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돼요?"MSL 조지명식 진행이 궁금한 선수들이 방송 스태프에게 달려들었다.이영호 "완전 당했어요~"김구현에게 스타리그 경기에서 완전 당했다는 이영호.'조련사 전상욱?'위메이드 전상욱이 사자 한 마리를 끌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사자 탈 속의 인물은 누구일까?웅진 선수들은 함께 모여서 차 한잔을 즐기고 있다. "저도 왔습니다"삼성전자 송병구가 조용히 경기장을 들어섰다."나도 하나만..."SK텔레콤 김택용이 껌을 꺼내자 손을 불쑥 내민 이승석과 최호선.photo@dailyesports.com
2010-12-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화승 이제동은 조지명식을 즐기다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타 선수의 도발에는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남겼다.신동원 "구준표에요~"구준표 스타일의 하이트 신동원. 무대 입장 때 특별한 세리머니를 준비했다고 한다.'박준오는 외계인?'김유진의 무릎에 앉아 다리가 4개인 것 같이 보이는 화승 박준오. 김윤환 "준비한 것 없어요~"STX 김윤환도 다른 선수들의 모습을 즐길 예정이라고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가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으며 팀 선배인 김구현-김윤환과 함께 스타리그 승리를 기록했다. 김현우 "형, 나도 이겼어요"김현우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팀 선배 김구현, 김윤환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김현우 "승리의 'V'"'V'자를 그리며 승자 기념 촬영을 마친 김현우. photo@dailyesports.com
2010-12-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을 꺾었다.자신의 스타리그 우승 배지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삼성전자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환 '이겼네~'STX 김윤환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가볍게 꺾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윤환도 김구현과 마찬가지로 승리 기념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했다.김윤환 "목표는 당연히 우승!"예전 우승할 때의 느낌이 서서히 돌아오고 있다는 김윤환. 박카스 스타리그 2010의 목표는 우승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구질라' STX 김구현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에서 '최종병기' KT 이영호를 꺾었다. 김구현은 승리를 따낸 후 밝게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김구현 "목표는 인정받는 것!"김구현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성적보다도 팬들과 다른 선수들에게 강한 선수로 인정받는 것!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이영호와 STX 김구현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둔 이영호와 김구현이 관중석 한 가운데서 서로를 노려보며 각자의 승리를 다짐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엄재경 해설위원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을 앞두고 방송 준비를 바쁘게 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웅진전에서 2대3으로 뒤지고 있던 6세트에서 승리를 거두고 이어 펼쳐진 7세트 에이스 결정전까지 따내며 SK텔레콤 승리의 주역이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상봉 '평상심을 위해!'SK텔레콤의 5세트를 책임질 한상봉이 경기 시작 전 눈을 감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다. 웅진 김우영과 윤용태가 박상우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잇다.'승리의 하이파이브!'바이오닉 러시로 5세트를 따낸 박상우! 이제 웅진의 승리까지는 한 셑 밖에 남지 않았다.박용운 감독 '에이스는 누구를...'6세트에 정명운을 출전 시키고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볼펜을 집어든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간단하지~'SK텔레콤 정명훈이 드롭십 플레이로 신재욱을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SK텔레콤 최연서 코치 계속되는 정명훈 지도.photo@dailyes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박상우가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5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경기 시작을 위해 헤드셋을 착용하는 박상우. 박상우 '어라?'바로 헤드셋을 벗어버린 박상우.조용히 헤드셋 크기를 조정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맞겠지~'이어폰도 다시 한 번 제대로 귀에 꽂아본다.'바로 이거야~'헤드셋을 꽤나 크게 늘리고 나서야 편안한 표정을 지은 박상우. 편안했던 헤드셋 덕분인지 박상우는 5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시무룩~'웅진 김명운이 2세트를 SK텔레콤 김택용에게 내준 뒤 의기소침해진 표정으로 3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윤용태 '이게 아닌데...'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SK텔레콤 이승석과 장기전을 치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이승석 '에이스 킬러!'이승석이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승자들의 수다'2,3세트를 나란히 따낸 김택용과 이승석이 환하게 웃고 있다. '조용히 1승 추가!'웅진 김민철이 어윤수에게 동시 컨트롤에서 앞서며 4세트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웅진이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2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양팀이 한 세트씩을 나눠가지며 3세트 경기가 팽팽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작은 교전 한 번 한 번에 SK텔레콤 벤치의 고인규, 정경두, 도재욱이 표정을 달리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연성 코치 '역시! 우리 택용이~'김택용이 한 번의 공격으로 승기를 잡자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와 권오혁 코치가 아이처럼 좋아했다.김택용 '저그는 내 밥!'김택용이 손쉽게 2세트 따내며 프로리그 저그전 8연승을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위의 여유'10승 1패로 프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웅진 저그 출격!'웅진의 첫 주자로 저그 임정현이 경기석에 들어섰다.'경기석에서 자는거 아니야~'얼핏 보면 누워있는 듯 보이는 SK텔레콤 첫 주자 박재혁의 장비 세팅.'포효하는 김명운'김명운이 벤치에 앉자마자 연신 하품을 하고 잇다.'괜찮은데~'임정현의 공격에 승리를 장담하는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임정현 '댄스 타임!'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간단하게 1세트를 잡아낸 임정현이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는 30일 홍진호, 차재욱의 전역으로 이 멤버로 단체를 찍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2연승!"시즌 2승째를 거둔 홍진호."열심히 할게요"경기를 마무리 한 민찬기."군제동? 과분한 별명이죠"겸손한 모습을 보인 김경모."날카로운 눈빛!"오늘 플레이만큼이나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4대2로 꺾으며 2연승을 거둔 공군이 온게임넷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전역을 앞두고 공군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홍진호와 차재욱.선임들을 본받아 선임들이 제대한 후에도 열심히 하겠다는 민찬기의 각오.그리고 그 말을 들은 홍진호의 오묘한 표정(?)'군제동'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경모.핵도 전략의 하나라고 인터뷰 한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내가 왜 그랬지..."전역 전 마지막 경기를 놓치고 아쉬워하는 차재욱."6세트 맞대결"박세정과 민찬기의 경기."집중"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벤치."이긴다!"은근히 기뻐하고 있는 손석희."아..."GG를 선언한 뒤 얼굴을 감싸고 안타까워하는 박세정."경기 마무리!"민찬기의 승리로 공군이 2연승을 해냈다."아쉬움은 감출 길 없고"경기석을 내려오면서도 아쉬워하는 박세정.karma@dailyesports.com
2010-12-0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걱정 근심"4세트를 지켜보는 전상욱."이겼다!"박수가 절로 나는 공군 벤치."군제동이라고 들어는 봤나!"시즌 8승째를 기록한 김경모."아쉬워라"신노열이 고개를 떨궜다."6세트 대결"이영한과 차재욱의 대결."좋았어!"이영한이 저글링으로 몰아쳤다."공식전 11연승!"이영한이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다."영한이 최고!"전상욱이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좋아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휴~"2세트를 무사히 승리한 홍진호가 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위메이드의 3세트 주자"테란 박성균 출전."여유? 초조?"경기를 지켜보는 양 팀 벤치."핵폭탄 투하!"이성은의 시원시원한 핵 공격."휴~ 이겼네"3세트를 승리한 이성은."하이파이브!"이성은은 이날 경기로 시즌 5승째를 거뒀다."힘내자"파이팅을 다짐하는 위메이드."4세트 맞대결"신노열과 김경모의 저그 대 저그전.karm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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