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가 폭스를 꺾고 프로리그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화승은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부활한 구성훈의 3킬 활약과 '폭군' 이제동의 마무리로 4대1 대승을 거뒀다.'화승의 쌍두마차!'구성훈 "'잉어스리그'는 계속된다!"폭스전 19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낸 이제동.'원맨팀의 시대는 갔다!'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한 화승 오즈!photo@dailyesports.com
2011-02-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폭스전에 출전해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구성훈이 3킬 활약을 펼치며 승리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둔 상황에서 경기석에 들어선 이제동은 폭스 신노열을 가뿐하게 꺾고 화승의 3연승을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저그 신노열이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화승전 에이스로 무대에 올랐다. 화승 구성훈의 3킬 활약으로 패배의 위기에 몰린 가운데 출전한 신노열은 뮤탈리스크로 구성훈을 꺾으며 폭스의 첫 승리를 신고했다.photo@dailyesports.com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다정(?)하게 관전다정한 포즈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박정석과 이영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7/20110227_ff1aaf3898aa8b16ad8422a851b6e579.jpg"이겨야 하는데...!"긴장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민찬기.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7/20110227_99e9ca3417429845b98c7d6fc05195bf.jpg"연승 중!"1세트에서 김경모를 꺾어낸 KT의 선봉 김성대.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7/20110227_532c46d88904fa3c98549d9de3412014.jpg"아쉽다..."자신의 플레이를 다시 봐도 아쉬운 공군의 선봉 김경모.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7/20110227_2ea1244a341a325a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또 이겼네~'화승과 폭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화승 구성훈이 1세트에서 폭스 전태양을 꺾으며 기선을 제압한 가운데 2세트마저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안풀리네~'화승 구성훈의 맹활약에 폭스 코칭스태프의 얼굴이 굳었다.'왜 이렇게 잘되지?'구성훈이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머리를 긁적이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이제동이 폭스 세 번째 주자의 이름을 듣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형, 나도 나게 해줘~"구성훈에게 다가가 애교를 떠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내가 잡는다!'폭스 프로토스 박세정 출격!photo@dailyesp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구성훈이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폭스전 첫 주자로 나섰다. 구성훈은 폭스의 에이스 전태양에게 압승을 거두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구성훈 '가뿐하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병현 "침착해!"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따. KT가 4세트 11라운드를 따내며 우승까지 단 한 라운드 밖에 남지않자 주장 전병현이 동료들을 진정시켰다.온승재 '눈물이 왈칵'우승의 순간이 눈 앞에 다가오자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우승에 도전한 전병현이 벤치에서 눈물을 참지 못했다. '우승이다!'KT가 4세트 후반 다섯 라운드를 모두 따내며 세 번째 결승무대에서 첫 우승을 따냈다.우승을 차지한 KT 선수들이 한 마음으로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기분 좋다!'우승을 차지한 정훈의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2011-02-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가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3세트를 따내며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4로 전반전을 마친 KT는 후반에서 김청훈의 지능적인 플레이와 주장 전병현의 14라운드 활약으로 SK텔레콤을 8대6으로 꺾고 3세트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세트를 SK텔레콤에게 내준 KT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2세트 경기에 임했다. 전병현 '벤치가 더 힘드네~'벤치에 앉아있는 KT 주장 전병현이 경기석에 앉은 동료들보다 더 힘겨운 얼굴을 하고 있다. '복수 성공!'KT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2세트를 8대5로 따내며 1세트 패배를 설욕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기자!'KT와 SK텔레콤 선수들 모두 1세트 경기 초반부터 총력전을 펼쳤다. KT '응원은 우리가 우위!'최연성 코치 "영훈이 힘내라!"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팀 최연성 코치가 스나이퍼 심영훈의 사진을 들고 응원을 펼쳤다.'1세트는 우리 차지!'SK텔레콤이 후반 4라운드를 연이어 따내며 8대5로 1세트를 차지했다.'2세트도 따낸다!'1세트 승리 후 작전 회의 중인 SK텔레콤.KT 선수들이 2세트 경기를 위해 조용히 무대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SK텔레콤 '응원왔습니다~'SK텔레콤 스페셜포스팀의 우승을 응원하기위해 오후에 경기를 끝마친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이 결승 현장에 왔다.KT '마음만은 함께해요~'SF프로리그 결승 다음날 경기가 있어 경기장에 오지못한 KT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의 사진이 벤치에 마련됐다. 