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확한 경기 해설을 위해 오프라인예선 현장에서 열심히 모니터 중인 정준-이준행 해설위원.경기를 마친 조성일은 마음 편하게 음료를 마시며 돌아다니고 있다.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이 시작됐다!대장전과는 또 다른 긴장감이 도는 개인전 현장."축하한다!"속속 개인전 본선 진출자들이 결정됐다.대장전과 개인전에 진출한 선수들이 한데 모여 경기 진행 설명을 듣고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오프라인예선을 마쳤다.photo@dailygame.co.kr
2010-10-11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강팀 '악마군단' 과 '대역죄인'이 오프라인예선 본선 최종진출전에서 맞붙었다.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오프라인예선 최고 이슈가 된 '악마군단' 과 '대역죄인'의 경기에 많은 선수들이 몰렸다.승리를 따낸 '대역죄인'이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우리가 올라갔어!"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It's WING'의 박진혁이 민형을 와락 끌어안았다."본선에서 활약을 기대해주세요!"'It's WING' 박진혁의 승리 세리머니!photo@dailygame.co.kr
2010-10-10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시작해볼까?'경기 시작을 알리자 헤드셋을 고쳐쓰는 정시혁.'A' 팀 김대웅이 심각한 얼굴로 팀동료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잠깐 쉴까?'1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한 'A'팀.조추첨 "누구랑 붙어?"1차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조추첨을 통해 다음 경기 상대가 결정됐다.'관심 집중'새로워진 '악마군단' 의 경기에 선수들과 경기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최종 본선 진출전을 위한 선수들의 세팅이 시작됐다. photo@dailygame.co.kr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서울 신도림 인텔 e스포츠 경기장에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오프라인예선을 치를 준비가 모두 끝났다.경기장 앞에는 던전앤파이터에서 제법 얼굴이 알려진 선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반드시 붙는다!'예선에서 탈락하면 바로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각오로 짐을 챙겨 경기장에 왔다는 정시혁. 경기 참가 선수들의 접수가 시작됐다.던파리그의 '귀염둥이' 조성일이 정종민의 '악마군단' 팀에 합류했다.'준비부터 철저히!'경기 시작 전부터 모니터가 뚫어질 듯한 눈빛으로 열심히 연습 중인 선수들.photo@dailygame.co.kr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방송사 라이벌 매치!'MBC게임과 하이트의 첫 세트 경기가 시작됐다.MBC게임 "잘한다~!"스나이퍼로 돌아온 김창선의 1세트 활약에 MBC게임 동료들이 환호했다.'안풀리네~'한숨을 내쉬는 하이트 조경훈. '다행이다~'MBC게임 스나이퍼로 1세트 승리를 만들어낸 김창선이 조용히 기뻐했다.'기분좋다!'동료들과 1세트 승리의 기쁨을 함께하는 MBC게임 김창선.'2세트는 우리 차지!'하이트 정준환이 2세트를 따낸 후 함박 웃음을 지었다.'최종 라운드 시작!'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히 맞선 MBC게임과 하이트의 승부를 결정지을 3세트가 시작됐다.하이트 선수들이 2세트에 이어 3세트마저 잡아내며 방송사 라이벌전 승리를
2010-10-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정훈이야!"2세트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승리를 이끈 KT 정훈의 세리머니. '민망하네~'동료들의 승리에 1세트를 내줬던 전병현과 김현이 민망한 듯 웃었다.'3세트도 우리 승리!'2세트에 이어 3세트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KT.이호우 '의기소침'아처 이호우가 패배 후 시무룩한 얼굴로 장비를 챙겨 경기장을 떠났다."이번에는 우승!"SF프로리그 2010 시즌1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KT가 한층 강화된 조직력으로 시즌2에 나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한 타이밍 빠른 인사'온승재가 무대에 오르기 전에 급하게 인사를 한 KT 선수들."KT 올레!"힘cks 함성을 지르고 경기를 시작하는 KT!이호우 '싱글벙글'아처 이호우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목땡겨~'벤치에 앉자마자 피곤한 기색을 보이는 정훈. '경기 시작!'SF 프로리그 2010 시즌2ㅈ 프리매치 KT와 아처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 전병현 '안풀린다~'1세트 경기에서 아처에게 조금씩 밀리자 난감해하는 KT 주장 전병현.아처 "우리의 승리!"박기호와 정선룡이 1세트를 8대5 잡아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승리의 하이파이브!'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기호와 정선룡.photo@dailyesports.c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적생 테스트!'SK텔레콤으로 이적한 심영훈과 조원우가 프리매치 1세트에서 첫 경기를 치룬다.임정민 "오늘 좀 되는데!"저격수로 변신한 이스트로 임정민이 1세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따냈다. '내 몫까지...'경기에서 아웃된 SK텔레콤 배주진이 동료 김동훈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애들아 형, 어때?"3대3으로 펼쳐진 2세트에서 활약한 이성훈이 동료들의 얼굴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이스트로 '지금은 작전 시간'2대8로 2세트를 내준 이스트로 선수들이 심각한 얼굴로 3세트 준비를 하고 있다.'맹활약 뒤의 하이파이브!'SK텔레콤 주장 이성훈이 2세트에 이어 3세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승리
