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와 위너스 준PO서 올킬웅진 스타즈를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까지 올려 놓은 영웅 김민철이 4라운드 STX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출전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웅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한다. 웅진과 STX의 경기에서 주목할 선수는 단연 저그 김민철이다.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김민철은 지난 3월27일 열린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민철은 정종현의 뒤를 이어 2번 주자로 출전, 프로토스 김구현, 저그 김현우, 조일장, 김윤환을 내리
2010-05-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변형태에게도 졌냐 글에 충격"CJ 엔투스의 최고참 변형태가 4라운드 들어 3전 전승을 달리면서 전성기 때의 기량을 선보였다. 한 때 프로리그 2승6패로 부진에 빠졌던 변형태는 얼마전 승리한 뒤 자기에게 패한 선수를 향해 "변형태에게도 졌냐"는 팬의 글을 보면서 또 다시 충격에 빠졌다. 아직 올드 프로게이머의 반열에 들기에는 이뤄야 할 것이 많은 변형태는 이를 악물고 배우는 입장에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Q 3연승이다. 후배들이 자극한 것인가.A 크게 관련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형의 입장으로서 이겨주니 동생들에게 '형이 열심히 하는데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 는 생각을 갖게 한 것 같아 기분 좋
2010-05-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한 번 뿐인 타이틀 손에 넣고파 CJ 엔투스가 지난 해 진영화에 이어 또 하나의 프로토스 유망주를 선보였다. 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지만 이번 시즌 10승을 따낸 장윤철은 여전히 신인왕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다. 09-10 시즌 들어 유망주의 활약이 미비한 상황에서 장윤철이 꾸준한 성적만 내준다면 신인왕은 당연히 그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Q 염보성이라는 어려운 상대를 꺾은 소감은.A 저그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하던 중 테란이 나와서 좋았다. 염보성 선수처럼 잘하는 선수를 이겨서 더욱 좋다.Q 출전 빈도도 높아지고 기여도도 높다.A 요즘 자신감도 넘치고 프로리그 나와서 패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토스전 준비해왔다CJ 엔투스 조병세가 프로토스와의 공식전 7연패를 탈출함으로써 프로리그 성적 5할을 맞췄다. 그동안 부진에 대해 말을 아낀 조병세는 "아직 부활이라고 부르기에는 이르다"며 5할을 넘어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CJ의 3연승을 이끈 주역인 조병세를 만났다.Q 웅진전에 이어 연승을 했다. 소감은.A CJ가 연승을 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Q 테란 견제용으로 나온 것 같은데 상대가 김재훈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어땠나.A 평소와 마찬가지로 모든 종족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놀랍다거나 당황스럽지 않았다. 준비해온 프로토스전을 펼쳤을 뿐이다.Q 어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 박상우가 팀의 숙원을 풀어냈다. 프로리그에서 신상문을 상대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이스트로의 한을 담고 출전한 박상우가 드디어 신상문을 꺾고 꿀맛같은 1승을 거둬낸 것이다. 박상우는 "처음부터 신상문을 노리고 로드런너에 출전했고 테란전만 연습하면서 신상문에게 이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고 말했다. Q 이스트로의 오랜 숙원을 풀어냈다.A 오늘은 팀이 이긴 것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웃음). 일단 (신)상문이를 잡았다는 사실에 무척 만족하고 있다. Q 상대가 신상문인 것을 알고 어떤 기분이었나.A 솔직히 좋았다. 꼭 이기고 싶었던 상대고 내가 이겨야 팀이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자칫 잘못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면 하이트에는 신상문이라는 강한 상대가 있기 때문에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스트로 김성대가 그 불안감을 말끔히 날려주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이스트로는 하이트를 상대고 3대0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위너스리그 웅진전 올킬 이후 주목 받았던 김성대지만 리그가 잠시 쉬는 동안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져 그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김성대는 "오늘 경기로 자신감을 되찾아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Q 역전승을 거둔 소감은.A 4라운드 들어서 승패를 떠나 경기력이 좋지 않아 위축된 경기를 펼쳤다. 불리하게 시작했는데 역전해서 기분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 신재욱이 저그전에서 아비터-커세어라는 신개념 전략으로 박명수를 꺾었다. 신재욱은 예전부터 저그전에서 아비터를 활용해 보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었고 오늘 경기가 그 완성본이었다며 뿌듯해했다.