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박수범이 MBC게임 프로토스 중 가장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박수범은 "연습을 도와준 SK텔레콤 석태수 선수에게 고맙다"며 "맛있는 것은 (김)택용이형에게 사달라고 해라"며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Q 5승째를 거뒀다. A 지난 1라운드전에서 웅진에게 졌고 나도 패했다. 이번에 이겨 복수를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팀에 도움이 됐다는 사실이 더욱 기쁘다. Q MBC게임 프로토스 중 성적이 가장 좋다. A 내가 기회를 많이 잡고 그 기회를 잘 살린 것 같다. 코칭 스태프가 나를 밀어주시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Q 1라운드에서 윤용태에게 패했다. A 1라운드에서 윤용태 선수에게 진 뒤 나 때
2009-12-20
MBC게임 고석현이 에이스들을 상대로 5연승을 이어가며 에이스 킬러로 자리매김 했다. 고석현은 "내가 이긴 선수들과 연봉을 비교하면 20배 정도 될 것"이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Q 5연승을 기록했다. A 내가 5연승을 한 선수들이 STX 김윤환 두번, 삼성전자 송병구, KT 이영호, 웅진 윤용태이다. 내가 이긴 선수들의 연봉을 합치면 내 연봉의 20배가 된다(웃음). 처음에 내가 FA에서 나갔다가 돌아왔을 때는 내 연봉도 많이 받는 것이라고 팀원들이 말했는데 이제는 이정도 받아도 된다는 생각이 든다(웃음). Q 에이스 킬러로 자리매김했다. A 원래 별명은 에이스 총알받이였다. 원래 이번 시즌 2승4패였고 그 4패가 김명운, 이영호, 박
삼성전자 칸이 종족 별 에이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승을 추가했다.삼성전자는 2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송병구와 이성은, 차명환이 1승씩을 따내 3대1로 승리했다.삼성전자는 1세트에 나선 이성은이 화끈한 메카닉 전략으로 승리를 따내 기분 좋게 출발했다. 오랜 부진에 빠져있던 이성은은 상대 저그 김성대를 상대로 5팩토리 골리앗 러시를 작렬시키며 완승을 거뒀다.프로토스 에이스 송병구 역시 힘을 보탰다. 최근 무서운 상승세로 '무결점의 총사령관'이라는 애칭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던 송병구는 신재욱과의 프로토스 동족저에서 리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이스트로 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신재욱(프, 5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4세트 차명환(저, 3시) 승 신희승(테, 9시)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히드라리스크 폭탄 드롭에 이은 디파일러 다크스웜 활용으로 신희승을 제압, 팀의 3대1 승리를 확정했다.차명환은 스포닝풀 건설을 늦추고 앞마당 확장을 먼저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차명환은 멀티를 차분히 늘려나가며 테크를 올려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갖췄다.차명환은 신희승의 벌처 찌르기 공격과 드롭 공격을 큰 피해 없이 막았으나 테란에게 중앙을 내줘 어려움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5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다승 100승을 달성했다.염보성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웅진 스타즈와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해 정종현을 꺾고 100승을 달성했다.염보성은 지난 14일 KT 전에서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모두 출전했지만 2패만을 기록하며 100승을 기록하지 못했다. 염보성은 우정호와 이영호에게 각각 덜미를 잡히며 100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염보성은 지난 2005년 9월5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STX전에 한승엽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염보성은 이후 ‘프로리그 사나이’라 불리며 프로리그에서 강력한 포스를
MBC게임이 세종족의 고른 활약으로 웅진을 격파하고 2위를 굳건히 지켰다.MBC게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상대로 3대1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또한 염보성은 정종현을 잡아내며 프로리그 통산 다승 100승을 기록했다.MBC게임은 1세트 고석현이 윤용태를 손쉽게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 2세트에 출전한 박수범이 김승현의 다크템플러 전략을 잘 막아내고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세트스토어를 2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이후 3세트에서 김태훈이 김명운의 퀸 운용에 휘둘리며 패하고 말았지만 4세트 ‘프로리그 사나이’ 염보성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웅진 1세트 고석현(저, 5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김태훈(저, 9시) 승 김명운(저, 1시)4세트 염보성(테, 10시) 승 정종현(테, 4시)MBC게임 염보성이 정종현의 투팩토리 전략을 잘 막아내고 역전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 통산 다승 100승에 도달했다.