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수당 소속 제레미 헌터 의원이 스타리그 현장을 찾았다.
제레미 헌터 의원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방문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 CJ 진영화와 위메이드 이영한의 경기를 관전했다.
헌터 의원은 영국 서레이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문화, 미디어 스포츠부의 부장관 역할도 맡고 있다. 영화와 음악, 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있던 헌터 의원은 한국의 새로운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e스포츠 현장의 열기를 확인하기 위해 용산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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