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오랜만에..'김택용이 2세트에 출전했다.상대는 전태양.'엇갈린 벤치 분위기'전태양이 김택용을 앞서 나가고 있다.어느덧 팀의 에이스로 훌쩍 성장한 전태양'아쉽다'경기를 놓친 김택용의 표정에 아쉬움이 역력하다.'벙키의 봉산탈춤'벙키가 팀의 사기를 북돋기위해 멋진 춤을 선보였다.3세트는 이영한과 고인규가 맞붙는다.자신의 경기가 끝나고 긴장이 풀린 듯한 전태양.grace@dailyesports.com
2010-05-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가 나간다!'삼성전자의 에이스로 나선 차명환과 STX의 에이스로 출전한 김구현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이기고 오겠습니다'경기석 뒤에서 장비 세팅을 기다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STX 김구현.차명환이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이겼다!"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낸 김구현."선물입니다."김구현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고 팬에게 커다란 곰인형을 선물하고 있다.덩치보다 큰 곰인형을 선물받은 팬."1위 기다려!"광안리 직행을 위해 계속 승리하겠다는 STX 소울. '집념의 승리!'4라운드 STX 소울 9승 1패의 원동력은 승리에 대한 강한 집념이라는 김윤환. '승률60%를 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내러 왔다!'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4세트에 나섰다.'프로토스는 밥이지~'프로토스에 강한 저그 조일장을 4세트에 출전시킨 STX.'프로토스 저격 성공!'송병구를 잡아내며 2대2 동점을 만들어낸 조일장.조일장이 승리를 거둔 후 당당하게 벤치로 돌아왔다."휴우~ 다행이다."4세트 승리에 안도하는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축하합니다'오늘은 성년의 날이자 신노열 선수의 데뷔 2주년이었다.경기 전 먼 산을 바라보는 박세정'오늘도 이긴다'이승석이 3연속 선봉으로 출전했다.'이기겠는걸?'SK텔레콤 선수들이 이승석 경기를 집중해서 보고 있다.'오늘도 승리'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승률 5할의 목표를 향해 승을 쌓아가고 있다.'잘했죠'오늘도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이승석.성년의 날을 맞아 승리한 선수는 팬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한다.'아자아자'다음 경기 각오를 다지는 위메이드.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세트는 삼성전자의 신예 저그 이정현과 STX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의 대결."정현아 잘했어~"이정현이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오자 반기는 김가을 감독. '육룡 대결!'프로토스 '육룡' 중 두 명, 허영무와 김구현이 3세트에서 만났다. '당했다'김구현이 다크템플러 공격을 갔지만 허영무의 입구막기에 공격이 무산되자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센스의 승리!'센스있는 입구 막기를 선보인 허영무가 김구현과 같은 다크템플러로 3세트 승리를 따냈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면서 팬들을 바라보는 허영무.'역전하니 좋네~'허영무의 승리에 분위기가 올라간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입장!'좌측에 벤치를 배정받은 삼성전자가 무대 인사를 위해 먼저 입장했다.'기분이 좋아~'표정이 밝은 삼성전자 송병구."성년의 날 축하드립니다"성년의 날을 맞이해 장미꽃을 들고 입장한 STX 선수들이 팬들에게 꽃을 선물했다.'MSL 8강의 재대결'하나대투 MSL 8강에서 맞붙었던 차명환과 김윤환이 1세트 대결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또 지지는 않겠지?'첫 세트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삼성전자의 벤치.'어디 한 번 보자~'STX 김은동 감독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오늘도 승리는 내 차지!'MSL 8강에서와 마찬가지로 승리를 김윤환의 것이 됐다."감사합니다"응원해
팀을 승리로 이끈 조병세, 김정우, 장윤철.맏형 김정우에게 어깨동무를 하라고 주문하려 했지만 두 동생의 키가 '위너'라 포기.(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를 향해!조병세의 도약이 시작됐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영호를 꺾은 두 주인공 장윤철, 김정우.김정우가 "이영호를 이겨줘 고맙다"며 장윤철을 격려하고 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CJ 상위권 도약 준비 완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는 즐거워'승리 후 가진 승자 촬영 시간에 밝게 웃는 이스트로 선수들.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전승의 사나이'구성훈을 꺾으며 09-10시즌 프로리그 5전 전승을 이어나간 김도우."나랑 붙어요!"강한 선수들과의 경기가 즐거워 계속 잘하는 선수들과 경기를 하고 싶다는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긴 것 맞지?'3세트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5연승을 기록한 김도우가 다시 한 번 승리를 확인하고 있다.패배에 상심한 구성훈이 경기석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4세트 주자 전달'심판에게 4세트 출전 선수가 적힌 쪽지를 전달하고 있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에결을 위해!'화승의 4세트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출전했다.'작지만 강한 저그'이스트로의 에이스급 저그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대의 4세트 출격.'어딜 감히!'박준오의 저글링이 본진에 들어오자 입을 삐쭉거리는 김성대.'목 탄다~'경기가 아슬아슬하게 진행되자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물을 들이키고 있다.'마무리 완료!'김성대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잡으러 간다!'화승의 2세트는 테란 손주흥이 책임진다.'천적 출전!'손주흥과의 상대전적에서 4대0으로 앞선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2세트에 출전했다.'이변은 없다!'박상우가 2세트를 따내며 손주흥과 상대전적을 5대0으로 만들었다. '나 왔어요~'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상우.'저 잘했죠?'박상우가 신정민 코치를 보며 쑥쓰러운듯 웃고 있다.'테란을 잡아라!'3세트는 화승 테란 에이스 구성훈과 프로리그 09-10시즌 4승 무패의 이스트로 테란 김도우가 맞붙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나 넘치는 자신감'자신감 넘치는 테란의 상징이 쩍벌린 다리라고 말하는 박상우는 잘 때도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네가 먼저 나가~"입장 시간이 되자 서로 뒤에 서려고 하는 박준오와 김태균. 결국 막내 하늘이 선두로 입장했다.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이제동의 팬들이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하면 준비한 꽃바구니와 케이크.'성년 기념 출격?'에이스 이제동이 화승의 첫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들어섰다. '가보자!'이스트로의 첫 세트는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신재욱이 나섰다. '박준오의 똘망똘망한 눈빛'이제동의 풀레이에서 눈을 떼지 않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자신감은 이런
