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MSL 진출자 현황시드(8명) : 김택용(프), 허영무(프), 김구현(프), 윤용태(프), 이성은(테), 박명수(저), 이윤열(테), 송병구(프)서바이버 통과자(18명) : 박지수(테), 권오혁(프), 이경민(프), 이영호(테), 박문기(저), 진영수(테), 박영민(프), 김창희(테), 염보성(테), 신희승(테), 박찬수(저), 김명운(저), 김동건(테), 마재윤(저), 민찬기(테), 변형태(테), 신상문(테), 조일장(저)◆종족별 현황테란(12명) : 이성은, 이윤열, 박지수, 이영호, 김창희, 진영수, 염보성, 신희승, 민찬기, 변형태, 김동건, 신상문프로토스(8명) : 김택용, 허영무, 김구현, 윤용태, 송병구, 권오혁, 이경민, 박영민저그(6명) : 박명수, 박문기, 박찬수,
2008-12-25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박태민(저, 1시) 승 손찬웅(프, 7시) 승자전 신상문(테, 5시) 승 박태민(저, 11시)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손찬웅(프, 11시)최종전 조일장(저, 6시) 승 박태민(저, 9시)STX 조일장이 발 빠른 저글링 러시와 뮤탈리스크로 SK텔레콤 박태민을 꺾고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조일장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하며 개스를 일찌감치 건설했고 박태민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테크트리를 갈랐다.조일장은 저글링 6기가 생산되자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해주며 공격을 시도했다. 뒤늦게 저글링의 존재를 눈치챈 박태민은 앞마당 해처리를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손찬웅(프, 7시) 승 박태민(저, 1시)승자전 신상문(테, 5시) 승 박태민(저, 11시)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손찬웅(프, 11시)STX 조일장이 아드레날린 저글링을 앞세워 르까프 손찬웅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조일장은 초반 앞마당과 8시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 손찬웅은 앞마당 넥서스를 소환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조일장은 공격에 나서지 않고 확장기지를 올리며 자원을 비축했다. 손찬웅은 아콘 2기가 모이자 질럿을 합세해 조일장의 8시 확장기지로 선제공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조일장의 완벽한 심시티로 인해
온게임넷 신상문이 프로리그, 스타리그에 이어 MSL까지 정복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 25일 성탄 선물로 모든 리그에서 우승 도전권을 획득한 것.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이 기대된다. Q 두 시즌 연속 MSL 진출이다.A 힘든 승부가 될 것 같았는데 손쉬운 경기가 된 것 같다. 아마도 하늘에서 준 선물인 것 같다. 이번에 연속 진출인데 좋은 소식 들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Q 조 편성이 수월해 보였다.A 사실 프로리그와 겹쳐서 많이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틀 전부터 새벽까지 연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Q 첫 세트를 스스로 설명한다면.A 12해처리 맞춤으로 전진 8배럭이었는데 상대가 눈치를 채고 맞춤 빌드를 한 것 같다. 힘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손찬웅(프, 7시) 승 박태민(저, 1시)승자전 신상문(테, 5시) 승 박태민(저, 11시)온게임넷 신상문이 ‘종이 비행기’라 불리는 레이스의 활약으로 SK텔레콤 박태민을 꺾고 통산 2회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신상문은 초반 SCV를 박태민의 앞마당으로 보내 엔지니어링베이를 건설하며 확장기지 건설을 방해했고, SCV 한 기로 드론을 2기나 잡아내며 주도권을 잡았다.SCV 한 기로 재미를 톡톡히 본 신상문은 테크트리를 빠르게 올리며 스타포트 2개를 건설했다. 박태민의 허를 찌르겠다는 의도였다. 신상문은 레이스 2기가 생산되자 박태민의 본진과
[서바이버] SK텔레콤 박태민, 빈틈없는 운영으로 손찬웅 제압!◆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박태민(저, 1시) 승 손찬웅(프, 7시)SK텔레콤 박태민이 안정된 운영으로 르까프 손찬웅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태민은 초반 손찬웅이 앞마당 넥서스를 가져가는 모습을 포착, 앞마당과 3시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상대보다 더 많은 자원을 채취해 저그의 생산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박태민은 저글링으로 손찬웅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수급된 자원을 바탕으로 다수의 럴커와 저글링을 모았다. 손찬웅이 커세어로 박태민의 진영을 관찰하며 아콘과 질럿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온게임넷 신상문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 경기에서 상대의 파상공세를 끈질기게 막아내고 강력한 바이오닉 조합으로 STX 조일장을 압도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신상문은 초반 배럭을 중앙지역에 전진 배치시키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진 배럭으로 초반을 노렸던 신상문은 조일장이 눈치채자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며 확장기지를 건설햇다.