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하나은행, 본격적으로 e스포츠 시장에 뛰어들어하나은행 계열인 하나대투증권이 MSL의 후원사로 결정됐다.하나은행은 4일 MSL 후원사가 되기로 결정했다. MSL은 16강부터 하나은행 이름을 달고 리그를 진행하게 된다. MSL은 하나은행과 마지막 조율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조지명식과 32강을 후원사 타이틀 없이 진행했다. 32강을 빠르게 진행한 이유도 어차피 조지명식부터 후원사 이름을 쓰지 못했기 때문에 32강보다는 16강부터 후원사의 이름을 붙이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금융권이 후원하는 것은 하나은행이 두 번째. 2005년 스타리그 스폰서를 신한은행이 하기로 결정했고 이후 1년 동
2010-04-0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규 맵 프로토스전 대비책 마련 고심SK텔레콤 T1 김택용이 MSL에서 새로 도입된 맵인 '트라이애슬론'의 해법을 찾기가 어렵다고 털어 놓았다.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시즌1 32강 H조에서 프로토스 3명과 16강 진출권 2장을 놓고 혈전을 펼칠 예정인 김택용은 16강 진출 과정에 있어 가장 어려운 요소를 '트라이애슬론'으로 꼽았다.김택용은 MSL 32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요소는 전혀 불만이 없었다. 4명의 프로토스와 함께 경기를 치르는 것도 자신감을 갖고 있었고 SK텔레콤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해 대비책을 마련할 기간도 충분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5월30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웅진-공군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폴라리스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이스트로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 > 3세트 < 심판의날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그랜드라인 >▷5월31일(월)◆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STX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SK텔레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4월10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TX-화승1세트 < 폴라리스 >2세트 < 로드런너 >3세트 < 투혼 > 4세트 < 그랜드라인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KT-위메이드1세트 < 투혼 >2세트 < 그랜드라인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심판의날 >5세트 < 폴라리스 >▷4월11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공군-SK텔레콤1세트 < 폴라리스 > 2세트 < 로드런너 > 3세트 < 투혼 > 4세트 < 그랜드라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웅진 1세트 < 투혼 > 2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2강 통과 우선…최종 목표 4회 우승"MSL은 나의 무대!"SK텔레콤 T1 김택용이 MSL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김택용은 8일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MSL의 터줏대감 자리를 꼭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시즌1에 출전해 3명의 프로토스 선수들과 연전을 치르는 김택용은 "반드시 16강에 올라갈 것이고 우승까지 달려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김택용은 지난 3월에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하이트 김창희에게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스타리그에서 우승권에 접근하지 못했던 김택용으로서는 아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일 4R 개막…15승18패 6팀 혼전양상 깨질 듯KT 롤스터의 우승으로 위너스리그가 마무리된 가운데 프로리그 방식으로 전환되는 4라운드가 오는 10일부터 막을 올린다. 이번 4라운드부터는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되고 현장에서 엔트리를 직접 공개하면서 신비감을 끌어 올릴 것으로 보인다. 2005년까지 프로리그가 엔트리를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팬들의 관심을 모으면서 시청률이나 집객에서 성공했던 때로 회귀하는 것. 엔트리가 가려진 채 시즌이 재개되면서 시청자나 팬들은 현장에서 발표되는 엔트리에 이목을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위너스리그까지 마친 상황에서 프로리그 전체 순위는 특이한 양상을 보이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박찬수, 이스트로 신희승 등 말소한국e스포츠협회는 4월 로스터를 취합, 발표했다. 10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명단인 4월 로스터는 오는 28일까지 유효하다. 이번 로스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KT 롤스터 박찬수와 이스트로 신희승, 신상호 등이 로스터에서 제외된 것. 해당 팀은 이 선수들의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아 로스터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로스터는 아래와 같다.◆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H조 프로토스만 4명…김택용 성적 가장 좋아"프로토스만 5경기!"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시즌1 32강 H조 경기에서 프로토스 4명이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달 25일 열린 조지명식에서 H조는 특이하게 프로토스만 4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시즌 시드 배정자인 KT 김대엽이 들어와 있었고 조를 조정하던 중에 김택용, 진영화, 김윤중으로 진용이 갖춰지자 이동이 없어지면서 4명의 프로토스로 확정됐다. 결국 8일 열리는 32강 H조 경기는 프로토스전만 5경기로 꾸려지게 됐다.프로토스전 최강을 가리는 자리라는 타이틀이 붙은 H조에서는 김택용과 김윤중이 프
2010-04-0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신대근에 일격…MSL서 저그 2명과 한 조저그전 최강이라 불리던 이영호가 저그에게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이영호는 7일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6강전에서 이스트로 신대근에게 메카닉 전략을 구사하다 병력 숫자에서 뒤처지면서 패했다. 이전까지 저그전 연승을 기록하고 있던 이영호는 7연승에 머물렀다. 이영호가 저그에게 진 것은 1월23일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패한 뒤 3개월만이다.이영호는 8일 또 다시 저그와 일전을 치러야 한다. 2010 MSL 시즌1 32강전에서 2명의 저그와 한 조를 이룬 것. 1경기를 위메이드 전상욱과 치르는 이영호는 승자전으로 가든, 패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R 신규맵 투입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4라운드에서 새롭게 투입될 '폴라리스랩소디'와 '그랜드라인'을 공개했다.3라운드까지 쓰였던 '네오문글레이브'와 '신용오름'이 제외됐으며 신규맵으로 '폴라리스랩소디'와 '그랜드라인'이 선정됐다. 4라운드부터는 '매치포인트', '투혼', '로드런너', '심판의날' 등 4개의 기존 맵과 '폴라리스랩소디', '그랜드라인' 등 2개의 신규 맵을 포함 총 6개의 맵이 사용된다.