2010-10-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새로운 시즌을 향한 총성!'SF 프로리그 2010 시즌2에 앞서 열리는 프리매치가 열린다. STX와 세미 프로 앰비션이 포문을 열었다. STX '고개를 들 수 없어~'2대2로 펼쳐진 첫 경기를 앰비션에게 내준 STX 선수들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다.'오늘 좀 되는데!'첫 세트를 8대6으로 따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앰비션!박귀민 '제가 한 껀 해낼께요!'2세트 3대3 경기에서 스나이퍼로 나선 STX 박귀민.STX가 2세트를 잡아내자 얼굴이 밝아진 조규백 코치.STX '긴장은 없다!'2세트를 따내고 1대1 동점을 만든 STX 선수들의 얼굴이 밝아졌다.앰비션 '할 수 있다!'SF 프로리그 2010 시즌1 챔피언 STX에 뒤지지 않는 실력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강 확률 1/2'네스티 서든어택 6주차 2경기의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이 확정되는 스톰퀘이크와 배틀존의 경기가 시작됐다.'걱정스러워~'초반 힘든 경기를 치르고 얼굴이 어두워진 스톰퀘이크 리더 정현빈.'시작 좋다!'승점을 따낸 배틀존 김영재와 고대원의 하이파이브!김영재 '나 왜 이럴까?'배틀존 김영재가 경기에서 빠른 아웃을 당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우리가 해냈어!'배틀존의 3대2 승리에 큰 역할을 한 정정윤이 박지호와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했다.배틀존이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고도 8강 진출에 실패했다고 나오자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다."배틀존의 8강 진출입니다!"황규찬 심판의 최종 결정이
2010-10-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6주차의 문을 열었습니다!"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6주차의 막을 연 MC박국선. '8강을 노린다!'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KSP-게이밍과 스파키즈클랜의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6주차 1경기가 시작됐다."내가 해냈어!"스파키즈클랜 홍제웅이 혼자 남은 상황에서 KSP-게이밍 선수 4명을 잡아내고 포효하고 있다.'이를 어쩌나...'후반으로 갈 수록 패색이 짙어지자 얼굴에 근심이 가득한 스파키즈클랜 리더 이준영.KSP-게이밍 '승리의 환호!'KSP-게이밍이 스파키즈클랜을 5대4로 꺾고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행을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e스포츠 콘텐츠 저작권 쟁점과 해결방안’ 공청회에서 프로게이머 대표로 참석한 화승 이제동에게 사인공세가 쏟아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권수현 '주장의 위엄!'CJ 투 톱 중 한 명 권수현이 두 명의 수비와 공을 놓고 다투고 있다.조병세 '공중 부양은 이런 것!'축구장을 날라다니는 CJ 조병세.이동준 "선수 교체요!"지친 임진묵을 대신해 웅진 이동준 투입!진영화 '내게도 공을...'동료들에게 패스 받기를 기다리는 진영화.'지친다. 지쳐~'전반적 막바지가 되자 지친 선수들이 하나 둘 운동장에 주저앉았다.'이청용 한강 출현!'영국 볼튼 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청용을 닮은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2010-10-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최고의 스트라이커!'서울 한강 공원 축구장에서 펼쳐진 웅진과 CJ의 축구 대회에서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뛰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인 임진묵."깜짝이야!"웅진 신인 김우영의 슛에 깜짝 놀란 CJ 장윤철.장윤철 "나도 할 수 있다고!"수비를 하던 장윤철이 드리블을 펼치기 시작했다.김명운 "오늘은 관람객이에요!"웅진 김명운이 다리를 다쳐 축구를 하지 못하고 열심히 과자만 먹고 있다. 이재훈 코치가 현란한(?) 드리블로 수비를 떼어냈다.'6년차 골키퍼!'데뷔 시절부터 6년간 골키퍼를 맡아 철벽방어를 자랑하는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photo@dailygame.co.kr*관련기사[[33085|네오플 '던파' 7대 던파걸 서바이벌 오디션 개최]][[33083|던파 '7대 던파걸' 후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33087|[포토] 7대 던파걸 미디어데이 '최후의 1인은?' ]][[33088|[포토] 7대 던파걸 '4인 4색' ]][[33090|[포토] 7대 던파걸 "한 귀여움 하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인세너티.에스의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5주차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됐다.'문제 없다!'카리스마 넘치는 e스포츠 유나이티드 리더 방민혁.'내 몫까지...'인세너티.에스 김두리가 킬을 당한 후 아쉬운 얼굴로 홍정기의 모니터를 바라봤다.e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인세너티.에스의 경기를 숨죽이고 바라보는 관중들.'포효하는 임경운!'세트를 마무리지은 e스포츠 유나이티드 임경운이 승리의 괴성을 질렀다.'마무리 완료!'e스포츠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확정지은 정재묵이 강건과 손뼉을 맞췄다.'경기장에서도 밖에서도 자신있게!'3연승을 기록한 e스포츠
2010-09-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MC 박국선이 5주차 경기의 문을 열었다. '여유있지~'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는 유로 강민호와 여유롭다는 듯한 행동을 취한 원.포인트 양승희'경기 시작!'5주차 경기 유로와 원.포인트의 첫 세트가 시작됐다.'유로 화이팅!?'전반적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던 원.포인트 선수석에서 '유로 파이팅' 이라는 구호가 들렸다.'거뜬하지!'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손뼉을 맞추는 채두혁과 권진만."전승 우승 도전!"패배 없는 무결점 경기로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에 오른 유로!photo@dailyesports.c
2010-09-27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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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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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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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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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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