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2015 올스타 플레이 모드 투표 개시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현지 시각으로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LoL 2015 올스타에서 선수들이 플레이 하게 될 게임 모드에 대한 팬투표를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LoL 2015 올스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한국, 동남아시아(대만, 홍콩, 마카오), 북미로 구성된 팀 파이어(Team Fire)와 유럽, 중국,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지역이 속한
2015-12-01
삼성 갤럭시도 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리빌딩에 돌입했다.삼성 갤럭시 프로게임단은 1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에이스' 김지훈, '블리스' 박종원, '이브' 서준철, '퓨리' 이진용, '루나' 장경호, 이경민 코치와 계약을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2015 시즌을 함께 했던 '레이스' 권지민, '큐베' 이성진, '크라운' 이민호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가 모두 교체되는 것이다.삼성은 지난 11월 30일 CJ 엔투스 출신의 정글러 '앰비션' 강찬용
나진 e엠파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이끌면서 월드 챔피언십 본선 3년 연속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e스포츠계의 레전드' 박정석 감독이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지휘한다.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은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박정석 감독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박정석 감독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2002년 스카이 스타리그에서 임요환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면서 '영웅'이
'Froggen' 헨릭 한센이 개인 사정으로 출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한 'xPeke' 엔리케 세데뇨 마르티네스를 대신해 올스타전에 나선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팀을 운영하는 일과 선수로 뛰는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IEM 새너제이 대회에 나서면서 다시 깨닫게 됐다"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에 가고 싶지만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럽 지역에서 미드 라이너로 가
'천재 테란' 이윤열이 KIA 자동차의 K3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까지 촬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윤열은 얼마 전 KIA 자동차로부터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다. 과거의 도전과 지금의 도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이윤열이 프로게이머 시절 최정상의 선수로서 이뤄냈던 업적들을 영상으로 풀어냈다. 이윤열은 선수 시절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와 MSL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금배지를 동시에 수상한 첫 선수로 기록됐
'프로겐' 헨릭 한센이 속했던 유럽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엘리멘츠가 선수들을 모두 내보낸 뒤 챔피언십 시리즈 출전권을 매각할 계획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닷에 따르면 엘리멘츠의 소유자인 야콥 토프트안데르센은 선수들을 모두 내보내고 팀의 LCS 출전권을 넘기겠다고 밝혔다. 지난 해 유럽 LCS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뒀지만 살아남기는 했던 엘리멘츠는 팀을 인수할 수 있는 바이어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
'고통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프로겐' 헨릭 한센이 올스타전에서 '페이커' 이상혁에게 도전장을 던졌다.헨릭 한센은 개인방송을 하던 도중 한 시청자가 "올스타전 1대1에서 카서스로 '페이커' 르블랑을 처단해 달라"고 부탁하자 "한번 처단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곧바로 "농담"이라고 말했지만 헨릭의 이같은 발언은 올스타전을 앞둔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헨릭 한센은 이전 "정글 개입이 없다면 카서스가 1대1로 르블
2015-11-30
나진 e엠파이어가 박정석 감독(사진)을 비롯한 주전 선수들과의 재계약에 실패했고 대거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박 감독과 선수들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나진은 30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박정석 감독을 비롯한 미드 라이너인 '꿍' 유병준, '탱크' 박단원, 정글러 '와치' 조재걸, 서포터 '카인' 장누리, '퓨어' 김진선, 원거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박정석 감독의 행보가 시선을 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프로
나진 e엠파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핵심 선수들이 대거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나진 e엠파이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석 감독을 비롯한 미드 라이너인 '꿍' 유병준, '탱크' 박단원, 정글러 '와치' 조재걸, 서포터 '카인' 장누리, '퓨어' 김진선, 원거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박정석 감독은 2012년 프로게이머 은퇴 이후 나진 산업 이석진 대표의 간곡한 부탁으로 팀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리그
'앰비션' 강찬용을 영입하면서 전력 보강에 나선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추가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이적과 영입 현황을 전하는 LoL e스포츠피디아닷컴(http://lol.esportspedia.com)은 삼성 갤럭시 프로게임단이 강찬용을 영입했다는 내용을 공개하면서 'Coerjj' 조용인의 아이디를 추가했다. '코어장전'으로 읽는 조용인은 빅파일 미라클과 큐빅 e스포츠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으며 빅파일 팀이 해산한 이후 북미 지
CJ 엔투스에서 삼성 갤럭시로 이적한 '앰비션' 강찬용의 포지션은 정글러인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 갤럭시 프로게임단은 30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강찬용은 CJ에서 마지막 보직이었던 정글러 포지션을 유지할 것"이라 전했다.강찬용은 MiG 블레이즈의 미드 라이너로 활동하면서 팀에게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우승을 선사한 바 있다.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던 강찬용은 MiG가 아주부를 거쳐 CJ로 후원
신진영과 강찬용이 CJ 엔투스 유니폼을 벗었다.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들의 재계약 및 결별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CJ 엔투스 LoL 팀은 30일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과 정글러 '앰비션' 강찬용이 팀을 떠났다고 발표했다.신진영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과 서머 시즌에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CJ의 독보적인 에이스로 거듭났지만 재계약에 실패했다. 신진영은 외국 팀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MiG 블레이즈
CJ 엔투스와 재계약하지 않은 '앰비션' 강찬용(사진)의 향후 거취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앰비션' 강찬용이 팀을 떠난다고 30일 밝혔다. '매드 라이프' 홍민기와 '샤이' 박상면의 잔류가 확정됐고 강찬용은 이적을 원한다고 알려졌다. 강찬용은 MiG 블레이즈의 미드 라이너로 활동하면서 팀에게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우승을 선사한 바 있다.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던
진에어 그린윙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팀의 간판이었던 '캡틴잭' 강형우를 비롯해 톱 라이너 '트레이스' 여창동, 정글러 '체이서' 이상현과 결별했다.진에어는 30일 팀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팬 여러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세 선수와의 재계약 불발 소식을 알렸다. 2015년 내내 팀의 주전이었던 여창동과 이상현은 지난 KeSPA컵과 IEM 시즌10 새너제이에 불참하며 대대적인 팀 개편을 예고한 바 있다. 진에어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
루미너서티 게이밍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이하 CS:GO) 팀이 페이스잇 스테이지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브라질 선수들로 구성된 루미너서티는 29일 스웨덴 옌셰핑의 드림핵 현장에서 진행된 페이스잇 스테이지3 파이널 결승에서 스웨덴의 프나틱에 세트스코어 2대1로 패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실패했다. 1세트를 선취한 뒤 당한 역전패여서 더욱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닌자즈 인 파자마, 엔비어스, 솔로미드 등 유럽의 강호들을
리퀴드의 톱 라이너 'Quas' 디에고 루이즈가 팀으로부터 출전 정지라는 징계를 받았다. 리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인 'Quas' 디에고 루이즈에 대해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주말 동안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리퀴드 본사에서 이와 같은 징계가 결정됐다. 리퀴드가 디에고 루이즈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했는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디에고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농구 팬들을 찾아간다. KT 롤스터는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KT 프로농구단 소닉붐과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 응원차 나선다. 오후 6시부터 열리는 팬 사인회에 참가하는 KT 롤스터는 시구와 시투에 참가하며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경품을 증정한다. KT 스포츠단은 최근 들어 여러 팀들간의 융합을 통해 팬 늘리기에 나서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하키 팀이 부산 사직 체육관을
2015-11-29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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