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팀 1위 잡고 개인 최다승 기록도 잡고!'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이 지난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STX와 5라운드 3주차 마지막 경기를 가졌습니다. 지난 10일 2위 KT가 폭스에 4대0 완승을 거두며 1위와 27승으로 동률을 이루며 SK텔레콤의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었기에 3주차 마지막 경기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SK텔레콤은 경기 초반 STX의 거센 공격에 1,2세트를 연이어 내주며 위기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이후 정경두와 김택용이 다시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죠. 물고 물리는 접전 끝에 4세
2011-05-13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이 팀의 프로리그 1위를 사수했다.김택용은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STX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 뒤 에이스 결정전에 다시 한 번 출전해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김택용은 하루 2승을 추가하며 53승으로 개인다승 1위 경쟁에서도 한 발 앞서나가게 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5-11
STX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가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윤종이 STX 김윤환에게 거센 공격을 퍼붙자 SK텔레콤 벤치가 들썩거렸다.정윤종 '8연패 끝!'SK텔레콤 정윤종이 김윤환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두 손을 치켜들었다. 정윤종의 승리로 양 팀의 승부는 7세트 에이스 대결에서 결정된다.박용운 감독 "장하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6세트 승리를 거둔 정윤종을 격려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신예 테란 김성현이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STX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 5세트에 출전, 최호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1승으로 개인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이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5라운드 3주차 STX전 4세트에 출전, 테란 김도우를 꺾고 시즌 52승째를 기록했다.SK텔레콤 김택용은 프로리그 10-11시즌 52승 13패로 승률 80퍼센트라는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신예 프로토스 정경두가 프로리그 첫 승리를 따냈다.정경두는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STX전 3세트에 출전, STX 에이스 김구현을 꺾고 데뷔 이후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두 주먹 '불끈!'프로리그 첫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정경두가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이신형이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1세트에 출전, 5라운드 5연승을 거두고 있는 어윤수를 바이오닉 병력으로 손쉽게 제압했다.이신형의 승리로 STX가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이신형 "감독님~"STX 이신형이 1세트 승리가 확정되자 김은동 감독에게 달려왔다.김윤중 '긁적 긁적~'2세트에 출전하는 STX 김윤중이 김은동 감독에게 지시를 받고 머리를 긁적였다.'테란 에이스 출격!'SK텔레콤 정명훈이 김윤중과 2세트 대결을 펼친다.'이게 아닌데...'김윤중의 공격에 정명훈이 밀리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얼굴이 굳었다.'정명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5라운드 4승1패로 부진에 빠진 STX의 5라운드 3주차 경기가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김윤중 "안녕하세요~"STX 대기실 입구에 앉아있는 김윤중."잘지내지?"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과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대기실 앞에서 안부를 물었다."경기 들어갑니다!"방송 스태프의 경기 시작 신호에 STX 선수들이 입장 준비를 하고 있다.SK텔레콤 '1위 지키러 간다!'SK텔레콤 선수단 경기장 입장!최근 10전 3승 7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STX의 에이스 김구현.'분위기 좋다~'SK텔레콤 벤치 분위기는 경기 시작 전부터 화기애애. '시작은 나
KT "우리 것에 집중!"KT가 1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폭스전을 4대0으로 따냈다. 셧아웃 승리를 거둔 KT는 SK텔레콤이 지키고 있는 1위 자리를 위협했다. KT의 4대0 완승을 이끌어 낸 김대엽, 이영호, 김성대, 임정현."이제 개인사진 시작됩니다!"폭스 신예 프로토스 주성욱을 꺾고 KT에 1세트 승리를 안긴 저그 김성대.임정현 "나만의 색을 찾겠다!"경기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힌 임정현. 김대엽 "1위 되찾겠다!"폭스의 에이스 전태양을 제압하며 승리를 굳힌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언제나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KT의 최종
2011-05-10
