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동원과 삼성전자 차명환의 피디팝 MSL 결승전이 19일 오후 5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선수들이 최종 리허설을 시작했다. '언제 들어가요?'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대강당 앞에 팬들이 줄을 지어 섰다.신동원을 응원하기 위해 하이트 선수들도 경기장에 왔다.차명환 '멋지게 해주세요~' 신동원'연습 또 연습!'경기 리허설을 마치 신동원은 곧 바로 결승전 연습에 들어갔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2-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귀민 '이게 뭐야!'STX 선수들이 SK텔레콤 선수들을 모두 제압했지만 폭탄이 폭파되며 한 라운드를 허망하게 내줬다.'우승까지 가자!'SK텔레콤 선수들이 함성을 지르며 더욱 기세를 올렸다.이창하 '두고 보자!'세트 스코어 0대2로 위기에 몰린 STX가 3세트 전반도 2대5로 뒤진 체 마감했다.심영훈 '제발~'팀의 승리가 눈 앞에 다가오자 심영훈이 두 손 모아 동료들의 선전을 기원했다.'결승이다!'SK텔레콤 선수들이 STX를 3대0으로 꺾고 KT가 기다리고 있는 결승전 무대에 오르게 됐다. SK텔레콤과 KT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은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
2011-02-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STX가 18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 티켓을 놓고 플레이오프전을 치뤘다. STX가 1세트 패배 후 2세트 윤재혁을 교체카드로 내세웠다.김지훈 "잘해보자~"STX 주장 김지훈이 1세트 패배 후 의기소침해진 동료들과 일일히 손뼉을 맞췄다..SK텔레콤 '2세트도 우리 것!'2세트 전반을 치열하게 끝마쳤지만 SK텔레콤이 후반전을 싹쓸이하며 2세트마저 승리를 거뒀다.'아직 끝난게 아니다!'STX 조규백 코치가 3세트를 앞두고 선수들과 대기실로 이동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을 향한 결전!'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정규시즌 2위 SK텔레콤과 3위 STX가 18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전투를 펼친다. 박귀민 '휴~'STX 박귀민 경기를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경기 시작!'SK텔레콤과 STX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플레이오프 경기가 시작됐다.'분위기 좋아!'1세트 초반 3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내며 기세를 가져간 STX!"힘내자!"SK텔레콤 선수들이 초반 빼앗긴 분위기를 되찾기 위해 악을 쓰며 경기에 임했다.최병훈 코치 '좋았어!'SK텔레콤이 뒷심을 발휘하며 4대3으로 역전시킨 체 1세트 훈반전을 맞이했다.'1대0!'S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을 향한 투지!'2010년 SF프로리그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던 SK텔레콤과 STX이 18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플레이오프를 펼친다. 양 팀의 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매서운 눈빛으로 연습에 들어가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렇게 재미있어?"1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하이트 대 공군전에서 정우용 대 김경모의 5세트를 넋을 빼고 보고 있는 신상문.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는 이경민의 표정도 재미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하이트-공군
2011-02-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16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최종전인 화승과의 대결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정명훈은 화승 구성훈을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2연패를 끊고 프로리그 1위로 3라운드를 마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최종전이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SK텔레콤 김택용이 화승 에이스 이제동마저 잡아내며 올킬을 앞둔 상황에서 구성훈이 출전했다. 구성훈은 탄탄한 경기력으로 김택용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왕의 격돌!'화승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최종전이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양팀이 세트 스코어 2대2로 맞선 상황에서 5세트 이제동과 김택용의 경기가 성사됐다. 김태용 '걱정마~'경기 시작 전 동료들을 바라보는 김택용.'역시 택용이!'김택용의 경기에 얼굴이 밝아진 SK텔레콤 선수들.김택용 '이제동 잡고 3킬!''택신' 김택용이 '폭군' 이제동 꺾고 3킬에 성공했다.김택용 '올킬하러 가볼까?'주간 MVP를 수상한 구성훈이 화승의 최종주자로 무대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SK텔레콤이 화스 박준오에게 연이어 두 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에이스 김택용이 출전해 '택신'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가볍게 1승을 챙겼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준오 '다음은 누구냐!'화승 박준오가 노련한 플레이로 정윤종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 이제동 '우리 준오 왔어~'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2킬에 성공한 박준오를 반갑게 맞이했다.'