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3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대한항공을 정말 사랑한다는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지난 2월 6일 토요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MBC게임의 스페셜포스 결승이 열렸다. SK텔레콤이 3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무대 앞에 모인 여섯 명의 선수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는 가운데 최병훈 코치는 우승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눈을 꼭 감으며 머리를 긁적였다. 아마도 이 순간 제일 기쁜 사람은 그가 아니었을까 싶다. 2월 8일 월요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위메이드의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잠시 쉬는 시간을 찾아왔다.관중석에 앉아있던 어린아이 한 명이 신기한 듯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 앞에 섰다. 벙키와 신나게 놀던 그 아이는 부모님에게 돌아갈 시간이 되자 벙
2010-02-12
사진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11
'탈락의 안타까움'패자전에서 장윤철에게 밀리며 탈락한 신희승.패자전을 뚫고 최종전까지 온 장윤철.'꼭 간다'다시 한 번 MSL에 도전하는 박재혁.'MSL 진출 성공'장윤철을 잡아내며 2연속 MSL에 오른 박재혁.MSL 진출 확정 후에도 심각한 표정의 박재혁."부진 탈출해내겠다!"이번 MSL 진출을 계기로 부진에서 벗어나겠다는 박재혁."이제 패닉은 없다!"2연속 MSL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박재혁.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가보자'경기 전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김명운.긴장한 모습의 장윤철.드이어 2조 김명운과 장윤철의 경기가 시작된다.'됐다'짧은 시간에 승리를 따내고 승자전으로 향한 김명운.대기실에서 카메라가 사라지자 밝은 얼굴을 보이는 김명운.'내 차례에요'2경기를 기다리는 신희승.신희승과 박재혁의 2조 2경기 시작!승리 후 안도하는 박재혁.'한 번 해보자'눈빛이 살아난 박재혁.'올라갔다!'승자전에서 박재혁마저 누르고 MSL 진출권을 따낸 김명운. '당했다'기지 내에 있는 김명운의 해처리 때문에 패배한 박재혁 '제가 갔어요'MSL 진출 확정 후 카메라를 보고 살며시 웃는 김명운."대표 선수"자신과 팀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하겠다는 김명운.사진
1조 의 두 번째 경기는 임정현과 염보성의 대결.'일단 됐다'긴장됐던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간 염보성.'이번만 이기면...''꼭 간다'MSL 첫 진출자를 가리는 승자전.'진출!'염보성이 허영무를 꺾고 MSL 진출!"거기서는 말이야~"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이운재 코치의 조언을 듣는 염보성.'음... 이번에는 꼭 높이 간다'승리 후에도 여러 생각이 교차하는 듯한 염보성."내가 첫 진출자!"2010년 서바이버의 첫 통과자는 염보성.'아쉬운 탈락'패자전에서 임정현에게 승리를 내주며 탈락한 권수현.'탈락과 진출'탈락과 MSL 진출을 결정할 허영무와 임정현의 최종전.'됐다!'허영무 MSL 진출!'긁적긁적''생각보다 늦게 올라갔네'"이번에는 우
"제가 1등이에요"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있는 CJ 권수현.손을 풀고 있는 임정현.전 웅진 소속의 김남기가 임정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MSL 첫 진출자를 가려라'오랜만의 MSL 무대가 긴장되는 권수현.무표정한 얼굴로 손을 풀고 있는 허영무'해보자'드디어 허영무와 권수현의 대결이 시작됐다.'가야할 길은 아직 멀었다'승자전에 진출한 허영무.'손은 따뜻하게~'대기실로 돌아와 손을 녹이는 허영무.'내 차례인가?'대기실에 있던 염보성의 경기 순서가 다가왔다."파이팅!"김남기와 손뼉을 맞추는 임정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제는 어려운 포즈도 척척!STX 김구현이 하늘을 비상할 채비를 마쳤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10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김윤중도 황제샷!무서울 정도로 성장한 STX 김윤중.김윤중의 가세로 STX 프로토스 라인은 더욱 탄탄해 졌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08
금일(8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3킬로 경기를 마무리 하고 공식전 100승까지 챙긴 정명훈이 무대를 내려오자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최고야!" 라고 외친 사람이 있습니다.과연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마지막 주자가 나서기 전 한데 모인 위메이드 선수들.'해내야 한다'위메이드 마지막 주자는 프로토스 박세정!"좋아!"박세정의 다크템플러 테러에 성공하자 기뻐하는 동료들."끝냈다!"불리하던 상황을 역전해내며 3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정명훈. 계속된 승리에 더더욱 힘이 솟는 정명훈!'또 하나의 깜짝 선물'정명훈의 데뷔 1000일에 이어 공식전 100승까지 챙긴 팬들.정명훈의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 않는다."고생많았다"무대에서 퇴장하며 정명훈의 어깨를 두드려주는 팀내 최고참 임요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킬에 성공하고 벤치로 돌아오는 이영한.정명훈 출전.지난 경기 올킬을 해냈던 정명훈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 '힘들겠는데'이영한의 상황이 불리해지자 머리를 긁적이는 이예훈."이겼어!"정명훈의 승리에 박수치는 SK텔레콤 동료들."가볍지 뭐~"밝게 웃으며 벙키와 손뼉을 맞추는 정명훈."이번에는..."최연성 코치와 박용운 감독의 주문이 이어진다.'내가 잘알지'SK텔레콤에서 이적한 전상욱이 정명훈을 잡기 위해 나선다. "사랑해요"쉬는 시간 벙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어린이.정명훈의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정경두.패배가 아쉬운 전상욱.두 경기를 치뤘지만 여유있는 모습의 정명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
전태양의 플레이가 아쉬운 이윤열.'1킬!'결국 김택용이 1세트를 따냈다.'누가 나오는거야~'음료수를 마시며 위메이드 벤치를 바라보는 김택용.'태풍 저그 출격!'이영한이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코칭 스테프와 작전 회의 후 경기석으로 향하는 이영한.김택용을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든 이영한."누군지 보자"김양중 감독과 함께 상대 선수의 이름을 보는 이영한.SK텔레콤이 박재혁으로 저그 맞대결을 펼친다."아~"박재혁의 오버로드가 잡히자 아쉬운 김택용.'아깝다'박재혁 항복 선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빨리 주세요~'경기 전부터 무대 옆에서 대기하고 있는 정명훈.'여기 달면 되겠지'주간 MVP를 수상한 정명훈.주간 MVP를 받고 기쁜 정명훈.위메이드 선수단이 먼저 입장했다.벙키를 선두로 SK텔레콤 선수들이 얼굴을 드러냈다.'숫자 1000의 의미는?'SK텔레콤 벤치에 1000이라는 숫자가 붙은 케이크가 있다.'정명훈 데뷔 1000일'13일 데뷔 1000일을 맞이하는 정명훈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준비한 것.정명훈 데뷔 1000일 선물.전태양이 위메이드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섰다.위메이드에 강한 김택용이 SK텔레콤의 선두 주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고른 활약을 펼친 신희승, 신대근, 박상우.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승리의 미소를 짓는 이스트로 삼총사.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우리가 에이스!"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더욱 강력해진 이스트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07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