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상우 '고개 쭉~'박상우가 고개를 쭉 빼고 웅진 최종주자 김민철의 경기를 지켜봤다. '한숨 돌렸다~'김민철이 구성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폭군'이 제압한다!'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석에 앉았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3-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구성훈 출전!'100승 기념패를 수상한 구성훈이 박준오에 이어 화승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마지막 주자 나와라!!'김명운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승리로 연결한 구성훈!큰 실수로 패배한 김명운이 뒤늦게 경기석을 떠났다.'최종주자 출격!'웅진의 마지막 주자가 무대에 올랐다.웅진의 최종주자는 저그 김민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김명운은 2킬을 기록한 화승 박준오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어떻게 하지?'화승의 두 번째 주자가 공개되자 웅진 선수들이 빠르게 전략 회의를 가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3연승으로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화승과 부진에 빠진 웅진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저그 출격!'웅진 저그 임정현과 화승 저그 박준오가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섰다.'에이스는 휴식 중'화승의 쌍두마차 이제동과 구성훈은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박준오 '1세트 선취!'박준오가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박상우 '내가 잡는다!'웅진이 두 번째 카드는 박준오에게 강한 테란 박상우.'박상우전 연패 탈출!'박준오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박상우를 제압하며 박상우전 6연패를 탈출했다.''폭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구성훈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 기념패를 받았다. 구성훈은 지난 23일 MBC게임전에서 2승을 올리며 15번째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재호 "오늘은 구경왔습니다"MBC게임에서 웅진으로 이적한 이재호가 팀이 바뀐 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재호는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웅진전을 관람하러 왔다. 1일 오후 팀에 합류한 이재호는 아직 로스터에 들지 못해 5일 공군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웅테'의 매력은 어색함!'웅진 테란 라인은 모두가 새로 합류한 듯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연패 끊었어요!"테란 라인 3킬 활약으로 4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한 폭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02/20110302_b6f9d04a9cbf2942747344b335d7dc0f.jpg"합체?"주먹을 모으고.사나이는 역시 주먹이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02/20110302_b06288c48b3b184578e93c20db4371b1.jpg"이번 시즌 첫 승리에요!"경기가 늦게 끝나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해 기분 좋은 이예훈.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02/20110302_18eb699801a078808f0de71098ebf730.jpg"에이스의 위엄"오랜만에 2킬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한 전태양.http://img.dailygame.c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정석 "오늘은 모두 '차도남'이다~"KT 선수들이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STX전에서 4대1 승리를 거두고 승리 기념 촬영에 들어갔다. 팀 최고참 박정석과 홍진호가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오늘은 모두 '차도남'이 되는거다."라고 말했다.김성대 "목이 짧아서 안돼요~"앞 줄의 김성대가 가만히 있자 박정석이 직접 지퍼를 채워주려했다. 박정석의 손길에 놀란 김성대는 화들짝 놀라며 "저는 목이 짧아서 안돼요~"라고 절규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3-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일을 냈다. 최용주는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에 이영호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최용주는 STX 에이스 라인을 잇따라 꺾어내고 3킬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잘했다!'KT 최용주가 STX 에이스 김구현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KT 코칭스태프들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콩라인'에 임명합니다~'최용주의 승리에 기뻐하는 홍진호와 머리를 격려를 아끼지 않는 KT 이지훈 감독.'3킬 완성!'에이스 이영호의 패배 후 세 번의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지은 최용주가 3킬 세리머니를 선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에서 2킬을 기록했다. KT 에이스 이영호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최용주는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과 테란 김동건을 연이어 꺾고난 뒤 수줍은 듯 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조용한 승리 세리머니를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용주 '할 수 있다!'통산 전적 1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STX 에이스 저그 김윤환을 상대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했다.