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는 12월 23일 한나라당 당사에서 대표 최고위원 주재로 e스포츠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라 밝혔다.
23일로 예정된 간담회 자리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과 프로게임단 사무국대표로 KT 김영진 사무국장과 SK텔레콤 조만수 매니저가 참석하며 베트남에서 열린 제3회 실내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코치를 맡았던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게임단 대표 자격으로 참여한다.
선수들로는 제3회 실내아시아 선수권대회 금, 은메달을 획득한 KT 이영호와 SK텔레콤 정명훈, WCG 2009에서 우승한 화승 이제동, wCG 2008 워크래프트3 은메달 장재호, 제3회 실내아시아 선수권대회 카운터 스트라이크 우승 위메이드 폭스, 피파 종목으로 열린 2008 현대자동차컵 아시아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관형 등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