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이 장악한 2013년 스타크래프트2 해외 대회에서 그나마 외국인 선수로서 제 역할을 했던 에이서 사샤 호스틴과 얼라이언스 요한 루세시가 최강자 자리를 놓고 경기를 치른다. 오는 22일(한국시각)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비트코인 스타크래프트 챌린지에서는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과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7전 4선승제로 대결한다. 우승 선수에게는 12 비트코인(약 1,00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부분은 상금보
2013-12-17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의 오프라인 대회인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이하 액션토너먼트)' 개인전에서 최강자 장재원이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15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액션토너먼트 16강 예선 경기가 진행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년 1월6일에 시작될 액션 토너먼트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최종 예선이다. 지난 10월부터 온라인과 PC방 예선을 통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먼저 시작된 '던
2013-12-16
소닉 스타리그를 주관하는 BJ 소닉(본명 황효진)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소닉 9차 스타리그를 빛내줄 인터뷰걸들을 섭외했다"고 밝혔다. 이번 9차 소닉 스타리그에 함께하는 인터뷰걸은 2명이다. 레이싱모델 천보영과 걸그룹 앤화이트의 하경이 주인공.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천보영은 온게임넷은 물론, 지스타 2013에서 넥슨걸로 활동했고 MC에도 재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닉 스타리그에서는 레이싱 모델 사상 최초로 등장한다. 앤화이트는
새로운 게임 채널인 스포TV 게임즈가 오는 28일 개국한다.스포TV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게임 전문 채널인 스포TV 게임즈가 28일 개국한다고 밝혔다.스포TV는 IPTV에서는 스포TV와 스포TV2, 위성과 케이블에서는 스포TV 플러스를 보유한 스포츠 미디어그룹으로 국내 4대 프로스포츠(야구, 축구, 농구, 배구) 및 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이탈리아 프로축구 리그인 세리에A, MLB(온라인), UFC, WTA 등의 중
EG 이제동과 SK텔레콤 '페이커' 이상혁이 팬들이 뽑은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선정됐다. e스포츠 커뮤니티 PGR21(http://pgr21.com)은 회원들의 추천과 투표로 진행된 ' 2013 e-Sports Awards in PGR21'의 부분별 수상자를 발표, EG 이제동과 SK텔레콤 T1K '페이커' 이상혁이 팬들이 뽑은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14명의 PGR21 회원이 투표에 참가했다.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는 올해 6개의 해외 대회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최근 스타크래프트:브
컴퓨터 주변기기 유통사인 제닉스(www.xenics.co.kr)가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액션AOS 게임인 사이퍼즈 게임단인 제닉스 스톰X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제닉스 스톰X는 지난 제2회 액션토너먼트 대회에서 우승한 5857팀이 전신이며 몇몇 선수들이 교체 되긴 했지만 주력선수는 유지하고 팀을 더욱 보강했기 때문에 이번 제3회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도 꼽히는 팀이다.사이퍼즈는 현재 같은 자사 게임인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액션토너먼트라는 공
에이서가 팀스토리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에이서는 16일(한국시각) 독일에서 벌어진 에이서 팀스토리컵 시즌2 결승전에서 액시옴을 5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에이서는 상금 1만 달러(약 1,200만원)을 획득했다. 시즌1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리퀴드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에이서는 이번 대회에서는 이신형과 문성원, '스칼렛' 사샤 호스틴을 앞세워 정규리그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8승1패(승점 +23)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유럽 대표로 배틀 오브 디 애틀란틱 대회에 출전한 레몬독스가 3개월 전과는 전혀 다른 팀으로 출전한다. 16일(한국시각) 새벽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배틀 오브 디 애틀란틱 2일차에서 레몬독스는 북미 강호 솔로미드와 대결한다. 레몬독스와 솔로미드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 나서면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팀들이다. 두 팀 모두 롤드컵 조별 풀리그에서 A조에 속하면서 SK텔
2013-12-15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SK텔레콤 T1 김민철이 이적 이후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김유진은 16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프리매치 SK텔레콤과의 3세트에서 김민철과 대결한다. 웅진 스타즈 해체 이후 포스팅을 통해 진에어로 이적한 김유진은 공교롭게도 첫 경기를 예전 동료인 김민철과 치르게 됐다. 김유진은 김민철과의 역대 전적에서 1승1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윈터 시즌이 16강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D조 마지막 경기까지 조별 풀리그를 모두 마친 결과 B조를 제외한 3개조가 재경기 또는 순위 결정전 등 추가 경기를 치러야 한다. 13일 끝난 A조 경기에서는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엔비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SK텔레콤 T1 S와의 재경기를 만들어냈다. 단판으로 치러지는 이