전병현 '반드시 우승한다!'KT 주장 전병현이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장 입장했다.최병훈 코치 '우리 손 좀 풀어볼까~'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우승은 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환 "이겼다!"STX 최종주자로 나선 김구현이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승리를 확신한 김윤환이 환호했다.'나 김택용 킬러야!'김구현이 김택용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김은동 감독 '잘했다~'STX 김은동 감독이 김구현의 엉덩이를 두르려줬다.김윤환-김구현 '에이스답죠?'김윤환-김구현 조합이 오랜만에 승리를 만들어내며 에이스 쌍포다운 모습을 선보였다.STX 'KT 기다려!'KT도 잡고 3연승 행진을 이어나가겠다는 STX!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2주차에서 MBC게임 '올킬'에 성공한 하이트 진영화가 수줍게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MBC게임-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인간 본좌' 출격!'STX 김동건이 김택용을 끌어내리기 위해 6세트 주자로 출전했다.'밀어붙여!'김동건의 공격에 힘이 바짝 들어간 STX 코칭 스태프.'힘겨운 승리'SK텔레콤 김택용이 김동건의 강한 방어력에 장기전을 펼쳤지만 자원을 바탕으로한 대규모 병력으로 6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 '마지막 나와라!''택신' 김택용이 2킬을 기록하며 SK텔레콤과 STX의 승부는 7세트에서 결정나게 됐다. 김구현 '에이스 출격!'STX의 최종주자는 에이스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MBC게임의 1세트 주자선봉으로 염보성이 출전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26dff9378a7fdbc84868a2157bbcc67e.jpg우승 후 부진을 씻기 위해...하이트는 신동원을 선봉으로 기용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97671d5052c82234b37013d91b287737.jpg'잘 해야 할텐데...'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장윤철과 정우용.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613ce18cc13b93b3a8f4326770f28eac.jpg긴장한 모습들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선수들의 표정이 어딘가 긴장돼 보인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607f1968214c6fafcb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26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최종 주자로 나섰다. 팀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석에 오른 김택용은 3킬을 기록한 STX 김윤환이 공격을 가뿐히 막아내며 5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 '다시 가볼까?'SK텔레콤 김택용이 6세트 경기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이 26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자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SK텔레콤전에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김윤환은 정명훈-박재혁-정윤종을 차례로 꺾으며 3킬을 기록했다. 김윤환이 3킬을 기록하자 STX 김은동 감독이 무대 바로 앞까지 김윤환을 마중나왔다.'힘내자!'SK텔레콤의 최종 주자를 확인한 STX 선수단이 한데 모여 승리를 다짐했다.김윤환 '올킬 기대하세요!'자신감 넘치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STX가 23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쳔다. SK 텔레콤 정명훈이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STX 저그 김윤환에게 패배의 위기에 몰리자 박용운 감독이 근심이 가득하다. 김윤환 '일단 동점이다!'김윤환이 히드라-럴커 조합으로 정명훈의 기지를 공격하며 2세트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저그 출격!'SK텔레콤 저그의 수장 박재혁이 3세트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벙키 '꽤나 날렵하죠~'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쉬는 시간을 틈 타 무대에 올랐다. 벙키는 흥겨운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날렵한 댄스 실력을 보이며 팬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 2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프로리그 주간 MVP를 수상했다. 정명훈은 지난 22일 폭스전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공로로 주간 MVP에 선정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 기념패 전달식이 26일 아이파크몰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거행됐다. 지난 22일 폭스전 승리로 통산 100승 61패로 지금까지 프로리그에 출전했던 프로게임단 감독들 가운데 최단 기간인 1047일만에 100승을 달성한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100승을 달성한 감독들 가운데에는 유일하게 60%를 유지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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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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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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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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