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5주차 경기에서 KT가 전승행진 중이던 STX를 꺾어내는 등 이변이 속출했다. KT는 15일 펼쳐진 1위 STX와의 경기를 승리하며 STX의 10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마지막 3세트에서는 STX를 8대0으로 제압해 퍼펙트 스코어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4주차 경기에서 실격패를 당하는 아픔을 겪었던 세미 프로 클랜팀 아처는 하이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6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KT, STX상대로 퍼펙트 세트 기록하며 연승 저지 KT가 9연승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던
2010-05-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전 14연승 기록 보유SK텔레콤 T1 김택용이 오랜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모습을 드러낼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SK텔레콤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상대로 순위 상승을 노린다. 현재 22승20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고 있는 두 팀의 경기에서 핵심 인물을 꼽자면 단연 SK텔레콤 김택용이다. 김택용은 위메이드와의 프로리그 상대 전적에서 15승2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08-09 시즌 SK텔레콤이 위메이드에게 1승4패를 할 때에도 김택용은 계속 이겼고 3라운드에서는 선봉 올킬을 달성했다. 09-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3전 전승SK텔레콤 T1이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는 위메이드를 제압하고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SK텔레콤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를 치른다. 현재 22승20패로 승패가 같은 두 팀이지만 세트 득실에서 위메이드가 앞서면서 SK텔레콤은 5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한 경기 차이가 나면서 승패를 확실히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이다. SK텔레콤은 위메이드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08-09 시즌 1승4패로 상대 전적에서 크게 뒤졌지만 이번 시즌에는 3전 전승을 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CJ 장윤철이 프로토스전에서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던 ‘철옹성’ 이영호를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초반 빌드부터 후반 운영, 체제전환까지 이영호를 상대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친 장윤철은 팀의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살리며 진영화에 이어 프로토스 제2의 카드로 급부상했다. Q 이영호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다. A 열심히 준비했고 경기가 쉽게 풀려 기분이 좋다. Q 경기 준비를 완벽하게 한 것 같다. A 이영호 선수의 VOD를 모두 본 뒤 빌드를 선택했다. 빌드를 선택한 뒤에는 연습만 했다. 다른 선수들과 경기를 준비할 때 많
2010-05-1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조병세가 팀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KT 박지수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조병세는 레이스로 일꾼을 다수 잡힌, 항복을 선언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에서 중앙 지역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Q 팀 승리한 소감은.A 오늘 1위 팀인 KT를 상대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위기의 순간에 출전해 팀을 살린 것 같아 뿌듯하다. Q 중반까지 박지수의 레이스에 휘둘리며 불리한 상황이었다.A 상대 레이스에 많이 휘둘렸기 때문에 불리하다는 생각은 했다. 중앙 지역을 내가 잡고 있었기 때문에 그 지역만 지켜내면 충분히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Q 진영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김정우가 오는 22일 김포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펼쳐지는 스타리그 결승전 상대인 이영호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기선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더군다나 팀까지 승리를 거두고 결승 상대 이영호를 하루 2패로 무너트리면서 결승 전 최고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냈다.Q 팀 2연승을 이끌었다.A 가장 기세 좋은 KT를 잡았기 때문에 정말 기분이 좋다. 앞으로 상위권으로 올라갈 일만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 Q 스타리그 상대인 이영호와 맞붙었다. 예상했나. A 이영호와 붙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했다. 대결이 성사 되더라도 부담 없이 경기를 하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Q 결승전 이전에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첫 하루 2패…저그-프로토스전 연승도 스톱어느 대회에 나서든지 이기다 보니까 연패를 하면 기사거리가 된다. 그것도 프로리그에서 하루에 2패를 당하면서 팀의 패배를 책임질 경우에는 톱 거리다.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사진) 이야기다. 이영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정우와 프로토스 장윤철에게 패하면서 하루에 2패를 당했다.이영호는 CJ와의 경기에서 세 가지 기록이 깨졌다. 09-10 시즌 들어 한 번도 하루에 2패를 당하지 않고 출전하는 경기마다 1승 이상을 달성하는 꾸준함을 보였다. 그렇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전 연승 기록자 연파!CJ 엔투스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테란 킬러'로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장윤철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이영호를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거뒀다. 장윤철은 테란전 5연승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테란 사냥꾼으로 등장했다.장윤철은 지난 3월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라운드 공군 민찬기와의 경기에서 '심판의날' 맵에서 승리하며 테란전 연승을 시작했다. 4라운드에 들어와서는 하이트의 테란 에이스 신상문을 같은 맵에서 잡아냈고 4월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를 무너뜨린 CJ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장윤철 맹활약…09-10 시즌 3대1 CJ 엔투스가 '최종병기' 이영호에게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하루 2패를 기록하는 아픔을 선사하면서 KT 롤스터를 3대2로 제압하고 7위에 올랐다. CJ는 이번 09-10 시즌 들어 KT를 상대한 12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3대1로 앞서면서 KT 킬러로 부상했다.CJ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두 번이나 꺾으면서 역전승을 거뒀다.CJ는 1세트에 김정우를 내세우면서 이영호 사냥에 나섰다. 김정우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CJ 3대2 KT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심판의날 > 이영호(테, 5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 로드런너 > 승 고강민(저, 5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4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박지수(테, 1시)5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1시)"이영호에게 하루 2패 선물!"CJ 엔투스의 프로토스 신예 장윤철이 프로토스전 13연승을 달성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를 제압하고 하루 2패를 선사했다.