염보성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정종현이 전진 몰래 팩토리로 투팩토리 전략을 선택해 일꾼을 다수 잡히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또한 정종현의 탱크 조이기로 앞마당 가스를 파괴당하는 등 계속 수세에 물리기 시작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이스트로 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신재욱(프, 5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프로토스쯤이야!'이스트로 박상우가 탄탄한 메카닉 운영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칸 허영무를 제압하고 3세트를 따냈다. 박상우는 프로토스전 9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프로토스전 스페셜리스트다운 면모를 보였다.박상우는 본진에서 테크를 올려 4벌처 드롭을 준비했으나 허영무의 수비에 막히며 불리하게 출발했다. 박상우는 허영무의 앞마당 돌파 시도를 침착하게 막아낸 뒤 한숨을 돌리고 1시 몰래 멀티를 돌리며 자원을 확보했다.박상우는 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2-1 웅진 1세트 고석현(저, 5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김태훈(저, 9시) 승 김명운(저, 1시)‘역시 퀸의 황제’‘퀸의 황제’ 김명운이 퀸의 인스네어 활용으로 김태훈을 격파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명운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하며 12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사용한 김태훈에게 빌드에서 지고 들어갔다. 이미 빌드에서 불리한 출발을 보인 김명운이지만 일찌감치 생산한 저글링을 잘 활용하며 상대의 앞마당을 견제했다.이후 김명운은 빠른 뮤탈리스크로 환상적인 운영능력을 선보였다. 김명운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2-0 이스트로 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신재욱(프, 5시)'승리의 리버!'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불리한 상황을 셔틀 리버 활용으로 극복하고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송병구는 초반 빌드에서 이스트로 신재욱에 비해 불리하게 출발했다. 신재욱이 과감하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고 템플러 테크를 빠르게 올리는 동안 본진 안쪽 멀티를 확보해 자원 격차가 벌어진 것.송병구는 옵저버를 생산해 상대 체제를 확인한 뒤 셔틀과 리버를 생산해 견제를 노렸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따라가는 선택을 했다.송병구는 사이오닉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웅진 1세트 고석현(저, 5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승 김승현(프, 5시)MBC게임 박수범이 상대의 다크템플러를 잘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박수범은 초반 드라군을 꾸준히 생산한 뒤 김승현의 앞마당으로 날카롭게 공격을 시도했다. 박수범의 강력한 압박에 김승현은 몰래 준비한 다크템플러를 수비에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박수범은 상대가 다크템플러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옵저버를 생산해 김승현의 다크템플러를 깔끔하게 막아냈다. 또한 박수범은 유리한 상황에서 오히려 견제를 시도해 김승현의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박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이스트로 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성대(저, 5시)'승리의 골리앗!'삼성전자 칸 이성은이 화끈한 골리앗 러시로 이스트로 김성대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성은은 배럭스와 서플라이로 양쪽 입구를 막고 본진에서 팩토리를 건설했다. 이성은은 팩토리를 3개까지 늘리며 골리앗을 모으기 시작했다.이성은은 팩토리를 5개까지 건설하며 골리앗 부대를 중앙으로 전진시켰다. 이성은은 저그의 2시 멀티 지역으로 골리앗을 보내 갓 완성된 해처리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성은은 내친 김에 상대 앞마당까지 진격했다. 김성대는 성큰 콜로니 3개를 건설해 방어에 나섰으나 뮤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웅진 1세트 고석현(저, 5시) 윤용태(프, 1시)MBC게임 고석현이 9드론으로 운용태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고석현은 2인용 맵이지만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사용했다. 윤용태는 게이트 없이 더블 넥서스 전략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프로브로 고석현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보자마자 뒤늦게 포지를 건설했다.하지만 고석현은 생산된 저글링 6기를 바로 윤용태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보냈다. 고석현은 캐논이 건설되기 전 본진으로 난입을 시도해 프로브 다수를 잡아내는 등 승기를 잡았다.윤용태는 어떻게든 역전을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고석현의 다수 저글링을 막아내지 못하고 결
