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떨고 있니?'공식전에 첫 출전하는 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김기현이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끝낸다!'웅진은 신예 저그 김민철 출격!김민철이 승리를 거두며 삼성전자에게 3대0 완승을 거둔 웅진.'승리의 하이파이브!'승리 후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기 위해 손을 쭉 뻗은 김민철."너무 쉬운거 아니야~"밝은 얼굴로 무대에서 퇴장하는 웅진 선수들.'김명운의 까치발'키 큰 동생들과 사진찍기가 버거운 김명운.'셧아웃 승리의 주역'신예 정종현과 김민철 그리고 에이스 김명운."높은 곳만 바라보고 있다!"좀 더 상위권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2010-04-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는 접니다~"웅진의 2세트를 책임질 김명운이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진지하게'장난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이성은이지만 경기석에서는 항상 진지함을 보여준다."한 세트 추가요~"김명운이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기분 좋다!"삼성전자의 3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보고 환하게 웃는 웅진 이재균 감독.'안풀리네'세트 스코어가 0대2로 몰리자 얼굴이 경직된 김가을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가 간다!'삼성전자의 4라운드 첫 주자는 허영무.테란 정종현을 첫 주자로 내세운 웅진.'관심 집중'4라운드 첫 경기에 임하는 양 팀 선수들 모두 경기 화면에 집중하고 있다.'이겼다~'허영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정종현.'임무 완수!'정종현이 첫 주자로 승리를 따내며 분위기를 끌고 왔다."육룡 거의 다 잡았어~"이제 김택용만 잡으면 '육룡'에게 한 번씩 승리를 따내봤다고 말하는 정종현.photo@dailyesports.com
한국의 리레퀴엠을 꺾었던 감마베어스. 한국 선수들에게 선물을 준비해오는 멋진 센스까지!하이트 선수들과 함께 단체 샷!멤버를 바뀐 뒤 팀워크를 맞춰가고 있다는 하이트.감마 베어스에서 '베어'를 담당하고 있는 선수가 하이트 서지원 선수와 사진을 찍고 있다. 대만 최고의 저격수라 불리는 감마베어스 저격수.항상 웃는 표정이 인상적이었다.역시 우승팀 SK텔레콤.인터리그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한국과 대만의 교류전인 인터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오늘 경기한 선수들 전원 모여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10
4라운드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로 장식한 STX.승리의 주역인 김구현, 이신형, 김현우!귀여운 10대에 딱 어울리는 포즈, STX 이신형.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이제동을 제압한 김현우.이제동 킬러로 자리매김할 기세다.STX 김구현. 성적만 놓고 보면 프로토스 원톱이라고 불릴만 하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월 안에 1위로 올라서겠다는 STX!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은 떡도 전투적으로 먹는다.김경모가 계속 말을 하는 것도 신경도 쓰지 않는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진영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케이크를 준비했다.1세트를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김동건.김윤환이 지자 김은동 감독이 걱정스러운 표정이다.회의에 들어간 STX 코칭 스태프.진영수 생일 떡을 맛있게 먹고 있는 이제동.1세트를 가볍게 승리한 구성훈.여유로운 표정이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역전!'강정우가 탄탄한 방어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강정우.심판들이 양 팀의 네 번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교환했다."하나 둘~ 하나 둘~"몸을 풀고 KT 진영을 바라보는 위메이드의 네 번째 선수 전상욱.'꼭 이긴다!'KT의 4세트를 책임질 고강민. "끝냈다!"전상욱이 고강민을 잡아내며 4테란 카드를 내세운 위메이드가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패배 후 자리를 뜨지 못하는 고강민.'패자는 말없이...'조용히 인사를 하고 퇴장하는 KT."우린 강하다!"1위 KT를 잡아내며 4라운드를 기분좋게 출발한 위메이드 폭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테란전'1세트 테란전에 이어 2세트도 박지수와 전태양의 테란 동족전.'동점!'전태양이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전태양의 승리에 미소짓는 김양중 감독.'아깝다~'2세트를 내준게 아쉬운 박지수."그거 맛있어?"쉬는시간 바나나를 먹는 신노열과 옆에서 바라보는 이영호.KT 3세트를 맡은 우정호가 경기에 들어가기 전 목을 축이고 있다.긴장한 듯한 위메이드의 세 번째 주자 강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금강산도 식후경'경기 시작 전 간단한 간식거리로 배를 채우는 박세정.'검사 중'누가 출전할지 모르기 때문에 경기 시작 전 모든 선수의 소지품을 검사하고 있다.'기선제압!'KT 4라운드 첫 선수는 '최종병기' 이영호! 이제 누구나 아는 이영호의 30cm자 세팅.언제나 기분좋은 미소를 보여주는 전상욱.'준비 완료!'위메이드의 첫 세트는 박성균이 책임진다.'간단히 1승!'이영호가 전진 배럭으로 초반에 경기를 끝내버렸다. 세트 스코어 1대0!"잘했는데..."강도경 수석 코치가 이영호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4월 3일 경기도 광명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결승전.KT가 MBC게임에 1대3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KT의 최종주자 이영호가 내리 3킬을 해내며 위너스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그 순간 KT 모든 선수들이 무대로 뛰어올라 이영호를 헹가레치기 시작했다. 이어 다음 차례는 이지훈 감독. KT 선수들은 이영호 헹가레 이후 부쩍 힘이 빠졌는지 결국 이지훈 감독을 무대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 순간 누구도 아픔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그들은 환한 미소를 지을 뿐이었다.바로 그들의 손으로 'KT 창단 이후 첫 단체전 우승' 이라는 역사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photo
2010-04-09
1패씩 안고 있는 김정우와 이영한.승자는?위메이드 이영한, 완벽한 운영으로 김정우 격파!참 강한 눈빛을 가진 이영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정명훈과 박세정. 8강 진출 문턱에서 맞대결.승자는?SK텔레콤 정명훈이 환상적인 벌처 플레이로 승리!SK텔레콤에서 유일한 개인리그 진출자인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택용에 이어 송병구까지!이틀 동안 '택뱅'을 연달아 제압한 CJ 진영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때로는 밝게.때로는 포스 있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방송 보니 제가 지면 '빵꾸똥꾸'라고 하더라고요"송병구가 온게임넷 예고 문구에 웃음을 터트렸다."오늘 지면 안 되는데"웅진 한상봉이 마인트 컨트롤 중.STX 김구현. 느긋하게 음료수 먹는 중!송병구과 김구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최근 프로토스들이 암울한 것에 대한 이야기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천신만고 끝에 16강에 진출한 CJ 진영화.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송병구, 허영무에 이어 김택용마저 제압한 STX 김윤중.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 진영화, 대기실에서 손 푸는 중.김택용이 김윤중과 김대엽의 경기를 편한한 자세로 보고 있다.김대엽과 경기에서 가볍게 승리한 김윤중.손이 시렵다며 팀 관계자 손을 꼭 잡은 김윤중.김택용이 권오혁 코치에게 무언가를 물어보고 있다.승자조 경기를 기다리는 김택용.패자조 경기를 펼칠 진영화와 김대엽이 같은 대기실에서 승자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08
잠시 주춤하는가 싶더니 다시 최종병기 포스로 돌아온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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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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