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09-10 1R 12주차▶하이트 3대2 위메이드1세트 김봉준(프) 승 최수민(프)2세트 최홍희(프) 승 송영진(저)3세트 조재걸(프) 승 이영호(프)4세트 신성은(테) 승 황경영(테)5세트 김봉준(프) 승 최수민(프)▶SK텔레콤 2대3 KT1세트 정영재(테) 승 황병영(테)2세트 이승석(저) 승 강현우(프)3세트 정경두(프) 승 최영웅(프)4세트 최호선(테) 승 남승현(테)5세트 정영재(테) 승 황병영(테)▶SK텔레콤 3대2 하이트1세트 최호선(테) 승 최홍희(프)2세트 정윤종(프) 승 조재걸(프)3세트 이승석(저) 승 신성은(테)4세트 이재현(저) 승 김봉준(프)5세트 이승석(저) 승 김봉준(프)▶화승 3대1 위메이드1세트 강동현(저) 승
2010-02-26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스페셜포스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NHN Japan(대표 모리카와 아키라)과 3년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HN Japan이 서비스중인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7년 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회원 350만명, 동시 접속자수 1만 5천명을 돌파하며 일본 온라인 FPS 게임 매출 규모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해왔다. 특히 FPS게임의 불모지로 불리는 일본에서 스페셜포스가 거둔 성과는 고무적인 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드래곤플라이는 일본 유저들의 성향에 맞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현지화 작업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지속적인 콘텐츠를 개발 및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NHN
스타리그 본선 진출 후 처음으로 16강 시드를 받지 못한 SK텔레콤 정명훈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F조 경기에서 정명훈, MBC게임 고석현, STX 김동건이 16강 진출을 놓고 3인 토너먼트 전을 벌인다. 정명훈은 SK텔레콤 임요환, 최연성을 잇는 팀 내 최고 기대주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과 바투 스타리그에서 2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테란 강자다. 임요환, 홍진호, 박경락, 송병구에 이어 3연속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스타리그에서 이처럼 출중한 성적을 기록해 온 정명훈이 본선 진출 후 36강으로 내려온 건 이번이 처음. 지난 시즌 16강에서 1승
전태양이 드디어 해냈다. 초등학생 게임 신동으로 유명세를 떨쳤으나 이후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전태양이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KT 박찬수와 STX 김현우 2명의 저그를 연파하고 생애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최종전에서 위기 상황에 몰려 심장이 두근거리고 떨렸다"며 "또 최종전에서 패하나 생각했는데 이기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Q MSL 진출 소감은.A 여지껏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3번 정도 올라왔는데 모두 최종전에서 떨어져서 충격이 대단했다. 늦게나마 본선에 올라가서 다행이다.Q 지난 서바이버 토너먼트와 오늘 경기의 차이점을 말한다면. A 실력이 모자라서 올라가
2010-02-25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3명)=도재욱(프), 박재혁(저), 김택용(프)STX(3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웅진(3명)=한상봉(저), 김명운(저), 정종현(테)위메이드(3명)=전상욱(테), 박세정(프), 전태양(테)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MBC게임(2명)=이재호(테), 염보성(테)삼성전자(2명)=허영무(프), 차명환(저)화승(1명)=이제동(저)CJ(1명)=신동원(저)하이트(1명)=박명수(저)이스트로(1명)=김성대(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9명)=이제동, 한상봉, 김명운, 박재혁, 박성준, 차명환, 신동원, 박명수, 김성대테란(7명)=이영호, 진영수, 이재호, 염보성, 전상욱, 정종현, 전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패자전 김현우(저, 1시) 승 박찬수(저, 7시)최종전 전태양(테, 5시) 승 김현우(저, 11시)'생애 첫 MSL 본선 진출!'전태양이 STX 김현우의 처절한 올인 공격을 끝까지 막아내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초등학생 시절 스타크래프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전태양은 생애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과 함께 94년생 선수로는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하는 선수로 기록됐다.전태양은 앞마당을 빠르게 확보하고 배럭스에 이어 팩토리를 올렸다. 전태양은 벌처와 골리앗을 모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패자전 김현우(저, 1시) 승 박찬수(저, 7시)STX 소울 김현우가 드론 피해를 입고도 뮤탈리스크를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박찬수를 제압했다. 김현우는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뒤 스포닝풀을 지었다. 김현우는 소수 저글링을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드론을 2기나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김현우는 박찬수와의 저글링 교전에서 대패하고 본진 드론을 잃었으나 먼저 뮤탈리스크를 확보하고 상대 오버로드를 줄여줬다. 김현우는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으며