SK텔레콤 T1이 최악의 연패는 막았지만 고민은 전혀 덜지 못했다.SK텔레콤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어렵게 승리하면서 박용운 감독 취임 이후 프로리그 최다 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SK텔레콤 코칭 스태프의 고민이다. 김택용과 도재욱 등 잘해주던 프로토스가 3승을 모두 따냈기 때문이다. 저그와 테란의 부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저그 박재혁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저그와 프로토스가 비슷한 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신단장의능선'이었기에 박
이스트로 박상우가 KT 이영호가 갖고 있는 프로토스전 12연승에 도전하기 위한 시험대에 오른다.박상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허영무와 경기를 치른다. 박상우는 08-09 시즌 막판 프로토스를 두 번 꺾으면서 연승을 시작했다. 09-10 시즌에 들어오자 마자 박상우는 CJ 진영화와 STX 김구현 등 각 팀의 프로토스 에이스를 연거푸 꺾었고 임태규, 김승현, 임원기, 오영종 등과 프로리그에서 만나 연전 연승을 달린 결과 8연승까지 달성했다.현재 테란 플레이어 가운데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 기록 보유자는 KT 이영호다. 전성기를 구가하
삼성전자 이성은과 차명환이 이스트로에게 진 빚을 갚을 수 있을까.이성은과 차명환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이스트로와의 경기에 출전한다. 이성은과 차명환은 지난 1라운드에서 이스트로와 경기할 때 나란히 패하면서 체면을 구긴 적이 있어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무대다.이성은과 차명환은 지난 11월1일에 열린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김성대, 신재욱을 각각 상대했다. 당시 삼성전자는 프로리그 엔트리에 신인과 고참을 섞어 내보내면서 선수층을 넓히기 위한 테스트 무대를 계획하고 있던 기간이었고 이성은과 차명환은 이정현, 임태규와 함께 이스트로전에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온게임넷 ▶STX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STX 8 승 < KF815 > 7 엔엘베스트2세트 STX 8 승 7 엔엘베스트STX X X O X O O X l X O O X O O X l O엔엘베스트 O O X O X X O l O X X O X X O l X"연패여 안녕!"STX 소울이 지긋지긋한 7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STX 소울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3주차에서 최하위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두 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2대0으로 승리하고 7연패를 끊어냈다.STX는 1세트와 마찬가지로 기동전을 펼쳤다. 김지훈에게 저격을 맡긴 STX는 돌격수를 앞세워 난
2009-12-19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온게임넷 ▶STX 1-0 엔엘베스트1세트 STX 8 승 < KF815 > 7 엔엘베스트STX X O O O X X O l X X X X O O O l O엔엘베스트 O X X X O O X l O O O O X X X l XSTX 소울이 저격수 김지훈에게 돌격용 총기인 우지를 장착시키며 기동전을 펼쳐 엔엘베스트를 격파했다.STX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5명의 돌격수를 내세우는 기동전을 펼치며 엔엘베스트를 제압했다.그동안 움직임이 느리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STX는 김솔을 제외하고 어린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다. 그러면서 저격수로 활동했던 김지훈에게
STX 소울 선수들이 MSL 16강에서 하루에 3승을 기록하며 쾌속항진을 이어갔다.STX 소울 이신형과 진영수, 김구현은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16강 경기에서 각각 웅진 한상봉, 김승현,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STX 신예 테란 이신형은 깜짝 레이스 전략을 들고 나와 한상봉의 공중병력을 제압하고 8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MSL 9회 연속 진출의 터줏대감인 진영수는 웅진 김승현의 다크템플러 드롭을 잘 막고 10연속 MSL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프로토스 김구현은 저그전에서 드라군을 활용하는 센스 넘치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승리, STX 승리 대열에 합류
KT가 초반 연패를 딛고 특유의 조직력으로 1위 팀이자 라이벌인 SK텔레콤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특히 KT는 시즌 초반 영입한 정훈의 맹활약으로 0대1로 뒤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역전극을 일궈내며 3위까지 뛰어 올랐다. Q 팀이 승리를 거뒀다. A SK텔레콤을 이겨 너무 기분이 좋다. 일단 SK텔레콤이 오늘 이기면 1위가 될 수 있는데 2위에 머물게 해서 더욱 기쁘다. 또한 우리 팀이 2라운드에 전승을 거둔 것도 기분이 좋다. Q 본인의 합류 이후 5승1패다. A 내가 합류하고 난 뒤 팀이 승수를 많이 쌓게 된 것은 정말 다행인 것 같다. KT 선수들이 약간 슬럼프에 빠졌는데 새로운 선수가 합류해 분위기를 전환하고 선수들의 기량도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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