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신재욱은 "연승이 끊기지 않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Q 승리한 소감은.A 신개념 전략으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지난 번에 패했던 전략을 더 보충해서 이겨 더욱 기분이 좋다.Q 커세어-아비터라는 특이한 전략을 사용했는데. A 그때도 커세어를 많이 모았는데 상대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커세어를 제압해 아비터 활용을 극대화 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구 조화 앞세워 상승 동력 각광CJ 엔투스가 신예와 최고참의 조화를 통해 3연승을 내달리고 있다.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 3승8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두면서 하위권에 처진 CJ는 4라운드 들어 프로토스 신예 장윤철과 최고참 테란 변형태가 알토란 같은 승리를 챙기면서 3연승을 구가했다.CJ는 4라운드 들어 저그 에이스 김정우가 살아나고 있기는 했지만 5할에 머물러 있었고 프로토스 에이스 진영화가 주춤하면서 상승 동력을 잃은 것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진영화의 뒤를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받치면서 무너지지 않았다. 3라운드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기용된 장윤철은 김승현과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윤철-조병세-변형태 차례로 승리 CJ 엔투스가 신구의 조화를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CJ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신예 장유널과 허리 조병세, 고참 변형태가 차례로 승리하면서 3위인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CJ는 선봉으로 나선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MBC게임 염보성의 집요한 견제를 극복하고 역전승하면서 스타트를 기분 좋게 끊었다. 장윤철은 염보성이 먼저 확장을 가져가면서 벌처와 탱크로 견제했지만 12시와 11시에 동시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도 3연승, 변형태도 3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CJ 3대0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7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김재훈(프, 1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 로드런너 > 이재호(테, 8시)"광전사 모드 발동!"CJ 변형태가 트레이드 마크인 발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MBC게임 이재호를 격파하고 3대0 완승에 종지부를 찍었다.변형태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선 시점에 출전, MBC게임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린 이재호를 완파했다. 변형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프로토스-테란 1승씩이스트로가 완벽한 신구 조화와 종족간 고른 활약으로 하이트를 3대0으로 제압했다.이스트로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신재욱, 박상우, 김성대가 박명수, 신상문, 김창희를 각각 제압하며 하이트에게 완승을 거뒀다. 특히 박상우가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전 11전 전승을 거두고 있던 신상문을 제압하며 팀의 자존심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이스트로는 8위에 랭크되며 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갔다.이스트로는 첫 세트에 출전한 신재욱이 신개념 전략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저그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0 이스트로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명수(저, 11시)2세트 박상우(테, 8시) 승 < 로드런너 > 신상문(테, 5시) 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김창희(테, 7시)이스트로 김성대가 끈질긴 수비 끝에 김창희를 꺾고 팀 3대0 승리를 이끌었다.김성대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 3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에서 디파일러로 끈질기게 수비하며 결국 울트라리스크까지 확보해 김창희를 꺾고 역전승을 일궈냈다.김성대의 수비 능력은 마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전 11연승 신상문 완파이스트로 박상우가 그토록 바라던 신상문전 승리를 따냈다.박상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신상문을 만나 배틀 크루저를 한 부대 이상 선보이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승리했다. 박상우는 하이트와의 경기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주장의 이름을 걸고 신상문을 반드시 꺾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박상우가 신상문을 제압하기 전까지 이스트로는 신상문에게만 11연패를 당했다. 그 결과 최근 11경기에서 하이트에게 1승10패로 뒤졌고 09-10 시즌에서도 한 번도 이기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0-2 이스트로1세트 박명수(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재욱(프, 5시)2세트 신상문(테, 5시) < 로드런너 > 승 박상우(테, 8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스트로를 대표해 신상문에게 첫 패배를 안기겠다는 각오를 다졌던 박상우가 드디어 그 꿈을 이뤄냈다.