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9일 네오플(대표 이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여격투가'의 도트 개편을 진행했다.여격투가 도트 개편은 지난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처음 예고되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여격투가'가 더욱 여성스럽고 슬림해진 모습으로 유저들을 맞는다. 또, '스트라이커', '그래플러', '스트리트파이터' 등 여격투가 전직 스킬 성능 향상으로 외형뿐만 아니라 능력
2015-04-09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는 5월 3일(일)부터 5일(화)까지 3일간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5 KeSPA컵 시즌1의 한국/대만 지역 예선을 오는 11일(토)에 중계한다고 밝혔다. 2015 KeSPA컵 시즌1의 시드를 받는 선수는 총 8명이다. 2014 KeSPA컵 우승자인 KT 롤스터 주성욱과 준우승자 CJ 엔투스 김준호, 국내 양대 개인 리그 우승, 준우승자인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SK텔레콤 T1 조중혁, KT 롤스터 이승현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 등 6명에게 본선 시드가 주어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중인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대전 검색 시스템을 개선하여 해당 지역 국가 게임서버에만 접속되게끔 하여 플레이어들에게 더 나은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와 같은 변화는 변화는 그 동안 한국과 대만 지역의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적용된 것으로, 양국간의 플레이어들이 함께 게임을 하는 비중을 현저하게 낮추게 되며 오는 4월 16일 적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http://www.netmarble.net)는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우이구),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11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예선전 참가자를 선발한다. 넷마블이 2009년부터 7년째 개최하고 있는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는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한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 및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실시되는 축제의 장
'티모충'과 '베인충'을 위한 희소식이 들려왔다. 인기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인기 챔피언인 티모와 베인의 신규 스킨이 5.7 패치를 통해 도입되는 것. 먼저 티모 신규 스킨 오메가 분대 티모는 전설급 스킨으로 일러스트부터 상대를 압도하는 위압감을 준다. 귀엽고 깜찍한 티모의 기존 스킨들과 달리 전투용 마스크를 쓴 티모가 저격 총을 들고 스나이퍼로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 오메가 분대 티모는 별도의 음성이 적용되며 게임 안에
KT 롤스터 주성욱에게는 재미있는 징크스가 있다. CJ 엔투스의 테란 정우용을 꺾으면 그 대회에서 최소 4강은 진출하는 징크스다. 주성욱은 2014년과 2015년 4개의 대회에서 정우용을 만났다. 프로리그에서 세 번 만나 1승2패를 기록하면서 뒤처졌던 주성욱은 2014년 6월에 열린 샤우트크래프트 대회에서 정우용을 두 번이나 꺾었다. 이 대회에서 주성욱의 최종 성적은 4강이었다. 2014년말에 열린 핫식스컵에서 주성욱은 16강 D조에서 정우용을 상대로 승자전에서
이번에는 상단 대격변이다. 2015시즌에 접어든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내에 정글과 중단 챔피언들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라이엇게임즈가 이번에는 상단 챔피언의 밸런스 조절에 나선 것. 라이엇게임즈는 9일 5.7 패치를 전격 도입하고 상단에서 소외된 챔피언들을 상향시키고 상단 OP를 일부 하향했다. 라이엇은 신규 챔프 바드에 대한 추가 상향 패치를 통해 바드 OP 만들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신규 아이템 잿불거인에 대해서는 하향 패치를 단
스포티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챌린지에는 수많은 우승자가 있다. 9일 출전하는 선수들의 명단에도 KT 롤스터 주성욱, SK텔레콤 T1 김도우 등 국내 개인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던 선수들이 보인다.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이 중에 중요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한 명 더 있다. 바로 로캣 소속의 저그 고석현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시절 MBC게임 히어로 소속으로 성장하던 고석현은 팀이 해체될 상황에 놓이자 스타크래프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SK텔레콤 T1 조중혁이 연패와 반전의 갈림길에 섰다. 조중혁은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2 코드A 5일차에서 루트게이밍 김영진과 코드S 진출권을 놓고 5전3선승제를 펼친다. 조중혁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에서 데뷔 첫 국내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지만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에게 1대4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
마이인새니티(이하 MYi) 정윤종이 GSL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은 정윤종은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2 코드A 5일차 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을 잡아내면서 좋지 않은 분위기 반전을 시키겠다는 각오다.정윤종은 2014년 주성욱, 김유진 등과 함께 3대 프로토스로 불렸다. 개인리그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프로리그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에게 두 번의 라운드 우승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격파하고 결승에 오르며 단숨에 주목 받았던 SK텔레콤 T1 조중혁이 GSL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조중혁은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2 코드A 5일차 경기에서 김영진을 상대로 5전3션승제 테란 대 테란전 경기를 치른다. 조중혁은 지난 스타리그에서 신데렐라 테란으로 등극했다. 처음 열린 대회에서 최고의 저그 이승현을 제압했으며
진에어 그린윙스의 정글러 '윙드' 박태진이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에서 첫 선을 보인다.진에어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선발 정글러로 '윙드' 박태진을 출전시켰다. 2013년말부터 2014년 초까지 나진 소드에서 활동한 바 있는 박태진은 브라질 팀인 키드 스타즈에서 2014년을 보냈고 진에어 그린윙스로 유턴했다. 스프링 시
2015-04-08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개설하고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LoL 공식 페이스북 채널은 라이엇 게임즈의 플레이어 중심 철학에 입각해 LoL 게임과 e스포츠를 즐기는 팬들과 보다 친근하고 신속하게 소통하기 위해 개설됐다. LoL 팬들은 앞으로 페이스북이라는 보다 가깝고 편리한 창구를 통해 라이엇 게임즈와 쌍방향 소통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오는 4월 9일부터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마지막 16강 진출자 6명이 가려지는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는 예선전에서 와일드 카드전을 뚫고 어렵게 합류한 프라임 장현우를 비롯해 개인 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KT 주성욱, SK텔레콤 이신형, 삼성 백동준, 진에어 김유진 등이 출전한다. 오는 9일(목) 첫 경기에서는 주성욱과
삼성 갤럭시 백동준과 이영한이 팀의 자존심을 세울 기회를 얻었다. 백동준과 이영한은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2 코드A 4일차에서 CJ 신희범과 레드불 최지성을 각각 상대한다.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점차 살아나고 있는 삼성이지만 개인리그에서는 아직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 GSL 시즌1에서 강민수가 8강 이상 성적을 올린 선수에게 주는 시드를 배정받았으면서 시즌2 코드S 진출권을 얻었다. 삼성의 개인리
저그 신희범이 CJ 엔투스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공식전을 치른다. 신희범은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2 코드A 4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의 프로토스 백동준을 상대한다. 신희범은 지난 1월말 CJ 엔투스 입단이 확정됐다. 인크레더블 미라클 소속이었던 신희범은 팀 해체 이후 무소속으로 활동하면서 홍콩 e스포츠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고 이를 지켜보던 CJ가 영입에 나서며 합류했다. CJ에 들어온 이후 신희
11연승을 달리던 GE 타이거즈를 제압한 KT 롤스터가 4강 진출에 성공한 진에어 그린윙스 사냥에 나선다. KT 롤스터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6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KT는 2라운드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패한 이후 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삼성 갤럭시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고 27일에는 GE 타이거즈를 2대1로 꺾었다. 4일에는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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