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전앤파이터 경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서울여자대학교 응원단 슐스!앞으로 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 계속 얼굴을 볼 수 있다고 한다.sora@dailyesports.com
2010-06-0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우진 생애 첫 방송 경기 준비 완료!던파리그 귀염둥이 조성일도 경기 준비 중.이우진을 꺾고 멋지게 세리머니.소환사가 로그를 2대0으로 제압하는 믿기 힘든 광경 연출!하지만 승리는 김창원에게 돌아갔다. 개인전, 대장전에서 모두 탈락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조성일.이제 던파리그 귀염둥이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격렬하게 등장하고 있는 시드잡이 선수들.악마군단 정종민이 가소롭다는 듯 시드잡이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보고 있다.악마군단 장재원은 경기에는 관심 없고 온통 서울여자대학교 응원단에만 관심이 있는 듯."선전했지만..."흑룡을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지만 역지 지난 시즌 우승팀의 벽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천붕쇄팀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중.14강에서 탈락한 리빙레전드의 박종빈이 꼽사리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곧 군대에 가는 박종빈. 살아 돌아오길 바란다.박종빈이 들어가고 원래 멤버 정효민이 합류해 경기석에 들어가고 있는 천붕쇄.100% 선수들은 왜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을까?천붕쇄 선수들 경기 준비 완료!100%팀에 처음 합류한 박운용. 2킬로 천붕쇄 제압!올킬 한다고 큰소리 쳤던 이진성이 1킬도 하지 못했다.시무룩해 진 이진성.정효민은 패하고 나서도 특유의 친근한 미소를 날리고 있는 중!조성일의 귀염둥이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박운용 덕에 승리한 100%!이진성이 쑥스러운 듯 인터뷰에 응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기지개를 켜다 카메라와 눈이 딱 마주친 악마군단 리더 정종민.정시혁. 열 손가락에 모두 반지를 끼고 나와 '반지의 제왕'임을 증명했다.대장전 탈락 충격에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흑룡 박한솔, 조성일.이 둘은 절대 게이가 아니다.경기 시작!악마군단에 도전하는 천붕쇄.이번 던파 리그는 코카콜라의 후원을 받는다.던파리그 귀염둥이 조성일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김창원 역시 경기 준비 중!신예 답지 않게 날카로운 눈빛을 지닌 이우진.목베개를 하고 있는 박진혁.조금 피곤한가 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성균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한 김상욱."3조에선 내가 먼저 간다!"승자전에서 맞붙게 된 김상욱과 김구현.김구현이 저그의 병력을 제압하며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8시즌 연속 MSL 본선 무대에 오른 김구현.이재현이 박성균의 벽을 넘지 못하고 패자전에서 탈락했다.'3조 최종전!'패자전을 거친 김상욱과 승자전에서 내려온 박성균의 최종전.'올라갔다!'5드론 저글링 러시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김상욱이 활짝 웃고 있다."저 이겼어요!"승리를 하자마자 5드론 빌드를 추천한 전태규 코치에게 달려왔다."괜찮아~"MSL 본선에 진출한 김상욱이 이경민을 위로하고 있다."차근 차근 올라가겠다!"photo@dailyesports.c
2010-06-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시즌 MSL 32강에서 탈락했던 김구현이 3조의 첫 경기에 나선다. SK텔레콤 신인 저그 이재현이 김구현과 경기를 치룬다.'힘들어 죽겠네~'2조 경기 전부터 기다렸던 김상욱은 지쳐가고 있다.저글링 한 마리에 넥서스가 파괴되자 혀를 내민 김구현.'힘겨운 승리'김구현이 장시간 경기를 치룬 끝에 1경기를 따냈다.'이미 지쳤어~'오랫동안 기다린 김상욱이 2경기 승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MSL로 가자!'박성균도 2경기 준비 완료!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나만 남았다!'패자전을 승리하고 최종전을 기다리는 이경민.'마지막 한 경기!'박재혁과 이경민의 최종전이 시작됐다.승리를 따낸 박재혁이 재빠르게 헤드셋을 벗었다."저 안웃었어요~"승리한 기쁨에 활짝 웃다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있는 박재혁."박재혁의 미소"한 번만 활짝 웃어보자는 말에 빙그레 웃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전으로!'박재혁이 계속된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2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두고 보자!'차지훈 코치와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두 손을 꽉 쥔 박재혁.날카로운 눈매로 승자전을 준비하는 김도우.김도우가 박재혁을 꺾고 MSL 본선에 진출했다."잘했다~"경기를 끝내고 돌아오는 김도우를 칭찬하는 이스트로 신정민 코치."첫 진출!'생애 처음으로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 이스트로 김도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가자 MSL로!'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된다.2조 1경기는 위메이드 박세정과 이스트로 김도우의 대결.'집중 또 집중!'박세정의 병력이 확장기지로 리콜되자 더욱 집중하는 김도우.'1경기 포기'리콜 실패와 확장기지 파괴로 1세트 항복 선언을 한 박세정.'맛 좋다~'1경기 승리 후 입맛을 다시는 이스트로 김도우.'한 방 날려볼까?'