SK텔레콤이 위너스리그 부진을 털고 10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프로토스로는 최초로 MSL 10회 연속 진출 기록을 세운 김택용은 "최근 거듭된 패배로 자신감을 잃었는데 MSL 본선에 올라 기분 좋다"며 "이번에는 개인리그에서 반드시 결승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Q 프로토스로는 처음으로 10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A MSL에 정말 오래 머문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자신이 없었다. 요즘 성적이 좋지 않아서 오늘 올라갈지 의문이었다. 이렇게 올라가게 돼서 정말 기쁘다.Q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수비가 좋았다. A 럴커에 대비해서 로보틱스를 빨리 올리면 이 게임은 잘되겠다고 생각했다. 하이템플러의 마나가 충분해서 히드라리스크 러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10시즌 연속 본선 진출!'SK텔레콤 T1 김택용이 환상적인 드라군 컨트롤로 전태양의 바카닉 공격을 막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택용은 10시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해 프로토스로는 최초 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프로브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개스 러시를 감행했다. 김택용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게이트웨이를 늘려 드라군을 모았다. 김택용은 전태양의 기습적인 바카닉 공격을 드라군 컨트롤을 통해 피해 없이 막고 승기를 잡았다.김택용은 멀티를 추가하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폭스 전태양이 바이오닉 부대의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KT 박찬수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전태양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벙커를 건설해 수비에 치중했다. 전태양은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모았으며 탱크를 추가해 중앙으로 진출했다. 전태양은 상대 뮤탈리스크에 탱크를 잃고 럴커 조이기 공격에 진출로가 봉쇄당했으나 드롭십으로 활로를 열었다. 전태양은 12시 상대 멀티에 드롭 공격을 시도해 저그 병력 이동을 유도한 뒤 중앙으로 진출해 저그와 치열한 교전을 벌였다.전태양은 한 차례 진출 병력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저그의 타이밍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조합된 병력으로 역공을 펼쳐 승리를 따냈다.김택용은 캐논으로 수비라인을 형성하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택용은 질럿 부대로 상대 진영을 두드렸으나 큰 성과 없이 병력을 잃고 수세에 몰렸다.김택용은 김현우의 히드라리스크와 럴커가 조합된 조이기 공격에 위기를 맞았으나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활용해 저그의 공격 병력을 줄여줬다. 김택용은 옵저버를 생산해 전진 병력과 함께 상대 병력을 협공해 럴커를 제압하고 수비에 성공했다.김택용은 다크템플러로 상대 1시
이스트로 김성대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 SK텔레콤 고인규를 제압하고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 임진묵과의 경기에서는 초반에 승부를 봤고 고인규와의 최종전에서는 하이브 유닛을 활용한 운영전을 펼친 김성대는 신예답지 않게 다양한 능력을 갖추면서 기대주로 떠올랐다.Q 첫 MSL 진출이다. 소감은.A 경기하기 전에는 자신감으로 충만했는데 박세정 선수의 특이한 전략에 당해서 한 번 지고 나니까 역시 어려운 무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2승을 따내면서 감을 잡았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Q 박세정에게 패했을 때 상대 전략을 예측하지 못한 것 같다.A 예상하지 못한 전략에 생각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승자전 박세정(프, 7시) 승 고인규(테, 1시)패자전 김성대(저, 7시) 승 임진묵(테, 1시)최종전 김성대(저, 5시) 승 고인규(테, 11시)"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를 떨궜다!"이스트로 김성대가 MSL 9회 연속 진출, 서바이버 토너먼트 17연승에 빛나는 SK텔레콤 고인규를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올랐다.김성대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최종전에서 고인규를 울트라리스크와 저글링, 디파일러로 제압하면서 MSL 본선 진출을 확정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승자전 박세정(프, 7시) 승 고인규(테, 1시)패자전 김성대(저, 7시) 승 임진묵(테, 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저글링으로 흔들어 놓은 뒤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김성대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패자전에서 웅진 임진묵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김성대는 저글링을 생산해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치고 들어갔다. 임진묵이 더블 커맨드를 한 뒤 벙커를 지으면서 방어진을 형성하고 있던 상황에 저글링으로