신상문은 입구를 단단하게 막아놓고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해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했다. 신상문은 병력이 다수 모이자 진출을 시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승리하며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할 자격을 얻은 선수들이 MSL 본선에도 출전할 욕심을 내고 있다.온게임넷 스파키즈 ‘매직키드’ 신상문과 르까프 오즈 ‘백호’ 손찬웅이 그 주인공. 신상문과 손찬웅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에서 STX 조일장, SK텔레콤 박태민과 한 조를 이뤄 양대 개인리그 진출을 타진한다.신상문은 프로리그 08~09 시즌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했고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STX 김민제와 MBC게임 염보성을 연파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 36강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모든 해설 위원들이 극찬할 만큼 인상적이었
매주 빅 매치를 형성하는 선수가 한 명씩 나오고 있는 프로리그 엔트리 가운데 5주차에서 포커스를 받는 선수는 공군 에이스 오영종으로 확정됐다. ◆반갑다 르까프, 부담된다 이제동오영종은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친정팀 르까프 오즈를 상대한다. 공군에 입대한 오영종의 원 소속팀은 르까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 오영종은 전격적으로 군 입대를 택했고 지난 9월 입대,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하고 있다.오영종으로서는 친정팀과의 승부가 부담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이다. 한솥밥을 먹던 후배들을 경쟁자로 만나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 친정팀을 상대로 승리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차 엔트리◆12월27일▶MBC게임-KTF@온게임넷1세트 고석현(저) 박찬수(저)2세트 김재훈(프) 이영호(테) 3세트 염보성(테) 박재영(프) 4세트 이재호(테) 김재춘(저) 5세트 ▶CJ-웅진@MBC게임1세트 김정우(저) 김승현(프) 2세트 진영화(프) 윤용태(프) 3세트 조병세(테) 정종현(테) 4세트 마재윤(저) 김명운(저) 5세트 ◆12월28일▶르까프-공군@온게임넷1세트 구성훈(테) 이주영(저) 2세트 이제동(저) 오영종(프) 3세트 박지수(테) 한동욱(테) 4세트 손찬웅(프) 이재훈(프) 5세트 ▶삼성전자-STX@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김구현(프)
유리한 상황에서 먼저 ‘gg’를 선언하는 실수를 저질렀지만 결국 손찬웅이 16강에 진출했다. 지난 EVER 2008 스타리그 이후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손찬웅이 결국 승리하며 조지명식에 합류했다.Q 16강 진출한 소감은.A 연속 스타리그 진출은 기쁜 일이지만 EVER 스타리그 4강 이후 연속 3패 탈락했기 때문에 만족하지는 못한다. 이번 시즌 진출에 성공했으니 다른 모습 보여드리겠다.Q 경기가 전체적으로 맥이 빠졌다.A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 실수가 있었다. 경기가 깔끔하지 못했던 것이 마음에 걸린다.Q ‘gg’를 먼저 치는 실수를 했다.A 항복을 받아내는 상황이었다. 유닛이 죽은 소리를 채팅 입력소리로 착각했다. 상대가 항복을 선
2008-12-24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3명) : 신상문, 김구현, 손찬웅▶팀별 진출 현황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삼성전자(1명) : 송병구STX(1명) : 김구현웅진(1명) : 김준영온게임넷(1명) : 신상문르까프(1명) : 손찬웅▶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4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손찬웅테란(2명) : 정명훈, 신상문저그(1명) : 김준영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손찬웅 2대1 김재춘1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재춘(저, 3시)2세트 손찬웅(프, 7시) 승 김재춘(저, 11시)3세트 손찬웅(프, 11시) 승 김재춘(저, 7시)르까프 손찬웅이 질럿과 하이템플러, 아콘 조합을 이뤄 KTF 김재춘을 제압하며 스타리그 4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손찬웅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커세어를 생산, 김재춘의 체제를 꼼꼼히 확인했다. 2세트에서 커세어가 도망만 다니다 뮤탈리스크에 일격을 당했기 때문에 정찰에 심혈을 기울였다.손찬웅은 게이트웨이를 더 건설했고 질럿의 공격력과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뮤탈리스크가 본진으로 공격하려 하자 러시를 시도한 손찬웅은 질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손찬웅 1-1 김재춘1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재춘(저, 3시)2세트 손찬웅(프, 7시) 승 김재춘(저, 11시)“너무 쉽잖아!”KTF 매직엔스 김재춘이 절묘한 페이크를 사용하며 르까프 손찬웅의 허를 찌르는 뮤탈리스크 전략으로 낙승했다.