하이트 이경민에 경기석에 들어가 팔을 휘두르고 있다.'해볼까?''경상도 사나이' SK텔레콤 박재혁이 묵묵히 2경기를 준비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어떡해~"2조 이경민 때문에 7시30분 경기의 김상욱까지 일찍 경기장에 왔다. "긴장감? 없어요~"많은 경기 경험을 갖고 있는 박세정 답게 차분한 모습으로 대기 중."아무것도 몰라요~"첫 서바이버 토너먼트라는 이스트로 김도우는 박세정과는 반대로 아는 것이 없어 오히려 조용하다."민망하네요~"초콜릿을 먹다가 카메라를 보고 재빨리 감추는 SK텔레콤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진영화 탈락!'패자전에서 우정호에게 항복선언을 하며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마감한 진영화.'진출과 탈락은 한 경기 차이!'이신형과 우정호의 최종전. 승리하면 MSL, 패하면 탈락이다. '막았다!'이신형의 러시를 막아내고 빙그레 웃는 우정호.'생애 첫 진출!'이신형의 러시를 막아낸 우정호가 MSL 32강에 진출했다."생각했던 빌드에요"상대였던 이신형이 예상했던 빌드를 써서 승리할 수 있었다는 우정호."기분 최고에요!"진출자 사진 촬영을 하자는 말에 장난스러운 얼굴로 'V'자를 그린 우정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를 앞둔 김성대가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석 뒤를 서성이고 있다.'나도 영호처럼!'경기 시작 전 음료수를 들이키는 우정호.'나가 이긴다!'김성대가 경기석에 앉아 우정호가 있는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이제 승자전이다!'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첫 경기를 손쉽게 잡은 김성대.'적과의 동침'승자전에서 겨룰 이신형과 김성대가 같은 대기실에 시선을 피한 채 앉아있다.'MSL 진출!'승자전에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MSL 32강에 진출했다.MSL에 진출했지만 아직 성에 차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김성대."내가 첫 진출자!"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첫 MSL 진출자는 이스트로 김성대!photo@dailyesports.c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서버이버 토너먼트의 첫 경기를 치룰 CJ 진영화가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일찌감치 손을 풀고 있는 STX 이신형. 'MSL을 향한 마지막 관문!'진영화와 이신형의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첫 경기가 시작됐다.'기다리는게 더 힘드네~'긴장한 모습으로 2경기를 기다리는 우정호와 김성대.'밀렸다'이신형의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며 항복선언을 한 진영화.'휴~ 한 고비 넘겼다.'1세트를 따내고 승자전에 진출한 이신형.'실전도 하나의 공부다!'이신형의 경기에서 고칠점을 알려주는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이스트로 승리의 삼인방.김도우, 김성대, 박상우!강력한 신인왕 후보 김도우.오랜만에 승리해 기분 좋은 김성대.화사한 햇살 받으며 한 컷!선글라스도 잘어울리는 박상우.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간 이스트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싸! 동점!"웅진 김승현이 4세트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을 이끌어 냈다. "잘했다~"팀의 선배이자 형인 임진묵이 4세트 승리를 거둔 김승현을 칭찬하고 있다. '에이스 결정전!'한상봉과 김정우가 팀의 승패를 놓고 한 판 승부를 겨룬다.'CJ 승리 확정!'김정우가 하루 2승을 거두며 CJ의 승리를 확정지었다."3위 기다려!"6연승으로 4위에 오르며 무서운 속도로 상위권을 위협하고 있는 CJ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쭉 들어가!"경기에 몰입한 웅진 선수들."휴~ 이겼다."한 시간에 가까운 장기전 끝에 변형태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고개를 숙이는 김민철.'막내의 승전보'출전한 저그 3인방 중 막내 김민철이 한 세트를 따라잡았다. '이제부터 시작이다!'4세트는 김승현과 진영화의 프로토스 '맞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근 부진했던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2세트에 나섰다.'챔피언의 출격!'스타리그 우승 이후에도 계속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정우가 CJ의 두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2세트 경기를 보며 걱정하는 윤용태.'역시 우승자!'김정우가 김명운에게 승리를 따내며 저그전 10연승째를 거뒀다.'씁쓸하구만~'2세트를 내준 김명운이 굳은 얼굴로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한 숨 돌렸다~'2세트가 끝나고 땀을 닦아내는 CJ 조규남 감독.'3연속 저그다!'1,2세트에 이어 3세트도 김민철이라는 저그 카드를 내놓은 웅진.'어느 방향으로 쓰는거야?'경기 준비를 마치고 헤드셋의 좌우 방향을 찾고 있는 '변두목' 변형태. photo@dailye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 턱선 보이세요?"볼이 통통하다는 소리를 자주들어 다이어트를 했다는 웅진 김명운. '나가자!'수요일 '프로리그 데이'를 맞이해 빨리 입장 준비를 마친 웅진 선수들.웅진의 첫 주자인 한상봉이 코치진에게 작전 지시를 받고 있다.'1세트 승자는?'웅진의 한상봉과 CJ 장윤철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1세트 접수!'장윤철이 대규모 병력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후 한상봉의 본진까지 그대로 돌진해 1세트를 따냈다.'승리는 언제나 기쁘다!''주간 MVP도 내 것!'1세트를 따낸 CJ 장윤철이 지난주의 활약으로 주간 MVP까지 수상했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