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상하이 엑스포를 구경가기 위해 모인 선수들.어제 저녁 '원카드'라는 게임을 해 50위안(한국 돈으로 약 8천원)을 땄다고 자랑하는 김윤중.'여제' 서지수는 상하이 바깥 구경 중!설명을 듣고 있는 선수들."엑스포 구경 처음이에요"sora@dailyesports.com
2010-08-30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는 갈비탕이요"아침 메뉴를 고르라는 주문에 김구현과 조일장이 갈비탕을 골랐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한국 식당에서 오랜만에 한국 음식을 먹고 기분이 좋아진 선수들!서지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루오시안과 황훼이밍.중국에 있는 북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STX 선수단.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2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펼쳐진 '리쌍' 이영호와 이제동의 빅파일 MSL 결승전. 이제동을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가 트로피 키스를 하며 자신의 전성시대가 왔음을 알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높이 3M가 넘는 마젤란 십자가의 위용.선수들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십자가를 쳐다보고 있다.십자가 앞에서 단체 사진 찰칵.산페트로 요새의 창고 입구에서 맏형 박귀민과 막내 김인재가 사진 촬영에 임했다.김인재의 감옥 설정샷.박귀민은 감옥 안이 무섭다며 연신 빨리 나가게 해달라고 외쳤다.이창하와 김지훈이 공중부양 설정 사진 촬영에 나섰다.조규백 코치와 김인재가 공중부양 사진에 다시 도전.대포를 어루만지는 김지훈의 모습.산페트로 요새 앞에서 단체 사진 마무리!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워터파크에서 슬라이드 탑승을 앞둔 STX 선수들.박귀민이 물을 잔뜩 먹은 채 슬라이드풀 밖으로 나오고 있다.이창하가 밝은 표정으로 워터 슬라이드 탑승을 마쳤다.얕은 풀에서 물장난에 여념이 없는 이창하와 김지훈.워터파크 안에서 단체사진 한 컷.햇볕 가리개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수중 농구시합에서 조규백 코치가 맹활약하고 있다.밀착마크! 김지훈이 투지를 불사르며 조규백 코치를 견제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의 바나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현지식 체험을 위해 래드캡을 타고 이동!레드캡은 한국의 마을버스 개념으로 저렴하게 시내 곳곳을 이동할 수 있다.레드캡 밖을 바라보며 분위기를 잡고 있는 김지훈.아일랜드 호핑투어를 위해 배로 이동 중인 STX 선수단.전지훈련 기념 현수막을 펴고 배 위에서 한 컷.최원석이 심혈을 기울여 고른 밀집모자를 쓰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유일하게 스노쿨링에 참가한 김지훈의 모습.환성의 섬에 마련된 최고의 점심 식사!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의 바나나 보트 잔혹사!◆[STX in 세부③] 농구공 잘못 던져 방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스쿠버다이빙 강사에게서 안전 교육을 받고 있는 STX 선수들.STX 막내 김인재가 잠수복을 입고 있다.조규백 코치와 5명의 선수들, 입수 준비 완료!김인재와 박귀민이 열대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트스키에 올라탄 조규백 코치와 저격수 김지훈.제트스키 운전사가 대형 도마뱀을 잡아 끌고가고 있다.바나나 보트를 타고 귀환하고 있는 선수들.육지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배 위에서 한 컷.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 5일 일정표를 가득 채우던 프로리그가 마무리되었어도 바쁜 선수들은 여전히 바쁩니다.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은 스타리그와 MSL 때문에 연일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웃은 선수는 바로 이영호입니다. 스타리그 8강전을 위해 부산 해운대에서 경기를 치른 이영호는 인천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도 출전해야 했습니다.이영호의 일정을 볼까요. 27일 금요일에는 비행기에 올라 스타리그 8강 지방투어에 나서 4강행을 확정지었죠. 스타리그에서 마지막 차례로 경기를 치른 이영호를 다음 날 다시 본 곳은 부산이 아닌 인천이었습니다.일정이 너무나도 타이트했을까요. 이영호는 도착 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2010-08-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에게 KT 이지훈 감독이 꽃다발을 건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이 MBC 플러스 미디어 안현덕 사장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결승에서 이영호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를 헹가레 치는 KT 팀동료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 5세트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두 손을 번쩍 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세트 경기가 시작되자 경기장은 일순간 정적이 흘렀다.◇이제동의 초반 공격에 패배하자 이영호의 표정이 어두워졌다.◇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승기를 잡은 이제동은 눈빛을 번뜩이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이제동의 팬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그를 응원하며 승리를 염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가 이기려나?'KT와 화승 선수들 모두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뒤짚었다!"이제동이 장기전 끝에 역전 승리를 따내자 환호하는 이제동의 응원석.'경기는 지금부터다!'3세트를 따내며 힘을 되찾은 이제동!또 다시 경기석을 비웠던 이영호가 4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시무룩'두 번째 세트마저 이영호에게 패배한 이제동이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이제동보다 더 근심 가득한 얼굴의 화승 조정웅 감독.'응원할 맛 안나~'이제동의 연이은 패배에 조용해진 이제동의 팬들.2세트를 마치고 자리를 비운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1세트 선취!'바이오 병력을 이용해 1세트를 따낸 이영호.이날 경기장에는 5천여명의 팬들이 모여 문전성시를 이뤘다.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세 번째 '리쌍록'이 시작됐다. '무대를 가르다!'무대 스크린이 열리며 이영호와 이제동이 나타났다.나란히 선 이영호와 이제동의 실루엣."팔에 쥐가 날만큼 열심히!"경기전 두 선수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묵묵히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이영호.'지켜봐주세요!'경기 세팅을 하다가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이제동."경기 시작합니다!"경기 시작을 알리는 소리에 팬들의 함성과 응원이 이어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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