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첫 프로리그 결승 열어…스타리그 이후 두 번째 해외 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한국이 아니라 중국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 결승전은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이 아닌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 상하이의 동방명주 일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프로리그 결승전은 항상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개최됐다. 2004년 한빛 스타즈와 SK텔레콤 T1의 1라운드 결승전을 시작으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결승전을 치러온 프로리그는 2010년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결승전까지 7년 연속 부산 광안리에서 최종 무대를 가졌다. 선수들이
2011-06-09
프로리그 결승전이 광안리 해수욕장이 아닌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결승전이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다. 협회는 오는 8월6일 예정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결승전을 중국 상해에서 개최, 현지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여 년 동안 한국의 스타크래프트(StarCraft®: Brood WarTM) 프로e스포츠 콘텐츠는 국내에서는 CATV와 뉴미디어를 통한 중계가 활성화되었으며, 아직 정식 서비스가 되지 않는 해외에서도 e스포츠 커뮤니티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지속적인 시청 수요가 있었다. 세계
김기현전 패배 신경도 안 써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 승패보다는 MSL 결승전 구상에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이영호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 2세트에 나서 신예 김기현에게 패했다. 이번 10-11 시즌 테란전 23승2패라는 경이로운 승률을 보유하고 있는 이영호가 신예 테란, 그것도 5라운드에서 완벽한 승리를 따냈던 상대에게 패한 것. 경기를 마친 뒤 이영호는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 열린 프로리그 경기는 거의 준비하지 않았고 결과에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영호는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에 힘을 쏟
2011-06-08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김택용은 8일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열린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 발대식에 참가,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57승으로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등 최고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김택용은 장애인 e스포츠 대회의 홍보대사까지 맡으면서 프로리그 승리 뿐만 아니라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홍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김택용은 "e스포츠라는 문화 콘텐츠가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고 의미있는 대회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백방
오는 9월20일부터 5일간 제주도서 개최세계 장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조성, 사회참여, 재활성 및 치료성을 지향하는 글로벌 e스포츠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된다.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회장 임윤태)은 최초의 글로벌 장애인 e스포츠대회 IeSMoD(International e-sports Meets of the Disabled) 2011 월드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장애인 e스포츠 연맹, 제주자치도, 스포츠서울, 전자신문과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장애인의 새로운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IeSMoD 2011 월드챔피언십은 세계 최초로 국제장애인e스포츠대회 개최로
인터뷰서 64승 목표로 밝혀SK텔레콤 T1 김택용(사진)이 "10-11 시즌 64승까지 달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김택용은 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신재욱을 제압하며 57승을 거뒀다. 57승은 KT 이영호가 09-10 시즌에 세운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타이다. 김택용은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10-11 시즌 목표를 64승이라고 밝혔다. 현재 7경기를 남겨 놓은 팀의 일정에 맞춰 매 경기 1승씩 올리겠다는 것이 김택용의 목표다. 김택용의 목표는 현실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프로리그 방식에서 김택용은 반드시 한 세트 이상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현
2011-06-07
57승으로 이영호 09-10 시즌 기록과 어깨 나란히SK텔레콤 T1 김택용이 KT 롤스터 이영호가 갖고 있던 프로리그 한 시즌 개인 최다승인 57승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신재욱을 제압하며 57승 고지에 올라섰다. 데뷔 초반 개인전보다는 팀플레이에 많이 출전했던 김택용의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2005년 데뷔 초기 5승1패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김택용은 2006년 10승4패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2007년 14승13패를 기록했고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첫 시즌인 2008년 단일 시즌에서 7승8패로 부진했
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1년 6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는 2011년 6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6월 진기록 명기록에서는 김가을 감독을 포함한 프로게임단 관련 4개 부문 1위 기록과 SK텔레콤 김택용을 포함한 선수 관련 16개 부문 1위 기록이 경신됐다. ◆김가을 감독, 프로리그 정규시즌 최다승 단독 1위현재 프로리그에서 유일한 여성 감독인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은 5월 한 달 동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2승을 추가해 157승을 기록, 종전 이 부분 공동 1위 기록 보유자 조규남 감독을 밀어내고 단독 1위에 올라섰다. 김
이제동 상대로 프로리그 6라운드서 승리폭스의 신예 저그 김준호가 화승 오즈 이제동의 단일팀 상대 프로리그 최다 연승을 저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준호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서 폭스 킬러를 잠재웠다. 이제동은 2009년 1월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폭스의 저그 임동혁을 '배틀로얄' 맵에서 제압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폭스 선수들에게 한 번도 지지 않았다. 08-09 시즌 4승, 09-10 시즌 위너스리그 3킬을 포함, 9승, 10-11 시즌 3라운드 3킬을 1번 기록하면서 7승을 따낸 이제동
2011-06-06
KT 꺾으면서 14승32패고 30% 달성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승률을 30%까지 끌어 올리며 시즌을 마칠 기회를 잡았다. 공군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며 시즌 성적 14승32패를 기록했다. 14승32패는 공군이 역대 프로리그에서 기록한 최고의 성적이다. 공군은 지금까지 리그에 참가하면서 10승을 달성한 것이 최다승이었고 승률은 27%가 최고였다. 공군의 시즌별 성적을 보면 최다패와 최저 승률을 언제나 경신해왔음을 알 수 있다. 2007년 프로리그에 처음으로 참가한 공군은 첫 시즌에 6승16패를 기록하며 가능
2011-06-05
4일 STX전서 김현우 꺾고 56승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인 57승에 1승만을 남겨 놓았다. 김택용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개막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저그 김현우를 상대로 오버로드 드롭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했다. 이로써 김택용은 10-11 시즌 56승째를 기록하면서 이영호가 보유하고 있던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에 1승만을 남겨뒀다. 김택용은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예기치 못한 전략을 당했다. 김현우가 확장 기지를 이미 확보한 시점에 오버로드의 드롭 기능을 개발해 우회 공격을 시도했기 때문. 리버와 커세어로
2011-06-04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한 김윤환.STX 소울이 6라운드를 맞아 캐주얼한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STX는 4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경기에서 새 유니폼을 선보인다.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T1과의 6라운드 개막전에서 STX 소울은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점퍼를 착용한 이신형.STX는 이전까지 흰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었지만 새 유니폼은 검은색 바탕에 형광색 가로 라인이 들어가 있어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또 점퍼는 형광 녹색을 사용해 젊고 가벼운 느낌으로 치장했다.이번 새 유니폼은 캐주얼 의류 브랜드 GPA(http://www.gogpa.
