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 세트를 먼저 내준 진영화와 한 세트만 따내며 4강에 오르는 박세정의 프로토스 동족전.'생애 첫 4강 진출!'박세정이 진영화를 꺾고 생애 첫 개인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보고 계시죠'승리 후 경기석을 벗어나 관중석을 바라보는 박세정."장하다! 우리 아들~"아들의 승리에 두 손을 번쩍 치켜든 박세정의 부친.'커브로 던집니다~'박세정이 온 힘을 다해 관중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잊지 못할 울산'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울산 무대 앞에서 한 컷.photo@dailyesports.com
2010-04-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대 뒤에서 이영호의 경기를 바라보는 KT 김윤환 코치.'무대 위의 또 다른 열정'열정적으로 경기 해설을 하고 있는 해설진. '주먹 불끈!'이영호가 지난 1세트에 이어 2세트 마저 승리를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행을 확정지었다. 경기석을 나와 관중석으로 향하는 이영호.이영호가 팬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나눠주고 있다.'골든 마우스를 위해!'최연소 골든 마우스를 따내기 위해 더욱 힘을 내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긴장된 기다림'무대 입장을 위해 레드카펫 앞에서 초조한 얼굴로 대기 중인 스타리그 8강 진출자들. '울산 관중의 환호'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울산 투어의 방송이 시작됐다.'2007 스타리그 감동의 재현'2007년 다음 스타리그 결승전에 참여했었던 팬과 전용준 캐스터가 관중석 중앙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선수 입장!'드디어 8인의 전사들이 무대로 들어서고 있다."제가 올라갑니다!"선수들과의 인터뷰 시간. 모든 선수들이 승리를 다짐했다."왜 하필 내 옆에..."프로게이머 중 가장 큰 선수인 김구현을 자신의 옆에 세웠나며 투덜대는 김태형 해설위원.이영호가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경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호수 앞에서 바람을 쐬고 있는 CJ 권수현 주장. 동료들 응원과 더불어 본가 방문을 목적으로 울산에 왔다.'박세정, 전태양 도착!'위메이드 선수들도 팀 차량을 타고 울산 특설무대에 도착했다.'빨리 빨리~'첫 번째로 경기를 치룰 전태양이 사진에 바쁘게 사인을 하고 있다. '이영호 세팅 시작!'이영호가 장비 세팅을 하기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 "너무 밝아요~"경기석 정면에서 햇볕이 비추자 이영호가 눈이 부시다며 경기석 뒤로 나와 있다.'나가보자~'STX 김구현이 방송 시작 전 메이크업을 받으러 대기실에서 나오고 있다.스타걸의 저녁 식사는 햄버거. 메이크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카메라를 보자 얼굴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 완료!'울산 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 대한항공 스타리그의 특별 무대 설치됐다."아직 안돼요~"메이크업을 하지 못했다며 양 볼을 가리는 웅진 김명운.'김캐리의 패션 감각'일찌감치 도착해 흰색 양복으로 말끔하게 갈아입은 김태형 해설위원. '음악이 최고지~'대기실에 앉아서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는 KT 박지수."여기다 하면 돼죠?"이영호가 팬들에게 선물할 사진에 사인을 하고 있다. '멀뚱 멀뚱'CJ 선수들도 대기실에 도착했다."난 올라올 줄 알았어~"경기 시작 전 김태형 해설위원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CJ 김정우.'난 인터뷰 안하나~'김태형 해설위원과 인터뷰 차례를 기다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너무 쉬운데~'5분만에 손쉬운 승리를 따낸 김윤환.. "다음 경기도 기대하시길!"남은 8강 경기에서도 자신의 전략을 기대하라는 김윤환.올드 전상욱과 챔피언 이제동의 대결.'내가 따냈다!'이제동이 8강전 1회차 마지막 경기의 승자가 됐다.대기실에 와서도 투지가 느껴지는 눈빛을 풀지 않고 있는 이제동. 이제동이 힘든 경기를 마치고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우승을 위하여!"디펜딩 챔피언의 힘을 보여준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04-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선취!'구성훈이 윤용태를 꺾으며 8강전 1세트를 먼저 따냈다.'좋다~'처음 경험하는 개인리그 8강에서 승리를 따내고 활짝 웃는 구성훈.패배한 윤용태가 경기석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열심히!"다음 경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구성훈.'저그 대결!'8강 C조는 차명환과 김윤환의 저그 동족전.'간단히 끝!'저글링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재미있는데~'이영호와 정종현의 경기를 재미있게 지켜보는 김윤환과 구성훈."헉~ 내가 이겼어!"이영호에게 항복선언을 받자마자 크게 숨을 내쉬는 정종현. '두 손 들었다!'이영호의 항복 선언!'아직 한 세트일 뿐!'평소 웃음이 많기로 유명한 정종현이지만 침착하게 참고 있는 중.'이영호 잡는 테란!'8강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웅진 정종현! '1세트는 내가 잡는다!'윤용태와 구성훈의 B조 첫 세트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강 관문을 뚫어라!'하나대투 MSL 8강이 곧 시작된다. "형, 이거 어떻게 해요"윤용태와 구성훈은 친한 형, 동생 사이.'준비는 철저히!'몸도 풀고 음료수도 마시며 경기 준비를 하는 KT 이영호.'이제 출발이다!'모든 준비를 마친 이영호.'대결 시작!'이영호와 대결을 펼칠 정종현이 긴장한 얼굴로 경기석에 앉아 있다."저도 왔어요"마지막 4경기를 치룰 전상욱까지 대기실에 도착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한 CJ 트로이카.스타리그 우승을 탐내고 있는 CJ 김정우.진영화의 피부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오랜만에 승자 사진을 찍는 조병세.컨디션이 좋아보인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단체사진에서 권수현의 표정은 항상 눈여겨볼만 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신재욱이 박영민에게 역전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한 번 더 해보자!'박대경 감독과 홍진호가 박영민에게 무언가를 주문하고 있다.'