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박수범의 다크템플러가 막히자 아쉬워 하는 하태기 감독 이영호 여유있게 2KILL 우승까지 1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MBC게임의 마지막 주자는 프로토스 김재훈 패스트 캐리어를 갔지만... 김재훈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마지막에 웃는 자는 KT롤스터 KT롤스터. 이영호의 3KILL로 무관의 한을 풀다. MBC게임. 아쉽지만 광안리를 기약하며.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2010-04-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승만 하면 되는데..' '이겼다... 아닌가?''졌다... 아닌가?' 벤치 표정만 봐서는 누가 유리한지 알수 없다. 결과는 최종병기 이영호의 승리 아쉬워 하는 염보성의 모습 MBC게임의 세번째 선수로 프로토스 박수범이 나왔다. 승리를 염원하는 MBC게임의 화이팅 박수범은 이영호를 상대로 어떤 비기를 들고 왔을까.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분전했지만....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박지수의 표정이 굳었다. 상반된 벤치 분위기 염보성이 2KILL을 성공했다. '마지막은 누구냐' KT롤스터의 마지막 카드는 최종병기 이영호 그의 두 손에 KT롤스터의 미래가 달렸다. 이영호의 컴퓨터 문제로 경기가 잠시 지연됐다. 최종병기 vs 염선생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인가 또다른 반전이 일어날 것인가.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강수장 강구열이 MBC게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1대1의 상황. 승리의 여신은 이번엔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까 나는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이다. 경기석에 앉아 염보성의 경기를 지켜보는 강구열 결국 우정호가 먼저 GG를 선언했다 '이겼다!!' 이제 겨우 2대1이다. '잘했어' 염보성에게 안마를 해주는 서경종 정복자 박지수가 KT롤스터의 세번째 선수로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믿는다' 상대팀의 두번째 선수를 확인한 이재호 개그맨 김형인씨와 탈랜트 김가연씨도 경기장을 찾았다. 우정호 vs 이재호, 2경기의 전장은 매치포인트 이재호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겼다!!' 감격에 젖은 우정호 오랜만에 위너스 리그에서 승리를 거뒀다 '왜 진걸까.' 생각에 잠긴 이재호 원조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이 두번째로 나선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재호의 분위기가 좋다 '아....' 아쉬워하는 박재영 분전 했지만 결국 GG를 선언하는 고강민 당연한 결과라는 듯 무덤덤한 하태기 감독 선봉전에서는 MBC게임이 먼저 웃었다. 1승을 알리는 이재호의 세레머니 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KT롤스터의 두번째 선수로 나선 우정호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현장스케치][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우승을 향한 두 감독의 결연한 표정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까 드디어 경기 시작 KT롤스터 선봉으로 나선 고강민 상대는 위너스리그의 사나이 이재호 '믿는다' 고강민 불리해지자 표정이 굳은 이지훈 감독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단체복을 맞춰입고 응원 준비를 하고 있는 KT 팬들.'잘되나?'MBC게임의 선봉 이재호가 경기 시작 전 마지막으로 컴퓨터 세팅을 하고 있다. 대형 현수막을 동원한 KT 롤스터.KT 롤스터의 코칭스텝도 마지막 점검에 한창이다.드디어 위너스 리그 결승이 시작된다.KT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입장.이영호와 이재호이어진 MBC의 해설진들이 팀을 소개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주요 멤버인 이영호, 박지수, 우정호, 배병우는 메이크업을 받기위해 대기 중.MBC게임의 대기실은 언제나 그렇듯 시끌벅적. '염선생' 염보성은 오늘도 강의 중.KT 스페셜포스 팀이 KT 스타크래프트 팀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긴장감 제로!'KT의 대기실도 MBC게임 못지않게 활달한 분위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광명실내체육관 내에서는 경기를 위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관중석에 놓여진 MBC게임과 KT 응원 도구들.'만원 관중 예상'많은 관중들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광명실내체육관 앞을 메웠다.'리허설 중'관중 입장 전 양팀 모두 무대에 올라 마지막 리허설을 실시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마지막 경기를 치룰 이영한이 무대에 올랐다. 김창희도 조명을 받으며 입장.'승리는 나의 것!'승리를 거두고 당당히 걷고 있는 김창희.김창희의 빠른 걸음을 쫒지 못해 종종걸음으로 따라가는 스타걸 최은애."받으세요~"김창희가 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박지수 기다려라!"다음 경기에서 박지수를 꼭 잡겠다는 김창희.photo@dailyesports.com
