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전 프로게임단이 참가해 20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게 될 이번 이벤트는 크게 3가지. 20일부터 프로리그 경기장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관객 전원에게 2009년 프로리그 달력을 증정한다. 해당 달력은 12개 전 게임단의 사진이 들어간 특별제작 상품이다.
e스포츠 10주년을 기념하고, 추억을 되살려보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해당 주차 프로리그 경기에 참여하는 각 게임단에서 과거 유니폼과 현재 유니폼을 혼용하여 착용함으로써 팬들에게 게임단의 유니폼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는 이벤트.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팬들은 과거 유니폼과 현재 유니폼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한편 e스포츠 역사와 함께해 온 장수 팬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색다른 기회가 될 전망이다.
최원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은 "e스포츠 10주년과 협회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 현장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한국 e스포츠가 현재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