장윤철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김성대가 처절한 엘리전 끝에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성대는 화승 박준오와의 저그 동족전에서 뮤탈리스크 2기만 남은 상황에서 상대 저글링을 막고 승리했다. 김성대는 "처절한 경기를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재미있었다"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면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Q 처절한 경기를 펼쳤다. 승리 소감은.A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하다보니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경기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Q 지난 경기에서 4드론이 화제가 됐다. A 팀 성적에 중요한 시기여서 부담감이 있었다. 처음부터 4드론을 할 생각이 있었는데 테란이 제일 좋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김도우의 상승세가 무섭다. 김도우는 16일 프로리그 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제압하고 시즌 5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김도우는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운이 따라줘서 5연승을 기록했다"며 "팀원들이 약한 상대에게 이겼다고 지적하는데 더 노력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프로리그 5전 전승이다. 소감은.A 일단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솔직히 아직 5연승을 할 실력은 아닌것 같은데 운이 많이 따라줘서 이기는 것 같다. 좀 더 실력을 쌓겠다.Q 팀원들이 4전 전승을 할 때 약한 선수들에게만 이겼다고 했다. A 내가 생각해도 운도 따르는 것 같다. 더 열심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박상우가 에이스다운 역할을 수행했다. 박상우는 16일 프로리그 화승전에 출전해 손주흥을 장기전 끝에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박상우는 "이제동의 출전을 예상해 저그전 연습을 많이 했는데 테란전을 치러 이겼다"며 "KT와 다음 경기를 치르는데 이영호 선수와 붙는 것도 좋지만 워낙 바쁜 선수이니 굳이 만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 기쁘다. 이제 승점보다는 승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승리를 따냈다. Q 이스트로가 4연승을 못하는 이유는. A 3연승을 하고 난 뒤 4연승 기사가 나오길래 왠지 불길했다. 그 징크스를 깨야할 텐데 깨지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역전승 통해 에이스 결정전 유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CJ 2-2 KT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심판의날 > 이영호(테, 5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 로드런너 > 승 고강민(저, 5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4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박지수(테, 1시)"에이스결정전을 부르는 역전승!"CJ 조병세가 KT 박지수와의 장기전에서 역전승하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갔다.조병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초반 박지수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이스트로가 화승과의 중위권 싸움에서 승리하고 8위 도약에 성공했다.이스트로는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이스트로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에게 1세트를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이제동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을 모두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이스트로의 박상우와 김도우는 화승 손주흥, 구성훈과의 테란 동족전에서 레이스 공중 장악에 이은 운영으로 승리를 합작해 세트 스코어 2대1을 만들었다.신대근이 주춤하는 사이 저그 에이스로 떠오른 김성대가 마무리 역할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화승 1-3 이스트로 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재욱(프, 11시)2세트 손주흥(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상우(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 심판의날 > 승 김도우(테, 7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 로드런너 > 승 김성대(저, 2시)이스트로 김성대가 9드론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상대 일꾼을 줄여준 뒤 뮤탈리스크를 띄워 박준오의 저글링과 처절한 엘리전을 벌인 끝에 승리했다.김성대는 본진에서 9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김성대는 저글링을 상대 진영으로 보내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했으며 박준오의 드론을 다수 줄여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CJ 1-2 KT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심판의날 > 이영호(테, 5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 로드런너 > 승 고강민(저, 5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역전!"KT 김대엽이 CJ 변형태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김대엽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CJ 변형태와의 경기에서 템플러 계열 유닛을 적절히 활용하며 변형태의 4연승을 끊었다.김대엽은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다크 템플러 테크트리를 탔다. 다크 템플러 한 기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화승 1-2 이스트로 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재욱(프, 11시)2세트 손주흥(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상우(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 심판의날 > 승 김도우(테, 7시)이스트로 신예 테란 김도우가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고 시즌 5승무패 행진을 이어갔다.김도우는 배럭스 건설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도우는 상대 벌처 견제에 일꾼을 잃었으나 멀티가 빠른 이점을 살려 경기를 충후반으로 몰고 갔다.김도우는 구성훈이 클로킹 레이스를 교전에 활용하자 역으로 스타포트를 3개까지 늘려 클로킹 레이스 역공에 나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CJ 1-1 KT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심판의날 > 이영호(테, 5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 로드런너 > 승 고강민(저, 5시)"이영호 졌어도 KT는 강하다!"KT 고강민이 1세트에 패한 이영호의 분풀이를 CJ 진영화에게 해냈다.고강민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CJ 진영화의 2세트 경기에서 갖은 견제를 모두 막아내고 프로토스의 확장 기지를 저지하며 승리,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고강민은 8시 앞마당 지역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방어적으로 임했다. 프로토스 진영화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화승 1-1 이스트로 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재욱(프, 11시)2세트 손주흥(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상우(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레이스 공방전에서 우위를 점한 끝에 공중을 완전히 장악하고 화승 손주흥을 상대로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박상우는 멀티를 다소 늦춘 대신 팩토리에 이어 스타포트를 빠르게 건설했다. 박상우는 클로킹 레이스 소수로 상대 본진 SCV를 줄여줬고 이어지는 벌처 견제로 멀티가 빨랐던 손주흥에게 자원 타격을 입혔다.박상우는 손주흥이 레이스 역공에 나서 잠시 수세에 몰렸으나 스타포트를 늘려 레이스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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