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 8월 7일 'e스포츠의 성지' 부산 광안리에서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이 열렸다.'무관의 제왕' 이었던 KT는 광안리 무대에서 4대2로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10년만에 최고의 자리에 우뚝섰다. 우승을 확정지은 KT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무대 앞으로 뛰어나와 광안리 땅에 KT의 깃발을 꽂고 기쁨을 만끽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연속 4강 진출!'이제동이 자신의 승리 공식 '패승승승'을 완성하며 4시즌 연속 MSL 4강에 진출했다.부담감을 떨치지 못한 염보성. 실수까지 더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강자 이재호를 꼭 꺾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08-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피곤해요~"바쁜 일정으로 인해 지쳐있는 염보성.'4강은 내 차지!'염보성과 이제동이 4강의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실력을 겨룬다!"안돼!"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자 탄식을 내뱉은 염보성.'됐다! 조금만 더!'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든 이제동이 바로 3세트 준비에 들어갔다.'한숨만 나오네'3세트를 내주며 역전을 당한 염보성이 부담감을 떨치지 못한 표정으로 4세트에 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신 이재호.'어떻게 되는거야?'C조의 경기가 치열해지자 연습을 하다가 TV를 보는 이제동.'됐다!'김정우의 확장 파괴에 이어 본진을 장악하며 3세트를 따낸 이재호."기운내~"MBC게임 이운재 코치가 이재호의 사기를 북돋았다. '첫 4강 진출!'김정우를 3대1로 꺾으며 빅파일 MSL 4강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은 이재호!팬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이재호와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한 체 머리를 긁적이는 김정우."누구든 덤벼!"이제동도 동료 염보성도 4강 상대로 상관없다는 이재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을 가려라!'빅파일 MSL 2010 4강의 나머지 두 자리를 결정짓는 경기가 시작된다.'첫 4강을 위해!'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도전하는 이재호.'뒤짚는다!'8강 첫 세트를 이재호에게 내줬던 김정우. 역전승을 노린다! '동점!'2세트 승리를 따낸 김정우가 대기실에 있는 김동우 감독대행에게 달려갔다."컨디션 좋아요!"올스타전까지 마치고 바쁘게 MSL 현장으로 왔던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도전팀의 마지막 주자는 바로 김택용.'최종병기가 나선다!'열정팀의 최종주자는 무적의 포스를 내뿜고 있는 이영호.'이영호의 굴욕?'이영호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지만 슬쩍 손을 뺀 김택용. '또 한 번의 악수'경기를 끝낸 이영호왕 김택용이 다시 한 번 악수를 했다. '홀가분한 마무리'마지막 세트를 승리로 장식하고 밝게 웃는 이영호.'평생의 라이벌!'올스타전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설전을 벌인 임요환과 홍진호.'MVP 홍진호'주장을 맡으며 열정팀을 승리로 이끈 홍진호가 프로리그 09-10시즌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막내가 해냈다!'올스타 막내 전태양이 송병구를 꺾으며 도전팀의 첫 승리를 따냈다. '전설의 조합!''천재 테란' 이윤열과 '영웅' 박정석의 조합.'우린 미남미녀 조합!'e스포츠계의 최고 미남 중 한 명으로 뽑히는 민찬기와 '여제' 서지수가 열정팀의 5세트를 책임진다.전투보다 더 치열한 채팅 싸움을 재미있게 지켜보는 윤용태.'미남미녀 조합 승리!'서지수와 민찬기의 테란 조합이 승리를 따냈다.'선물 일발 장전!'수류탄 투척 자세로 선물을 던지는 민찬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미소'승리를 따내는 순간 홍진호가 미소를 머금고 있다.홍진호 특유의 표정으로 무대를 걷고 있다.'3대0!'홍진호까지 승리하며 모든 세트를 따내고 있는 열정팀.팬들에게 선물 교환권을 던져주는 홍진호.'콩라인 인증'승리 후 정명훈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전하는 홍진호.임요환이 김택용과 윤용태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해줬다.최연소 올스타 전태양과 송병구의 4세트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색다른 임진록'해설자석에 앉아서 임진록 1차전을 가진 임요환과 홍진호.'폭로도 즐거워~'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임요환의 폭로에 벤치에 앉아 대소하는 박용욱 해설위원.서지수가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교체 시간도 아까워~'전상욱이 선수 교체 시간 손을 뻗어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았다.'열정팀 2승!'결국 3테란이 주종족으로 경기를 치른 열정팀이 2세트를 따냈다.'빨리와~'임진록 2차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임요환!"임진록 시작!"멋진 경기를 약속하며 악수를 나눈 임요환과 홍진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자 배달 왔습니다~"1세트를 따낸 정명훈이 팬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홍진호도 함께 피자를 전달했다.'작전 회의 먼저!'2세트 릴레이 경기에 나서는 윤용태, 김정우, 박상우가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우리가 이긴다!'열정팀은 3테란 전상욱, 염보성, 신상문이 출전했다. 악수를 나누면서도 장난스러운 여섯 명의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그들만의 수다'다른 선수와는 상관없이 수다를 떨고있는 윤용태와 김정우.'1세트 출격!'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도전팀의 1세트 선수 이제동과 열정팀의 첫 주자 정명훈.'졸려~'피곤한 막내 전태양.'