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동건과 도재욱의 6세트 대결!'나도 포스트 시즌 전승!'김동건에게 승리를 따내며 포스트 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한 도재욱.'에이스 출격!'양팀의 포스트 시즌 1차전 승리를 결정지을 에이스 결정전이 펼쳐진다.'우리가 에이스!'STX 조일장과 SK텔레콤 정명훈의 손에 승패가 결정된다!정명훈의 경기를 보며 말을 멈추지 않는 최연성 코치와 차분하게 지켜보는 임요환. 'SK텔레콤 승리!'정명훈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조일장을 꺾으며 SK텔레콤의 포스트 시즌 1차전 승리를 확정지었다.'임무 완수!'주먹을 불끈 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7-3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어떻게 되려나?'말없이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포스트 시즌 사나이 입증!'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통산 13승을 달성한 김택용.'벙키도 신났다!'김택용이 세트스코어를 동률로 만들자 신난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대기실 앞에서 조용히 경기를 기다리는 STX 5세트 주자 김윤환."자신있게 해!"차지훈 코치와 박재혁이 5세트를 대비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가자!'경기석으로 향하는 박재혁.'시작해볼까?'김윤환이 경기 시작 전 마무리 세팅을 하고 있다.'승리의 미소'김윤환의 승리로 또 다시 세트 스코어 역전!"잘했어!"승리한 김윤환을 반기는 팀 동료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저그 대결!'3세트, 양팀 모두 저그 종족인 조일장과 이승석을 출전시켰다.'앗, 나의 실수!'이승석의 뮤탈리스크가 조일장의 스커지에 요격되며 조일장에게 승기를 넘겨줬다. '2대1'조일장의 승리로 한 발 앞서나가는 STX.조일장 '기분이 좋아~'SK텔레콤 '분위기 다운'3세트를 내주고 침울해진 SK텔레콤.'김구현 출전!'STX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이 4세트에 나섰다.'포스트 시즌의 사나이!'09-10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6승을 거두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 출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막내의 반란!'STX 이신형이 정명훈을 잡아내며 1세트를 따냈다.'힘찬 하이파이브!'승리를 따낸 이신형보다 더욱 힘이 넘치는 김은동 감독.STX 김은동 감독 '기분 좋다~''이번에는 저그다!'이신형에 이은 STX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김현우.'나는 고인규다!'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가 1세트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출전했다."해냈어!"2세트를 잡은 고인규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합을 넣었다.1대1 동점을 만들며 주장의 위신을 세운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광안리를 향한 마지막 대결!'관중의 함성과 함께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시작됐다.'2위 STX 입장!'"경례!"팀의 마스코트 벙키와 함께 팬들에게 인사하는 SK텔레콤 선수들.'막내 출격!'STX의 막내 이신형이 첫 번째 주자로 경기를 치른다.정명훈 '목표는 기선제압!'SK텔레콤의 에이스 정명훈이 경기석에 앉았다.기록지를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맵 외우는 김택용'김택용이 벤치에 앉아 맵 분석지를 꼼꼼히 보고 있다.'박용운 감독의 표정 변화'경기의 상황이 변할 때마다 달라지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얼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구현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2회차 마지막 경기에 나섰다.'승률 100% 도전!'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윤용태. '승자의 길을 걷다!'김구현을 꺾은 윤용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무패 기록을 이었다."나 또 이겼어요!"두 손으로 승리의 V자를 그린 윤용태.윤용태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대기실로 이동했다."로열로더에 도전한다!"16강 첫 경기를 손쉽게 따낸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2010-07-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갔나?'염보성 출전을 위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집중한 이제동'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한 이제동의 표정.'한고비 넘겼다!'이제동의 뮤탈리스크를 막아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첫 경기를 따낸 염보성.염보성이 승리 기념 촬영 사진에 사인을 하고 있다.'실시간 반응 확인?'코치의 핸드폰으로 경기 반응을 확인하는 염보성.'스타리그도 8강!'MSL 8강 진출에 이어 스타리그 16강에서도 기분 좋은 첫 승리를 따낸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종병기' 이영호와 김명운의 대결!'역습!'방어에 치중하던 이영호의 공격이 시작됐다.'승리의 V'가벼운 포즈로 승리 세리머니를 마친 이영호.'스타리그도 광안리도 모두 장악!'개인리그 프로리그 모두 승리하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리그 결승전을 가득 메운 관중들.짐승남 악마군단 키보드를 짐승처럼 부수며 등장.홀로 남은 키보드.왠지 처량해 보인다.무대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악마군단과 던파접을꺼.2세트에 맹활약 한 마도학자 권민우.던파접을꺼 최고의 히어로 김성연.4, 5세트 모두 불리한 경기를 뒤집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5세트 유리한 고지를 점한 악마군단. 그러나 김성연에 역전패!우승 후 감격하고 있는 던파접을꺼.