다 눈을 떴다고 생각하면 한 명은 꼭 눈을 감은 KT 롤스터.22살 전병현과 온승재.이러고 놀고 있다.귀염둥이 샷!귀여운 전병현. 22살 같지 않다.안경을 쓰면 젊어보인다고 우기는 전병현.판단은 여러분 몫이다.전병현 보다는 어려보이는 온승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5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하이트 김상욱와 김봉준이 굳이 조재걸 그림까지 들고와 단체 사진을 찍겠다고 했다.동료를 챙기는 모습이 훈훈한 하이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신상문, 이경민 팀 연패 끊어내다!이제는 남자 느낌이 물씬 나는 신상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경민은 반항아다.사진 한번 찍기 하늘의 별따기다.이번에도 꽃을 귀에 꽂겠다고 했더니 "나와도 가위바위보를 해달라. 왜 김윤환 선수만 특별 대우를 하냐"고 따졌다.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했다.결국 기자 승!하지만 웃으라고 했더니 어색한 웃음만 짓고 있다.결국 대화하면서 몰래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었다.청개구리
하이트 이경민. 카메라를 힐끔 보더니...곧바로 눈웃음 작렬!그래놓고 사진 찍지 말란다. 참 재미있는 선수다.팬들이 선물한 바나나X 과자를 맛있게 섭취 중인 신상문.2세트에서 승리한 웅진 김명운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는 임진묵.트레이드 마크인 헝크러진 머리로 3세트 승리를 자축한 이경민.이경민에게 패한 뒤 고개를 숙인 윤용태.MSL 4강 탈락의 충격이 벗어나지 못한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재균 감독에게 스승의 날을 맞아 꽃을 전달하고 있는 주장 박대만.하이트 주장 신상문 역시 이명근 감독에게 꽃을 달아주고 있다.이명근 감독, 아빠 미소!동료들과 즐겁게 이야기 중인 한상봉.웅진 김명운, 심각하게 경기 관람 중!1세트에 출전해 유리한 고지를 점한 신상문.경기에서 이기고 돌아온 신상문. 그를 축하하고 있는 이경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연패 탈출과 동시에 하태기 감독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째를 만들어낸 염보성, 박수범, 김태훈. '출전=승리 공식을 위해!'1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가져온 김태훈."MBC게임 프로토스의 무서움을 보여주겠다"4세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박수범.'이제부터 시작!'승리를 확정지은 에이스 염보성."다시 뛰는 MBC게임!"얼마남지 않은 4라운드와 곧 찾아오는 5라운드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는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마지막 주자들'막이 올라가며 오늘의 마지막 주자들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우리가 에이스다!'MBC게임 염보성과 공군 박정석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이겨라!"박정석의 승리를 응원하는 공군 선수들.'아깝다'승리 할 수도 있었던 경기를 놓치자 아쉬워하는 공군 박정석.'연패 탈출'염보성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며 5연패에서 탈출한 MBC게임. "지는 줄 알았네~"힘든 경기였다며 얼굴을 찌뿌리는 염보성.'100승 달성'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승리를 따낸 후 스승의 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걱정 반 기대 반'양팀 감독들이 초조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역전의 용사'박수범이 캐리어를 앞세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누굴 내보낼까?'쪽지를 앞에 두고 고민하다가 4세트 출전 선수의 이름을 적는 하태기 감독.'걱정없어~'언제나 즐거운 MBC게임 염보성.4세트를 앞두고 MBC게임 고석현과 공군 오영종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임무완수!'오영종이 다크템플러를 활용하며 4세트를 잡았다.'힘찬 손뼉맞춤!'"필승!"오영종의 승리로 에이스 결정전에서 양팀의 승패가 결정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저그!'김태훈에 이어 2세트 주자도 저그 김태훈을 내보낸 MBC게임.'홍진호의 긴장 푸는 방법'한숨을 크게 내쉰 후 박수로 마무리.'폭풍 저그 승리!'홍진호가 저글링으로 간단히 승리를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가장 높은 힘!''폭풍 저그' 홍진호가 승리 후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승리를 신고합니다!"팬들을 향해 거수경례와 함께 "필승!"을 외친 홍진호."분위기 살렸어~"홍진호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는 공군 선수들.'어제의 동지, 오늘은 적!'MBC게임 박수범과 전 MBC게임 소속의 공군 민찬기가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친정 방문'공군의 민찬기가 친정팀인 MBC게임 대기실에 방문했다.'나 몸짱 되겠는데~'입대 후 눈에 띄도록 몸이 좋아진 박영민.'스승의 날 카네이션'스승의 날을 맞이해 박대경 감독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고 있는 한동욱."고맙다. 동욱아~"한동욱에게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는 공군 박대경 감독.'아직 받을 수 없다'연패에 빠져있는 하태기 감독의 가슴에 카네이션은 보이지 않는다.'연패의 끝은 나부터 시작!'MBC게임의 첫 주자는 저그 종족의 김태훈.'막내가 나간다!'공군의 최후임 박영민이 1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나 이기고 왔어요~"김태훈이 히드라리스크로 박영민의 입구를 뚫으며 승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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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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