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스포츠 스퀘어가 '콩두 스타즈 파티'의 바크래프트를 개최한다. e스포츠 스퀘어는 오는 6월9일 열리는 '콩두 스타즈 파티'의 바크래프트를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 아키하바라'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스퀘어는 일본 내에서 여러가지 e스포츠 및 게임 이벤트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 재팬 리그(LJ리그)를 통해 아직 저변이 넓지 않은 일본 e스포츠를 발전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또한 지난
2014-05-14
KT 롤스터 불리츠가 '인섹' 최인석의 공백을 기존 선수들로 메우겠다고 밝히면서 대체 정글러로 뛸 '제로' 윤경섭의 실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KT 롤스터 불리츠는 14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는 빅파일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3~4위전에서 윤경섭을 정글러로 기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지난 주 KT 롤스터는 불리츠의 주전 정글러로 활동하던 최인석이 휴식을 이유로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NLB 3~4위전이 남겨진 상황에 대해 이지훈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해외 유수 팀들을 맞아 무실 세트 우승을 달성한 SK텔레콤 T1 K가 한국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름값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하부 리그인 NLB 3~4위전에서 KT 롤스터 불리츠를 상대하는 것.SK텔레콤 T1 K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고 나서 13일 귀국했다.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상황이지만 무실 세트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기에 페이스는 좋다고. 하루만에 NLB 3~
e스포츠의 역사를 만들었던 스타 플레이어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 홍진호가 대표로 있는 콩두컴퍼니는 오는 6월9일 오후 6시부터 5시간 동안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 스타즈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콩두 스타즈 파티'는 지난 2월 열린 '스타 파이널포'의 후속 성격을 띠는 e스포츠 레전드 매치다. 지난 2월 열린 '스타 파이널포'는 홍진호, 강민, 박정석, 이병민 등이 참가했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대부분 잠식했고
SK텔레콤 T1이 3라운드 결승에 직행한 가운데 KT 롤스터가 2위, CJ 엔투스가 3위, 진에어 그린윙스가 4위로 마무리됐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가 끝이 났고 KT와 CJ가 각각 프라임과 MVP를 3대0으로 잡아내며 마지막 남은 포스트시즌 티켓 두 장을 가져갔다. 지난 2라운드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던 SK텔레콤은 3라운드에서 절치부심한 듯 세트득실까지 챙기면서 연승
2014-05-13
KT 롤스터 이영호와 CJ 엔투스 김준호가 다승 단독 1위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팀이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3라운드를 공동 다승 1위로 마무리 지었다.이영호와 김준호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4세트에 배치됐지만 CJ와 KT 모두 3대0으로 승리하는 바람에 승수를 추가하지 못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오늘 경기가 펼쳐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김준호와 이영호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119번째 신규 챔피언인 '브라움'을 공개했다. '프렐요드의 심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브라움은 거대한 방패를 들고 다니며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기반으로 아군을 보호하는 서포터 챔피언이다. 방어력 향상, 투사체 차단 등 수비적인 상황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브라움의 모든 기술은 아군을 보호하는데 특화돼 있다. 기본 지속 효과인 '뇌진탕 펀치'는 기본 공격을 통해 쌓이는 효과로 4번 중첩
EG 이제동과 지난 시즌 우승자인 로캇 고석현이 7개월 만에 리매치를 펼친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아메리카를 주관하는 ESL은 13일(이하 한국시각) 32강 조 편성 결과를 공개했다. 이제동은 21일 열리는 E조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고석현, 액시옴 김민혁, 인빅터스게이밍 'JIM' 카오진후이와 한 조에 속했다. 특히 이제동은 고석현과 7개월 만에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제동은 고석현과 스타크래프트2로 넘어온 이후 사연이 깊다. 이제동은 지난 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상위권 팀들에게 MVP와 프라임이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MVP와 프라임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아직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두 장의 티켓이 남은 가운데 MVP와 프라임의 손에서 진출 팀이 결정된다. 만약 두 팀이 모두
13일 프로리그 현장은 어느 때보다 북적거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진에어와 SK텔레콤,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IM을 제외한 5개 팀이 4라운드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및 순위결정전을 위해 현장에 나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이번 프로리그는 각 라운드별 순위에 점수를 부여해 4라운드가 마무리되고 난 뒤 그 점수를 합산, 상위 4개 팀이 그랜드파이널을 치른다. 따라서 포스트시즌에 탈락하게 되더라도 한 팀과 승패와 세트득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5월 둘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의 주인공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 K입니다.SK텔레콤 T1 K는 11일 프랑