에이스 결정전!'4세트에 패했던 박영민과 2세트에 패했던 박상우가 양팀의 에이스로 출전했다.'2패는 없었다'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박상우.'뼈아픈 패배'4,5세트를 내리 패배해 골이 아픈 박영민.'다행이다~'0대2의 상황에서 역전승을 따낸 이스트로 선수들이 머리를 감싸쥐며 퇴장하고 있다.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공군 에이스."패배할 수 없다!"이스트로의 승리를 만들어 낸 신재욱, 김도우, 박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를 넘겨라!'팀의 승리를 마무리 해야하는 민찬기와 승리의 시작점을 찍어야하는 김도우의 3세트 대결.김도우가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나가자 분위기가 살아난 이스트로 벤치.'이정도 쯤이야~'승리 후 독특한 표정을 짓는 이스트로 김도욱.'지금부터야!'김도우의 승리로 1대2로 한 세트를 따라간 이스트로. 4세트는 박영민과 신재욱의 프로토스 동족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음에는 더...'자신의 경기 리플레이를 주의깊게 보고 있는 오영종.'프로토스 연타!'프로토스 박정석이 오영종에 이어 공군의 두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프로토스 킬러 출격!'09-10시즌 프로토스전 13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박상우가 2세트에 출전했다.'승리의 미소'계속된 견제와 공격으로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미소짓는 박정석. '2대0!'1,2세트 모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공군 에이스!"필승!"박정석도 승리 신고!세트 스코어가 0대2로 뒤지자 조용해진 이스트로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상우 속살 노출'기지개를 펴다가 배꼽이 노출된 박상우."우리 친해요~"공군 에이스의 대기실의 박태민과 박영민."출전하겠습니다!"거수경례로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공군 에이스 선수들."파이팅!"이스트로 선수들이 한데 모여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1세트는 '사신' 오영종과 김성대의 대결.'이길 수 있어!'오영종의 경기에 미소짓는 공군 박대경 감독.아무 것도 못해보고 오영종에게 패배한 김성대.'1세트 접수!'오영종이 1세트를 따내며 프로리그 통산 96승째를 올렸다."승리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좀 하는데~'이영호가 2세트 승리 후 손주흥의 경기석을 바라보고 있다.'한 걸음 더!'이영호가 승리를 거두며 2대0으로 앞서나가는 KT. '덥다~ 더워!'음료수를 들이켜는 화승 조정웅 감독.'3세트를 잡아라!'화승 구성훈과 KT 우정호가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 우정호의 경기를 바라보는 이지훈 감독.'승리 예감'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경기가 끝나기 전 승리를 확신하는 우정호. '끝냈다!'우정호가 구성훈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30승은 우리가 만들었어요!"팀의 시즌 30승째를 셧아웃 승리로 장식한 박지수, 이영호, 우정호. "최강 KT!"2위와의 간격을 더욱 벌리며 광안리를 향해
2010-04-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복 완료!'바이오닉 러시로 이제동을 제압한 박지수의 미소.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던 박지수가 멋쩍은 표정으로 이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패장은 말이 없다'조용히 경기석을 떠나는 이제동.'고민이 사라졌어~'난적 이제동을 제거하고 한껏 여유로워진 KT 이지훈 감독.테란 손주흥이 화승의 두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앉았다. '최종병기 등장 필수 요소'이영호가 경기석에 앉을 때 언제나 함께하는 30cm자. 그리고 음료수 한 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즐거운 이영호'평소 경기에서 보여주는 무서울 정도의 강함이 아닌 형들과 즐겁게 노는 10대 다운 모습의 이영호."준비 다 됐어요~"경기 시작 전 메이크업을 마치고 여유롭게 대기실로 향하는 손주흥. 화승 오즈가 먼저 입장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정복하러 왔다!'KT 첫 번째 선수는 화승에서 이적한 '정복자' 박지수.'화승 1세트는 이제동?'이제동이 조정웅 감독과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초반 기세를 잡아라!'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1세트에 출전했다.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수석코치가 데이터를 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난적 SK텔레콤을 꺾어낸 삼성전자 승리의 3인방!차명환, 송병구, 유준희!김택용을 꺾어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낸 유준희.역시 삼성전자 에이스는 누가 뭐래도 송병구다.최근 뭘 해도 운이 좋다는 차명환.(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edailyesports.com
2010-04-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결로 끌고 간다!'오랜만에 출전하는 STX 테란 김동건.위메이드의 에이스 저그 신노열이 경기를 끝내기 위해 출격했다.'내가 이겼다!'바이오닉 러시로 승리를 따낸 김동건이 힘차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천재 출전!''천재' 이윤열이 729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그만의 세팅 방법'두 손을 이용해 모니터와 얼굴의 거리를 측정하는 이윤열. '재출전!'3세트를 따낸 김구현이 STX의 에이스로 다시 출전했다.'아쉬운 패배'김구현의 연이은 리콜과 셔틀 견제에 패배한 이윤열. "나 두 번 이긴 남자야~"5세트 승리를 따내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구현.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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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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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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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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