이영호 '울다가 웃다가!'2세트 패배에 시무룩해있던 이영호가 최용주의 선전에 얼굴이 폈다. '승리의 미소'최용주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김윤환을 괴롭히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역전!'최용주의 승리로 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한 걸음 앞서 나가게 됐다.이지훈 감독 "잘했다~"승리를 따낸 최용주를 맞이하는 KT 이지훈 감독과 팀 선배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11승 무패의 KT와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STX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최종병기' 이영호가 KT의 선봉으로 나서 1세트를 따낸 가운데 STX의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2세트에 출전했다. '잘해야 될텐데...'김윤환의 경기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STX 선수들.김윤환 '잡았다!''브레인 저그' 다운 전략으로 자원을 쌓은 김윤환이 이영호를 꺾고 2세트를 따냈다.김윤환 '이젠 우리 분위기다!'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이제 시작이다!'KT 에이스 이영호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선봉으로 나섰다. 이영호는 경기 내내 '신형 테란' 이신형을 압도하며 1세트를 따냈다. 김대엽 '역시 영호야~'이영호의 승리를 확인하며 밝게 웃는 김대엽.'나한테 안돼!'언제나 자신감이 충만한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선수들이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시작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백혈병 투병 중인 우정호의 사진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한 KT.이영호 '다들 푹 쉬어~''최종병기' 이영호가 KT의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선다.경기석에 앉은 이영호의 꼼꼼 세팅은 오늘도 계속 된다.이신형 '해보자!'STX의 에이스 테란 이신형, 1세트 출전!'에이스는 부재 중'STX의 에이스급 선수들이 타도 이영호를 위해 벤치를 비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3월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KT는 백혈병 투병을 중인 우정호도 경기를 함께 한다는 의미로 캐릭터 사진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 좀 되는데~'박상우의 4, 5세트 활약에 웅진 선수들의 얼굴이 조금씩 밝아졌다.'나도 2킬!'웅진 최종 주자 박상우가 신동원에 이어 신상문까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무비스타' 출격!'지난 MBC게임전 올킬을 기록했던 하이트 진영화가 승리를 확정짓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했다. '이겨라!'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벤치에 앉지 못한 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나 진영화야!'진영화가 지상군과 캐리어 조합으로 박상우를 꺾고 하이트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의 함성!'승리를 거둔 하이트 선수단이 한데 모여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쉬운 첫 경기'웅진 복귀 후 10-11시즌 첫 경기를 치른 김승현도 하이트 신동원을 꺾지 못했다.손재범 '뭐 이리 빨라?' '올킬 눈 앞!'프로리그 3연패 이후 3연승을 기록한 신동원.박상우 '올킬 저지!'웅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테란 박상우가 벙커링으로 신동원의 올킬을 저지했다.신동원 '올킬할 수 있었는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나 돌와왔어!'MSL 우승 이후 연패에 빠졌던 신동원이 저글링으로 웅진 김민철을 격파하며 하이트에 첫 세트를 안겼다. '에이스 출격!'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신동원을 꺾기위해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우승자의 힘!'신동원이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부유한 운영을 선택한 김명운을 빠르게 잡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우울하네~'1,2세트를 내준 웅진 저그 김민철과 김명운이 침통한 표정으로 벤치 뒤에 서 있다. '복귀 첫 출전!'스타크래프트2 전향했다가 웅진으로 돌아온 김승현이 복귀 무대를 갖는다. 신동원 '감 찾았어!'연패를 끊고 2연승을 기록한 신동원이 3킬에 도전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상문 "잘해보자~"하이트와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2주차 경기가 28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 시작 전 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팀 후배 한두열을 격려했다. "형, 불렀어?"카메라에 관심을 보인 하이트 신동원이 촬영한 정우용.김명운 "믿습니다!"웅진 주장 김명운이 첫 주자로 나서는 동료를 믿는다며 4대1 승리를 예상했다.일찌감치 벤치로 나와 상대 팀의 기록지를 다시 살펴보는 하이트 김동우 감독.'챔피언이 나선다!'피디팝 MSL 우승 이후 프로리그 3연패에 빠졌던 신동원이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하이트의 선봉으로 나섰다. 형제같은 신상문과 한두열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피곤함이 가득어쩐지 피로해뵈는 주영달과 유지강 코치.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8/20110228_673343b4b155cf5877f4f7c9c872c4bc.jpg"저 괜찮아요~"준우승 얘기를 나누는 차명환.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8/20110228_f1efa1dea4cced176f8679dde03c0a6e.jpg형동생 간 돈독한 우애의 장박재혁이 곱게 드라이 한 김택용의 머리를 흐뜨리자 김택용이 로우킥 시늉을 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8/20110228_33ede360512c04d1a346a91ddf19503f.jpg"오랜만이예요~"파마를 한 모습으로 나타난 한상봉.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8/20110228_083fb209e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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