박상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 2세트에 출전해 상대 팀 에이스 신상문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박상우는 이스트로가 프로리그에서 단 한번도 꺾어낸 적이 없는 신상문을 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김재훈보다 한 발 앞선 확장 이후 백병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CJ 2-0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7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김재훈(프, 1시)"자원 먹은 테란은 무섭다!"CJ 조병세가 프로토스 김재훈보다 한 발씩 먼저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모은 병력으로 한 번의 공격을 통해 대승을 거뒀다.조병세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김재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조병세는 김재훈과의 경기에서 더블 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의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4연승 저지◆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CJ 1-0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7시)CJ 엔투스 장윤철이 도망자 프로토스 시스템을 제대로 작동시키면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의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4연승 행진을 저지하고 테란전 4연승을 달렸다.장윤철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선봉전에 출전, 염보성의 초반 견제를 무릅쓰고 역전승을 따냈다.장윤철은 트리플 넥서스를 가져갈 것처럼 움직임을 펼쳤지만 염보성의 3탱크, 벌처 견제에 포기하고 말았다. 주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0-1 이스트로1세트 박명수(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재욱(프, 5시)이스트로 신재욱이 저그를 상대로 아비터 리콜을 성공시키며 박명수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신재욱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커세어-아비터 전략으로 박명수를 완벽하제 제압하며 1승을 선취했다.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아비터 전략을 사용하기란 쉽지 않다. 원래 아비터는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본진 팩토리를 점령하거나 확장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생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4월 내내 용산서 전패…5월 용산 첫 경기에서 승리4월 한 달간 용산에서 '지옥의 나날'을 보낸 이제동이 5월이 되자마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제동은 지난 4월 동안 용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스타리그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용산에서 개인리그를 치를 기회가 없었다고 치더라도 프로리그에서조차 용산에서 전패를 기록한 것은 그동안 이제동이 겪어보지 못한 일인 것은 분명하다.이제동은 데뷔 이후 4월만 되면 승률이 급락하는 ‘4월 징크스’를 겪었다. 이번 시즌 4월에도 어김없이 ‘4월 징크스’는 찾아왔지만 2010년 4월 한 달간 9승5패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현종 중심으로 시스템 전환…팀워크 강화에 노력이스트로 스포팀이 프로리그 전승 가도를 달리고 있어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스트로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라운드에서 인터리그 5전 전승을 포함해 8전 전승으로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에게 2대0 완승을 거두는 등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을 때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이스트로가 이처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팀 체제를 바꿨기 때문이다. 이스트로는 저격수인 조현종 중심으로 팀 체제를 전환하며 개개인의 샷 정확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로 들어온 선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2R 5주차▶이스트로-위메이드1세트 이진수 (저) < 로드런너 > 황경영 (테) 2세트 백동준 (프) < 심판의날 > 이예훈 (저) 3세트 최지성 (테) < 그랜드라인 > 김준호 (저) 4세트 유병준1 (프) < 매치포인트 > 강정우 (테)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삼성전자-웅진 1세트 박대호 (테) < 심판의날 > 임정현 (저) 2세트 조기석 (테) < 그랜드라인 > 김우영 (테) 3세트 장지수 (저) < 로드런너 > 김영진 (테) 4세트 임태규 (프) < 투혼 > 김민철 (저) 5세트 < 매치포인트 >▶삼성전자-위메이드 1세트 임태규 (프) < 투혼 > 김준호 (저) 2세트 이인수 (저) < 로드런너 > 황경영 (테) 3세트 이정현 (저) < 매치포인트 > 강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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