◇폴라리스랩소디'폴라리스랩소디'는 언덕형 난전맵이라는 컨셉트를 갖고 있다. 2인용 맵으로 구성된 이 맵은 시간 흐름에 따른 러시 경로의 변화를 꾀했다. 이를 통해 새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4월7일 현재 >▶A조1위 김구현 1승2위 이영호 1승1패2위 신대근 1승1패4위 한상봉 1패▶B조1위 전태양 2승2위 진영수 1승1패3위 진영화 1패3위 송병구 1패▶C조1위 김명운 2승2위 박세정 1승3위 정명훈 1패4위 김윤환 2패▶D조1위 박지수 2승2위 김창희 1승1패3위 이영한 1패3위 김정우 1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지명식 때부터 쉽게 8강에 갈 줄 알았다"KT 박지수가 김창희를 격파하고 D조에서 처음으로 2승을 기록했다. 박지수는 깔끔한 수비에 이은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으로 깔끔하게 2승을 찍으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Q 16강에서 2승을 기록했다. A 8강에 진출할 확률이 높아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아직 첫 단계이기 때문에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Q 쉽게 승리한 것 같다.A 김창희 선수가 왠지 초반에 공격적으로 나올 것 같다. 그래서 안전한 빌드를 선택했다. Q 김창희의 마인이 터지지 않았는데 컨트롤을 따로 한 것인가. A 절대적으로 운이었다(웃음). 사실 마인이 터질 줄 알았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2경기 전태양(테, 7시) 승 < 투혼 > 진영수(테, 1시)3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5시)4경기 박지수(테, 12시) 승 김창희(테, 8시) KT 박지수가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이 제대로 통하며 김창희를 꺾고 2승째를 올렸다.박지수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김창희의 투팩토리 벌처 플레이를 잘 막아낸 뒤 투스타포트에서 생산한 레이스로 승부에 쐐기를 박으며 D조에서 처음으로 2승을 기록했다. 박지수는 초반 배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윤환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웅진 김명운이 C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찍으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명운은 절친 김윤환을 꺾고 스타리그 16강에서 무적의 포스를 뿜어냈다. Q 16강에서 2승을 기록했다.A 스타리그 16강에서는 항상 잘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상대가 친한 (김)윤환이라 걱정은 했다. 상대 전적도 밀리고 있기 때문에 꼭 이기고 싶었는데 승리해 다행이다. Q 상대가 친분이 있는 김윤환이었는데. A 연습은 많이 했지만 나는 아직도 (김)윤환이를 잘 모르겠다(웃음). 상대 전적에서 밀리기 때문에 오늘 꼭 이기고 싶었다. Q 처음부터 경기 양상이 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2경기 전태양(테, 7시) 승 < 투혼 > 진영수(테, 1시)3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5시)웅진 김명운이 저글링 한방 공격으로 김윤환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하며 승리했다. 김명운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회심의 저글링 한방 공격이 통하며 2승으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명운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김윤환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하며 초반에는 별다른 변수 없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에서도 잘하고 싶다"전태양의 상승세가 무섭다. 유일한 로열로더인 전태양은 36강에서 이제동을 잡아내더니 16강에서 송병구와 진영수를 연달아 격파하며 극강의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드롭십으로 동시에 세군데를 공격하는 모습은 단연 압권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성장해가는 전태양의 다음 경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Q B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거뒀다.A 처음으로 스타리그에 진출해 2승으로 8강에 진출할 확률이 높아져 기분이 좋다. 꼭 8강에 가고 싶다. Q 최근 기세가 장난이 아니다.A 운이 좋은 것 같다. 아직 실력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방송경기가 잘 풀려 계속 이기는 것 같다.Q 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세방향 드롭십 운영으로 기가 막힌 견제 선보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2경기 전태양(테, 7시) 승 < 투혼 > 진영수(테, 1시)전태양이 기가 막힌 드롭십 플레이로 동시 세군데 타격에 성공하며 진영수를 꺾고 2승째를 기록했다. 전태양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환상적인 견제로 진영수를 잡아내고 B조에서 처음으로 2승을 찍으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전태양은 초반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전태양은 진영수가 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병력에 집중한 것이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이스트로 신대근이 '사고'를 쳤다. 신대근이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대어인 이영호를 잡아내고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기록했다. 신대근은 이영호의 메카닉 병력을 히드라-뮤탈리스크 콤보로 완벽하게 제압해내며 깔끔하게 승리했다. Q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기록했다. A 오늘 상대가 이영호 선수였기 때문에 마음을 편하게 먹고 왔다. 그런데 첫 승이 이영호라는 것이 뜻 깊은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기분이 좋다. Q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는데. A 첫 오버로드가 잡히면서 게임이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영호 선수가 처음 진출한 골리앗 병력이 6시에 갇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히드라-뮤탈리스크 콤보로 메카닉 제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최종병기가 무너졌다’이스트로 신대근이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기록했다. 그것도 무너질 것 같지 않던 ‘최종병기’ 이영호를 잡아내면서 말이다. 신대근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이영호의 메카닉 체제를 히드라-뮤탈리스크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신대근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신대근은 이영호의 센스 넘치는 플레이에 오버로드를 잃으며 불안한 출발을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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