최근 박세정의 경기를 보고 있으면 불안하기 그지 없다. 누가 봐도 다 이긴 경기를 방심하다 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경기한 본인조차도 왜 그랬는지 모를 정도로 어이 없는 역전패를 자주 당했다. 그러나 25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박세정은 여느 때보다 깔끔한 경기력을 앞세워 2승으로 MSL 본선에 올랐다. 다시는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는 박세정을 만났다.Q 두 번째 MSL 본선에 올랐다. 소감은.A MSL에 오른 것보다 최근에 이겨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많이 졌다. 오늘은 반드시 2전 전승으로 올라가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왔는데 뜻대로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 Q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5시 지역에 몰래 게이트 웨이를 짓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승자전 박세정(프, 7시) 승 고인규(테, 1시)"두 번째 MSL!"위메이드 박세정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 고인규를 제압하고 아발론 MSL에 이어 두 번째 MSL에 진출했다.박세정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고인규를 맞아 캐리어를 활용해 승리하면서 두 번째 MSL 진출을 성공했다.박세정은 일반적인 전술을 구사하면서 중후반전으로 이끌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고인규의 진출을 막아냈고 확장기지를 늘려가면서 아비터를 모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게이트 웨이 몰랐지?"위메이드 박세정이 저그의 세 번째 확장 기지 근처에 몰래 게이트웨이를 숨겨 짓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박세정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1차전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몰래 게이트웨이 전략으로 요리하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박세정은 앞마당에 캐논을 지으면서 확장 기지를 확보했다. 프로토스가 앞마당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면 저그가 5시 지역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는 것이 일반화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서바이버에 강하다!"SK텔레콤 T1 고인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강했던 면모를 계속 이어갔다.고인규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1차전에서 웅진 임진묵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고인규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19승1패로 95%의 승률을 기록했다.고인규는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하면서 탱크와 레이스 체제를 선택하려 했다. 전략을 구사하는 초기 시점에 임진묵의 벌처 2기가 난입해 스타포트와 탱크를 확인하면서 발각된 고인규는 임진묵의 정찰을 역으로 활용했다. 스타포트의 애드온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 예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각축전이 시작됐다.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의 5주차 엔트리를 보면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갖고 있는 팀들의 열망과 염원을 읽을 수 있다. 매 경기 에이스들을 선봉으로 출전시키면서 선봉 올킬 또는 큰 점수 차이로 이기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고 있다.4주차까지의 결과를 보면 6전 전승의 KT 롤스터는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정됐고 5승의 MBC게임 히어로와 웅진 스타즈도 매우 유력하다. 5승 팀의 경우 남은 경기에서 2승 이상만 거두면 자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발등에 불이 떨어진 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 엔트리▷2월27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신재욱(프)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STX 1세트 장윤철(프) 조일장(저)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2월28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염보성(테)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정명훈(테)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3월1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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