김재춘은 손찬웅이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드론만 충원했다. 공격하려는 의사가 전혀 없었기에 앞마당은 물론 뒷마당까지 해처리를 건설했다. 그동안에 생산한 병력이라고는 저글링 한 부대가 전부였다.김재춘은 스컬지를 4기만 생산, 손찬웅의 커세어를 추격하며 히드라리스크 체제인 척했다. 그러나 실제로 뽑은 병력은 뮤탈리스크. 뮤탈리스크를 한꺼번에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손찬웅 1-0 김재춘1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재춘(저, 3시)‘드라군-리버 통했다!’르까프 오즈 손찬웅이 드라군과 리버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KTF 김재춘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손찬웅은 더블 넥서스가 어렵다는 달의눈물에서 과감하게 앞마당을 가져갔다. 캐논을 앞뒤로 배치하면서 저글링 러시에 대비하는 심시티를 선보인 손찬웅은 커세어를 한 기 생산, 저그의 본진을 모두 정찰했다.손찬웅의 전략은 리버와 드라군의 조합. 셔틀에 리버를 태운 손찬웅은 4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생산된 드라군을 통해 중앙을 장악했다. 김재춘이 스컬지로 셔틀을 격추했지만 리버는 엉금엉금 기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김재춘 2대1 김창희1세트 김재춘(저, 9시) 승 김창희(테, 6시)2세트 김재춘(저, 7시) 승 김창희(테, 11시)3세트 김재춘(저, 7시) 승 김창희(테, 1시)‘엎치락뒤치락!’KTF 김재춘이 엘리미네이트 싸움에 이은 역전패의 위기를 반전하며 김창희를 상대로 결국 승리를 따냈다.김재춘은 뮤탈리스크와 럴커, 저글링으로 김창희의 앞마당과 본진을 동시에 공격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김창희가 생산되는 머린으로 막아내려고 본진을 포기한 채 김재춘의 앞마당으로 러시를 시도하면서 승부는 김재춘에게 유리했다. 뮤탈리스크로 본진의 배럭을 장악했고 럴커로 앞마당을 마비시켰기 때문.그러나 김창희가 김재춘의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김창희 1-1 김재춘1세트 김창희(테, 6시) 승 김재춘(저, 9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재춘(저, 7시)‘중앙 장악!’온게임넷 김창희가 시종일관 중앙 지역을 장악하며 김재춘을 고사시켰다.1세트에서 메카닉을 선보이다 패한 김창희는 2세트에서는 이른 확장 이후 바이오닉 전략을 구사했다. 배럭에서 머린을 한 기만 생산한 김창희는 곧바로 더블 커맨드를 가져갔다. 벙커도 건설하며 방비도 철저히 했다.김창희는 김재춘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다소 흔들렸지만 터렛 라인을 형성하며 막아냈다. 뮤탈리크스에도 불구하고 중앙 지역에 한 부대의 바이오닉을 배치하며 저그가 확장을 더 시도하는지 꼼꼼히 챙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김창희 0-1 김재춘1세트 김창희(테, 6시) 승 김재춘(저, 9시)‘퀸의 재발견 2탄!’KTF 매직엔스 김재춘이 온게임넷 김창희를 상대로 퀸의 브루드링을 적극 활용하는 운영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김재춘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에서 퀸의 브루드링으로 김창희의 탱크를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김재춘은 김창희가 메카닉 전략을 구사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히드라리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했다. 김창희의 벌처에 드론을 몇 기 잡히긴 했지만 김재춘은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통해 테란의 앞마당을 들어 올리는 전과를 올렸다.뮤탈리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지난 번 이글아이를 통해 신상문이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이 적중해 부담이 가중되네요. 그래도 팬들의 재미와 흥미를 위해 과감히 예상해봅니다.온게임넷 스파키즈 김창희가 어려운 경기를 치른 끝에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난의 행보라고나 할까요.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의 변수는 두 가지입니다. 종족의 상성과 맵의 유불리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김창희와 KTF 김재춘은 상성이 확실히 엇갈립니다. 김창희는 저그전에서 독특한 플레이를 자주 펼치며 승률도 6할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김재춘은 테란전에 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테란전 공식
한국과 중국의 유명 프로기사 10명이 출전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 개막전을 갖는다. 개막전 부터 조훈현과 이창호가 참여하는 빅경기가 예정돼 있어 바둑 및 게임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둑황제' 조훈현과 '강심장' 허영호가 개막전 테이프를 끊는다.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에서 진행하고 있는 승자예측 설문조사에서는 15% 차이로 허영호의 우세를 점치는 의견이 우세한 상황. 두 번째 경기는 '세계 최강' 이창호와 '한 집의 승부사' 김형우의 경기. 이창호의 승리를 점치는 표가 68%로 압도적이다. 선발전을 통해 진출한 신세대 허영호, 김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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