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은 24일 온미디어 인수를 발표하면서 오리온이 보유한 37.39%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 55.2%를 4345억 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의 온미디어 인수는 기존 사업기반 강화와 보유자산 가치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CJ오쇼핑의 자회사인 CJ헬로비전이 보유한 260만 가입자와 온미디어의 56만 가입자가 더해지면서 약 320만 이상의 가입자 수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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