2014-05-12
도타2 포커페이스가 기가바이트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기가바이트는 12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행사에서 도타2 게임단인 포커페이스와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 도타2 팀이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은 것은 포커페이스가 처음이다. 구체적인 후원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스타테일, 버드갱의 이름으로 활동했던 포커페이스는 지난 해 열린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레이드콜 EMS ONE 가을 시즌에서는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사이' 박상면이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있었던 공을 팬들에게 돌렸다. 박상면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팬들이 아이넜으면 이렇게 멋진 무대에 설 수 없었을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박상면은 이번 올스타전에 한국 대표로 뽑힐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절반 이상 포기한 상태였는데 많은 분들이 나에게 표를 줬기에 아직도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박상면은 "홍민기의 팬들도 나를 찍어줬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16강에서 테란의 약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16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도타2에서는 충격의 2연패를 기록 중인 레이브와 제퍼가 운명의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전통의 명가 나진 소드는 NLB 결승에서 CJ 프로스트와 추억의 '롤 클라시코'를 치릅니다. 프로리그에서는 13일 경기 결과에 따라 3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나머지 두 개 팀이 결정됩니다.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5월 첫째주를 가장 '핫'하게 달군 이슈는 누가 뭐래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이하 롤 올스타전)이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던 롤 올스타전은 단일팀 초청으로 방식을 전환해 펼쳐진 첫 대회였는데요. 지난 해 LOL 월드 챔피언스 리그(이하 롤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K가 롤 올스타전까지 우승하면서 세계 정복의 꿈을 이뤘습니다.스타크래프트2 단체전인 프로리그에서는 SK텔레콤이 3라운드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고 진에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이 7시간 동안 점검에 돌입하면서 신규 챔피언으로 예고된 브라움이 출시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13일 오전 6시부터 7시간 동안 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LOL에 119번째로 등장할 새로운 챔피언인 브라움의 출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달 23일 북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움의 스킬과 특징 등을 설명하는 자세한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고 한국에서도
도타2 최고의 축제인 인터내셔널 2014의 상금 규모가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도타2를 서비스하는 밸브는 오는 7월18일부터 5일 간 미국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2014의 상금 규모를 공개했다. 밸브는 기본 160만 달러(한화 17억원)에 기록서 판매 금액을 추가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지난 주 공개된 인터내셔널 2014의 기록서(Compendium)는 현재 9.99달러(한화 1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 금액 9.99달러 중 2.5달러가 상금에 추가된다. 오늘 오
LOL 마스터즈 포스트 시즌, 두 번씩 맞대결결승전은 5전3선승제…출전 순서 제약 없어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의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가 1, 2차전 개념으로 진행된다. 온게임넷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의 포스트 시즌은 1, 2차전으로 진행되며 결승전만 단판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각 차전마다 3전2선승제로 진행된다. 만약 최종 스코어가 1승1패로 타이를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의 결승전 장소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으로 결정됐다. 오는 6월8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의 결승전은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 근처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결승전에 올라간 팀은 SK텔레콤 T1이며, 나진e엠파이어와 CJ 엔투스의 준플레이오프와 삼성 갤럭시가 미리 올라가 있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리한 최종 팀이 결승전 상대가 될 예정이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
8일 고대 화정체육관서 대망의 결승전 SK텔레콤이 후원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라이엇게임즈와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결승전 티켓이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OK티켓(www.okticket.com) 사이트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오는 6월 8일 저녁 5시부터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될 이번 결승전의 좌석은 전체 5,000석 규모로, 티켓 가격은 R석과 S석이 각각 15,000원, 10,000원으로 책정됐다. 티켓은 5월 13일부터 6월 7일까지 3번에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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