2010-04-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조 2경기 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 정명훈의 대결.'힘드네~'김명운이 승리를 따내고 힘들었다는 표정을 지으며 경기석을 벗어났다.'참아야 한다~'승리가 기쁘지만 억지로 웃음을 참고 있는 김명운."우승하겠습니다!"이번 스타리그 목표는 우승!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휴~ 이겼다"신대근에게 승리를 따내고 한숨을 내쉬는 김구현.승리자만 걸을 수 있는 '승자의 길'을 걷는 김구현. '높이...'김구현이 사인을 마치고 고개를 들어 먼산을 바라보고 있다. "간단하게 4강 정도!"이번에는 일단 4강을 목표로 하고 계속 열심히 하겠다는 김구현.두 번째 경기는 '진씨 대결'. 진영화가 먼저 등장했다.'내가 우월한 진씨다!'진영수도 진영화에 이어 등장. 같은 후광이지만 뭔가 달라보인다. '봤어?'승리를 따내고 진영화의 경기석을 힐끗 바라보는 진영수.첫 경기 김구현에 이어 같은 STX 소속의 진영수도 승자의 길을 걸었다.자신의 엽서에 사인을 하고 있는 진영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외로운 진영화'일찍 경기장에 도착해 홀로 대기실에 앉아있는 CJ 진영화.'꽃단장 중'경기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e스포츠계 꽃미남 STX 진영수."하나~ 둘!"대기실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STX 박종수 플레잉 코치. "친해지고 싶은데..."STX 김구현과 친해지고 싶은데 말을 붙이기 쉽지 않다며 반대쪽 대기실만 바라보던 이스트로 신대근.'경시 시작!'오후 6시30분 스타리그 16강 2회차 방송이 시작됐다.후광을 받으며 입장한 첫 대결자 신대근과 김구현. 차분하게 경기 준비를 마친 김구현.'긴장되네~'경기 시작 전까지 계속해서 손을 주무르는 신대근.'오늘은 어렵겠구나'김구현의 공격에 상황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 진출!'9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한 진영수.진영수 옆에서 이번에는 우승할 것 같다며 미소짓는 김은동 감독."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팬들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진영수. '아쉬운 패배'김재춘이 허영무에게 패하며 MSL 16강 진출에 실패했다.'두 번째 만남'2경기에 이어 최종전에서 다시 맞붙게 된 김명운과 허영무.'보셨나요?'최종전에서 2경기 복수에 성공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한 허영무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16강 진출에 실패한 김명운이 자리를 뜨지 못했다.'그래도 아쉽네~'F조 1위로 16강 진출을 노렸다가 실패했다며 엄살을 피우는 허영무."언제
2010-04-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 진출자는 누구?'MSL 32강 F조, 4명 중 2명만이 16강에서 활약할 수 있다! '무덤덤한 첫 승리'첫 경기를 김재춘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진영수가 무표정한 얼굴로 손을 꺾고 있다. "빨리 하고 가자"STX 김은동 감독의 장난에 웃는 진영수.다음 경기를 치룰 김명운에게 카메라가 향하자 어색한 표정을 지었다. "패자전 오지마~"평소 친분이 있는 김재춘이 허영무에게 패자전에 내려오지 말라는 당부 중."휴~"초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를 따낸 김명운이 한숨을 내쉬고 있다.'다음은 김명운이냐?'자신의 승자전 상대가 결정되자 화면을 힐끗 바라보는 진영수. "정말 깜짝 놀랐어요~"김명운이 허영무의 캐논 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탈락 확정'패자전에서 이제동을 만나 승리를 내준 박재혁.'최후의 결전!'우승자 출신의 이제동과 박성준의 A조 최종전이 시작됐다."뚫었다!"박성준의 본진에 공격을 가하며 무언가를 중얼거리는 이제동.'2010 MSL 안녕'박성준이 항복선언 문구를 치며 눈을 감았다.이제동이 대기실로 돌아와서도 오늘의 경기가 성에 차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이번에도 목표는 우승!"또 한 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전진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동족전!'2경기는 SK텔레콤 저그 박재혁과 STX 저그 박성준의 대결.'힘줘~!'컨트롤에 힘을 쓸 때마다 이를 깨무는 박성준.'전투 끝!''투신' 박성준이 박재혁을 누르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재혁이 패배 후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적과의 동침'승자전에서 맞붙는 박성준과 전태양이 한 대기실에 앉아있다.'스타리그와 MSL 동반 16강!'전태양이 이제동에 이어 박성준까지 두 명의 우승자들을 물리치고 생애 첫 MSL 16강 진출!'아깝다~'패배 후 아쉬운 듯 머리를 긁적이는 박성준.'이런 기분이구나~'전태양이 대기실로 돌아온 후 조용히 미소를 짓고 있다."로열로더를 향해!"최강자들을 물리치며 2010 MSL 첫 16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 MSL 개막!' 4월의 첫 날 펼쳐지는 2010 MSL 32강의 첫 경기가 시작된다!"같은 대기실이야?"STX 박성준이 대기실을 잘못 들어와서 2경기에 대결할 SK텔레콤 박재혁과 한 대기실에 있었다.'아, 피곤해'지친 모습의 전태양.'연습 또 연습!'SK텔레콤 박재혁이 대기실에 자리잡고 앉자마자 연습에 들어갔다.'가볼까?'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이제동. '침착하게!'스타리그에서 송병구를 꺾었던 전태양. 차분하게 모니터를 보며 세팅 중.'끝냈다!'스타리그의 복수를 하겠다던 이제동을 다시 한 번 꺾고 A조 승자전에 진출한 전태양.'한 고비 넘겼네~'승리 후 전태양이 대기실로 돌아와 숨을 돌리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오즈는 지난 3월 27일에서 28일까지 이틀간 양지파인리조트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1박2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현장에서는 팬들이 생각치 못했던 미녀들이 각선미를 뽐내며 출몰했다고 하는데요. 그녀들은 바로 화승 오즈의 선수들이 팬들을 위한 이벤트 차원에서 '미스 화승 오즈' 를 선발하기 위해 여장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그녀들의 빼어난 자태를 한 번 감상해 보시죠~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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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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