근엄한 맡형'결승전을 치르는 듯한 표정으로 벤치에 앉아있는 임요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물 받으세요"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이 무대 입장과 함께 팬들에게 선물을 던졌다.'18인의 올스타'프로리그 09-10시즌을 빛낸 올스타 18명의 선수들이 무대에 섰다."2인자를 꺾고 다시 1인자에 서겠다!"마이크를 잡은 임요환의 홍진호 도발하기.'황제의 연인'임요환의 연인 탤런트 김가연이 올스타전이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찾았다."저는 2인자지만..."언제나 뒤로 밀리지 않고 2인자의 자리를 지켰다는 홍진호."감독님도 긴장하세요~"홍진호의 말에 경직된 열정팀 박용운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도 경기장에 도착했다.'1인자와 2인자'언제나 묶음 세트처럼 엮이는 홍진호와 임요환."옛기억이 떠오르네~"공군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예전 기억이 떠오른다는 임요환."저도 왔어요"이스트로 박상우도 메이크업을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섰다."제가 마지막입니다!"마지막으로 경기장에 도착한 별중 별은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기 좋다~!'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염보성이 무대에 올라 두리번거리고 있다. "바로 왔습니다!"잠에서 깬 후 정신없이 경기장으로 왔다는 윤용태.'황신' 홍진호도 메이크업 받을 때는 잠잠하기만 하다."왜 팀킬이야!"윤용태가 전일 스타리그 조추첨에서 웅진 팀킬을 추첨한 염보성을 타박했다. "잘됐나?"메이크업이 잘됐는지 확인 중인 '여제' 서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꼴지는 안돼!'김구현이 조용히 앉아 자신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마지막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정명훈도 김구현과 같은 입장에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유종의 미'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정명훈.1승을 기록한 정명훈이 이를 꽉 물고 승리 기념 촬영장으로 갔다.우울한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정명훈."다음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8-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재경기를 위해!'8강 희망을 잇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를 따내야하는 신동원.16강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염보성.'최후의 전투!'신동원이 병력을 모아 공격을 해보지만 염보성의 병력에 모두 파괴됐다.'승리기념 하이파이브!'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를 따낸 염보성이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염보성, 승리 기념 촬영 후 사인 중."스타리그 첫 8강입니다!"데뷔 후 스타리그 첫 8강행 티켓을 따낸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A조의 경기가 끝난 후 조용히 앉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구성훈.'다녀올께요'표정이 밝은 이영호.이영호 "소리가 안들려요~"경기 시작 직후 이영호 측 컴퓨터 사운드 문제로 경기가 중단됐다. 사운드 문제가 신경쓰이는 듯 표정을 찡그린 이영호. "재경기를 선언합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이 재경기 판정을 내렸다.'내가 잡는다!'재경기 시작 전 이영호를 노려보는 구성훈.경기가 시작되자 이영호가 다시 침착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기분좋다~!'승리를 따내며 스타리그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만족스러운 얼굴로 기념촬영을 했다."여유있죠!"바쁜 일정 속에서도 1패도 허용하지 않은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까지 최선을!'스타리그 8강 진출이 확정된 신상문이지만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하기 위해 미리 연습을 하고 있다.이영호와 구성훈의 수다 시간.'8강을 결정짓는다!'팬들의 환호와 함께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마지막 주차 경기가 시작됐다.'A조의 운명은?'김성대와 신상문의 경기 결과에 따라 김정우와 김택용의 재경기가 결정된다!'김성대 8강 진출!'김성대가 신상문을 꺾으며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김성대의 승리로 지난 시즌 우승자 김정우와 김택용은 탈락이 확정됐다.'오늘은 근엄하게!'8강 진출 기념 촬영 중인 김성대.스타리그 본선 첫 진출에 8강까지 오른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타즈 서울에 나타난 프로리그 09-10시즌 우승팀 KT 롤스터 선수들.'정복자' 박지수가 제일 처음 팬들 앞에 섰다. "나는 아직이야~"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수다를 떨고 있는 우정호.'나만의 댄스!'자신의 순서가 돌아오자 거침없는 허리 움직임을 보여준 우정호.김대엽 '감동적이었지~'결승전에 대해 물어보자 먼산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김대엽.'KT 최고의 언변'박재영이 뛰어난 말솜씨로 사회자도 놀라게했다.'밀착형 팬미팅'팬에게 직접 마이크를 건내 주는 박재영.팬과 함께 한 컷 '찰칵!'팬미팅의 마지막 시간으로 함께하는 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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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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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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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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