀삼총사와 황금세대가 4강에 합류했다.지난 17일 오후 5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다음배 테켄크래시 8강 A조 경기에서는 개막전 대이변의 주인공 언빌리버블, 서울 최고의 공격력 다살기, 대구 철권의 주축 황금세대, 시즌5 우승팀 마녀삼총사가 출전했다. 쟁쟁한 팀들이 올라온 만큼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고 마녀삼총사와 황금세대가 4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우선 시즌7 우승팀 와이워크를 꺾고 올라온 언빌리버블, 매 시즌 최고의 공격력을 보여준 다살기와 레저렉션을 꺾고 올라온 황금세대를 비롯하여 마녀삼총사는 이미 최고의 우승후보 중 하나로 점쳐지고 있으니 최근 강팀들의 약세가 계속되고
지난 10차 리그 대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정상천이 많이 달라졌다.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정상천이 보여준 능력은 과연 이 선수가 정상천이 맞나 싶을 정도의 성적이었다. 최재형과 함께 한국 대표로 선발된 정상천은 "한국 대표 선발에 이어 그랜드파이널도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Q 한국 대표 결승전에 진출했다. A 솔직히 어안이 벙벙하다(웃음). 연습도 안 했는데 어쩌다 보니 한국 대표가 됐다. 운이 이렇게까지 따를 줄은 미처 몰랐다. 잘 되려면 뭘 해도 잘 되나 보다(웃음). Q WCG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A 9차 리그 대장전에서 우승한 뒤 확실히 실력이 는 것 같다. 게다가 대회에서 자신감
역시 최재형이었다. 7차리그에서 혜성 같이 등장해 우승을 차지하며 ‘로열로더’의 길을 걸었던 최재형이 방송 경기 서버 렉으로 상대 위치가 보이지 않는 악조건 속에서도 승리를 따내고 한국대표로 선발되는 영애를 안았다.특히 최재형의 경우 팀제닉스로 활동하면서 제닉스의 후원을 받은 뒤 처음으로 공식 대회에서 입상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 최재형은 "이렇게 된 것 WCG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에서도 우승한 뒤 그랜드파이널도 우승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WCG 한국 대표로 선발 됐다.A 일반 리그보다 운이 따라줬다. 경기 수도 적어 편하게 대표로 선발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분이 좋다(웃음). Q 경기 도중 문제가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4강 B경기▶정상천 3대0 박진혁1세트 정상천 승 박진혁2세트 정상천 승 박진혁3세트 정상천 승 박진혁스트라이커 발운동으로 더 유명한 정상천이 WCG 2011 던전앤파이터 부문 한국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정상천은 1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4강서 레인저 박진혁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벽히 꺾고 결승전에 진출, 최재형과 우승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또한 정상천은 최재형과 함께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한국 대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정산천은 1세트 시작부터 강력한 압박을 선보였다. 정상천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4강 A경기◆ 최재형 3대2 김성준1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2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3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4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5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팀제닉스의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1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4강에서 승리해 한국대표로 선발됐다.최재형은 1세트부터 강력한 압박을 선보였다. 최재형은 프로스트헤드와 보이드로 상대 메카닉 김성준을 압박했다. 최재형은 보이드와 플레임스트라이크로 상대 소환물을 철저히 제거하며 경기를 운영해 플루토로 세트를 마무리 했다.이어진 2세트. 최재
◇오는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하는 SK텔레콤(위)과 KT.SK텔레콤 "지루한 준비 기간"KT "상승세 한 풀 꺾여" 오는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은 당초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6일 열리기로 했지만 중국 정부의 과도한 민감 반응으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다. 중국에 태풍이 상륙한다는 일기예보가 나왔고 피해를 우려한 중국 정부는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 행사를 원천봉쇄하면서 사상 첫 프로리그의 해외 결승전은 좌초됐다.13일만에 재개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 임하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일단 아쉬움을 표했다. 모든 선수들의 컨
2011-08-17
10-11 시즌 부진하며 은퇴-군입대 의혹 받아11-12 시즌 웅진 우승과 개인리그 우승 통해 부활 예고"새로운 목표 설정 통해 박수 받으며 떠나고파"웅진 스타즈 윤용태에게 10-11 시즌이 갖는 의미는 상당히 크다. 2005년 데뷔 이후 한빛과 웅진을 거쳐 주전으로 자리 잡은 뒤 처음으로 로스터에서 제외되면서 2군에 내려갔고 팀이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과정에서도 별 도움을 주지 못했다. 어느덧 주전으로 올라선 후배 김명운, 김민철의 뒤로 밀렸고 이적한 뒤 웅진의 유니폼을 입은 이재호에게도 자리를 내줬다. 프로토스 최강 6명 가운데 한 명으로 들어갔던 적도 있지만 10-11 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윤용태의 이름을 넣기가 민망할 정도다.혹
프로리그는 08-09 시즌부터 1년 단위 리그로 장기화됐다. 2003년 프로리그가 탄생했을 때부터 매 시즌 방식이 바뀌어 오던 프로리그는 2005 시즌부터 2007시즌까지 전후기 리그 방식으로 시스템을 굳혔다. 그러나 08-09 시즌부터 1년 단위로 시즌을 꾸리기 시작했다. 1년 단위 시즌의 부작용도 있지만 우승하는 팀들에게는 최고의 영광이다. 프로리그 우승을 위해 1년 내내 집중력을 살려야 하고 호된 포스트 시즌 여정을 뚫어내고 얻는 우승컵은 누구에게도 내주고 싶지 않은 영예다. 오는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 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참가하는 KT 롤스터는 1년 단위로 전환한 프로리그에서 사