2013-12-14
제닉스 스톰의 원거리 딜러 '애로우' 노동현이 드레이븐으로 CJ 프로스트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노동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CJ 프로스트와의 1세트에서 드레이븐을 택해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다.드레이븐은 '회전 도끼'를 매번 받아야하는 까다로운 컨트롤을 요하고, '비켜서라'를 제외하면 특별한 생존기가
삼성 갤럭시 오존이 순위 결정전을 치러야 하기는 하지만 악재로만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맞았다. 삼성 갤럭시 오존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C조 경기에서 나진 실드가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나진 실드와의 순위 결정전을 치러야 한다. 삼성 오존 입장에서는 순위 결정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 자체는 싫을 수 있지만 패하더라
에일리언웨어 아레나 완파! 순위 결정전 성사나진 실드가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삼성 갤럭시 오존과 순위 결정전을 성사시켰다. 나진 실드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C조 경기에서 2대0으로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완파했다.승점 7점이 된 나진 실드는 이전까지 C조에서 1위를 유지하던 삼성 갤럭시 오존과 타이를 이뤘다. 롤챔스 규정상 한 번의
나진 실드가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상대로 1세트에서 승리하면서 최소 조 2위 8강 진출을 확정시켰다. 남은 과제는 승점 2점을 보태 조 1위까지 올라가느냐다.나진 실드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C조 1세트에서 정글러 정노철이 라인에 개입할 때마다 킬 포인트를 올린 덕에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완파했다.1세트를 승리하면서 나진 실드는 승점 1점을 보태면서 5점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이 2014 시즌 우승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분석됐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8개 프로게임단 감독들은 "SK텔레콤 T1이 기본 전력이 탄탄한 데에다 김민철을 막바지에 영입하면서 우승 후보 1순위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이전 같으면 비시즌 동안 선수 영입 경쟁을 SK텔레콤 T1과 펼치면서 신경전을 펼쳤겠지만 이번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리그에 돌입하는 8개 프로게임단의 사령탑들은 프라임을 최약체로 꼽았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8개 프로게임단 감독들은 "비시즌 기간 막바지에 전력을 강화한 팀들이 대거 늘어나면서 개막을 해봐야 상황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굳이 뽑으라면 프라임이 최약체다"라고 말했다.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 삼성 갤럭시 칸 오상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와 해외 대회의 연계에 나섰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미디어데이에서 프로리그 성적 우스자를 해외 대회에 적극적으로 출전시키겠다는 지원책을 내놓았다. 협회는 프로리그 라운드별 MVP 수상자 및 상위 랭킹 선수들을 해외 대회에 우선 출전시키거나 선발전에서 시드를 배정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블리자드가 운영하는 월드 챔피언십 시
한국e스포츠협회가 불법 베팅과 승부 조작 등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미디어데이에 참가, 프로리그를 비롯한 e스포츠 리그에서 벌어질 수 있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전 협회장은 "세계 속에서 종주국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일취월장하던 한국 e스포츠가 삐걱거렸던 이유 가운데 하나는 바로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한 편견이 팽배하지만 정면으로 싸워나가면서 극복해야 한다."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자 민주당 원내 대표가 게임을 중독물로 바라보는 편견에 대해 정면 돌파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전병헌 협회장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미디어데이에 참가, 프로리그의 개막을 알렸다. 개막사에서 전 협회장은 게임을 바라보는 한국의 부정적인 시각에 대해 이야기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104 시즌이 라운드별 상금 제도를 도입하면서 변화를 예고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미디어데이를 열고 변화된 시스템에 대해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5, 6개 라운드 체제에서 4개 라운드로 축소하는 대신 라운드별 포스트 시즌 제도를 만들었다. 각 라운드의 상위 4개 팀에게는 향후 최종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포인트(우승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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