아쉬움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정종민과 장재원.sora@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가 시작하기 전, 무대 위 컴퓨터와 모니터가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던전앤파이터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가 있는 정준 해설.잠시 손을 풀고 있는 박한솔.오늘은 중국 복장으로 입장!성승헌 캐스터의 답변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 박한솔과 김창원.그런 선수들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 김현도.아수라의 최강자 박한솔과그래플러의 자존심 김창원이 붙는 결승전.7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박한솔이 환호하고 있다.박한솔의 친구들이 축하의 의미로 코카콜라를 뿌리는 중!김창원, 아쉬운 마음에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김현도, 최재형에 이어 3대 로열로더에 입성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두 번째 비행이 시작된다!'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2회차가 시작된다.'만원관중'많은 팬들이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가득 메웠다.'필승의 각오!'스타리그에 올인 할 수 밖에 없는 신상문.'김택용 등장'이틀 간 양대 개인리그를 모두 출전하는 김택용.'또 한 번의 패배'김택용이 신상문의 병력선을 뚫지 못하고 패배했다.'오늘은 깜찍하게!'승자 사진을 촬영 중인 신상문.'기분 좋다!'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밝은 얼굴로 퇴장했다."탄탄대로를 달린다!"16강전의 최대난적 김택용을 꺾은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박재혁 탈락'박재혁, 정명훈에게 2세트마저 내주며 빅파일 MSL을 마감했다. '쉽지 않은 팀킬'승리를 하고도 표정이 밝지 못한 정명훈.정명훈 '직접 전달!'MSL 8강 진출에 성공한 정명훈이 팬에게 직접 사인 티셔츠를 건냈다. "미안했어요"박재혁에게 항복 선언을 받았을 때 기쁜 마음보다 미안함이 컸다는 정명훈."더 열심히!"박재혁의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7-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지금은 적이다!'옛 동료였던 김택용과 염보성이 빅파일 MSL 8강 진출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첫 8강!'김택용의 캐리어를 막아내며 데뷔 첫 개인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한 염보성."선물 받으세요~"염보성이 팔을 쭉 뻗어 사인 티셔츠를 던졌다."기분 최고!"첫 개인리그 8강이 기쁜 염보성.'긁적긁적'팀 동료인 정명훈과의 경기를 앞둔 박재혁이 일찌감치 경기석 뒤로 나왔다.'다시 시작이다'유독 팀킬이 많은 정명훈. 오늘도 박재혁과 승부를 겨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조일장이 H조 2세트에 나섰다. 'MSL 두 번째 정복을 위해!'1세트를 선취했던 '정복자' 박지수.'누가 이길까?'경기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도 H조 경기에 관심 집중.'덥다. 더워!'2세트 패배 후 벌개진 얼굴로 음료수를 들이키는 박지수.'승리를 위한 기도'조일장이 3세트 시작 전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다."됐어!"박지수 8강 진출!'부럽다'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한 조일장이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박지수를 바라보고 있다."누구든 와라!"어떤 선수를 상대하더라고 8강이 자신있다는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한 세트만 더!'1세트를 선취했던 김대엽. 한 세트만 더 추가하면 8강이다.'역전을 노린다!'힘없이 1세트를 내줬던 김윤환, 패승승으로 8강 진출을 노린다.'아쉬운 동점'2세트를 내준게 아쉬운 김대엽.'다시 시작!'동점을 만든 김윤환이 이를 꽉 물었다.'누구에게?'3세트를 따내며 8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윤환이 사인 티셔츠를 들고 관중석을 훑어보고 있다.'다행이다'방송 인터뷰를 끝내고 고개를 숙인 김윤환."프로리그도 개인리그도 열심히!"두 가지 모두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박지수 '제동이 이겨라!'이제동을 응원한다는 박지수. 그 이유는 자신의 경기 차례가 빨리와야하기 때문이라고.'연패 탈출!'16강 C조 2세트를 따내며 이제동전 연패를 끊은 김구현.'괜찮아!'2세트를 내주고 3세트를 맡이하는 이제동의 얼굴에서 불안감은 찾아볼 수 없다."저도 왔어요"3경기를 치를 조일장이 경기장에 도착했다.'8강 진출!'이제동이 다시 한 번 김구현을 제압하며 MSL 8강 첫 진출자가 됐다.'며칠이지?'티셔츠에 사인을 하다가 관중석을 바라보는 이제동.'멀리 가라'이제동이 관중석을 향해 힘차게 사인 티셔츠를 던졌다.'6번째 우승을 향해!'다시 한 번 우승 타이틀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윤환은 꽃단장 중'경기를 앞두고 머리 손질을 받는 김윤환.'8강을 향해!'빅파일 MSL 16강 3회차의 첫 경기를 치르는 이제동이 대기실을 나섰다."쿨하게 해야죠!"1경기를 내줬던 김윤환. 오늘은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는 뜻을 밝혔다.'시작이다!'경기 준비를 모두 마치고 헤드셋을 짚는 이제동.'연패 끊기!'이제동에게 1세트를 내주며 이제동전 10연패를 기록한 김구현.'경기 시작!'드디어 빅파일 MSL 8강 진출자를 가리는 경기가 시작된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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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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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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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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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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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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