KT 에이스 이영호가 1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폭스전 4세트에 출전, 이영한에게 압승을 거두며 KT의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와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가 1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KT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가운데 3세트에서 전태양과 김대엽의 계속된 교전에 양팀 감독들은 긴장을 놓지 않았다.김대엽 '3대0!'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아비터 활용에 이은 공격으로 전태양에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들었다.3세트 승리를 따낸 김대엽이 동료들 사이에서 경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KT "끝내자!"'최종병기'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KT![[img6]][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
KT 저그 임정현이 끈질길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임정현은 1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폭스전 2세트에 출전, 경기 초반 박성균의 마린-메닉 공격 방어 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러시로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끊임없이 1위 자리를 위협하는 KT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폭스가 1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5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다. 주성욱 '내가 선봉!'최근 2연승을 거둔 폭스의 신예 프로토스 주성욱이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저그로 잡는다!'프로토스의 상성인 저그 카드 김성대를 내세운 KT. '콩라인 인증!'KT 홍진호와 고강민이 벤치에 앉자마자 끊임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박정석 "오호~"폭스 주성욱의 견제에 김성대가 피해를 당하자 KT 박정석 주장이 조용히 탄성을 내뱉었다.김성대 '1세트 잡았다!'KT 첫 주자 김성대가 주성욱의 견제에 피해를 받았지만 대규모 물량을 생
웅진 스타즈가 또 다시 승률 5할을 찍었다.웅진은 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시즌 21승 21패를 기록하며 4위를 지켰다.승리를 따낸 웅진 선수단은 "모두가 노력해서 결승까지 열심히 달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화승전 승리를 이끈 2저그와 2테란!김민철 "더 발전하겠다!"'폭군' 이제동에게 승리를 따내며 승리의 시발점이 된 김민철.이재호 "점점 돌아오고 있다!"승리의 감각을 되찾고 있다는 이재호.김명운 "아직 귀엽죠?"동료들의 믿음으로 승리를 따낸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박상우 '오늘의 소방수!'프로리그 1
2011-05-09
웅진 테란 박상우가 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 6세트에 출전, 백동준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즐거운 퇴근길!'화승전 승리를 거둔 웅진 선수들이 즐거운 얼굴로 무대에서 퇴장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전 5세트에 출전, 한 번의 공격 시도에 김승현을 무릎 꿇렸다.구성훈 '이기는 거 봤어?'[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 4세트에 출전, 방태수를 맞이해 승리를 거뒀다.김명운의 승리로 웅진이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김명운 '주눅드네~'승리한 김명운이 경기 중에 일어난 컨트롤 실수로 기가 죽어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재호 '드디어 끊었다!'웅진 테란 에이스 이재호가 화승 김태균과 악연을 끊었다.이재호는 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 3세트에 출전, 공식전 4연패를 당했던 김태균에게 승리를 거뒀다.이재호 '힘들다. 힘들어~'승리를 따냈지만 지친 기색이 역력한 이재호.프로토스전을 마친 이재호에게 웅진 에이스 프로토스 윤용태가 조언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김명운 '불리한데~'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4위 웅진과 6위 화승이 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5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를 화승에 내준 웅진 선수들이 2세트 주자 김민철마저 불리한 상황이 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이제동 '끝내기?''폭군' 이제동이 뮤탈리스크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김민철의 방어에 막히며 오히려 불리한 상황이 됐다. 박준오 '아직 몰라~'1세트 승리를 따낸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조용히 이제동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김민철 "이제동 잡았다!!"김민철이 철벽 수비를 보여주며 이제동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김민철 "형, 나 어때!"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는 4위 웅진과 6위 화승이 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대결을 펼친다.'떨리는 첫 출전'웅진의 첫 주자로 데뷔 처음으로 공식전을 치르는 저그 김성운이 나섰다.박준오 '저그는 내가 잡는다!'저그전에 강한 저그 박준오가 화승의 1세트를 책임진다.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와 이재호가 수다를 떨고 있다.팬들이 준비한 갖가지 음식 앞에 앉아있는 이제동.이제동의 프로리그 200승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벤치에 음식을 준비했다. 손찬웅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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