안풀리네~'초반 두 세트를 연속으로 화승에 내주며 기세 꺾인 SK텔레콤.'경기 종결자 출전!'위너스리그 3연속 올킬러이자 SK텔레콤의 에이스인 김택용이 3세트에 나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앗, 카메라다!'SK텔레콤과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SK텔레콤 김택용이 경기 전 머리칼을 정리하다 카메라를 의식했다. 구성훈 '내가 주간 MVP!'화승 구성훈이 경기 전 주간 MVP를 수상했다.'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화승의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섰다.'저그 맞짱!'SK텔레콤도 저그 어윤수를 선봉에 내세웠다.'응원전도 팽팽!'양팀을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도 경기만큼 치열했다.'가뿐하게 1킬!'박준오가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며 손쉽게 1세트를 따냈다.'이겼어야 하는데...'10-11시즌 부진을 면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또 MVP 먹었어!'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이 16일 화승과의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 앞서 1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MVP를 수상한 김택용은 12월에 이어 1월 MVP까지 두 번 연속으로 상을 받아서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하이트의 기분좋은 출발선봉 진영화가 서지훈을 빠른 다크템플러로 꺾으며 시작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6/20110216_ebe0b74c8c961736299b7b236108ef64.jpg아쉬움이 남는 서지훈의 얼굴다음 경기를 지켜보는 중.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6/20110216_28a80708aa6448b4a31c36135ba3ed9e.jpg"다음 상대도 이겨주마!"진영화의 '되는 날'일까, 초반부터 빌드가 유리하게 엇갈렸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6/20110216_d04654aa0027b26f1cce53469785b8f7.jpg최선을 다하고 있지만...공군의 차봉 변형태가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다.http://img.dailygame.co.kr/new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와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폭스 전태양은 팀이 2대1로 앞선 상황에 출전해서 2킬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전태양과 박성균의 활약으로 폭스는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상우 '나만 믿어!'웅진 테란 에이스 박상우가 2킬을 기록한 폭스 박성균을 꺾고 한 세트를 따라잡았다. 전태양 '체크 완료!'폭스의 두 번째 주자 전태양이 경기석에 앉자마자 박상우를 노려봤다.'안돼~'전태양의 공격에 박상우의 병력이 부서져나가자 골이 아픈 웅진 선수들. 전태양 '역전승!'전태양이 드롭십을 통해 박상우를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전상욱 '대견한 것~'폭스 테란 라인 막내인 전태양이 대견한 팀내 최고참 전상욱.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민철 '또 저그다!'웅진은 1세트 임정현에 이어 또 다시 저그 종족의 김민철을 투입했다.박성균 '문제없어~'박성균이 김민철의 계속된 공격을 막아낸 뒤 메카닉 병력 공격으로 2킬을 기록했다.'잘해보자~'폭스 전원이 모여 3세트 대비 전략 회의를 했다.'테란 에이스 출격!'박상우가 박성균을 꺾기위해 3세트 경기에 나섰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1승 15패로 나란히 7, 8위에 랭크된 폭스와 웅진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대결을 펼친다.'이기고 와라!'웅진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첫 주자 임정현을 배웅하고 있다. '올킬 도전!'지난 KT전에서 3킬 활약을 펼친 폭스 테란 박성균이 올킬에 재도전한다.'눈빛으로 제압한다!'연패를 끊은 웅진 이재균 감독의 독기어린 눈빛.웅진 노준규가 모니터를 부여잡고 즐거워했다.전상욱 '오늘은 전략가!'폭스 맡형 전상욱이 벤치에서 심각한 얼굴로 노트북을 주시하고 있다. 스타2 대회에서 우승한 전 웅진 스타즈 소속 선수 정종현과 손목 부상으로 휴식을 취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이영호가 웃는 이유?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더니 깔깔 웃는 이영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5/20110215_a97bfbe68207c55a3897ee1f41ea0bf3.jpg결승 진출자의 위엄?MSL결승 진출 덕분일까, 왠지 예전보다 훨씬 '포스'있어 보이는 차명환.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5/20110215_801eb10e1591db0544a6ddec78c0b7c0.jpgKT 고참들앞줄에 앉은 박정석과 홍진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5/20110215_218c46f87f38c4c33003da8b6aaa630b.jpg놀란 표정(?)허영무와 박대호의 표정의 이유는 뭘까?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5/20110215_513a6a955aa457c3414e5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타걸 때와는 또다른 섹시한 매력을 뽐낸 서연지.photo@dailyesports.com◆관련 기사섹시 좀비 헌터로 변신한 서연지 화보(1)섹시 좀비 헌터로 변신한 서연지 화보(2)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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