SK텔레콤 이름 달고 통산 5회 우승"V6 위해 달린다!"SK텔레콤 T1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 가운데 단체전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4년 4U를 인수하면서 팀을 창단한 SK텔레콤은 이전 기록을 굳이 포함하지 않아도 프로리그 최다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하고 나서 첫 번째 프로리그 시즌이었던 스카이 프로리그 2004 전기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은 2005년 전기리그에서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05 시즌 후기리그에서 삼성전자 칸을 꺾고 2회 연속 우승을 따낸 SK텔레콤은 최고의 팀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KTF 매직엔스를 제압하며 최고의 시즌을 맞았다. 최고의
5백만 달러 규모의 상금 내걸어 세계적인 게임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전세계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를 공식화했다. 이미 e스포츠 사상 가장 큰 타이틀 중 하나가 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시즌2 대회는 상금 규모로는 역대 최고인 5백만 달러가 마련되면서 전세계 게임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월드 사이버 게임즈(World Cyber Games), 메이저 리그 게이밍(Major League Gaming),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인 일렉트로닉 스포츠 리그(Electronic Sports League)까지 세계 최고의 e스포츠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은 19일 오후 6시에 펼쳐지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맞붙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동시중계한다고 밝혔다.지난 6일 중국 상해 세기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결승전이 우여곡절 끝에 오는 서울 어린이대공원 능동 숲속의 무’에서 재개가 결정됨에 따라 MBC게임은 동시중계를 결정하게 됐다. 당초 결승 장소로 상해가 선정됨에 따라 동시중계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나 해외에서 화면송출을 받아야만 하는 기술적 불안요소의 부담이 크게 작용해 MBC게임은 중계를 포기했다. 그러나 태풍의 영향에 따라 결승이 연기되었고 서울로 장소가 변경되면서 기존과 같이 동시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화승1세트 < 신태양의제국 > 2세트 < 서킷브레이커 >3세트 < 라만차 > 4세트 < 네오아즈텍 > 5세트 < 신피의능선 > 6세트 < 얼터너티브 > 7세트 < 네오벨트웨이 > *8월20일 오후 1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11-08-16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팀리그에서는 훨훨 날아 다닌다.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가도 승자연전방식만 만나면 갑자기 ‘물 만난 잉어’처럼 튀어 오른다. 화승 구성훈에게 승자연전방식은 보양식과도 같은 존재인가 보다.폭스를 상대로 3킬을 달성하며 팀을 STX컵 준결승에 올려 놓은 일등 공신이 된 구성훈. STX컵에서만큼은 높은 곳까지 올라가 프로리그의 한을 풀겠다며 각오를 밝힌 구성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처음에는 1승만 하자는 생각으로 경기장에 왔다. 그런데 막상 3킬을 하고난 뒤에 올킬이 욕심나더라. 마지막 경기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줘 올킬에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3킬로 팀에 보탬이 된
화승 오즈가 '물 만난 잉어' 구성훈의 3킬 활약에 힘입어 폭스를 4대1로 제압하고 STX컵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화승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구성훈이 박성균, 이영한, 신노열을 연달아 꺾어낸데 이어 최근 물 오른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박준오가 전태양을 꺾어내며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시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구성훈은 STX컵 폭스전에서 물 만난 잉어'마냥 경기마다 센스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승자연전방식에 워낙 강하 위너스리그를 자신의 별명인 '잉어스리그'로 만들었던 구성훈은 폭스를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부활
화승 박준오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폭스와의 5세트 경기에 출전, 전태양을 꺾고 준결승전행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5회차▶화승 4대1 폭스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시)4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5시)5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전태양(테, 6시)화승 오즈 박준오가 기가 막힌 수비로 폭스 전태양의 전략을 잘 막아내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박준오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폭스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전태양의 초반 드롭십-머린 전략에 피해를 입고도 깔끔
◆STX컵 마스터즈 5회차▶화승 3–1 폭스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시)4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5시)"올킬은 안돼!"폭스 전태양이 레이스로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화승 구성훈의 올킬을 저지했다.전태양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화승전에서 구성훈에게 3킬을 허용한 위기의 순간에 대장으로 출전해 공중을 제압하는 전략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태양은 중반까지 구성훈의 병력이 끌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