6라운드 개막전부터 생중계네이트 스포츠가 프로리그 생중계를 개시한다.네이트 스포츠틑 4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개막전인 SK텔레콤 T1과 STX 소울, 화승 오즈와 CJ 엔투스의 경기를 웹과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네이트를 통한 프로리그 생중계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의 지적재산권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중계권 마케팅이 합법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졌기에 가능한 것으로 알려졋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2011-06-03
◇달샤벳'던전앤파이터'를 위해 두 걸그룹이 뭉쳤다.네오플(대표 강신철 )은 3일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홍보 모델로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Girls Day)와 달샤벳(Dal★shabet)을 발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탁된 걸스데이와 달샤벳은 최근 '반짝반짝'과 '핑크로켓이라는 경쾌한 댄스곡을 각각 발표하며 상큼함과 깜직함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이다. ◇걸스데이달샤벳과 걸스데이는 향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을 찾아갈 계획이며, 그룹명을 활용한 칭호 및 이들을 본 딴 귀여운 '크리처' 등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이 트위터를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시행한다. SK텔레콤 T1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시작에 맞춰 T1 트위터(@sktelecom_t1)를 오픈하고, 팬 응원의 기운을 받아 프로리그 결승 직행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T1 트위터 오픈 이벤트로 6월4일부터 24일까지 T1트위터를 팔로우한 팬 중 추첨을 통해 크라제버거 상품권, 아디다스 티셔츠, 아디다스 운동화를 선물한다.T1은 팬과의 다양한 소통 통로를 만들기 위해 지난 5월11일 C로그 오픈을 시작으로 트위터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팬서비스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SK텔레콤 T1 사무국은 "프로리그의 막바지인 6라운드가
'프풋 데이', '던파 데이'로 각 게임 인기 아이템 및 경품 교환권 지급넥슨은 자사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과 대전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공동 프로모션 '프풋한 던파 이벤트'를 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이벤트는 상대 게임과 관련된 일종의 포인트를 획득해 해당 게임의 아이템이나 경품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넥슨 프리스타일풋볼에서는 'DNF응모권'을, 던파에서는 '프풋 축구화'를 획득할 수 있다.유저는 획득한 일종의 포인트를 통해 던파의 '레어 아바타 풀피스', 넥슨 프리스타일 풋볼의 '미스 에이 캐릭터' 등 각 게임별 인기 아이템을 비롯해 200만원 상당
프로리그 방식서 강세…고인규-권수현 등 신병 주의보공군 에이스의 활약 여부가 포스트 시즌 티켓의 주인을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인 6라운드에서 공군 에이스는 '고춧가루 부대'로 변신을 꾀한다. 공군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5라운드에서 분위기를 끌어 올리면서 전체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인 4승5패를 기록했다. 지난 2라운드에서 5승4패를 따내면서 기염을 토했던 페이스를 또 다시 보여준 것. 공군은 6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두더라도 22승밖에 되지 않아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기에 다른 팀들의
◇10-11 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이 유력한 웅진 스타즈.예년보다 낮아진 26승 될 듯10-11 시즌 6라운드는 여느 라운드와는 느낌이 다르다. 시즌을 마무리하는 장인 만큼 10개 팀들은 바짝 긴장한 상태에서 집중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한 해 농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라운드이고 6강 안에 들어야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 경기가 살얼음판이고 포스트 시즌에 가기 위한 접전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10-11 시즌이 시작되기 전 하이트 스파키즈가 CJ 엔투스와 합병되고 이스트로가 팀 해체를 선언하면서 10개 팀으로 줄어들었기에 6위 안에 드는 일을 쉽게 여겼던 각 팀들은 5라운드까지 진행되는 과정에서 물고 물리는 양상을 보이
◇지난 대회 우승팀인 폴란드의 프래그 익스큐터스.전세계 1억 명의 게이머들이 열광하고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이 e스포츠 국제대회 정식 종목인 '카운터스트라이크 1.6'의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은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남녀 노소 누구나 5명이 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 e스타즈서울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진행된다. 'e스타즈 서울 2011 e스포츠 국제 대회'는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카운터스트라이크 1.6을 정식 종목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열광하는 e스타즈의 대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인 38승 고지를 넘을 수 있을지도 6라운드의 관심사다. SK텔레콤은 5라운드를 마친 상황에서 30승을 기록하며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6라운드에서 9경기를 남겨둔 SK텔레콤이 지난 시즌 KT 롤스터가 세운 38승을 넘어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은 1라운드에서 9전 전승을 기록한 바 있어 그리 어려운 목표만은 아니다. 김택용이 꾸준히 승수를 올리면서 팀의 기둥 역할을 해내고 있고 정명훈이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보이긴 하지만 다른 팀을 위협할 정도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5라운드부터 살아난 저그 라인이 힘을 보태주고 프로토스 도재욱까지 가세한다면 SK텔레콤은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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